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엄마...너무 길고긴 여행 간것같아 싫으네...엄마가 여행중인건 좋은데 너무 많이 보구싶고 보고싶어.....

2017.12.27 08:16

남돌천사 귀남돌 사과 배 토마토 하나씩 꺼내려고 방에 들락거렸지 지금은 광이라는 별명이 붙었지 천국에선 과일 먹고 싶을 때 나무에서 바로 따서 한입 베어물지 않을까 농약 걱정 할 필요도 없겠지 네가 감자는 채칼로 썬 듯 기막힌 솜씨를 보였는데 과일 깎는 건 서툴더라 연마하고 있길 서로 중보하며 지내자 말씀 안에서 또 주님 사랑 발견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7 06:48

잘지내고있어보고싶고그리운자기야여기는마니춰자기있는곳은안춰감기조심하고혼자있는데외롭잔아이제자기주변다해결해으니가편하게마음놓고여행도마니하고이승에서못한일다하며편히지내울아들똘네들두루잘보살펴보며~~오늘도감기조심하며멋진여행줄기며~~~안녕~~♡

2017.12.27 05:47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가지고 다녔던 말씀이 나온 대목을 오늘 읽었지 어느 말씀도 다 유익하지만 유난히 그 말씀이 눈에 띄더라 주님과 즐거운 대화 나누고 있지? 난 설교말씀 듣다 졸고 말았어 은혜 떨어지는 소리 그만 해야지 달력에 일정 체크하다 보니 네 생일이 두 개야 하나는 여기 하나는 천국 생일 두 개인 경우 또 있어 귀남이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6 18:10

엄마 어제밤 꿈에 엄마가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넘 좋앗어 그렇게 안아프고 있어야해~~~^~^

2017.12.26 15:47

엄마 어제밤 꿈에 엄마가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넘 좋앗어 그렇게 안아프고 있어야해~~~^~^

2017.12.26 15:46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께 외출 일정 두고 기도드렸다가 잊어버렸거든 일정 조정이 잘 되었구나 나는 잊어도 주님은 기억하심을 깨달았지 청정지역 네 누나 희끗한 머리카락이 눈에 띄네 생각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말이야 귀남이 새카만 색깔에 머릿결까지 좋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겠지 고개 흔들며 머리 넘기던 습관 떠오른다 샴푸 광고에서나 보는 장면 나올지도 모르겠네 주님 안에서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6 13:42

엄마 보고 싶어~~♡♡♡ 2018년도 봄에 꼭 갈께요~~☆☆☆

2017.12.26 07:20

남돌천사 귀남돌 일상으로 돌아온 아침이네 컴컴한 하늘 보고 손 한번 흔들었지 넌 좀 느긋하게 일어나 아침밥도 천천히 먹고 그래 네가 촌각을 다투며 전투적으로 지내서인지 천국생활은 느슨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 마음도 평안하면 하고 주어진 일 잘하도록 서로 중보하자 귀남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6 06:54

어제 크리스마스라고 내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안보낼려고 온갖 방법이랑 떼를썼지만 꿈이더라..참 그래도 잠시나마 오빠를 만나서 너무좋았어 난 오빠가 그냥걱정없이 스트레스받지말고 울지않고 밥잘먹고 외롭지않게 행복하게 있어줬음좋겠어..우리가 나중에 만날 날이 꼭 다시오겠지? 나 사실 많이 두렵고무섭고 그런데 티를 조금도 못내 주변사람도 힘들까봐..오빠한테만 이렇게 투정부리는거야....후... 나 열심히할게 오빠 몫까지 다 베풀고 훌륭한사람될게..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오빠..

2017.12.26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