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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2018.12.10 08:32

엄마...엄마 엄마....엄마 몸 힘든건 괜찮은데 맘이 힘든게 너무 힘들다

2018.12.10 08:32

남돌천사 귀남돌 밖이 아주 캄캄해 차소리도 안 들리고 말이지 날이 밝는 시간 점점 늦어지는 듯해 귀남이 어제 예배 드리고 받은 새힘으로 활기차게 일어나길 네가 일어나면 잠시 멍하니 있었잖아 그러다 발동 걸린 듯하면 후다닥 준비에 들어갔지 지금은 바로 안 일어나고 누워서 오늘 할 일도 생각할 여유 있겠지 복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10 07:13

난이야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야 잘잦어 추워지 밤에 많이 추워는데 난이 걱정한다고 밤새 잠을 못자고 티비만 처다보고있엇어요 잠시라도 잊고싶은되 그게안되니 추운데 있는 난이걱정이 잠시도 안잊어진다 오늘도 잘있다 밤에 또와 알앗지 마니 보고싶고 그립고 환장하겠어 사람들이 화병 화병이 몬지를 이제서 알겠드라 정말 미치고 팔딱띄겠어 휴 아직은 아닌데 할일도 너무 많은 난이인데 행복도 해야하고 아고 또 눈물이 줄줄 흐른다 또 올게 안녕 ㅠㅠㅠㅠ

2018.12.10 05:24

오늘도 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별이 당신이지 ㅠ 왜그리 높은곳에 있어 여보 그만 이리와 추운데 따뜻한 차한잔 하면서 당신이랑 못다한 이야기 나누고 싶다 어디 있던 우린 늘 함께 였지? 당신이 지켜보고 있어니까 이젠 안 보이면 불안해 어떻해 잘 지내고 있어야되 당신 곁으로 갈때까지 사랑해

2018.12.09 18:57

난이야 또 밤이다 우리난이 오늘은 모했어? 너무 추워서 어뜨게 오늘을 보넷어 ㄴ낼 아침까지 무지 춥다는데 걱정이야 난 오늘도 하루 종일 ㄴㄴ이 생각만했어 조금전에 오빠가 톡이왔는데 너 왔는지 물어보란다 신랑한테 이긍 눈물난다 진짜 왜 이렇게 슬픔인지 기가찬다 오늘도 추우니까 잠시 방에좀 들어가 손만 녹히고 나와되 알앗지 잘자고 또 올게

2018.12.09 18:25

남돌천사 귀남돌 자전거타기 운동하며 중국 드라마 잠깐 봤어 황제가 선물한 집이 나오는데 그게 궁궐이네 스케일이 크더라 북경 갔을 때도 생각나 네가 운전해 주신 기사님 좋아했지 가이드님과도 이야기하고 말이야 식당에서 짧은 중국어 실력도 발휘하였지 지구상에도 모르는 곳 투성이인데 천국은 얼마나 놀랄 일뿐일까 여행도 자주 다니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9 18:21

남돌천사 귀남돌 깨달음에 대한 말씀 들었어 무엇보다 주님 향한 사랑으로 추위에 섬기시는 분들 뵈니 은혜로워 귀남이 찬양대로 섬기고 있겠지 폭포보다 더 큰 소리 울려퍼지면 놀랄 듯해 우리 가족 연합하여 사명 감당케 해주신 뜻도 돌아보게 하시네 은혜 가득 받으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9 13:38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9 11:53

엄마...조금 있다가 만나

2018.12.09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