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이제 시간 빨리 가기만을...

2020.06.22 08:17

누나오늘도고마워.애들은왔다갔어?울누나날마다사랑하는가족들보고싶을건데...

2020.06.22 03:44

아빠 보고싶고 그리워요♡

2020.06.22 01:49

아빠.. 즐거운 일요일 보내셨나요?.. 나랑 엄마는 늦은 아침.. 그리고 이른 점심으로 매운탕 마저 먹고... 엄마가 나가자고 했는데요.. 시간대가 뜨거울 때라서.. 좀 있다가 나가자고 해서 3시 쯤 나가기로 하고 각자 뒹굴뒹굴 하다가 3시 좀 넘어서 안방 가니 엄마는 선잠을... 창밖을 보니 아직도 덥다고 느끼셨는지 나중에 갈까 하시면서 고민 하다가 나가자고 해서 준비 하고 밖으로.. 후와.. 3시 넘어서 나와도 이런데 아까 나갔으면... 1번째 가게는 반바지가 별로 없어서 2번째 가게로... 두 벌 골랐는데 그 중 한 벌은 사이즈가 없어서 주문 하고.. 그리고 다시 또 가게들 들어가서 보는데 다 별로 없네요... 디자인들도 비슷하고.. 나온 김에 채소 싸게 파는 가게 가서 깻잎도 사고.. 한 벌 다 살까 하다가 디자인 때문에 고민 하던 옷이 있었는데요..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본다고 해서 가는데 2번째 산 곳인데 1번째랑 2번째가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그런가 어디인지 헷갈려 하셔서 영수증 보라고..ㅎ 간 김에 아까 카드 만들라고 했었는데 가끔 와서 산다고 안 만든 카드 만들고... 이벤트 해서 신규로 만들면 만원 할인... 다른 손님 있어서 고민 하던 바지 다시 보는데 아무래도 디자인이 별로 계속 맘에 안 드시는지 보시더니 주인한테는 아까 카드 안 만든 거 같다고 카드 만들어 달라고..ㅎㅎ 근데 이벤트 하고 있어서 내 것도 하나 하라고.. 그럼 2만원 할인 된다고.. 나는 다시 갔다가 얼떨결에 만들고..ㅋㅋ 전에 계산한거 취소 하고 다시 계산 하기.. 엄마가 사이즈 없는 거 들어오면 택배로 보내주면 안되냐고.. 집이 여기가 아니라 다시 또 오기 힘들다고.. 1벌 사면 안 해주는데 2벌 사서 택배 보내주시겠다고.. 바지는 샀고 이제 마트 들려서 장 봐서 집으로.. 힘들다...ㅎㅎ 다시 각자 쉬고 저녁 먹을 때 보기로..ㅎㅎㅎ 엄마가 짜파게티 끓여 달라고... 근데 날 더워서 메밀소바 사온 걸로 저녁 메뉴 결정... 미리 장국은 냉동실에 시원하게 해두고 면 삶아서 간단히 먹었어요.. 아빠는 저녁 뭐 드셨어요? 시원한 음식 드셨을까.. 내일 또 새로운 한 주 시작이네요... 그나저나 낼 직접수령 건 몇 시에 온다고 미리 연락 오는데 음.. 왜 연락이 안 올까요.. 원래 금요일 날 오후에 왔어야 했는데.. 접수는 제대로 되어있는데.. 신경 쓰이네요... 내일 또 처리 할께 뭐가 있더라... 그럼 내일도 열심히 출근 하기 위해 잠을 자야지.. 아빠 잘 자요~ 좋은 꿈 꾸고요...

2020.06.21 23:48

사랑하는 우리아빠♡ 크크~ 애기 또 편지 깜빡하고 잘뻔했넹ㅋㅋ 울아빠 코잠들었으려낭?? 오늘은 애기 9시쯤 호두 맘마주고 다시 잠들어서 12시까지 잤당ㅋㅋ 요며칠 피곤했었나벼~ 마미랑 계속 뒹굴거리다가 네시반쯤 동네서 돼지갈비 먹고 와서 여태 또 뒹굴거리는겨~ 아빠는 오늘 뭐했오?? 내일은 35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울아빤 괜찮으려낭?? 호두시끼두 걱정이고~ 낼 에어컨 코드를 꼽고 출근해야 되는지 고민이네... 불날까봐 걱정돼서~ 아빠가 좋아하던 몬스테라 나무 화분받이에 이상한 애벌레같은게 생겼어 진짜 짱나~ 아빠가 좋아하던 나무라서 잘 돌봐야되는뎅ㅋㅋ 애기는 이제 바로 잘겨~ 낼 월요일이니까 한주도 또 화이팅해요!! 잘자구 애기꿈꿔♡ 사랑해요 내아빠~ 뽀뽀쪽쬐!!ㅡ3ㅡ♡

2020.06.21 22:56

아빠 엄마 다음주에 딸들데리고 만나러갈게요 잘지내고계세요 아빠엄마 우리딸들잘돌봐주세요

2020.06.21 21:31

혜경아~ 보고싶어 너무 그리워 너하고 같이 지냈던 시간들 추억들 마음이 저리고 아파서 터올릴수도 없어 소중한 내 친구 너무 많이 보고 싶고 그립고 혜경아 천국에서 잘지내고 있어 나중에 꼭 만나자 내 얼굴 잊으면 안되 오늘은 정말 니가 많이 생각나서 마음 아파 착하고 속깊은 내친구 니가 내친구여서 행복했어 다시는 너같은 친구는 없을것 같아 넌 분명 천사가 됐을거야 천국에서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어 사랑해 혜경아~

2020.06.21 19:42

보고싶다....너무너무 보고싶어 ....많이보고싶다

2020.06.21 19:15

남돌천사 귀남돌 꽃이 그대로니 얼굴이 더 환해 보이네유 네 생각하며 꽃도 쓰다듬었는데 간지럽지유 주말에 작업하려고 했는데 사소한 에러가 나서 출근해서 해야겠네유 계획대로 하려해도 허락하시지 않으면 할 수 없지유 일쯧 노래 잘 들었어유 돌꿀 숙제 끝내니 홀가분하지유 철학자의 관찰은 바울의 고백과 일치하네유 자세히 보면 주님을 부인할 수 없는 게 인간이지유 할 일을 못해 마음은 편하지 않지만 몸이 제대로 쉬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하지유 위로와 기도가 필요한 가정 잘 알고 있지유 천국에서도 반갑게 맞아주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0.06.21 18:20

너무너무 너무너무 힘들다...

2020.06.21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