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아빠 ... 아빠방 보니 자꾸 아빠가 더더 생각나고 아빠의 기침소리가 들리는것처럼 자꾸 보고싶네 ...조금만 더 우리 곁에 계셨더라면 좋았을걸....이번주에 큰아버지댁에서 친가 어른들 모이시나봐.우리 아빠 생신이라도 지나고 가셨으면 좋았을걸...아빠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잘 지내.

2018.06.06 11:00

엄마에 대한 그리움 보고픔에 가슴이 미여지는고통..너무 미안해..너무 미안해 너무 많이 보구싶어..

2018.06.06 08:16

남돌천사 귀남돌 다른 때보다 늦게 일어난 줄 알았더니 비슷한 시간이네 기지개 몇 번 스트레칭인 듯 켜고 있지 귀남이 네가 일어날 때 어느 때는 입으로 주문 외듯 소리내며 기지개를 켜기도 했었지 천국에선 아침 산책팀이 많을 것 같아 모여서 체조를 하기도 하겠지 맑은 공기 맘껏 마시며 기운 얻길 서로 기도하며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6 06:10

엄마...엄마 생각하면서 힘낼게 엄마

2018.06.05 18:42

남돌천사 귀남돌 그릇 몇 개 씻다보니 네 생각이 나더라 네가 설거지 깨끗하게 했지 씽크대까지 말끔하게 닦고는 마무리했지 살림에 일가견이 있었어 천국 처소도 정돈 잘하고 있겠지 주님 언제 방문하셔도 준비가 다 된 상태로 말이야 여기 습관이 이어질 수 있으니 나도 바꿔 가야지 오늘 같은 목사님 말씀 듣고 계시는 성도님 만났어 반갑더라구 성도님들과 공통된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보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5 18:39

엄마...엄마 우리엄마

2018.06.05 15:26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을 후하게 대접받고 왔어 손수 만드신 음식들이라 더 귀하네 귀남이 성도님들과 점심 잘 먹었겠지 급하게 먹을 일 없으니 대화도 풍성하게 나누고 있겠지 천국 풍경 이야기도 하고 주님 말씀도 이야기하고 만났던 분들 이야기도 나누며 식탁의 교제 해보길 오면서 보니 벚나무가 진초록 잎으로 덮여있네 주님 섭리 신기해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5 13:34

진아! 잘있지... 오늘로 결혼한지 벌써25주년 됐네...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보고 싶고 그립다...천국에선 아프지않고 행복하지...사랑해~~~

2018.06.05 10:48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6.05 08:41

남돌천사 귀남돌 감기와 대치 중이야 지난 번에 패하여 고생했으므로 이번엔 잘 막아보려고 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강적이네 뜨거운 차로 기를 펴지 못하게 해야지 귀남이 늘 좋은 컨디션으로 지내고 있겠지 산책하며 피톤치드 누려보고 있어 갖가지 차도 많을텐데 한 번씩 맛보길 난 구기자 차 맛보았는데 독특하더라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5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