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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전문가는 다르네 수리할 일이 있었는데 뚝딱 바로 고치고 가시더라 모르는 사람은 답답한데 아는 사람은 해결이 쉽네 귀남이 너도 손재주 있었지 꼼꼼해서 노트북이든 세면대든 잘 고쳤어 천국에서 만날 땐 금손 붙잡고 환하게 웃자 처소 정원도 금손 실력으로 예쁘게 가꾸어 놓고 있길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21 18:28

엄마...너무너무 보구싶다..믿어지지 않아..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8.06.21 16:44

남돌천사 귀남돌 고모께서 다녀가셨어 커다란 수박과 체리까지 사오셨네 나무와 사람들 봐서 좋다고 하셔 자연을 좋아하게 만들어진 바가 이치인 듯해 귀남이 점심 드셨으면 식후경 전에 낮잠 좀 주무셔유 말씀 들으니 주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는 데 새삼 감사해 평안한 데서 포근한 사랑 받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21 13:18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천국에 있으니 삶과 죽음의 경계가 사라진 듯하다는 이야기를 했지 예전에 남미소설 읽다가 놀랐거든 이분법적이지 않더라 이 땅에서도 천국을 경험하며 지내야지 주님 따라가며 말이지 귀남이 맡겨주신 일 서로 잘 감당하도록 중보하며 지내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21 06:22

엄마.....또 하루가 시작이네

2018.06.21 05:36

작은아버지, 둘째고모! 잘 계시죠? 조만간... 못난 조카가 인사드리러 갈게요.

2018.06.20 19:58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를 건넸던 모습이 생각나더라 감사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그랬지 네가 심부름 해줄 때도 고맙단 말 잘 안했던 것 같아 네가 장난으로 눈 흘기고 으으응 못마땅해 하는 소리를 내면 당연하게 해주길 더 바랐지 귀남이 천국에서는 장난기 빼고 대화도 나눠보자 더 이상하려나 서로 고마운 이야기들 많이 만들고 주님 안에서 함께하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20 18:25

엄마...너무너무 그립다

2018.06.20 18:17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6.20 18:16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어요

2018.06.20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