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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도서관에서 책 빌려 오다보니 가을처럼 낙엽이 쌓여 있네 무더위에 잎이 말라 떨어져 있더라구 나무 보니 기특하기도 해 더위에 불평도 없지 수없는 매미떼 울음소리 다 들어주며 한철 맘껏 지내게 집도 되어주고 그늘자리도 생기게 해주고 말이야 주님이 가까이 나무들 많이 보게끔 하신 이유가 있겠지 귀남이 처소 근처엔 시원하게 자라있는 나무 사이 산책길 나 있겠지 저녁 드시고 한바퀴 돌아보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8.20 18:35

엄마....우리엄마

2018.08.20 17:53

자기야보고싶고그리운사람~~잘있어요오늘울예쁜손녀생일함께추카해주면행복한데나혼자...생각하면할수록왈칵눈물나오네~~아주예뻐울손녀애교도만점똑똑하네나혼자행복해서미안해주말에갈께~~♡♡

2018.08.20 13:23

남돌천사 귀남돌 방충망 고칠 때를 기다리고 있어 잘못 손대신 분은 제대로 고쳤다며 만족해 하고 있을지도 몰라 가만히 생각해 보니 무심코 저지르는 잘못도 많겠다 싶어 모르고 넘어가는 위험한 순간처럼 말이야 은혜로 산다가 정답이네 천국에서 좋은 삶 누리며 더욱 그런 생각할 것 같아 주님 손 잡은 것으로 말도 안 되는 혜택을 받다니 하면서 놀라겠지 귀남이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8.20 13:07

엄마.....일년이 지난 지금도 꿈만 같아

2018.08.20 08:38

엄마 우리엄마

2018.08.20 08:37

엄마....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2018.08.20 08:37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8.20 08:36

엄마.너무너무 미안해

2018.08.20 08:36

남돌천사 귀남돌 아침에 할 일을 잠깐 생각해 봤어 수리할 일과 컴퓨터 작업이 떠오르네 책도 빌리러 가야 하고 귀남이 하루 시작하면서 무슨 일 해야 할까 생각하고 있겠지 모임도 가고 교회에도 가고 다른 동네도 가보고 새로 오신 분들과 인사도 하고 할 일 많을 듯해 아침 든든히 챙겨 드세유 네가 할 줄 아는 게 많아 여러 가지 메뉴 도전하고 있을 듯해 서로 영적 양식까지 먹고 믿음의 살 찌우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8.20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