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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제 서운하고 속상한일 다잊어버리시고 그곳에서는 엄마랑 행복하게지내세요 제가 어제아빠한테 드린 만씀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살아계실때 좀더 잘 챙겨드렸어야했는데 죄송해요 아빠 엄마 행복하게잘 지내세요 감사 하고 사랑해요♥♥♥♥

2017.12.03 19:57

남돌천사 귀남돌 푸짐한 음식 먹었구나 엄마 말씀 따라야지 귀남이 천국에서 잘 보고 있었지? 마지막에 다른 이야기 하고 있는 걸 보고 역시 우리집 또 고소한 냄새가 난다며 농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시간까지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해 주님 좋으신 분인 걸 너를 통해서도 많이 알게 해주셨지 서로 중보하며 크로스 아까 팔 뻗고 크로스할 때 네가 옆에 있는 느낌이 확연하더라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3 18:51

엄마...

2017.12.03 17:20

엄마..아까전에 아빠하고 엄마보러 간거 알지....우리 엄마...

2017.12.03 17:19

엄마...오늘도 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7.12.03 17:19

엄마~~오늘 소형 용환이 보니 좋지. 엄마가 꽃을 좋아해서 장보다가 예쁜 꽃을 샀네 1월에 엄마 보여 줄게 많이 사랑해 하늘나라에서는 당당하게 하고 싶은 말 하고 지내 사랑해♡♡♡

2017.12.03 15:52

남돌천사 귀남돌 팔순을 앞둔 권사님께서 반갑게 인사를 먼저 해주시네 한두 번 잠시 뵈었는데 성도의 만남이라 그런가 따뜻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끝을 시작으로 잘 연결한다는 말씀 들었어 귀남이 천국에서 시작 잘 했겠지 주님께 유익한 말씀 들었지? 서로 기도하며 사명 함께 이루어 가자 기도의 끈 붙잡고 지내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3 13:17

엄마....정말정말 너무너무 보구싶다

2017.12.03 07:52

엄마가 너무 많이 보구싶다. ....

2017.12.03 07:51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예배 중에 네 생각 한 번씩은 하게 되더라 천국에서 예배 드리니 맞닿는 걸까 네 이야기도 심방예배나 속회예배 때 하게 되네 우리도 갈 길 네가 먼저 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바가 되지 말씀 듣고 또 새힘 얻어야지 찬양 잘 부르고 귀남이 은혜로운 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3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