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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항상 퉁퉁부어..자꾸 눈물만 나..우리엄마 어디있을까..미치도록 보고싶어...이건..이건 아닌데...왜 우리엄마냐고..너무 힘들어..너무 보고싶어서..힘들어..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어

2018.11.14 20:29

남돌천사 귀남돌 고구마 논쟁이 있었어 지금 서리 맞기 전 사두어야 하나 이미 사 놓은 걸 먹고 사야 하나 말이지 천국에서 너 폭소하는 것 아닐까 거기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문제겠지 저장해 둘 필요가 없지 주님이 준비해 놓으신 세계 자녀로서 누리기만 해도 주님 기뻐하실테지 설교말씀 듣다 히브리서 말씀 들었는데 완주한 이들이 우릴 보고 있다는군 우리도 좋은 곳 향해 뚜벅뚜벅 가야지 기다리는 동안 맘껏 천국 누리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4 18:16

여보 우리 함께 했던? 기억 하지? 당신이랑 보내 시간 내 거억 속에서 영원히 가지고 있다가 당신 곁으로 갈꼐 그? 까지 잘 지내고 있어 당신이 웃어줄? 너무 행복 햇눈데 그 목소리 듣고 싶다 이제 내귀에 들리는 소리는 다 슬프게 들려 보고싶어 ㅠㅠ

2018.11.14 17:53

남돌천사 귀남돌 갑작스러운 일이 생겼는데 주님 은혜로 마무리가 잘 되었어 생각지 못했던 일이 발생하니 긴 하루가 되네 이런 일 생길 때 네 생각이 많이 나지 해결사로 여기고 네게 먼저 연락했던 기억도 난다 이젠 주님 먼저 떠올려야지 귀남이 네게 무거운 짐 지운 걸 회개해야지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4 16:28

난이야 니 신랑 3시에 방송이다 들어라 ㅜ ㅜ

2018.11.14 15:00

난이야 ㅡ ㅡ ㅡ ㅡ ㅜ ㅜ

2018.11.14 12:46

엄마 생각에 눈물만 나오고...

2018.11.14 09:00

엄마 왜이렇게 보고싶어

2018.11.14 09:00

엄마..우리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8.11.14 08:59

남돌천사 귀남돌 밤엔 가로등 빛이 다른 때와 다르게 들어왔는지 천정에 점처럼 몇 개 찍혀 있기도 했어 특이하다고 보다가 전기장판도 만지작거리다 쉽게 잠들지 못했네 그 시간에 기도드리면 은혜 받을 적기인데 습관이 안 된 까닭에 잘 안 되었네 귀남이 천국에선 별무리 같은 것도 볼 수 있겠지 주님 손길뿐이다 하고 놀랄 만한 걸작들 보고 지내겠지 눈 휘둥그레 뜨고 지낼 거야 새로움 누리고 평안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4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