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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이사야 읽고 있는데 은혜가 되는 말씀들이 많이 있네 예전엔 까막눈이나 다름없었지 권사님 권유로 말씀을 꾸준히 읽어오니 새롭게 눈이 떠지네 오랫동안 말씀 읽어오신 분들이 읽을 때마다 새롭다고 그러셨는데 조금은 알 듯해 귀남이 말씀을 직접 보고 있으니 놀랄 따름이겠지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2 18:19

아빠..아빠..아빠..한번만도와주세요..제발..

2018.09.02 17:13

남돌천사 귀남돌 예배 후 모임에서 푸짐하게 먹고 왔구나 늘 풍성하게 대접해 주시니 감사해 성도의 본을 보이신 목사님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 주님께 배운 대로 살아가신 삶이지 귀남이 천국에서 뵐 수 있겠지 찬양대로 잘 섬기고 즐거운 교제도 나누고 있어 오면서 네가 보고 있으리란 이야기도 했네 그럼 또 기도 중에 만납시당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2 14:00

엄마 정말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다 정말 너무 많이

2018.09.02 13:10

남돌천사 귀남돌 회심에 대한 말씀을 들었지 변화 거듭남 예전에는 이런 말들이 와 닿지가 않았어 이젠 무슨 의미인지 조금은 알 듯해 계속 말씀 읽고 기도하며 주님 인도하심대로 살아가야지 주일예배 드리며 은혜 가득 받길 귀남이 예배 드린 후 성도님들과 아침 식사 함께 할 듯해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2 06:22

엄마가 안 계신 이런 슬픈현실 속에서도 계절은 너무도 잘가고 있어요. 엄마가 아팠던 그렇게 추운 겨울도 지나도 봄이 오고, 폭염에, 이젠 바람이 살살 불어 서늘한 가을까지...이런 계절의 변화가 무심하면서도 더욱 서럽게 느껴집니다. 엄마...언제쯤이면 엄마가 좋은 곳에 계실거라 생각이 들까, 생각할수록 엄마의 아픔에 다시금 마음이 아리고 아프답니다. 보고싶은 엄마...사랑하는 울 엄마...

2018.09.01 23:24

사랑하는 보고 싶은 엄마...그립습니다..보고싶어요

2018.09.01 23:22

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2018.09.01 22:39

남돌천사 귀남돌 청아공원 들어서니 정말 공원에 온 듯하더라 네 사진 보니 평안하여 마음이 놓여 또 네가 잘 지내고 있다는 믿음 여러 경로로 깨달아 알고 있지 돌아오면서 너를 통해 주님께 시선 돌린 일부터 주님의 섭리 안에 있는 바도 이야기했지 주님 안에 함께 지내고 있으니 서로 중보하며 사명 감당하고 살자 다시 만날 때 주님께도 네게도 칭찬 받아야지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01 18:13

여보!산들바람이시원한가을이네요.당신얼굴보고나니 더욱 그리워요ㆍ

2018.09.01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