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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오늘 무사히 수술받았어요..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지켜주신거라 믿어요..고마워요..아빠..

2018.04.24 21:05

남돌천사 귀남돌 수육에 김치 꽃게찌개까지 저녁을 배불리 먹었어 감기 떨어져 나가라고 엄마가 해주셨지 감기가 알아듣고 얼른 물러나겠지 귀남이 코 빨갈 때가 많았어 추울 때 들어오기도 하고 감기 때문에도 그렇고 코피도 자주 났지 고생 많았어 네가 가뿐한 몸으로 활기넘치게 지낼 생각하면 큰 위안이야 운동에도 취미 붙여보고 그래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4 18:20

아빠 엄마 보고싶어요 환하게 웃던두분얼굴이 지금도생각나요 저좀 잘될수있게도와주세요

2018.04.24 17:44

당신, 잘 지내고 있어? 예전에 싸우고 나서도 내가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 슬쩍 풀어지곤 했던 당신 얼굴이 너무그리워. 난 왜 잃어버리고서야 소중함을 깨닫는 바보인건지.. 옆에 있기만 해도 없는것 보다 몇만배 행복한거란걸 왜 잃고서야 깨닫는 건지.. 내 멍청함이 미워.. 옆에 있을때 한번더 안아주고 귀 귀울여 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소중한 당신을 잃고서야 많은걸 알게된 어리석은 나를 용서해.. 당신 아들과 나는 늘 당신을 그리워하며 지내고 있어. 가끔 주차장에 당신차종을 보면 문을 벌컥열고 당신이 나올것만 같아..다 잊은듯 살다가도 울컥울컥 그리워지네.. 또다시 일년이 시작되려고 봄이 오나봐.. 우리아들이 올해는 큰 시험을 치루게 ?어. 늘 함께 해주고 용기가질수 있도록 도와줘. 우리아들과 성적표 들고 기쁜 맘으로 당신 찾아갈 그날이 오길 바래. 잘 지내고 가끔 이라도 얼굴좀 보여주고.. 편안했음 좋겠어. 보고싶다.. 많이..

2018.04.24 15:52

남돌천사 귀남돌 집안 어르신들 이야기를 했어 강건하신 분도 연약했던 분도 부름 받아 가셨지 여기선 시간 차가 많은 듯하다가도 달라진 바 없는 삶을 보면 차이가 무색하기도 해 귀남이 성도님들과 새로운 데 탐방하러 나섰나 천국동기가 있겠지 서로 오늘은 이곳으로 내일은 저곳으로 다녀보자고 할테야 네가 지도 보는 일 맡았을 것 같아 현지인 아니냐고 칭찬도 받으며 말이야 멋진 곳 많이 둘러보고 주님 계신 곳 맘껏 누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4 13:50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고 보고싶다.....

2018.04.24 08:14

남돌천사 귀남돌 감기에 걸려 부엌일을 못하고 있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바이러스의 공격이 무섭네 늘 우리 마음을 흔들 준비를 하는 사탄도 이와 같지 깨어 기도하라는 말씀을 실천해야지 귀남이 천국은 완전하니 마음의 갈등이나 고민 겪을 일이 없겠지 기쁨 넘치는 곳에서 많이 웃으며 지내고 있어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4 06:16

신랑 힘내려고하는데 여전히 믿기지가않고 힘이든다 보고싶어 그리워 사랑해 내사랑

2018.04.24 01:12

엄마...사랑하는 우리 엄마...보고 싶어요..엄마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2018.04.23 23:11

아빠...저 좀 꼭 지켜주세요..

2018.04.23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