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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9.04 08:11

남돌천사 귀남돌 맑은 날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 다른 날은 맑을 때면 새소리 크게 들리는데 어제 비가 온 탓에 힘들었는지 지금은 조용해 자연의 모습 가만히 보고 있으면 주님 섭리가 새삼 신기해 하늘도 더 높아지고 색도 진해지고 있거든 가을 되어가는 모습으로 말이지 귀남이 천국에서 심은 나무 열매 맺었겠지 정원에 있는 화초들 꽃 매일 다르게 피는 건 아닐까 종류가 아주 많아서 말이야 눈호강 누리고 지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4 07:05

아빠 내아빠 사랑하는 우리 아빠 ㅕ무 보고싶어ㅜ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지? 울 아빠가 매일 매일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데ㅜ 아빠가 천국에 간 지 아직 한달도 안?는데... 시간이 멈춘 거 같고 실감도 안나고 그냥 다 너무 속상해ㅜ 그래도 여기 있는 동안 많이 아프고 힘들었던 거 이제는 하나님 품에서 아프지도 않고 투석도 안하니까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고 점례여사님도 만났을거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니까 우리 가족 다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잘 버텨볼께... 정말 많이 사랑하고 미안하고 우리 아빠가 되어줘서 평생 자랑스러운 우리 아빠라서 고마워요 사랑해? 아빠를 제일 많이 닮은 둘째딸 소영이

2018.09.03 23:01

아빠 고마워! 사랑해~

2018.09.03 21:58

자기야잘있는겨보고싶어마니마니여기는비가많이오고있어자기는우리들내려다보며잘있지보고싶다~~한번만우리곁에왔다가면얼마나좋을까보고싶...,,,♡추석도오는데....

2018.09.03 20:26

남돌천사 귀남돌 도서관에서 책 빌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장대비가 쏟아지더라 그전에 이슬비처럼 내려서 뜻밖이었지 금세인데도 예측할 수가 없네 약국에 들렀는데 손님들이 많았어 잇몸부터 감기 등 구하는 약도 다양하고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아픈 데는 나이 제한도 없더라 천국에선 약 구할 일 없겠지 새몸 입고 있으니 아플 일 전혀 없겠지 활기차게 지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3 18:21

남돌천사 귀남돌 설교말씀 한 편 들어야지 아침에 듣다가 어느샌가 졸고 있어서 다시 들어야겠어 귀남이 말씀 들을 때 항상 집중했었지 지금도 그렇겠지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지 다시 또 비가 오려는지 흐리고 있어 천국은 화창하고 맑은 상태겠지 성도님들과 나들이 다녀오길 우리 교회도 조만간 야유회 갈 듯해 만남의 기쁨 누리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3 13:25

할머니 너무 보고싶다 나중에 할머니 만나러 갈려고 교회갔어 잘믿으면 나중에 할머니 만날 수 있겠지? 고마워 키워줘서 미안해 아픈데몰라서 사랑해 할머니 정말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천국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요

2018.09.03 12:48

엄마 없이 지난 일년세월...너무너무 허무하고 텅빈마음...아직도 꿈 같은

2018.09.03 07:28

엄마...마음이 항상 텅빈것같고 무겁고...

2018.09.03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