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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아빠 메리크리스마스 이때면 자기랑 춘장대겨울바닷가 추억도 생각나고 아이들 잠잘때 몰래 선물도 머리곁에 두었던추엌 당신힌테 가기전까지는 평생생각나겠죠 어제는 자기가 좋아하는노래 눈오는밤 을 듣는데 눈물이나오는거 참느라 힘들었어요 당신한데 빨리가고싶은데 두아들 조금더 커야겠죠 너무 힘들어요 왜그렇게 일찍간거야 난정말 자기만 있으면되는데 ~~

2017.12.25 11:08

여보 오랜만에 당신께왔어요 당신 많이기다렸지?항상당신시ㅣㅇ각하며 하루하루 잘 살고있고 이런각시마음알지?두 딸도잘지내요 작은애는 입덫도끝났고 내년4월이면 당신 할아버지되네요 여보 어제밤 수경이가 당신꿈꿨대요 당신과 얘기도했대요 뭐가필요한지요 유난히도추운날이라서 당신두꺼운 옷좀몇가지보내줄까?아쉬움 많아 당신소지품을 내가몸땅갖고있는건 내 욕심일까?보내드려야될까? 여보 당신이즐겨입던 옷 챙겨서 조만간 보내드릴께요 여보 십칠년도 크리스마스야 어제는 매장일이바빴어요 당신도지켜보고있지요?여보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지금 당신과 마주앉아있습니다 여보 예전그대로 당신모습이 눈압에 아른거리네 여보 그곳은춥지않지?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우리 다음생애에 꼭 만납시다 당신많이보고싶고 항상그립고 여보 사랑해 당신각시

2017.12.25 11:01

남돌천사 귀남돌 메리 크리스마스 기쁜 성탄절 보내 어제 저녁예배 때 각 부서 공연을 했다고 해 보고 오신 아빠 엄마 얼굴이 밝더라 잔치에 초대 받는 기쁨이 크지 오늘 성탄예배 힘께 드리자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게 길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자 은혜로운 날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5 06:17

엄마아들.. 메리크리스마스 .. 보고싶다~~사랑하고 또사랑해 재현아♡♡♡♡

2017.12.24 22:01

아프면 절대로 안돼~~~~~

2017.12.24 20:35

엄마 나 오늘은 무지 피곤하다 날씨가 비가와서 그런가? 울엄마는 이제 날이 굳어도 안아퍼? 안파팟음 좋겟당

2017.12.24 20:34

엄마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

2017.12.24 20:33

남돌천사 귀남돌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의 책을 읽었어 영적 생활을 강조한 부분이 기억에 남네 오늘 설교말씀 중에 책을 읽으라는 말씀이 있었거든 책에서 유용한 정보 얻어야지 귀남이 네가 수호지 읽었던 모습이 생각난다 삼국지를 내게 권하기도 했지 천국은 활자가 살아 움직이는 곳일테니 얼마나 놀라울까 매일 신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4 18:04

엄마~~올해는 유난히 춥고...내가요즘 엄마처럼 살고있대...

2017.12.24 14:36

남돌천사 귀남돌 복된 소식을 접한 사람들에 대해 배웠어 사명을 감당해야 하더라 요즘 사명 생각을 안 해서인지 울적하기도 했지 깨우쳐 주시는 말씀이네 예배 후에 먼저 와서 인사하시는 성도님 보니 반갑네 귀남이 주님께 좋은 말씀 듣고 서로 사명 두고 중보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4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