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아빠 저보라예요 보고싶습니다

2018.05.28 19:37

자기야지난주도잘보내지여기는초여름이야자기는여행마니줄기고있는겨어느새23개원되네자기우리곁을떠난지마니보고싶고그립고언제만날수있을까?말도없이울가족이마음준비시간은주고갔야나쁜사람~~6월9일날갈께잘있어요보고보고싶어~~♡난할말이아주많아

2018.05.28 19:23

남돌천사 귀남돌 염색약을 샀더니 오분만에 염색이 된다고 하네 미장원에선 두 시간여 걸리거든 초간단이란 말이 어울려 네가 청정지역이라고 했는데 이제 앞머리에 흰머리 군락지가 생겼지 생각이 깊어져서 생긴 바라면 훈장으로 받아들이겠지만 생각은 여전히 단순한 편이야 귀남이 빛나는 머릿결 바람에 나부끼며 지내고 있겠지 네가 고개 움직이며 머리 넘겼던 모습이 선하다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8 18:35

엄마...너무 그립다

2018.05.28 18:01

엄마....엄마 꿈에서 만나서 좋았는데 꿈에서 조차 눈물만 나오더라

2018.05.28 18:00

아빠 너무 그립네요

2018.05.28 15:10

남돌천사 귀남돌 기운이 없다가 닭고기 두 점 먹으니 기운이 나네 단백질이 중요해 엄마는 네가 멀리서 잘 지내는 것 같다고 하시지만 난 가까이 있는 것 같아 네가 우리 삶 들여다보고 있을 것 같아서 그렇지 고개 끄덕이며 흐뭇한 미소 짓게 잘 지내야지 같은 길에서 앞서가는 네 뒷모습 떠올리며 말이지 기도 중에 만나니 가장 가깝지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8 13:30

남돌천사 귀남돌 다른 때와 달리 아침에 허기가 져서 깎던 참외 두 조각 먹었어 그랬더니 기운이 좀 생기는 듯해 영적 양식도 꼬박꼬박 먹어야지 함께 말씀 읽는 분들이 밤에 많이들 읽으셨네 서로 독려해 가니 더 친근해지더라 귀남이 성도님들과 만나 교제 나누며 맡겨주신 일 잘하고 있어 복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8 06:29

우리식구 너무보구싶다...

2018.05.27 22:25

엄마 생신축하드려요....늦게 인사드려 죄송해요...사랑해요...큰아들올림

2018.05.27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