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사랑하는 우리아빠♡ 명절 연휴 잘 보냈어요?? 시간이 무지 빨리 지나갔넹ㅋㅋ 토욜날 춘천에도 다녀오구~ 웬일로 작은엄마까지 오셔서 작은엄마, 예지언니, 의동이, 현이, 마미랑 오빠네랑 애기네까지 북적북적 했넹ㅋㅋ 동산추모공원 밑에 있는 청국장집 가서 밥도 묵고~ 아빤테 들렸다가 청아공원 근처 카페도 가구ㅋㅋ 근데 아빤테 너무 잠깐 있었지?! 두고두고 맘에 걸리넹ㅋㅋ 식구들끼리 다같이 간 건 진짜 오랜만인데... 울아빠 좀 더 보고싶었을텐데 ㅋㅋ 마미가 눈물나서 그런지 빨리 가자해서 엄청 잠깐만 있다 왔넹~ 유하도 보니까 좋았지 아빠두?! 애기도 눈물 찔끔 나왔오ㅋㅋ 우리가족 다같이 모인 거 엄청 오랜만이라서... 사람이 많아서 바깥에 향도 못키고 왔넹ㅋㅋ 일욜날은 마미한테 호두 맡기고 시댁에 다녀왔고~ 다녀와서 마미랑 저녁도 같이 먹었구ㅋㅋ 담날은 오빠네랑 또 밥묵었지롱~ 일산에 두부한정식 가서 밥묵고~ 잠깐 스타벅스 가서 커피마시고~ 유하 낮잠시간 돼서 금방 집에왔오ㅋㅋ 그리고 어제는 la갈비 애기집에 선물들어온게 있어서 그거 재워서 마미집에 아침 일찍 갖다줬구~ 애기가 9시반쯤에 마미집 갔는데 아직도 쿨쿨 자고있오 으이구ㅋㅋ 연휴명절 내내 마미 쓸쓸할까봐 애기가 하루도 안 빠지고 마미 얼굴 봤당 크크~ 잘했징?! 아빠는 마미 걱정 하덜덜말오~ 마미 오늘까지 일 쉬어서 오늘은 쉐보레센터 가서 차키 수리한다했오~ 하필이면 욜라 추운날 가야되넹ㅋㅋ 울아빠도 오늘 올겨울들어서 제일 추운날인데 괜찮은겨?! 체감온도가 영하 23도까지 간댜~ 애기는 넘 춥다고 병조가 아침에 회사 데려다줬오ㅋㅋ 병조도 오늘까지 쉬어서~ 오늘부터 이제 회사일 바쁜데 욜라 일하기 싫어서 큰일이넹ㅋㅋ 요번주는 내내 춥대요~ 동양동은 오늘 저녁부터 흐리기 시작해서 밤늦게부터 낼 점심까지 눈이나 비온다니까 조심하구!! 오늘은 영하 16도까지 내려가니까 어디 돌아다니지 말구!! 울아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빠 침대맡에 용돈봉투 놔뒀는데 그거 날잡아서 한번에 다 안치단에 넣어드릴겡 크크~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울아빠♡ 뽀뽀쪽쪽!!ㅡ3ㅡ♡

2023.01.25 09:32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다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어

2023.01.25 08:08

아빠.. 연휴 마지막 날 잘 지내셨나요? 늦잠도 자고 밥도 먹고 목기도 정리 하면서 어디 안 나가고 집에서 쉬었네요.. 너무 여기저기 찢어지고 해서 조만간 종이를 다시 사야겠어요.. 내일 날이 춥다고 하는데 점심을 도시락에서 나가서 먹는 걸로 바꿨는데 걸어가는데 한 10분 정도 걸리는 거 같은데 많이 안 추웠으면 좋겠네요.. 쉬었다 출근 하려니 더 출근하기 싫어져서 큰일이네요.. 내일은 알림 잘 듣고 일어나야지요.. 아.. 거실 창문 좀 열고 와야겠네요.. 엄마랑 동생 저녁 밥 먹었는데 냄새가 안 빠져서 잠시 다녀왔어요.. 이 집의 단점이군요.. 그래도 문 열어두면 금방 빠지는 거 같아요.. 이따가 자기 전에 닫고 자야지요.. 회사 옷 세탁한 것도 잘 개어서 가방에 넣어두고 아... 내일이 월급 날.. 엄마 설 준비 한 부분도 입금 해드려야 하네요.. 연말 정산도 준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군요..ㅎ 우선 오늘은 가방 정리 하고 자는 걸로...아빠 잘 자고 내일 하루도 열심히 보내봐요~

2023.01.24 23:14

아빠~~ 차례상? 제사상?이 아빠한테 차리는 상이라니ㅠㅠㅠㅠㅠ 이모가 김서방 밥그릇 김서방 떡국 이러시는데.. 아 우리 아빠는 진짜 고인이 되었구나 싶어서 또 울었다.. 헤헤 아빠~~ 항상 편안하게 진짜 잘지내야돼♥?

2023.01.24 22:46

아빠 연휴 마지막날 강추위가 시작된 탓인지 더 아쉽기만 하네요 화제는 단연 아빠와의 추억이지요 작은 단서들이 추억을 낚아올리니 잊고 있던 기억도 되살아나지요 아빠 항상 사랑합니다♡

2023.01.24 21:36

남돌천사 귀남돌 강추위에 바람까지 겨울이 각잡고 맹위를 떨쳤네유 한파로 연휴를 마무리하고 있어유 돌꿀 책을 읽으니 주님의 차원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 생각하게 되네유 책을 다 읽으니 큰 숙제를 끝낸 느낌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1.24 20:08

명절이라 더 생각나 많이 보고싶다 다들 행복해보이는데 오늘도 허공에 엄마를 불러 이렇게라도 부르지 않으면 부를일이 없어서 그렇게라도 찾고싶어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엄마 많이 사랑해

2023.01.24 19:51

매매

2023.01.24 10:52

너무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다 우리엄마

2023.01.24 07:23

아빠~~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한가득 채워서 기다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말에 몇번이나 울었는지 몰라.. 한없이 그립고 너무너무 정말 많이 보고 싶은 우리 아빠야~~ 꼭와줘~~

2023.01.23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