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 잘 잤어요?? 회사에 일이 좀 바빠서 그런지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넹 크크~ 어제는 마미랑 2시 좀 안돼서 전화했오~ 마미가 카드쓴게 애기 핸드폰으로 알림이 오는데, 약국에서 쓴 내역이 왔길래 물어보니까 파스샀댜~ 요즘 허리가 다시 많이 아프다고... 골다공증도 더 심해졌는지 뼈가 쑤신다해서 요번 약 다 먹으면 서울이나 전문 병원에서 검사 한 번 해보자구 했오~ 어제 아빠 기제사 또 마미한테 얘기했는데... 마미는 확고한가벼~ 제사 아무소용도 없고 윗대도 안지내드리는데 아빠만 지내면 안되는거라고.. 자꾸 집으로 불러들여서 아빠 편하게 못쉬게하는거라고... 담주 일욜날도 제사 안 지내고 청아공원에 식구들끼리 다녀오재~ 마미가 애기 고집부리면 웬만하면 다 들어줬었는데 이번에는 완강한 거 같어~ 그래서 아빠 기제사때 식구들끼리 청아공원만 다녀올 거 같은데.. 울아빠 괜찮은겨..? 앞으로 매년 그렇게 될 거 같은데... 혹시라도 배고프거나 먹고싶은게있거나 그러면 애기 꿈에 나와서 확실하게 얘기해줘야돼~ 애기는 맘이 계속 불편할 거 같어ㅋㅋ 울아빠 생전에 잘해드리기나 했으면 마음이 좀 편했을텐데... 생전에도 못해드리고 제사도 못지내드리니 죄스럽지 으이구~ 울아빠는 또 다 괜찮다고 하겠지만... 오늘 마지막으로 마미한테 기제사 물어봐야징ㅋㅋ 오늘은 동양동 하루종일 흐리고 새벽부터는 비소식이 있어요~ 미세먼지는 오랜만에 보통이네 크크~ 비오기 전까지 열심히 돌아다니구!! 새벽엔 전국적으로 비올 거 같으니까 조심해요~ 울아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구!!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3.02.09 09:31

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3.02.09 04:14

아빠.. 어제 밥 먹고 잠시 쉰다고 누웠다가 그냥 잠 들었네요.. 눈을 떠보니 방에 불이 밝군요..ㅎㅎ 6시.. 불 끄고 1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출근을.. 지하철 보다 버스 타기가 더 힘든 거 같아요... 오래 기다려서 버스 타려고 보면 꽉 차서 못 탄다고 손짓을 하시고는 그냥 가실 때도 있고 탄다고 해도 앞문 또는 뒷문에 낑겨서.. 우리 회사 쪽으로 안 가는 버스는 사람들도 많이 없던데..오늘도 힘든 하루였네요.. 여신 문제 등 해결 되어서 마저 발행 하고 금액 보냈는데 막판에 업체에서 내역 확인 요청이.. 피씨 종료 중 잠시 보니 복사가 잘 못 되었네요.. 하아.. 다음 달로 처리 가능하면 처리 하겠다고 본사 직원에게 전달 하긴 했는데 업체가 수정 요청 하면 담당자에게 얘기 하고 처리 하라고 우선 얘기 해놨다고.. 일단 차장님 얘기 해보고 처리 해야지요.. 하아.. 다른 업체는 이상 없는지 체크 하고 있는데 더 안 나오기를 바래야지요.. 그럼 아빠 잘 자요.. 저는 일단 어느 정도 맞추고 자야지요...에휴... 낼 봐욤...

2023.02.09 00:00

아빠 tv에 나온 명소도 다녀오셨다구요 현재에 집중하신 덕분에 곳곳에 아빠와의 추억이 담겨 있네요 여행 계획차 자료를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네요 아빠와 여행 계획 이야기하던 생각도 나구요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또 함께 여행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3.02.08 21:42

