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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6.07 17:03

오늘 하루 너무 힘들지 않게 아빠가 위에서 잘 지켜봐주세요ㅠㅠ

2018.06.07 14:28

남돌천사 귀남돌 나이와 요리실력은 꼭 비례하지 않나 봐 조금 전 텔레비전 보니 가장 나이 어린 사람이 요리 고수더라 귀남이 너도 요리 잘했지 지금은 새로운 요리 더 개발했겠지 식재료도 다양해서 네가 창의력 맘껏 발휘할 것 같아 레시피 책 써놓고 있어 성도님들과 만나 예배도 드리고 교제도 나누고 있어 다른 동네도 가보고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7 13:19

엄마....너무 그립다

2018.06.07 09:20

남돌천사 귀남돌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야 다른 날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게 됐네 귀남이 네가 일어나던 모습이 생각난다 일어나서 집을 나서기까지 삼십 여 분이나 걸렸을까 미션 임파서블 같이 빠르게 지냈네 천국에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겠지 아름다운 풍경도 천천히 보고 있어 느림의 미학 누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7 06:16

힘내자..

2018.06.06 19:19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 때 배불리 먹고서 누룽지 먹으니 강적 소리를 듣네 강적의 면모를 보였지 엄마와 새벽예배의 은혜에 대해 이야기했어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마음 갖고 기도해야지 주님 말씀 들으며 평안한 날 보내고 있겠지 새소리가 자주 들려 네가 신호 보내나 하고 있지 서로 기도하며 만나야지 찬양도 듣고 천국일기도 쓰고 좋은 시간 보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6 18:36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 차 대접 받고 왔어 교외에 나가니 외국에 나간 듯하더라 얼마 멀지 않은 곳인데도 말이야 네 이야기도 나눴지 뒷모습 이야기도 하고 너를 통해 천국 소망으로 눈뜬 이야기도 하고 우리의 주제에 핵심이지 커피 종류만 해도 참 많더라 천국에서 맛보고 있겠지 황금률 믹스커피보다 인기 많은 커피도 있겠지 자주 차 한 잔씩 마시며 느긋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6 16:28

엄마...우리엄마 힘내자!!

2018.06.06 12:41

아빠 ... 아빠방 보니 자꾸 아빠가 더더 생각나고 아빠의 기침소리가 들리는것처럼 자꾸 보고싶네 ...조금만 더 우리 곁에 계셨더라면 좋았을걸....이번주에 큰아버지댁에서 친가 어른들 모이시나봐.우리 아빠 생신이라도 지나고 가셨으면 좋았을걸...아빠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잘 지내.

2018.06.06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