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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밤에 손톱가시가 신경쓰여 일어나 손톱깎이로 자르고 잘까 하다가 또 귀찮아서 그냥 자고 말았지 일어나자마자 눈으로 보니 작은 손톱가시지 뭐야 낮이었으면 신경쓸 일도 아니었겠지 참 작은 부분이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다니 우리 몸이 신기해 귀남이 활기찬 몸으로 가뿐하게 지내고 있지? 기지개 크게 켜고 좋은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7 07:07

엄마 사랑해요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네요

2018.09.07 00:05

나 많이 아팠어..그래도 할건해야지..생각해보니 난 안돼는거야?그렇게 살면 정말 안되는거냐구..안좋은 모습으로만 오고..나좀 그렇게 살면 안될까..조금만 조금만..미안해

2018.09.06 20:47

남돌천사 귀남돌 네 방 가면 너와 찍은 사진들 있잖아 큰 시간 차가 나지 않는데 모습이 참 달라 중년의 네 모습까지는 엿볼 수 있지 노년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은 없어 일부러 주님이 중년까지만 네 모습 생각해 보게 하신 듯해 네 뒷머리에서 흰머리 봤을 때 놀랐거든 넌 나와 달리 생각이 많아 흰머리가 빨리 늘어났을 수 있잖아 몸도 맘도 가장 건강한 상태로 지내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6 18:27

엄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8.09.06 18:20

남돌천사 귀남돌 해야 할 일을 무사히 마쳤네 한숨 돌리는 중이야 나와 보니 날씨가 흐리네 환절기라 종잡을 수 없는 때야 귀남이 맡겨진 일 잘 감당하고 있겠지유? 난 오늘 읽을 말씀 곧 읽으려고 해 예레미야 읽는 중이야 주님 맡기신 일이 무엇이든 동행해 주시니 잘 감당해야지 서로 중보합시당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6 13:58

엄마 없는 현실이 너무나도 싫다

2018.09.06 08:39

남돌천사 귀남돌 일찍 나가야 해서 다른 때보다 서둘러 아침 준비를 했네 추위 많이 타는 나지만 놀랍게도 찬물로 머리 감고 있어 곧 따뜻한 물을 쓸 때가 되겠지 귀남이 네가 초스피드로 외출 준비를 했지 일어나자마자 절차가 정해진 듯이 후다닥 준비하고 나갔지 아침밥까지 빨리 먹었어 이젠 느긋하게 일어나 하루 시작할 수 있겠지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6 07:06

남돌천사 귀남돌 권사님께서 설교말씀 보내주셨어 이틀 동안 설교말씀 듣다 잠들어 버린 탓인지 찔리는 바가 있네 듣는 귀가 복된 법인데 이번엔 잘 들어야지 귀남이 주님 말씀 잘 듣고 있겠지 네가 서라운드 잔소리도 잘 들었지 생각할수록 미안하고 고맙기도 해 단지 나이 어리다는 이유 하나뿐이었거든 너는 아니라고 해도 네 착한 바 주님이 알아주셨을 거야 네 누나 좀 철든 것 같아? 아직 갈 길이 멀지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5 18:28

남돌천사 귀남돌 아빠가 몸이 아프셨다가 좀 나아지셨어 네가 기도해 주었지 장로님께서 안부를 물어봐 주시니 감사하네 우리 교회 따뜻함이 있지 너를 많이 아끼셨던 권사님도 건강 괜찮으시단 소식 들었어 서로 늘 살피며 한 나무의 가지임을 확인하고 지내야지 귀남이 성도님들과 좋은 만남 갖고 있겠지 함께 교회 청소도 하고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고 나들이도 다니고 즐겁게 보내고 계세유 기도 중에 만납시당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5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