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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어?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생각하면 할수록 어디가도 생각나고 맛있는 음식을 봐도 먹이고 싶고 혼자 이러고 지내다 미칠꺼 같아 당신은 거기서 난 여기서 살아가겠지 당신이 올꺼 같아 아무것도 몬하겠어 보고싶다 한번만이라도 ㅠ

2019.04.26 21:07

남돌천사 귀남돌 네 생각나게 하는 분의 도움을 받았어 기도까지 해주신다니 정말 고맙더라구 네가 예전에 나 돌봐준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 네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친절했지 그래서 더 생각나더라구 바른 인성으로 천국생활 기쁘게 하고 있길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26 19:09

아빠 보고싶어요♡아빠소천하신지 벌써 57일이 되었어요~사랑해요♡

2019.04.26 18:38

아버지 뵙고 싶고 큰소리로 부르고 십네요~아버지 사랑해요

2019.04.26 15:16

남돌천사 귀남돌 오전에 바빴어 다른 일보단 코피가 났는데 잘 안 멈춰서 말이지 코피 나고 나니 신기하게 두통이 사라지더라 귀남이 네가 코가 약했잖아 지금은 건강체질이지 공기도 맑은 데서 쾌청한 맘으로 지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26 12:24

빨리가서엄마보고싶다^^♡♡

2019.04.26 10:44

엄마 편히계시지~~지금엄마만나럭가는중 촉촉히아침비내리더니만 조금쌀쌀하네언제부턴가봄은없이여름시작인가

2019.04.26 10:43

사랑스런딸다영아벌써너?떠나보낸지보름이지났데잘있지생일날은서랑태흠이엄마같이갈께기다려넘넘보고싶은나에사랑스런천사다영아쉬고있어 ?

2019.04.26 10:18

사랑하는 우리아빠♡ 비가 오고 날씨가 우중충한데 아빠가 내 꿈에 나와줘서 기분은 좋당~ 49재 지내기 전에는 표정은 좋았는데 입술을 계속 아파했어서 맘이 안좋았었는데 오늘 꿈에서 만났을땐 아프기 전 모습으로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아!!! 살도 적당히 오르고~ 혈색도 좋구!! 나랑 대화도 하구!!! 너무 좋당 ㅜ.ㅜ 아빠랑 그렇게 대화 또 나누고 싶어... 꿈에서 내가 가족들 지켜보지말고 아빠 행복하게 살라고 하니까 어떻게 가족을 안지켜보냐고 그랬었잖아 내 무의식 중에 아빤 그런사람인가봐... 항상 가족밖에 모르는.. 너무 가정적인 우리아빠... 너무 넘치는 사랑을 줘서 이렇게 자식들이 더 힘들어 하잖아... 조금만 덜 사랑해주지.. 식구들보다 당신 먼저 챙기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아빠야... 꿈에 나온거 내 무의식이 아니라 아빠 맞지? 나한테 안부 전해주러 온거지? 그 멋있는 모습으로 잘 지내는거지? 엄마한테도 잘 전해줄게 아빠 잘 지내고 있다고.. 우리걱정은 마ㅜ.ㅜ 이제 아빠나 잘 살아... 너무너무 사랑해 아빠.. 나중에 꼭 만나서 꿈에서처럼 대화 많이 하자..

2019.04.26 09:14

엄마...엄마만 믿을게..엄마 우리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9.04.26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