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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하는 엄마, 보고 싶지만 볼수 없는 우리 엄마...엄마...보고 싶어요.

2018.04.14 00:48

참...이게.웬말이냐구..엄마!!도대체 이게 무슨일이냐구!!!진짜 세상 더럽다.. 우리엄마 이게모나구...너무 보구싶어 너무보구싶다구!!눈물이 마르지가 않아.. 너무 보구싶다

2018.04.13 23:48

남돌천사 귀남돌 전도사님께서 선물을 주셨어 오래 전에 맛보고 싶어했는데 감사한 일이네 꿋꿋하게 믿음의 자리를 지키고 계시니 든든하지 좋으신 분들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해 귀남이 성도님들과 저녁 드시고 있겠지 뭘 먹을까 더 이상 고민이 없겠지 느긋하게 저녁 드시고 일기도 쓰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3 18:31

남돌천사 귀남돌 창문으로 바깥 풍경 자주 보는지 난 가끔 네가 멀리 창 너머로 이쪽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 네가 나 바빠 이렇게 말하고 있을 듯해 귀남이 맡겨진 일 착실히 하느라 매번 창 너머만 보고 있을 순 없겠지 새로 오신 분들 안내도 해드리고 성도님들과 교회에 가 할 일도 꽤 많겠지 기도 중에 만나야지 꽃진 자리에 잎이 났어 각자의 일에 충실하네 은혜로운 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3 13:30

엄마 너무도 그립고 한없이 그립다....

2018.04.13 13:10

엄마...이텅빈 마음 어찌하지

2018.04.13 13:09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 보고싶다 이제 그만 앞만 봐야되는데 자꾸만 생각이난다 당신의 모습들이.. 보고싶다 사랑해 내신랑 사랑해

2018.04.13 12:32

마누라 얘들 외가집에 갔다 올라오고 있다네 우리 얘들 잘 이겨내고 있어 하늘나라에서 항상 지켜보면서 얘들 잘지켜봐주고 알았지...

2018.04.13 10:51

엄마 우리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4.13 07:59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예배 때는 반가운 얼굴이 오셨어 멀리 계셨는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고 계셨더라구 이야기 전해 들으니 잔잔한 감동이 오더라 권사님이 성령충만할 때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하셨지 내 의지로는 안 되니 주님 가까이로 가야지 귀남이 빛나는 모습으로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3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