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남돌천사 귀남돌 나무에 열린 모과가 장난감 같아 예전에 싱가포르 갔을 때 텃새도 장난감 같았어 주님 지으신 세계 놀랄 일이 많지 귀남이 천국 여행 한번 하고 계시나유? 성도님들과 아름다운 풍경 누리고 있어 어느 산에 오르면 천국 왔다고 소리라도 질러보길 먼저 도착한 이의 특권 누려봐야지 난 영국 소설 읽는 중인데 마을 풍경 떠올리며 천국생활과 연결짓고 있지 복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5 13:04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2018.11.05 08:24

남돌천사 귀남돌 드라마를 보며 어이없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예전에 네가 드라마를 짧게 요약해서 말해준 기억이 나 넌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대강 내용을 알았지 네가 특징을 빨리 꿰뚫어 보는 은사가 있지 밤사이 권사님들이 말씀 읽고 메시지 보내주셨어 귀한 만남에서 풍성한 은혜 누려야지 처소는 달라도 함께합시당 복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5 07:13

남돌천사 귀남돌 낮잠을 자려다가 배가 불러서 잠 못들고 일어났네 적당히 먹고 났을 때 기분 좋게 졸리는 바가 오잖아 식탐 때문에 집에서 빵 하나를 더 먹어서 그렇게 됐지 예측이 되는 삶이야 영적인 양식을 구해야 하는데 말이야 영혼은 마르고 배는 부르면 안 되잖아 귀남이 영육간에 강건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겠지 활개치고 다니는 바가 틀림없네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4 18:34

남돌천사 귀남돌 성도님들과 오래 교제를 나누고 왔어 푸짐하게 점심도 대접 받고 선물도 받고 왔지 귀남이 설교말씀 마지막에 먼저 승천한 성도님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 들으니 네 생각도 나더라 시간 차이가 있으니 그 사이 성화의 길로 가고 있어야지 복된 날 보내고 은혜도 가득 받길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4 15:10

엄마 지금 또 갈게

2018.11.04 11:42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 아침이야 예배 함께 드리고 큰 은혜 받자 귀남이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니 마음이 떨리며 감동으로 물들 것 같아 천국 온 바 새삼 실감하고 있겠지 더없이 기쁜 맘으로 찬양 부르게 되겠네 우리도 본향 바라며 같은 길에 서 있을게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4 07:10

아버지 온 산에 단풍이 들어 예쁘네요 아버지도 보고 에쁘다 하시겠죠? 만사 형통으로 원하는바 이뤄지게 응원해 주세요 오늘도 그리운 내 아버지 사랑해♡♡

2018.11.04 02:42

아빠 결혼기념일 축하해 엄마랑 다녀왔는데 오늘 안외롭고 좋았지? 우리아빠 너무 보고 싶다 그래도 오늘 아빠 있는곳 다녀와서 마음이 편해 사랑해 아빠 그리고 미안해

2018.11.04 01:08

남돌천사 귀남돌 자전거타기 운동 며칠만에 다시 해봤어 날씨가 좋은데도 밖에 나가 걷지 않고 실내를 택했지 텔레비전이 재미가 없어서 채널만 돌려댔네 예전에 할머니들이 햇볕 좋은 날은 볕이 아깝다며 이불 홑청도 빨아 널고 고추며 무도 말려야 한다고 말씀하신 걸 들은 적이 있어 귀남이 맑고 밝고 환한 곳이라 볕 아낄 일 없겠지 내일 부를 찬양 연습하느라 바쁜 하루 보냈겠지 평안하게 지내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3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