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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주말이네

2018.07.07 07:06

남돌천사 귀남돌 발목이 벌레에 물려 간지러움 탓에 일어나네 작은 자국이 온 신경을 집중하게 만드네 몸에서 하찮은 부분 없다고 성도가 각 지체로 자랑하는 바 없이 주의 일에 힘써야 한다는 말씀이 떠올라 귀남이 천국에서 맡겨진 사명 잘 감당히고 계세유 서로 중보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7 06:36

할아버지 잘지내시죠?? 여기는 이제 장마가 시작되고 비도 많이오네요.... 요즘따라 할아버지가 더많이 뵙고싶어요 할아버지옆에계시는동안 사랑한다는 말한번도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ㅠㅠㅠ 진짜 많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신거죠?? 같이 케티엑스 타고 놀러가기로했자나요.... 얼른 다시 와주세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할머니걱정마시고 편히쉬세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음식 하늘나라에서 많이 드시고 계시죠?? 항상 고맙구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ㅠㅠㅠ

2018.07.07 01:32

남돌천사 귀남돌 늦게 저녁을 먹고 조금 걷고 나니 배가 부르네 워낙 양을 많이 주시는 식당에 갔거든 가기 전엔 정말 많이 못 먹을 듯했는데 선전했지 가면서 네가 이 모습 보고 웃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했어 먹을연구 자제하고 영적인 성장에도 힘쓸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6 20:27

엄마가 너무나도 보고싶어....

2018.07.06 18:48

남돌천사 귀남돌 성도님들 만날 때 풍성하게 음식 준비하는 바를 이야기했네 거의 두 배로 준비하시는 듯해 권사님께서 꼭 그 모임의 일원이 아니더라도 그때 교회 오실 분들까지 생각해서 넉넉히 준비한다고 하셨지 많이 남으면 어떻게 하나는 걱정할 문제가 전혀 아니더라구 귀남이 성도님들과 풍성하게 식탁의 교제 나누고 있겠지 함께 여행도 다니며 친하게 지내고 있어 가이드 좀 해드리고 즐겁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6 13:14

엄마...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그립다...

2018.07.06 07:33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성도님들과 상반기에 받은 은혜에 대해 나눴어 공통적으로 말씀이더라구 꾸준히 말씀 읽어나가면서 주님 사랑 깨달은 바가 은혜더라 함께 읽어나가고 있으니 묵상한 바를 나누며 은혜도 풍성해지고 있지 귀남이 주님 뵈면서 평안 누리고 있겠지 집에 오는 길 너와 닮은 캐릭터 보고 네 웃는 모습 이야기했지 웃을 일 가득한 천국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6 06:46

남돌천사 귀남돌 청국장찌개를 만들어 봤어 네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였지 깊은 맛을 일찍 깨달았네 네 사진들 보면 파노라마 같아 아기 때부터 중년 너머까지 모습이 보이거든 입맛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폭넓었지 네가 한 입 먹어보라고 권한 음식들도 있었는데 고정관념 때문에 맛보지 못했어 귀남이 천국에서 만나면 식도락 여행도 해보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5 17:59

남돌천사 귀남돌 너하고 둘이서 교회에서 올 때 먹었던 갈비탕과 설렁탕이 생각나네 점심 먹으면서 말이야 둘 다 만족했지 그 집에서 갈비 먹으면서 오해를 풀었던 기억도 나 갈비집인데 엉뚱한 메뉴 시켜놓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지 한번으로는 속단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네 천국에서도 식탁의 교제 중시하고 있겠지 좋은 분들과 풍성한 음식 나누며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5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