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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새벽에 3번~4번은 깬 듯 하네요...작은 삼촌 폰이 방에 있는데 알람을... 4시 20분인가 그 때 울려서 껐는데 또 울려서 깨고.. 아침이 되어서 거실에서 자던 동생 방에 들어와서 자고 엄마는 속이 별로 인지 아침 안 드신다고 하셔서 외할머니 그리고 삼촌들과 나만 먹고 쉬다가 동생 일어나서 준비 하고 집으로 출발 했네요.. 외할머니께서 만드신 만두도 챙기고 선물 받으신 블랙체리 나 좋아한다고 한 가득 주시네요.. 근데 내가 체리를 좋아했나? 앵두 이런 거 좋아하긴 하는데 외할머니 댁에서 먹은 적이 있던가? 저도 몰랐던 좋아하는 음식이 늘어나고 있네요..ㅎㅎ 뭔가를 잘 먹는다 싶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 되네요..ㅎㅎ 집에 올 때도 차는 많이 막히지 않는 편이긴 했지만 갈 때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햄버거 시켜서 먹고 그러고 보니 목기 정리를 안 했는데.. 내일 해야겠네요.. 엄마는 피곤 하셔서 입가가 헐고.. 비티민을 살까 하다가 말았는데 다시 검색을 좀 해야겠네요.. 오늘 왔다 갔다 하시느라 피곤 하지 않으셨나 모르겠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잘 자요... 내일 또 만나요~

2023.01.23 23:36

아빠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편안하세요

2023.01.23 22:37

아빠 내일 최강 한파가 온다니 날씨 확인이 가장 중요한 일과 중 하나가 되었어요 겨울은 겨울다워야하지만 급작스럽게 20도 정도 차이가 난다니 사건 사고 없기를 기도하게 되네요 아빠 꿈에서 뵈어요♡

2023.01.23 21:32

아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01.23 21:13

남돌천사 귀남돌 연휴여도 떠들석한 분위기가 없네유 특유의 들뜸이 사라지고 까치만 혼자서 분주한 하루였네유 돌꿀 책을 읽다보니 네가 해준 말이 조각으로 맞춰진 느낌이네유 더디지만 이제 독서도 끝을 보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1.23 19:40

혜경아 보고 싶어~♥

2023.01.23 14:00

엄마 엄마 엄마 우리엄마 미안해

2023.01.23 07:10

아빠~~ 새해 복 많이 받아♥?♥?♥?♥?♥?♥?♥?

2023.01.22 23:59

아빠.. 5시30분 쯤인가 청소기 소리에 잠에서 깨고 좀 뒹굴거리다 나가보니 준비 시작이네요.. 빠진거 없는지 체크하면서 상 차리고 울 아빠 맛있게 드셨나요?.. 동생이 차 막히기 전에 출발하자고 해서 후딱 정리하고 떡국 반 그릇 씩 먹고 출발.. 날은 꾸물꾸물 하지만 그리 춥지도 않고 차도 막히지 않아서 금방 도착 했네요.. 인사 드리고 점심도 먹고 잠시 쉬는 동안 밖에서는 팔운동이 시작 되고 친척동생이 이모랑 삼촌 보러 갔는데 같이 오신다고 해서 마무리 하고 저녁 준비하다 시간 좀 걸린다고 하여 먼저 먹고 있다가 오셔서 같이 술 드시고는 가신 후 제 2차 팔운동을 하시네요.. 언제까지 하실려나.. 아빠도 같이 하고 계실려나.. 끝나면 알려주세요.. 저분들이 끝나야 잘 수 있을 듯 하니.. 허리만 좀 덜 아프면 좋겠는데... 아고고 좀 힘들군요.. 다시 누워있어야겠어요.. 아빠도 이따가 잘 자고 내일도 차 안 막힐 때 잘 출발 해봅시다~~

2023.01.22 23:43

아빠 염장거위며 자케밥 등 생송한 요리를 보니 낯선 음식도 잘 드시고 현지에 맞추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오늘 고기 요리가 많으니 베이컨 좋아하셨던 것도 생각나구요 여행의 즐거움으로 요즘도 바쁘시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3.01.22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