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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네게 제2의 엄마인 분이 생일 맞이하셨어 이미 축하하고 있겠지 꼭 생일날이 아니더라도 네가 우리를 위해 축복 기도드리고 있는 건 잘 알지 동행의 믿음이 있으니 주님 은혜구나 천국에선 새로 오신 분들 늘 환영하며 지내겠지 마라톤 완주자에게 꽃메달 걸어주듯 따뜻한 응원이 있겠지 귀남이 네가 체계적으로 생활하는 데 은사가 있으니 천국생활 안내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네 맡겨주신 일 잘하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8 06:42

안녕오빠,내일이면 나 졸업해.교복입는날도 내일이면 마지막이야.오빠가 살아있었다면 내 졸업식에 오지말라고 했어도 왔겠지....참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해보게된다 보고싶다 보고싶단말을 몇번이나 했는지몰라 그냥 보고싶다해도 볼 수 없다는걸 알고 막상 오빠랑 또 만나면 티격태격 싸울지도 모르지 근데 그냥 옆에있고싶다. 오빠가 많이 이해되고 공감되고 참 많이 늦었지 여기까지오는데 내가 오빠를 잘 헤아릴 수 있었을텐데 그럼 조금은 마음편히 보냈을텐데..아무튼 꿈에나와서라도 졸업축하한다고 해줘라 보고싶다

2018.02.07 21:02

할아버지 조심히가세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

2018.02.07 19:16

남돌천사 귀남돌 교회에서 기도드리고 나오니 전도사님께서 선물까지 주셨구나 길에서 만난 할머니 권사님과도 반갑게 인사 나눴지 성도의 만남이라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여운이 있더라 귀남이 성도들 틈에서 사랑 받고 있겠지 저녁에 민어를 처음으로 먹어봤어 임금님 진상품이었다고 하는데 은혜 누렸구나 천국에서 독특한 음식들도 맛보고 있어 미식 귀남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7 18:43

엄마..보구싶다 엄마..너무나 많이 보구싶다..정말 보구싶다..미치도록 보구싶다

2018.02.07 17:29

효준아빠 효준이를 취업위주로 대학을 보내려하니 마음이 아파요 그냥 아들 원하는데로 해주고싶어요 당신도 그럴거죠 ㅎ 이제는 여러군데 되어도 갈등이 생기네요 행복한고민이죠 고마위요 우리아?들 잔ㅅ 지커주어서♡♡♡

2018.02.07 15:35

보고싶고^^보고싶은쟈기야어디쯤있는겨날씨도마니춥데~~보고싶어좀있으면설날인데당신없이두번째맞이하네쟈기야설때만나자~~감기조심하고~~안녕~~♡

2018.02.07 13:18

남돌천사 귀남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처음 와서 겪는 일들을 봤어 신기해 하는 모습이지 우리가 처음 해외 갔을 때도 그랬지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게 놀라웠지 천국은 얼마나 신기할까 귀남이 여전히 새로움 느끼고 있겠지 어젠 웃음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점점 세상에서 웃을 일이 줄어들지 주님 안에서 맘껏 크게 웃으며 지내고 있어 또 새로운 곳 탐방도 미리 해놓고 나중에 네가 바로 가이드해야 하거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7 13:14

엄마....너무나 보고픈 우리 엄마

2018.02.07 08:35

남돌천사 귀남돌 잠시 휴대폰이 없는 상태에서 말씀 한 장 읽고 있었어 휴대폰 없으면 생활에서 답답함 느낄 거야 말씀을 모르고 살았다면 어떨까 싶더라 주님 은혜로 자녀가 되고 천국의 길까지 약속 받으니 어마어마한 일이야 천국 문 앞에 설 때 감전되듯 실감하려나 문 너머에서 서로 만날 때 주님 만세하고 외치겠지 귀남이 평안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 휴대폰보다 정확하고 빠른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7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