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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야 밤이다 오늘 날시가 추운데 고행이지?ㅠㅠ 추워서 어뜨게해 너무 추워서 어뜨게해 아고 가심이야 오늘 하루도 잘지넨거지 오늘은 좀 편히 산도도먹고 신랑엽에 딱 붙어서 따신방에서자 알앗지?오빠가 너무 우신다 날마다 휴 날씨가 추우니까 더 마음이 아프시되 추우면 빨리와 돌아와줘 진심으로 원한다 ㅠㅠ 잘자고 또 올게 안녕

2018.12.07 19:24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찬양대 선 모습 기억하라는 메시지를 받았어 귀한 모습 기억하고 있지 주님 앞에서 어떤 모습만 남을지 생각해 보게 되네 또 네 모습 기억해 주시니 감사하더라구 이 없으면 잇몸이라고 떨어진 블라인드도 고쳤어 기도하고 정보 찾아 해봤지 고정이 되니 감사할 일 작은 일도 꼭 기도해야지 새삼 결심하게 된다 네 보기엔 어때? 영적으로 일 미리 자란 듯할까? 큰 웃음 지으라고 해본 소리야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7 18:23

엄마.너무보고싶다 미치겠다..너물울어서 눈이안보여..어딨어?도대체 어딨냐고..하늘도무심하시지..원통하고 죽을거같아.. 엄마 엄마 너무보고싶다

2018.12.07 17:35

남돌천사 귀남돌 한파라고 하니 그 말이 더 춥게 느껴져 연세 많으신 권사님이 추울 때 됐다고 하셨다는데 달력 보니 맞는 말씀이야 점심 먹고 왠일로 꿀 한 숟가락 먹어봤어 달긴 달다 네가 꿀 좋아했지 조금씩 습관 들여 먹어보려고 해 선물 받은 꿀이거든 천국에서 달콤한 시간 누리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7 13:14

엄마.바빠?왜꿈에안나타나?

2018.12.07 09:04

엄마,오늘은춥다,난이제일어났어

2018.12.07 09:02

엄마 우리엄마...그립고 그리워

2018.12.07 08:24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7 08:23

엄마 우리엄마...엄마가 하늘나라로 간후로는 매일매일이 오늘같이 춥다

2018.12.07 08:21

남돌천사 귀남돌 블라인드가 쉽게 빠지고 있어 딱 소리나게 끼워야 하는데 다시 시도해 봐야지 귀남이 네가 금손이었지 이런 것도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고 해야겠지 포근한 처소에서 단잠 주무시고 계시지유? 활기찬 날 보내시고요 기도 중에 만납시당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7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