남돌천사 귀남돌 네 혜안을 새삼 실감하고 있지유 일러준 대로 실천하고 있네유 돌꿀 옛 추억이 어제 일처럼 생생하네유 슈바이처의 일화를 생각하고 있네유 고압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8 19:09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 잘 잤어요?? 날이 우중충해요~ 어제는 마미한테 2시 좀 넘어서 전화하니까 심심해서 지하상가 돌아다닌대ㅋㅋ 아침에 밥 많이 먹어서 점심은 따로 안 사먹고 아이쇼핑 하고있댜 귀여버ㅋㅋ 그집 애기엄마아빠가 전날 술마시고 일도 안 가고 쿨쿨 자고있대서ㅋㅋ 마미는 아이쇼핑 좀 하다가 해율이 데리러 간다했오~ 원래같으면 오늘부터 13일 저녁까지 그집에 가족여행가서 마미도 쉬는거였는데.. 해율이 다니는 센터에서 너무 많이 빠지면 안 된다고해서 여행을 취소했댜ㅋㅋ 아쉬워~ 저녁에는 마미한테 카톡이 왔는데, 월요일날 작은아빠 생신이었는데 연락도 못했다고... 애기도 모르니까 연락 못드렸네~ 일이 많이 힘드신지 예지언니한테 힘들다고 하신댜~ 마미가 니 작은아빠 곧 한국 들어올 거 같대ㅋㅋ 어제는 마미랑 통화하다가 울아빠 기제사 지내드리면 안되냐고.. 간단하게 전만 부치고 평소 아빠가 좋아하던 장어나 치킨같은 것만 올려드리자고 마미한테 말했는데 마미가 싫댜~ 제사 다 없앴는데 아빠만 지내드리면 안 된다고... 아빠 핸드폰도 아직 해지 안하고 아빠한테 자주 가는 것도 아빠 자꾸 여기에 불러들여서 미련갖게 하는거라고 애기보고 아빠 좀 보내주래... 진짜 그런거야? 애기때문에 마음 불편햐?? 애기는 울아빠 기제사 안지내드리면 울아빠 배고플까봐 내내 걱정될 거 같은데... 마미 뜻을 따라야되는지 모르겄어~19일날 그냥 청아공원만 다녀와도 괜찮을지... 아빠가 꿈에서 속시원히 말해주면 좋겠는뎅ㅋㅋ 아빠생각만 하면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가슴이 미어져ㅋㅋ 벌써 4년이나 됐는데... 애기는 퇴근하고 집에가면 금방이라도 아빠 볼 수 있을 거 같아 아직ㅋㅋ 그래서 아빠가 애기걱정하느라 이세상에 미련갖는지 마미말대로.. 그럼 애기가 아빠 빨리 잊어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돼서 미안혀~ 아침부터 또 주책이넹ㅋㅋ 오늘 동양동은 맑고 기온도 영상이에요~ 근데 미세먼지가 아직도 나쁨이넹ㅋㅋ 담주부턴 다시 또 살짝 추워진다니까 이번주에 부지런히 놀러다녀야댜~ 울아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구!!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3.02.08 09:18

잘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3.02.08 06:43

아빠 책임감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지요 조금 더 쉬셔야할텐데 바로 복귀하시니 염려가 되네요 아빠도 책임감으로 저희를 길러주셨지요 그 큰 우산 아래서 철 모르고 살았지요 아빠 항상 사랑합니다♡

2023.02.07 21:17

남돌천사 귀남돌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오늘은 추운 게 아니라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였네유 큰 추위도 기세가 조금씩 꺾이는 것 같아유 돌꿀 각잡고 책을 읽으려고 해유 며칠 째 핸드폰에 시간을 뺏겼더니 줄거리도 잊어버리겠어유 교수님 말씀대로 독서는 공부하듯 해야하는가봐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7 19:16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 잘 잤어요? 어제는 뭔가 기분좋은 꿈을 꾼 거 같은데.. 깨니까 생각이 안 나넹ㅋㅋ 그래도 뭔가 기분이 좋아서 산뜻하게 일오났어 크크~ 어제는 좀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점심먹고 있는데 마미한테 전화와서 밥 다 먹고 애기가 다시 거니까 마미 계좌에서 오빠한테 200만원 보내주라고.. 12월하고 1월에 일을 얼마 못했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회사에서 일한 거 아직 못받았다고 카드값 갚아야되는데 돈 좀 빌려달라고 했나벼~ 으휴 속상혀... 산소 옮기고 오빠가 좀 잘 되려나 했는데 아직도 힘든가벼... 일급도 오르고 부지런히 일한다고 해서 좀 나아졌나 했더니만... 속상혀!! 마미도 엄청 속상한지 전화목소리부터 안 좋아 으휴~ 울아빠도 걱정할텐데 괜히 말했나?! 이상하게 애기는 평탄하게 잔잔하게 잘 지내는데 오빠한텐 왜 그렇게 운이 안 붙는지... 속상해ㅋㅋ 어제 그런얘기하느라 마미하고는 근황 얘기도 못했넹ㅋㅋ 어제 월요일이라 욜라 바빴을텐데... 애기가 무슨일이냐고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마미가 짜증만내고 빨리 끊으라고 해서 정확한 얘기도 못들었오~ 요즘 언니랑도 자주 싸운다하고... 오빠는 싸웠던 기간에 식구들하고 못보낸 시간을 지금 좀 많이 같이 보내고싶은데... 언니가 별로 안 좋아하나벼~ 그런것도 속상하구ㅋㅋ 우리식구 운을 애기가 다 가져왔나... 애기만 맨날 돈걱정 없고 평탄하게 사는 거 같아서 식구들한테 미안혀~ 로또하나 돼서 마미 집하나 해주고 오빠시끼 카페 하나 차려주고 울아빠 좋은 명당자리로 옮겨주고~ 그럼 딱 좋겠넹ㅋㅋ 또 헛된꿈만 꾸지?! 크크~ 오늘 동양동은 간간히 흐리긴 한데 비소식은 없어요~ 날씨도 따뜻한데 미세먼지가 나쁨이니까 조심하구!! 울아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3.02.07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