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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가만히 계시라고요...이렇게 얘기좀해줘

2021.10.10 11:11

엄마 엄마 엄마....엄마

2021.10.10 11:10

할머니 오늘 다같이 할머니 보러가기로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아빠만 가게 됐어 미안해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시간을 빼둬야했는데ㅠㅠ 다음에는 할머니 좋아하는 거 사들고서 꽃도 들고 다 같이 갈게. 사랑해

2021.10.10 10:32

잘가 ㅎㅎ야

2021.10.10 09:01

아빠.. 일이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이제야 톡을 보내요... 나름 오전부터 한 거 같은데 업체가 많으니 발행 하는 것도 오래 걸리네요.. 거기에 남은 업체 출고 양이 쉬는 날도 있었는데도 많다... 뭐 저번 달 보다 적긴 한데 3천 줄 넘네요... 거기에 납품 건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 하는데 뭔가 안 맞아서 보니 업체명을 잘 못 입력해서 다른 업체로 청구를..하아.. 10월에 수정 해드린다고 그 업체에도 메일 보내야 하고 이 업체도 지금 메일 보내기에는 시간이 그러니 아침에 보내기로 하고 일단 발행 먼저 하고... 이제 보고 메일 작성 하기 위해 작업 해야 하고 분실/파손 처리 해야 하고 아.. 송장번호 안 보내 준 업체가 있었네... 그것도 미리 파일 만들어 놓고 내일 보내야지.. 악.. 일이 안 끝나요...ㅠㅁㅠ 오늘 아빠 보러 가야지.. 이모부도 아빠 보고 싶다고 하셔서 시간 정해서 만나기로 했어요.. 아빠 만나고 동생은 막내 작은 엄마 노트북 고쳐주러 가야 하고.. 오늘은 또 안 졸리네요.. 이러다가 아빠 보러 가서 졸고 있는 거 아닌가 몰라요..ㅎㅎ 하나만 정리 마저 하고 좀 더 놀다가 자야지... 아빠 이따가 봐요~~~~

2021.10.10 01:47

아빠 연휴를 기점으로 기온이 내려갈 모양이예요 가을은 또 가을다워야 좋지요 아빠 늘상 하시던 말씀대로요 온종일 한 것도 없는데 오히려 쉰 것 같지 않으니 연휴니까 시간 귀한 느낌이 안 들어서 그런가 봐요 동행이 참 좋지요 사랑합니다♡

2021.10.09 22:05

남돌천사 귀남돌 아침부터 비가 오고 오후에도 계속 흐려서 오늘은 못가봤네유 포도송이 주렁주렁 농담하러 가야지유 돌꿀 웅크리고 웃기를 요즘 못했네유 합을 잊어버리면 안되니 간간히 도전할게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10.09 21:27

좋은아침이야

2021.10.09 11:49

엄마 엄마 엄마...우리엄마만 생각나네

2021.10.09 11:41

아빠.. 이번 주 힘드네요... 어제 중간에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아침에 하다가 출근 했더니 일등으로 도착.. 하지만 회사 피씨는 8시30분에 시작 가능 해서 좀 기다렸다가 파일 만들고 다른 직원들한테 발주 부탁 하고 운반비 정리만 하는데 왜 어째서 남은 업체가 안 줄어드는 기분이죠.. 중간 중간 전화 받거나 입고 처리를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오래 걸리는데... 이 와중에 업체 또 처리 할 건 생기고.. 전화는 또 아무도 안 해서 내가 하고... 그런 건 때문에 오전에 잠시 회의 했는데 영업 담당 과장님이랑 이사님 둘 언성 높아지고.. 이사님 찾아오신 분도 있고 해서 이사님 화내면 회의 강제 종료... 정리 된 업체 건 먼저 메일 보내 놓고 어차피 단가도 늦게 받았고 운반비도 두 업체 정도 남은 상태라 오늘 마무리 못 할 듯 하여 퇴근 했어요... 차장님도 오늘은 일찍 가야 된다고 하셔서 집에서 하자 하고 퇴근 했지요... 그래도 메일 보낸 업체 발행 하고 나머지 취합 하고 메일 보내다가 지금 이 시간에 보내기에는 늦어서 나머지는 저장만 하고 내일 발송 해야지요... 남직원들은 몇 명 내일 출근 한다고.. 차장님이 나와서 하라고.. 어차피 할 거 수당 받으면서 하라고 살짝 고민 했지만 집에서도 할 수 있으니 그냥 집에서 할래요... 왔다 갔다 하기도 싫고 하니.. 아 맞다.. 퇴근 때 본사 과장님 요청 건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생각 날 때 해서 메일 보내야지요.. 아빠 잘 자고.. 오늘도 저는 열심히 해야지요.. 낼 봐요~~~

2021.10.08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