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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벽을 닦았어 찌든 때를 보니 일전에도 말했듯 죄를 떠올리게 되네 새카만 마음 맑게 돌이키는 심정으로 닦았지 주부 구단이라 엄마가 마지막에 걸레로 닦으시니 말끔해졌어 귀남이 천국은 때 탈 일이 없겠지 빛돌이가 되었네 주님께 좋은 이야기 듣고 네 이야기도 많이 해드리길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9 13:09

엄마....너무나 보고싶다

2018.02.19 09:32

남돌천사 귀남돌 다시 일상이 시작됐네 일상 속에서 주님 주시는 은혜 발견하고 지내야지 전도사님이 선물해 주신 책 보니 말씀 붙들고 꾸준히 묵상을 하시는 목사님 이야기가 나와 주님께서 이성과 감성을 주셨으니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보기도 해야겠어 귀남이 천국생활 기대하며 즐거운 날 보내고 있어 몸도 맘도 가볍게 무슨 구호같네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9 06:42

아빠. 가만생각해보니 안이드려본적이 없네... 그렇게 사랑을 많이 주셨는데. 아빠의 큰마음에 보답해드려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빠가 벌어오신 돈 아낌없이 우리한테 투자해주셨는데 아빠한테 아낌없이 무언가를 해봐드린적이 없네요. 우리아빠 많이 허전하셨겠네. 살갑지않은딸이어서 죄송해요. 보고싶은 우리아빠

2018.02.18 23:09

엄마...엄마....우리엄마

2018.02.18 17:47

남돌천사 귀남돌 배탈이 나서 교회를 못 갔는데 좀 나으니 치킨을 시켜 먹었어 네가 배잡고 웃고 있겠지 한편으로는 네 누나를 이해해 주기도 할 거야 귀남이 말도 안 되는 상황 네가 잘 이해해줬지 또 내가 이해와 기억이 짧아 엉뚱한 말 남발해도 대응을 잘 해줬지 너를 온전히 알아주시는 주님과 함께 지내니 평안 누리고 있겠지 천국에서 만날 때 설연휴 치킨말고 사명에 충실한 바로 서로 이야기 나눠보자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8 17:36

남돌천사 귀남돌 집에서 예배를 드렸구나 약한 자를 들어쓰시는 주님에 대한 말씀을 들었지 세상 논리와 반대로 일하시는 바에 놀라게 돼 점점 주님의 관점으로 바뀌어 가야겠지 교회에서 선포된 말씀도 전해 들으니 비슷하더라 귀남이 겸손하여 주님이 길로 인도하실 때 순종했지 그래서 위안도 되고 우리 갈 길도 선명해지고 그렇지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8 13:18

엄마...너무나 그립고 그립다

2018.02.18 08:37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설연휴가 있어서인지 오랜만에 예배드리는 듯해 말씀 통해 새힘 얻어야지 귀남이 예배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을 시간이네 아름다운 찬양 부르고 귀한 말씀 듣고 성도님들과 다정한 교제도 나누며 지내고 있길 예배 때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8 06:00

안녕 오빠 정말보고싶다 많이 보고싶어 잘지내나 너무궁금하고 마지막까지 행복했단 오빠의말이 자꾸 떠올라서 너무 슬프고 미안하고 그래 많이보고싶어오빠 항상 보고싶을거야 ... 외롭지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잇어

2018.02.18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