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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사무엘하 읽는 중이야 다윗의 인생이 스펙터클하네 넌 직접 만나봤겠지 성경 속 인물들이 놀랍다가도 우리도 마찬가지구나 생각해 다 그 인물들도 연약한 인간이고 하나의 샘플이구나 하고 생각되더라 넘어지고 무너져도 십자가 붙들길 다시 깨닫네 그래야 귀남이 다시 만나지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2 18:21

엄마...너무많이 보고 싶어

2017.12.02 18:11

엄마경희 옮긴자리는편하지 친구들 많이 새게서 이제는 엄마는 안추울것야

2017.12.02 16:22

남돌천사 귀남돌 컴퓨터 수리하여 가져왔어 횡단보도 근처에서 까치가 큰소리를 내서 올려다 봤네 오가는 차소리 사이에서 튀는 소리더라 인간의 손으로 만든 바가 아니기에 미물이지만 천국의 신호인가 하고 귀 기울인 셈이야 천국에는 특이한 새들 많겠지 고운 소리도 자주 듣겠지 평안하고 즐겁게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2 13:18

아빠엄마윤경이 잘 지켜주고 너도 잘있고~~

2017.12.02 12:02

윤철아,왜그렇게 급했니,이렇게 좋은날 같이 기뻐할수있으면 좋을텐데

2017.12.02 12:01

남돌천사 귀남돌 가뿐하게 하루 시작하고 있겠지 휴대폰 알람 필요 없이 새소리에 일어나려나 천국에 없을 것 생각하니 병원이 떠오르더라 그 중에서도 난 치과 없으리란 생각에 기뻐 육신의 고통에서도 벗어나고 정신적으로도 해맑게 지낼 수 있겠지 먼저 많이 누리고 있길 무슨 일을 맡기셨는지 모르지만 귀남이 잘 감당하고 있어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물구나무서기도 해 보길 여기선 운동기구로 해 봤었지 활기차게 지내고 있길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2 07:05

엄마..왜이리두 보구싶은지......너무너무보구싶어...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너무 돌아가구싶어..정말 슬퍼서 못견디겠어..다시 한번 기회를주지.....모든게 다 야속하구 분해죽겠어...엄마..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너무 보구싶어...정말보구싶어......

2017.12.02 02:56

엄마....미안해..

2017.12.02 00:47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7.12.02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