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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야 또 하루가 시작이다 오늘부터 날시가 많이 춥다고하는데 옷 은 따시게 입은거지 목도리 꼭하고 많이 어쩌나 걱정이 되네 어제밤에 니 신랑이랑 톡하면서 니 이야기 많이했어 아니 매일 온통 난이 이야기지모 잘자라고하고 난 잠좀 청해볼려구 폰을 무음해놓고 잠은 안오는되 누워잇다 나중에 폰을보니 니 신랑이 톡이와있네 에구 바보지 나 또 잔소리 하겠네 지 신랑 톡도 못보고 그런다고 오늘도 날시가 이렇게 추운데 니 신랑은 일하러 간다네 마을사람 집에 니가 잘지켜줘 아프지않게 오늘하루도 잘지넥 추우니까 밖에 나오지마 알앗지 또 올게 안녕

2018.12.07 04:53

아버지 오늘은 한파가 몰려온다네요 정말 추울 것 같으니 외출 하지 마시고 집에 계세요 조만간 뵈러 갈게요 그리운 내 아버지 오늘도 내일도 사랑합니다♡♡

2018.12.07 02:10

엄마,.애들이잠을아직안자네,

2018.12.07 01:41

엄마...우리엄마

2018.12.06 21:24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2.06 21:24

난이야 밤이다 오늘도 잘지넷지 날시가 추워서 큰일이야 목도리 꼭 하고다녀 멋지긴다고 미니스커트는 금물이다 알앗지 너무 추워서 안되 날시 따시면 얄게입어도 말 안할게 어제는 비가오고 구름이 끼여서 신랑도 못만나고 많이 서운했겠다 울엇어? 오늘은 왔다고 소식들엇어 참 잘했어 나도 보고싶은데 지금은 니 신랑이 더보고싶어하니 신랑하고 잼나게 놀다 신랑한테 삐지면 얼른와라 ㅎ알앗지 많이 보고싶고 그림고 너하고 지넷던 날들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않아 오늘도 잘자고 낼 또 올게 안뇽

2018.12.06 20:24

남돌천사 귀남돌 속회예배 드리러 가려고 해 중보기도의 은혜에 큰 힘 얻고 있지 주시는 말씀 감사히 받아야지 귀남이 천국에서 함께 예배 드리는 성도님들 뵈면 더 반갑겠지 교회에 트리 장식하고 있어 천국은 늘 반짝반짝 빛나고 있겠지 평안한 저녁 보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6 18:21

엄마진서언니가못왔다고조의금과샤브샤브사줘서먹고커피한잔하고집에왔어

2018.12.06 16:54

여보 잘 지냇어? 나 오늘 아저씨 집에 일 해주고 왓어 자기 있었음 힘날껀데 글터라 오늘은 저녁에 올꺼지 마니 보고 싶어 여보 ㅠㅠ

2018.12.06 16:06

남돌천사 귀남돌 은행에 가려고 해 은행 갈 때 네가 발판 조심하라고 한 기억이 나 그때 갑자기 추위 탓에 콧물이 났는데 네가 인주 놓인 데서 잽싸게 화장지 뜯어서 건네준 기억도 나지 요즘은 주머니에 화장지 조금씩 넣어갖고 다녀 세심하게 살펴주었지 귀남이 요괴 단어를 떠올리고 네 언어 개그 생각나 웃기도 했어 유머 더 키우고 있어 은혜로운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6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