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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늘두 우리마음을아나봐..아님 우리엄마두 많이 슬픈걸까....엄마는 슬퍼하지마...다 우리 몫이시니깐.......오늘두 운다...여전히 운다...항상운다...엄마 보구싶어..보구싶어 죽을거같아...한번만이라두 만져보자...단 한번이라두...엄마 옷 잡구운다...

2017.12.24 11:59

너무너무 보고픈 우리 엄마...생일 축하해...그런데 왜이렇게 슬프고 눈물만 나네 엄마....하늘도 슬퍼서 우나봐...비가 많이 오네....

2017.12.24 09:07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내일 성탄절 예배를 드리니 토요일 느낌이 나기도 해 말씀에서 은혜 받고 새힘 얻어야지 귀남이 찬양대 활동하느라 바쁘게 보내겠네 아름다운 찬양에 일조하고 있길 성탄절이라 풍성한 잔치 열리고 있겠지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주님 기쁘게 해드리는 날 보내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4 06:14

아버지 메리 크리스 마스~~~

2017.12.24 02:26

엄마...엄마..오늘이 무슨날인지알지??.....사랑하는우리엄마...매일 그립구 그립다...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엄마가 우리옆에 있다면..참내..어떻게 우리엄마가...너무많이보구싶다..너무외롭다...엄마..보구싶어

2017.12.24 02:10

사랑하는 내딸 명희야 우리딸이 엄마곁을 떠난지 1년이 지났어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25일 크리스마스날 우리딸 기일전날이라 제사지내려고 커다란상도 샀어 엄마가 그상을 사러다니는데 기가막혀서 눈물과 한숨뿐이었어 25일 우리딸이 엄마가 차려주는 음식먹으러 올거지? 엄마는 아무리 생각해도 꿈만같어 우리딸이 살아있을때는 맛있는거 많이 해줬는데 이제는 엄마가 우리딸을 위해 해줘야하는 이현실이 기가막혀~~우리딸 엄마아빠 동생보러 올거지? 마음을 칼로 도려내는듯한 아픔을 참으면서 사는데 우리딸도 그렇겠지? 명희야 엄마가 미치지않고 사는게 용하다 요즘 아빠랑 저녁마다 술마신다 엄마도 술이 많이 늘었어 우리딸 보고싶어 가슴을 치며 통곡한다 그래도 소용이 없구나

2017.12.24 01:40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 벌써 올한해도 얼마않남았어요 아빠 마음헤아려드리지 못해서죄송해요 오늘따라 더더욱 아빠 엄마가보고싶고 그리워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시고....너무보고싶어요 아빠

2017.12.23 20:05

할아버지 저 용우예요. 할아버지 하늘나라에서도 감기 걸리지 마시고 49제 때 꼭 찾아뵐게요

2017.12.23 19:34

남돌천사 귀남돌 물건을 사고파는 데 가니 천국에선 가격을 묻는 일이 없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 왠지 필요한 물건 있으면 구비된 곳 찾아가서 가져올 것만 같아 세일 내걸 필요도 없을 듯해 차원이 다른 곳이라 상상도 어렵지 귀남이 즐겁게 천국생활 누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23 18:03

우리엄마....너무나 보고픈 엄마

2017.12.23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