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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나한테올꺼지?늘같이있다고생각하면서도.이렇게매일매일기다리고있어

2018.12.05 22:28

엄마,애들저녁먹고이제다정리했어.애들은공부하고모든게다그대로인데엄마만

2018.12.05 22:27

엄마...왜 이렇게된거야?왜?..너무 허망해서..너무 분해서 살수가없어..엄마 얼굴..목소리..손..발..웃는모습...아..어쩌면좋아..어쩌면 좋냐고...가슴만 터져버릴거같아...왜..왜 이렇게?냐고..엄마 없는세상은 모두다행복할수 없어..엄마 있을때 행복했어야지...엄마..다시 시작하자..모든걸 용서하고 다시 시작해..아주 모든게 원통하다..이렇게 착한 우리엄마를...꼭 목소리들려줘..꼭...엄마 너무보고싶다

2018.12.05 21:46

난이야 밤이다 오늘도 어떻게 지넷어 하루가 지루하지 난 오늘 바쁘게 왓다 갓다했어 그런데 검사결과 별거아니래 아무 걱정하지마 밥만 많이 먹으면 괜찮아진다네 넌 요줌 밥 많이 먹는거지? 배고프지말고 많이먹고다녀 알앗지 병원에서 신경좀 ?더니 머리가 아프내 좀 누워있을게 오늘도 수고했어 잘자고 또 만나자 안녕~ㅠㅠ

2018.12.05 18:57

남돌천사 귀남돌 새로운 바에 도전하는 날이었는데 중보기도로 큰 힘 얻었어 너도 함께 기도해 주었지 무탈하게 잘 마치고 왔지 말씀과 기도 두 가지 명심학고 행함으로까지 가야지 달콤한 코코아 한 잔 드시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5 18:27

당신잘지내고있어보고싶어여기는하루하루춰...나언제까지나기다리면당신보고만날수있을까한번만한번만...보고싶어...♡♡

2018.12.05 13:18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5 09:44

서글프다..엄마..우리엄마

2018.12.05 09:13

남돌천사 귀남돌 서두르는 마음이 드니 마르다 생각이 나네 주님께 맡기는 마리아로 지내야 하는데 말이지 마음만 바쁠 뿐 실상 행동은 빠르게 안 나가 귀남이 천국에선 바쁜 마음 들 일이 없겠지 기쁜 마음만으로 지내겠지 오늘은 뭘 해볼까 하며 느긋하게 생각할 여유가 있을 거야 기도 모임 잘 다녀오세유 복된 날 보내시고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5 07:14

난이야 잘잦어 또 하루가 시작이네 평소같으면 우리난이 일어나서 바쁘게 음직일텐데 한탄스럽다 오늘도 울지말고 행복한 오늘되어 우리도 노력해볼게 미안해 맬 미안해 ㅠㅠ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담생에는 잘 지켜줄게 너무 미안해 그리고 보고싶어 마니 마니 잘있어 또 올게 안녕 ㅠㅠ

2018.12.05 0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