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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지 늘 형제들 우애있게 사는걸 바라셨는데...다들 제 살길 바빠 그런가 아버지 염려에 따르질 못해 죄송해요 좀 속상하시죠? 곧 다가올 기일에는 다 모여 화목함 보여드릴게요 늘 그립고 사랑합니다

2018.04.13 02:48

사랑해 내신랑 사랑해 사랑해

2018.04.13 00:16

남돌천사 귀남돌 속회예배 드리러 가려고 해 성도님들과 한 주간 이야기하다 보면 평범한 일상이 은혜더라 주님 주신 일상에 감사해야지 귀남이 천국생활에도 반복되는 일과가 있겠지 네가 게으르지 않아서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예배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2 18:41

엄마..우리엄마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엄마..

2018.04.12 16:16

남돌천사 귀남돌 이불 널다 보니 천국에서도 빨래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노동이 없는 곳은 아니니 하겠지 집안일도 하고 주님 맡기신 일도 하고 보람을 느끼며 지내겠지 귀남이 후다닥 집정리하며 지낼 것 같아 네가 어지르는 타입이 아니니 말이야 천국뉴스 매일 희소식이겠지 낮잠 한 소금 주무시고 잘 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2 13:32

엄마 우리엄마. ..너무나도 보고싶어

2018.04.12 09:16

남돌천사 귀남돌 집앞 목련이 지고 있어 두 손 흔들어 봤네 벚꽃 보느라 목련은 잘 안 봐줬거든 귀남이 꽃들 만발한 데 다니고 있겠지 동네마다 숲길이 있을 것 같아 시냇물도 흘러가고 여기가 천국이네 매일 이런 소리 저절로 나오겠지 주님 솜씨 누리며 즐겁게 지내고 계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2 06:28

엄마 우리엄마...

2018.04.11 19:38

엄마...왜이렇게 빨리 하늘나라로 간거야

2018.04.11 19:37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정말너무너무 보고싶어...울어도 소용없고...눈물만나네

2018.04.11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