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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새해 아침이야 복 많이 받아 천국에선 매일이 특별하고 복된 날이겠지 어제 기도 카드 작성했어 주님께 기도드리고 실천으로 옮겨야지 가장 뛰어난 설득력이 행동이래 말보다 행함이 더 기억나게 해준 귀남이 고맙고 우리도 같은 길에서 소망 가지고 살아야지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1.01 06:29

하늘두 무심하셔..아무리 생각해두...너무 무심하시다...온몸이 떨려온다..엄마..2017년도는 많이 힘들구 아팠던해였어...생각하구싶지두않구...2018년도는 우리 엄마 더 많이 사랑할거야...17년도는 가슴에 묻구 그냥 엄마만 사랑할거야..무지 보구싶어..이세상 참 힘들구나...엄마가 너무 아른거린다....보구싶어...너무보구싶어...

2018.01.01 02:35

올한해도 저희 지켜주세요 자주 찾아뵙지못해 죄송해요 너무 보고싶고 이번에는 꼭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우리할아버지

2018.01.01 00:52

할아버지 올 한해도 저희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01 00:51

아버지 새해도 편안히 쉬세요

2018.01.01 00:28

엄마....한해가 또 시작됫네....그래서 더욱더 보구싶네....엄마 그립다

2018.01.01 00:19

아빠를 보낸 2017년이 오늘도 마지막이네 내일 아빠 보러갈게요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요 아빠

2017.12.31 21:16

재현아..또 어김없이 1년이 가는구나..이제 곧 새해가 밝아오는데 해가바뀔때면 새해복많이 받고 건강하시라고 항상 톡으로 보내줬는데.. 너무그립고 많이 보고싶다 엄마아들..

2017.12.31 21:10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7.12.31 18:09

엄마....왜이렇게 보고 싶을까

2017.12.31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