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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함께 오시지우리서운해할까봐 한분씩 자식보러오셨나 그렇게라도 꿈에오세요 보고싶네

2018.12.05 03:56

보고싶다 엄마아빠

2018.12.05 03:53

난이야 잠이안오내 니가 너무 불쌍쌍해서 도저히 잠을잘수가없어 넌 지금모해? 별이되여서 신랑지키고있는거야 잘했어 이쁜 별이되였다니 그런데 있잖아 정말 보고싶고 그립고 미치도록 불쌍해 나 이되로 살아갈수 있을지 나도몰라 우울중이 올거같아 하루종일 아무생각없고 그냥 너만 생각나 매장에도 나갈자신없어 그냥 하늘만 보고있어 휴 ㅜ ㅜ 어쩜쩜좋아 ㅜ ㅜ 잘자 또 올게 안녕 ㅜ ㅜ

2018.12.05 01:11

잘 지내? 나는 그냥그래. 애들 잘 지켜주고 있는거 맞지? 제갈길 잘 찾아갈수 있게 지켜줘.

2018.12.05 00:44

자기야!! 나 외로운데 언제 올꺼야?!보그싶다.언제까지 기다리게할꺼야

2018.12.04 22:08

엄마,바빠?사람들하고인사하느라정신없는거야?

2018.12.04 20:01

엄마.정안이가배고프다?서불고기했어요.어머님이겉절이하셨다고정안아빠가가지러갔어.기다리라네.같이먹자고.

2018.12.04 20:00

난이야 밤이다 오늘도 잘지넷지 다행이 오늘도 포근하네 난이는 오늘 모했어? 신랑이 난이 먹으라고 니가 좋아하는 산도하고 많이 사왔어 얌얌얌 먹고 배고프지마 수고했어 편히 쉬고있어 또 올게 안녕

2018.12.04 19:30

남돌천사 귀남돌 숨바꼭질 하는 느낌이 들어 네가 집안에 숨어 있다가 내가 보면 휘리릭 숨는 것처럼 말이야 너 바쁜데 괜한 소리하고 있지 차원이 다른 삶 생각해 보며 사람과 개미를 떠올려 봤다가 개미의 모든 걸 다 아는 차원에 네가 있겠구나 싶더라구 여기서도 수준 높았는데 더 차이가 나게 됐네 믿음으로 눈높이 맞춰야지 귀남이 평안한 저녁 보내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2.04 18:21

여보 잘 있엇어? 나 팔아퍼서 병원 갔다 왓어 자기 잔소리 하겟네 듣고 싶다 잔소리도 오늘은 희미하게 보이네 하늘에 별 하나가 비가 온뒤라 그런가? 왜캐 떨어져 잇어 가까이 오지 여보 밥 잘 챙겨 먹고 다녀 알았지 난 당신이 왜그리 좋앗는지 몰라 이런게 인연이란거 였나봐 죽을 만큼 보고 싶고 매일매일 그립고 그립다 좀 편히 지내고 있어 걱정말고 아무데도 가기 실으면 내옆에 잇어 이제라도 지켜 줄께 ㅠㅠㅠㅠㅠ

2018.12.04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