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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진짜이건아니야...엄마가 왜?도대체 왜? 착한우리엄마 가여운 우리엄마

2018.06.01 09:44

꿈이야..꿈을꿨어..?빛두 또렷한 우리엄마..목소리두 생생하구..엄마는 지금 집에있는거야..그치?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8.06.01 06:53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속회예배 때는 예수님이 겪으신 시험에 대해 배웠어 우리에게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바를 알려주셨지 말씀 떠나지 말고 붙어 살아야지 다른 데서도 같은 시간에 예배를 드리니 찬송가 소리가 들리더라 귀남이 성도님들과 모여 예배 드리고 지내겠지 은혜 나누며 풍성한 시간 보내고 있겠지 네가 잔잔하게 유머 구사하여 밝은 분위기 더할 것 같아 즐겁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1 06:29

신랑 우리 같이 늙어갈줄 알았는데.. 보고싶다 너무. 잘 있는거지? 우린 잘 있어 소식만이라도 전할수 있다면 좋겠다. 사랑해 내신랑

2018.05.31 22:16

엄마..모하구 있을까...엄마 너무나 보고싶어

2018.05.31 18:45

남돌천사 귀남돌 하수구 냄새 차단기를 샀더니 배수구 청소도구까지 사은품으로 왔어 규격이 안 맞아서 테두리 잘라서 맞췄지 이 물품들 받고 작업해 보니 천국이 좋은 곳이라는 실감이 나지 가까이서 나무 흔들리는 모습 보니 천국의 한가로움 알리는 듯 태평하게 보여 귀남이 천국 처소 깔끔하게 하고 지내겠지 말씀에 나오는 보석 사진으로 봤는데 천연색으로 고귀해 보이더라 아름다움의 결정체겠지 네 방엔 작은 소품들도 있을 것 같아 평안한 나날 보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31 18:27

남돌천사 귀남돌 너를 예뻐해 주셨던 여사님 두 분을 뵈었네 한 분은 인사드리러 찾아뵈었어 여전히 단정하시고 긍정적이시네 사명자 하면 떠오르는 분이야 한 분은 길에서 몰라뵙고 갔는데 먼저 날 알아보시더라 네가 나한테 잘한다고 칭찬하셨던 분 천국에서 나 좀 찔리라고 네가 만나게 하였나 여하튼 손까지 잡아주시며 반가워 해주시네 귀남이 좋은 분들 눈에 좋은 사람이었네 칭찬 한번 해본다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31 13:52

신랑 난 신랑이랑 다녔던 강남역이야 같이 학원다녔던것 생각나네 보고싶다 내가 넘나 사랑하는 남편 당신이 내 남편이라 내가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내사랑 잘지내고있지?

2018.05.31 13:28

엄마...엄마 우리엄마

2018.05.31 09:32

남돌천사 귀남돌 어르신들 비법 충실히 따라야겠어 내가 매일 죽염으로 가글하다 어제는 안 했더니 목이 따끔거리네 다시 습관을 잘 들여야지 귀남이 부지런한 습관으로 천국생활 하고 있겠지 너무 좋은 곳이라 저절로 부지런해지기도 할 것 같아 처소도 잘 단장하고 지내고 있겠지 주변에 예쁜 꽃들 만발해 있을 듯해 산책 한 바퀴 다녀오고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31 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