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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한테 도착하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정말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2018.05.29 23:13

엄마..왜이렇게보구싶냐..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8.05.29 18:27

남돌천사 귀남돌 중요한 일로 부담을 갖고 전화했는데 상대방이 부재중이시네 얼굴을 모르는 분이라 더 떨리더라 주님 직접 뵐 때 어떨까 심장이 두근두근하겠지 귀남이 주님께서 직접 만나주시고 대화도 나눠주시니 기쁜 만남 이어가고 있겠지 성전 나온 부분을 공부하던 중 읽게 되었는데 보석보다 빛 때문에 더 눈부실 것 같아 눈으로 보고 있는 바가 믿어질까 싶어 늘 신기한 천국체험 누리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9 18:06

남돌천사 귀남돌 말씀 공부하는데 정답지가 있으니 편하구나 공부하다 보니 정답이 말씀인데 다른 길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귀남이 성도님들과 교제 나누고 있겠지 다양한 분들 만나니 신기할 것 같아 언어가 통하는 점도 그렇고 교회 이야기 말씀 이야기 나누고 있겠지 성경 속 인물도 찾아뵙고 그래 최근에 다니엘 이야기 했는데 만나보고 싶더라 평안하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9 13:35

엄마...너무 보고싶다

2018.05.29 08:02

엄마...내맘알지...

2018.05.29 08:02

남돌천사 귀남돌 난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인데도 아침에 목마른 느낌이 들어 반컵 마셨어 네가 물을 자주 마셨지 집에서 물 끓이기 담당이었지 천국에선 갈증나는 일 없을 거야 생명수 마시니 촉촉하겠지 창 너머로 나무를 보니 나무 맨위에도 꽃이 환하게 피었어 나무 아래선 잎만 보고 말았지 위에선 다 보이는구나 높은 차원에서 지내니 귀남이 눈 환하겠지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5.29 06:29

보고싶다 언제쯤 괜찮아질까 신랑이랑 같이 나이들어가고 싶었는데..이제 나혼자 나이를 먹네.. 사랑해 내신랑 한번씩 울고나면 나아지겠지..

2018.05.29 01:41

아빠 너무보고싶다.. 아빠 손잡고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아빠 우린 왜그렇게 평범한걸 못하고 지냈을까? 남들한텐 이렇게 평범한걸 왜.. 아빠 정말 그곳에선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더이상 고생 안하고.. 아빠.. 정말 보고싶어요

2018.05.29 00:39

신랑 보고싶다 천국에서 우리 지켜보고 있는것 맞지? 그 소망으로 밝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데. 꿈을 꾸면 신랑이 아직 살아있는 꿈을 꿔 잠시나마 행복했어 신랑 사랑해 고마워 보고싶다 지금도 보고있지? 내가 못보고 못듣는것 뿐이겠지. 보고싶다 밝게 웃고 지냈는데도 나 눈물이 잘안나는데 신랑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 천국에 있는것 아는데도. 괜한 자격지심도 생기고.. 신랑이 날 다 알잖아 내가 어떤사람인지.. 그립다. 사랑해

2018.05.28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