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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가족의 날이 두 가지 해당하는 특별한 날이야 귀남이 천국에서 축복하며 기도해 주었겠지 매일 새날처럼 여기며 지내야지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려 들면 네가 꼭 생각 바꾸라고 조언하는 듯한 소리가 들려 네가 고개 끄덕일 만큼 성화의 길로 가야지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4 13:37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4 07:17

엄마...하늘나라가 그리 좋은가봐..일년이 넘도록 집에 올생각을 안하네..

2018.12.04 07:16

남돌천사 귀남돌 알람 울리기 일분 전에 휴대폰을 봤네 일찍 잠들어서 알람 울릴 때가 된 듯한데 하면서 확인해 봤거든 천국에선 느긋하게 하루 시작할 수 있겠지 아침도 천천히 먹고 말이야 처소 앞 뒤 정원도 한 바퀴 둘러볼 시간 충분하겠지 맡겨주신 일도 생각해 보고 말이지 평안하고 복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4 07:12

난이야 잘잔거지 밤새 지킨다고 고생했어 배는 안고팠어? 다행이 비가 그처서 우리난이 비 안맞아서 걱정이 ㅓㄹ되네 검사한다고 긴장을 했는지 오늘은 더 피곤하고 아프내 꼴랑 한번 두번 검사받고 이렇게 아프다하는데 난이는 얼마나 싫엇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 많이 미낭하고 고마운 난이 생각만해도 ㅠㅠ 눈물이난다 오늘도 잘지내고 못도리 하고다녀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안녕

2018.12.04 04:57

사랑하는 은수야 새벽부터 비가오더니 오후되니 비가 그쳤네..하루종일 비로인해 우울함에 깊히 빠져있을 엄마를 생각하니 이모마음이 오늘도 무너지네...사랑하는 은수야..우리은수가 엄마아빠를 씩씩하게 지켜주고 힘낼수 있게 도와주렴...보고픈 우리은수..그리운 우리은수..오늘도 우리은수 목소리가 이모마음을 시리게 하네..보고싶어 은수야..

2018.12.03 22:11

난이야 나 이제 울산왔어 오늘 삼성병원 검사받고왔어 많이 걱정했지 별일은 없을거같은데 모르지므 10일 뒤에 검사결과 나온다고 다시 오라네 삼성병원갓더니 마음이 무너진다 난이가 그곳에 있을때 곳 곳 마다 난이 흔적이 남아있어 난이가 피아노 치면서 빵끗 웃던모습이 어찌나 내마음 깁숙히 파고드는지 빵집도 들려서 사진한장찍고 편히점도 들려서 니가 만지던 음료수 코너에 손으로 만지고왔어 희망의 열매도 둘러보고 살짝 눈물한방울 흘리고ㅠㅠ 오빠도 언니도 같이갓어 오빠도 말은 안했지만 니생각 많이 하시는거 같드라 한숨을 내쉬고 하시는 모습이 난이야 오늘도 잘있엇어 또 신랑집에 왔다면서 잘했어 다리아프면 내려와서 새집에서 좀 쉬엇다가고해 누가 머라 할사람 아무도없어 오늘도 잘자고 또올게 안녕

2018.12.03 21:21

남돌천사 귀남돌 외출하는데 나도 모르게 너에게 잘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했네 천국에서 찬양 연습하다 말고 인사 소리 들었겠어 예전엔 네가 인사하고 나가던 소리가 계속 생각났거든 저녁 드시고 쉬고 계시지유? 여기는 물 끓이는 소리 들린다 귀남이 천국 일기도 쓰고 평안한 저녁 보내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3 18:57

엄마,오늘소독하고이제한달뒤에오래.

2018.12.03 16:58

엄마,비온다,운전조심할께요.

2018.12.0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