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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하늘나라로 가신지 한달이됐넹.정말 그립고 보고싶네.아빠 사랑해

2018.06.04 22:57

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

2018.06.04 21:33

아빠 사랑해 보고싶어요

2018.06.04 20:48

너무 너무 보구싶어 죽겠어..어쩌면좋아...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어...믿을수가없어

2018.06.04 19:11

남돌천사 귀남돌 잠깐 시간이 있어 놀이터 벤치에 앉아 있었어 꼬마들 노는 모습이 활기차더라 넘어져도 안 우는 아이도 있고 몸을 돌려가며 그네 타는 아이도 있고 그래 귀남이 넌 기억력이 좋아서 고만한 때가 다 기억나겠지 네 머리를 묶어줬던 기억은 나더라 그때가 네 리즈시절이야 하긴 지금 모습이 최고라고 하겠네 순간이동한 것처럼 시간 빨리 가네 평안하게 보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4 18:46

남돌천사 귀남돌 말씀 공부 마지막 부분 읽어보니 잔치가 벌어지네 귀남이 천국에서 축제의 현장 매일 보고 있겠지 퍼레이드도 하고 다양한 악기 연주도 듣고 눈 휘둥그레 커질 만한 장식들도 보고 그렇겠지 천국 도착하면 결승선 들어선 선수처럼 환영 받겠지 설레는 마음으로 천국생활 누리고 있어 성도님들과 서로 좋았던 데도 나눠보고 유익한 정보 챙겨놓고 있어 주님 맡겨주신 일 두고도 중보하자 신나게 지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4 13:47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엄마 내맘 알지...엄마 엄마가 지켜봐줘...엄마 힘낼게

2018.06.04 07:29

남돌천사 귀남돌 엄마가 새벽예배 다녀오셔서 짧게 말씀을 전해 주셨어 예배의 자리에 직접 못 갔지만 주님 은혜가 전해지네 귀남이 천국에서 맡겨진 일 하려고 일어나 있겠지 알람 대신 새소리에 눈 뜰 것 같아 처소 정돈도 하고 성도님들과 예배 드리고 교제 나누고 안 가 본 데도 가보길 어제 텔레비전으로 외국의 자연을 봤는데 화면으로도 신비하더라 천국은 놀라움의 연속이겠지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6.04 06:34

아버지 ..아버지가 지켜봐주신 덕에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어요 지금의 기쁨을 아버지 계셨을 때 함께 였다면 좋았을걸...서두르지 못해 죄송해요 그렇지만 그곳에서 내려다 보시며 흐뭇해 하실거라 믿어요 앞으로 더 많은 변화를 위해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꼭 해낼게요 주말이라 기다리셨을텐데 찾아 뵙지 못해죄송해요 시랑합니다 아버지

2018.06.03 21:26

우리모두가 죄인이다...젼부 다

2018.06.03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