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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보고싶어보고싶어...미치도록보고싶어..♡♡

2018.12.06 13:05

엄마..너무나도 소중한 우리엄마..너무도 소중한 우리엄마였는데..가슴이 찢어진다...정말 잘할걸....소리없이 살아온 우리엄마...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모두가 죄인이다... 엄마 가여운 우리엄마...너무 그립고그립고그립다

2018.12.06 09:24

엄마.5시경잠이깨서엄마생각만.

2018.12.06 08:56

엄마....엄마 우리엄마

2018.12.06 08:18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6 08:18

엄마...춥네...엄마 없는 하루하루가 계속 춥다....

2018.12.06 08:17

남돌천사 귀남돌 화단에 한 송이 장미가 오월 때마냥 피어 있어 다른 장미들은 대만 남아 있거든 엄마가 연세 많으신 권사님 생각이 난다고 하셔 상황과 상관없이 장미로 살아가는 모습이시네 우리가 알 수 없는 일들이 참으로 많아 귀남이 처소 주변 꽃이름 아직 다 모르겠지 길 가다가 처음 보는 꽃들도 많을 거야 눈호강 많이 하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6 07:10

난이야 잘잦어 오늘도 좀 포근한거 같기도하고 우리난이 추울까 걱정이되서 밤에는 잠이안와 추위를 많이 타는 난이 생각하면서 이불덥고자는 내가 미워진다 난이야 난이야 정말 예쁘고 착한 난이야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난이야 그냥 이렇게 하루 종일 부르고싶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다 누가 우리 난이를 이렇게 만든거야 왜 하필 난이야구 사회에서 봉사도 많이하고 좋은일 많이했는데 왜 왜 난이야구 휴 눈물이 나는구나 피 눈물이 난다니까 ㅠㅠㅠ 잘잇어 또 올게 안녕 ㅠㅠ

2018.12.06 04:40

엄마.

2018.12.05 23:35

사랑하는 우리은수 오늘도 우리은수 그리워하며 이렇게 이렇게 하루를 보내내..왜 몰랐을까...왜 좀더 깊히 몰랐을까..너무너무 한심한 이모는 참 부족하고 한없이 바보같네..어제 엄마아빠는 영양제를 맞고 오셨어 은수야 우리은수가 좀더 힘을 내실수 있게 씩씩하게 힘을 주고 지켜주렴..사랑하는 우리은수..보고싶어 가슴이 저리네

2018.12.05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