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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집에서 나갈 때 잘 갔다 오슈 하고 인사하면 네가 슈슈 하며 대답했지 꼭 ~했어유 라고 문자도 보냈지 방이 건조해 문을 열어놓고 자니 네가 다녀갈 것만 같은 생각도 들고 천군천사와 함께 맨앞에 서 있는 모습도 그려지고 그랬어 오늘 부모님 장거리 다녀오시는데 기도해 주길 늘 가족 기도하고 있지만 말이야 주님 안에서 크로스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21 05:55

엄마...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7.10.21 04:52

여보 너무 오랜동안 당신을 부르지못했네 여보 어찌지내는자ㆍ엊그제부야다녀왔어요 같이걸었던 그길가엔 그자리에 그 코스모스가 확짝 펴있던데ㆍㆍ보고픈당신 그리운당신 . 여보 당신할아버지됐어요 남다아이라네요 4개월째거든?당신도알고있지??당신만없지 식구들은 당신그리워하며 잘 살고있답니다 여보 고생만하고떠났기에 더 안타까울뿐이야 여보 이시간 당신은 꿈나라겠지?내곁을떠난당신이야속할때도있어 나이들어멋지게사는게 꿈이기도했는데. 서로붙잡아주며 흉보며 깔깔대며 이렇게살고싶었는데. . 여보 당신잊지못해서 더 힘드네요 여보사랑해 당신각시

2017.10.20 23:39

엄마...정말정말 너무너무 보구싶다

2017.10.20 23:24

남돌천사 귀남돌 수저를 식탁 위에 놓다 보니 네 생각이 나네 네가 예전에 내 동료 직원과 함께 밥 먹을 때 수저 컵 챙겨줘서 그 직원이 칭찬했었지 자상한 데가 있었네 나와는 장난동기라 감지를 잘 못했네 천국에서도 칭찬 받는 행동하고 있겠지 주님께 사랑 가득 받고 있길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20 18:52

남돌천사 귀남돌 길가 풍경 보니 가을이 완연하네 특히 햇살이 그래 시간이 흘러가는 바가 그저 놀랍네 아빠와 나를 닮았다고 하시는 분을 만났지 네 모습 우리 가족 얼굴에도 남아있지 물론 자세히 천천히 봐야지 닮은 구석 찾기가 숨은 그림 찾기 수준이잖아 너와 닮았다는 성도님 이야기 들은 날은 거울을 물끄러미 보기도 했지 기도 중에 만나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20 12:59

엄마....너무 보고싶은 엄마

2017.10.20 08:55

엄마....너무나 그립고 그립다...

2017.10.20 08:55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예배 때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이 되는지 하고 이야기를 나눴어 권사님이 백이라고 하시니 예전에 만난 장로님 생각이 나 그 분이 우리에게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하시며 주님의 백을 말씀하셨거든 천국 소망 없다면 어떻게 살겠어 다시 만날 때까지 서로 사명 잘 감당하자 지나고 보면 금세 만나고 있을 듯해 그동안 만나서 할 이야기 보따리 꾸리고 있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20 06:59

넘 멀리있는 황영철 오빠야 넘보고 싶어

2017.10.19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