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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8 09:27

엄마...난 매일 매일 매일 오늘처럼 춥다....

2018.12.08 09:27

아 참 난이야 엄마 많이 아프셔 난이 없으니 모두 아프고 그러네 세상에서 친엄마도 아니고 수영엄마를 그렇게 알뜰히 보살펴준 난이야 다른 걱정은 하지말고 너만 편히 쉬어 엄마도 오빠병원에 아침에 입원하셨어 나이가 많으시니 걱정이야 그리고 니 신랑 오늘 방송한다더라 난 안들을래 못들어 눈물나서 신랑 잘 지켜주고 아프지마 신랑 팔이 많이 아프단다 병원에 가라해도 말도안듣고 좀 머라해라 내말은 안들어도 니말은 한마디면 듣잖아 알앗지 난이야ㅠㅠ

2018.12.08 08:34

난이야 나 잠시 매장에 나왔어 니가 없는 사물실 빈자리 너무 보기싫어 하나 하나 만저보고 니가 쓰던 고무인 도장도 멍하니 너만 기다리고있네 결제를 못해줘서 오빠가 나오셨네 팀장들도 잘하고있고 직원들도 눈물로 잘하고있어 워락 직원들한테 잘했던 난이기기에 모두들 그리워하네 너를 27년이나 모시던 기사도 오늘 출근했어 나를 보더니 막 울어 둘이 붙들고 한참 울엇어 매장 구석 구석 난이 흔적 사진들 빵긋 웃는 모습 너무 그립다 눈물만 난다 ㅠㅠ난 목이 아파서 ㅇ직도 말은 못하고 직원들한테 글로말을한다휴 난이야 다시 돌아와줘 너를 기다리는 이렇게 많이 사람드이 있다는거 있지말고 밤이면 별이되여 신랑집에 매일오는거 직원들 한테도 말했더니 울고 불고 난리드라 나 어떻게 살아야해 난이없는 이세상 정말 살기싫어 날시추운데 감기조심해 마니 사랑해 난이야 ㅠㅠㅠ또 올게 안녕

2018.12.08 08:30

남돌천사 귀남돌 불 켜지 않으면 한밤 중처럼 캄캄해 부지런한 너 일찍 눈뜨고 활동 시작하고 있으려나 얼마 전 노르웨이의 한 어촌을 텔레비전에서 봤는데 관광객 시선이어서인지 한가해 보이더라 거기 야경이 예쁘더라구 통나무집 같은 데서 진행자가 차 한 잔 마시며 야경 보는데 귀남이 너도 저렇게 풍경 볼 때가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8 07:10

난이야 안녕 잘잔거야 많이 추워서 우짜고 잇어 날씨가 너무 추운되 난이는 밖에자고 난 따뜻한 방에서 자는게 너무 죄스럽다 난이야 미안해 오늘은 요줌 연말이라 매장에 많이 바쁘다네 난이가 있으면 척 척 알아서 다 해결하고 지위 지두 할건데 빨리와서 우리 다시 그렇게 살자 난 기다린다 언제까지고 아니 영원히 내가 죽는날까지 그러니까 빨리와 어제는 난이 지나온 일들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울엇든지 머리를 들지를 모사겠어 난이도 멜 멜 울고있지 말 안해도 다 알어 착한난이 마니 보고싶다 이쁜 난이 많이 보고싶다 너무 많이 또 올게 오늘도 행복하자 안녕

2018.12.08 05:27

사랑하는 우리은수 오늘 엄마아빠 큰아빠....잘만나 많은 이야기 나누었겠네 우리은수 오늘도 이모는 우리은수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너무너무 그립네...엄마아빠를 잘지켜드리렴 씩씩한 우리은수..오늘도 많이 그립고 많이 미안하고 너무많이 사랑해 우리은수

2018.12.07 23:35

엄마,

2018.12.07 22:16

엄마.저녁이제막먹었어요.

2018.12.07 20:59

여보 추운데 잘 지냈어? 옷은 따시게 입구 다닌는거지? 나 오늘까지 일하고 자기 잔소리 할까봐 돈 잘 챙겨 ?어 자기 좋아하는 산도 사갓고 왔어 오늘밤엔 아무데도 가지마 엄청 추워 여기 따뜻하게 불 올려 ?어니까 오늘은 옆에서 쉬어 알았지 당신말이라면 머든 다 들었눈데 이젠 누구말을 듣고 살어 제발 내려와 기다릴꺼야 평생이라도 사랑해 요보

2018.12.07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