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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엄마보고 오면 더 그리워...

2018.09.08 17:45

남돌천사 귀남돌 온 가족이 출타 중이야 무탈하게 일과 마칠 수 있게 기도해 주길 귀남이 주일 예배 준비로 바쁘겠지 나도 내일 맡은 역할이 있어서 바쁠 듯해 주님의 일에 참여할 때가 가장 보람 있지 바람 쐬며 찬양 연습하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8 12:45

엄마!주신다고한거, 내꺼 주세요. 그때 안주신거 이번에 꼭주세요. 이제 다 아셨잖아요. 저 히든거..내꺼주세요.

2018.09.08 10:00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2018.09.08 09:24

텅빈마음..매사에 모든게무너져내려..엄마만생각하면..온몸이떨리고 미칠거같아..아직도 난 왜엄마였는지..또한번 원망하고 세상 허무하고...꿈이야..절대 이럴순없지..하늘이알고 땅도알텐데..가여운 엄마..왜그렇게된거냐고..모두가죄인이다..우리엄마...진짜 원망뿐이다..지켜줬어야하는데..지켰어야하는데..너무보고싶다..이 처절한 인생삶...난 엄마가 너무 많이 보구싶어..이젠 아무의미없어..자격도없고.. 엄마 왜엄마였냐고...

2018.09.08 06:48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추석맞이 선물을 받았어 추석이 오는구나 싶네 우리 가족 힘들었을 때 네가 전이며 떡 준비한 기억이 나 그래서 고비를 넘기기도 했지 귀남이 이젠 기도로 서로 중보하며 지내자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8 06:31

엄마... 돌아오는 엄마의 생일.... 엄마.... 너무 보고싶어.... 작은 선물도 환하게 웃어주던 엄마.... 엄마.... 보고?어요 꿈에서 라도 나좀 안아주세요 ... 너무 못난딸...

2018.09.08 02:00

엄마 항상 지켜줘요....ㅜㅜ

2018.09.08 00:57

남돌천사 귀남돌 곧 속회예배 드리러 가 지난 주까지는 에어컨 틀고 예배 드렸는데 이젠 문 닫고 예배 드릴 것 같아 은혜 가득한 시간 되길 기도해 주길 귀남이 성도님들과 모임이 많겠지 같은 교회에서 오신 분들도 만나고 국적으로도 만날 수 있고 또래로도 그렇고 천국 처소 동네 모임도 있을 듯하고 뭐하나 배우면 또 그 모임들까지 꽤나 많을 듯해 주님 안에서 만나니 우열도 없고 기쁨 넘치겠지 큰 웃음 짓고 있을 때 많겠어 예배 때 만납시당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7 18:33

남돌천사 귀남돌 카스테라를 먹으니 예전에 엄마가 해주신 빵 생각이 나더라 달걀을 많이 넣어서인지 영양가가 높은 느낌이고 달콤했지 제빵기 사서 주일 아침마다 식빵 먹었던 기억도 나 빵 굽는 냄새 참 좋지 귀남이 맛있는 빵 많이 잡숴보고 있겠지 초코케이크에 아메리카노 먹으며 다이어트를 이야기한다고 네가 말한 적도 있었지 별미니 시도해 보길 평안하게 지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7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