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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 없인 절대행복할순없어...울엄마..도대체 어디있는거야 도대처 이게모냐구!!눈물만 나오구 미처버릴거같아.. 엄마 엄마 제발..다시 돌아와..제발...다시 시작하자...엄마..가여운 우리엄마

2018.05.27 19:44

남돌천사 귀남돌 낮잠을 깊게 잤어 아주 밤잠같이 말이지 잠을 주님이 주신 상급이라고 하니 맞는 말씀이네 귀남이 천국에서 종종 낮잠 즐기고 있어 해먹 같은 것 걸어두고 잠들어도 좋고 아니면 방에서도 좋지 난 긴 시간 잠들어서 약간 두통까지 오려고 해 삼십 분 정도 단잠이 최적인 듯 귀남이 낮잠 들 생각없이 즐겁게 지내고 있겠지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7 18:32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다..힘낼게...

2018.05.27 18:15

남돌천사 귀남돌 눈물이 나는 예배를 드렸네 대표기도부터 말씀봉독하시는 권사님들이 울컥하시고 찬양대의 찬양도 눈물을 부르더라구 특히 찬양 들을 때 네 생각이 많이 나더라 주님 사랑 닮아서 그래 성도님들과 교제 나누고 있겠지 주님 안에서 지내니 기쁨이 넘칠 것 같아 서로 천국 처소 다녀온 데 소개도 하고 한 주간 생활한 바도 나누고 있겠지 은혜로운 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7 13:47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다른 때보다 일찍 예배 드리려고 서두르고 있어 귀남이 찬양대로 잘 섬기고 있겠지 피곤함 없으니 더없이 밝은 얼굴로 찬양 올려드리겠지 주님께서 잘하였도다 칭찬하실 거야 기쁨 나누는 주일 보내고 있어 말씀 속에서 주님 뜻 발견하고 그 길로 가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7 06:25

엄마...우리엄마

2018.05.27 05:05

오랜만에

2018.05.26 23:25

참 동생하나 따돌리구.. 엄마..항상그래...난 혼자야

2018.05.26 21:52

엄마...엄마 우리엄마

2018.05.26 21:14

남돌천사 귀남돌 모처럼 청소기를 돌리니 네 생각이 나더라 네가 한 손으로는 청소기 작동하고 한손은 뒷짐지고 했었지 구석구석 잘도 했어 설거지도 깔끔하게 하고 세간살이도 마련해 주고 살림꾼이었네 지금도 주부 구단 못지않게 솜씨 발휘하고 있겠지 천국은 먼지가 없을테니 청소 신경 안 써도 되겠네 평안하게 보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6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