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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너무보고싶고 그립다

2018.10.22 03:48

언니

2018.10.22 03:45

남돌천사 귀남돌 울적한 기분이 드니 네가 했던 조언이 생각나 빠른 비트의 음악을 들으라고 했었지 그러면 가사를 알아듣든 아니든 심장이 반응한다고 말이야 가요보다 빠른 찬송가 들어봐야겠어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0.21 18:18

남돌천사 귀남돌 교회에서 권사님들이 만드신 음식으로 배불리 점심 먹었구나 운동하다 만났던 아주머니도 교회에 나오셨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지 귀남이 천국에서도 성도의 교제 나누고 있겠지 예배 드린 후 풍성하게 삶과 음식 나누고 있을 거야 새로운 음식들도 맛보고 성도님들과 소식도 나누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0.21 13:58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고 보고싶다

2018.10.21 09:37

오늘 일요일이여서 엄마랑 이모랑 할머니랑 할아버지 뵈러가고 있어요^-^

2018.10.21 08:48

오늘 일요일이여서 엄마랑 이모랑 할머니랑 할아버지 뵈러가고 있어요^-^

2018.10.21 08:48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주님께서 들려주시는 말씀 붙들어 주님의 힘으로 살아가야지 서로 은혜 받는 시간 되길 중보하자 귀남이 성가복 차려입고 찬양대에 잘 서길 아름다운 화음 넣으면서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0.21 06:42

엄마 우리 엄마 매일 불러도 보고싶고 그립네

2018.10.20 18:30

남돌천사 귀남돌 오랜만에 튀김과 떡볶이 먹으니 너와 단골 분식점 간 기억이 나 그때 순대는 순대로만 시켰지 한 상 푸짐하게 먹고 나서 네가 사줄까 물으면 당연하다는 듯 여겼지 떡볶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네가 인정한 집이지 가성비가 좋은 음식들이지 나중에 천국에서도 한상 차림으로 드셔봅시다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0.20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