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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기침해서병원에왔어요.비가오네,엄마,오늘은올꺼지?

2018.12.03 16:56

남돌천사 귀남돌 오후에 도서관에서 책 빌리려고 해 옷 많은 사람들이 입을 옷 없다고 하듯이 집에 책이 없는 것도 아닌데 생각이 한정적이라 손이 안 가네 천국 도서관은 어때? 읽고 싶은 책들도 많이 있겠지 귀남이 차 한 잔 또는 과자 한 봉지 옆에 두고 재밌는 책들도 읽고 그래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3 13:20

여보 비가 오면 좋아 하는 사람이 온뎃잔아? 오늘도 당신 올꺼지 당신 좋아 하는거 사다 줄꼐 잘 놀다 와 기다릴께 평생 당신만 ㅠㅠ

2018.12.03 09:59

엄마....우리엄마

2018.12.03 08:02

엄마...우리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8.12.03 08:02

남돌천사 귀남돌 비오는 날이야 네 우산 살뜰한 보살핌을 받았었지 네가 우산 잘 펴서 말리고 새로 산 것마냥 접어서 가방에 넣고 다녔지 난 말릴 때도 있고 어느 때는 문 옆에 그냥 세워두기도 하고 그랬어 천국 날씨는 맑은 날이겠지 성탄절 찬양 준비하고 있겠네 복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3 07:02

난이야 나 오늘 어디간다 잘 다녀올게 어디가는지 말은 안할래 너 속상할까바 다녀올게 오늘도 우리 난이 신랑 잘 지키고있어 오늘은 난이가 좋아하는 비가온다 비오는 날이면 마음이 울컥해 난이가 비를 좋아하잖아 난이야 비오면 비 맞지말고 새집으로 들어가 알앗지 새집에 니가 좋아하는거 니 신랑이 많이 사다놨어 많이 먹고 배고프지마 오늘 서울갓다 저녁에올게 잘놀고있어 안뇽 ㅠㅠㅠ

2018.12.03 05:40

지혜야 어제 갔었는데 또 가고싶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 늦게가서 미안해.. 하느 위에서는 편안하게 쉬고 생일하고 기일마다 항상 찾아갈게

2018.12.02 21:37

엄마..꼭....엄마

2018.12.02 21:04

엄마,이제입술안깨물지?피나니까,깨물지마.

2018.12.02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