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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잘 지내고 있는거지?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편안하길 바랄께. 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

2024.06.22 09:16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4.06.22 06:41

아빠.. 어제 하루 쉬었더니 일거리가 많네요. 업체 요청 준 건 IT팀에 요청하고 다른 업체 출고 건도 현장과 확인하고 이것저것 해도 계속 생기네요.. 애들 보내고 운반비 정리 하고 퇴근 했네요.. 퇴근 길에 휴가 일정 확인 톡 보냈더니 파트장님이 휴가계획 짜야 한다고 생각 날짜 적어 달라고.. 일단 2명은 제가 희망하는 날짜 피해서 잡았고.. 남은 3명은 아직 답변이 없네요.. 우선 내일 펜션 사장님께 문의 문자 보내봐야겠네요.. 봐둔 곳 리스트도 정리하고 일거리 가지고 온 거도 처리 해야지요.. 그리고 일별 업체 정리도 해야겠네요.. 에고.. 다 할 수 있겠죠?ㅎㅎ 눈이 살짝 감기는데 좀 이따가 자야지요.. 아빠 잘 자요..

2024.06.21 23:03

아빠 요즘은 뭐든 돈으로 환산해서 이야기해야 주목을 끈다면서 가치를 계산하는 게 많아요 노화가 와도 걸을 수 있다면 수십억의 가치가 있다고 해요 그런데 주님은 진째 귀한 것은 모두 공짜로 주시고 정말 필요한 것은 흔하게 만드셨지요 주님과 반대로 가는 길은 똑소리 나는 것 가ㄸ지만 결국은 뜻대로 안된다는것만 확인하게 되겠지요 그리운 아빠 사랑합니다♡

2024.06.21 20:49

남돌천사 귀남돌 가로등이 청소년 비둘기들의 비행 연습 장소가 되었네유 날개를 퍼덕이며 바로 활강 착지가 가능하니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이 완벽하지유 끊어짐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날개의 매끈함을 넋놓고 봤네유 돌꿀 장미 봉오리가 4개가 되었네유 여름 더위도 장미 필 날을 기다리는 내 설렘을 침범할 수 없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6.21 20:19

용서해주세요

2024.06.21 06:38

시현아 니생각이 많이나는 저녁이네, 형이 미안하다,

2024.06.20 23:27

아빠.. 새벽에 깨서 뒹굴 거리다가 어제 잠들어서 못 한 일거리 빨리 끝내자는 생각으로 아침부터 처리하면서 출근 안 하고 있으니 밖에서 오늘 늦게 나가나 하고 말 하시더니 잠든 줄 알고 방에 와서 오늘 안 나가냐고..ㅎㅎ 엄마 치과 다녀오시는 동안 일 끝내고 씻고 기다렸다가 늦은 점심 먹으로 밖으로.. 덥네요... 막판에 죽을 혼자 다 먹어서 그런가 후식 먹고 나오는데 급 배가 빵빵.. 덕분에 저녁은 패스..ㅋ 동생 내일 쯤 오나 했는데 왔군요.. 내일 하루 출근하면 주말이니 잘 보내고 올 수 있기를 바라면서 휴가 계획 좀 더 세우고 자야지요.. 아빠도 잘 자고 내일 또 봐욤~~~

2024.06.20 23:20

아빠 날씨가 빨리 더워져서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메뚜기떼의 위용이 어떠했을지 모여든 벌레를 보니 저절로 느껴져요 바다도 해파리 때문에 골치라는 뉴스도 들려오네요 거대한 돔이 만들어지고 실내로만 오가는 엉뚱한 상상도 해봅니다 여유부릴 때가 아닌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6.20 22:49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퇴근 후에도 일정이 있었네유 내일이 금요일이라는 사실이 어떤 스트레스도 날리는 천하무적 방패지유 돌꿀 뜨락의 장미가 어느새 봉오리를 세 개나 맺었지유 내 영혼의 단짝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6.20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