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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야 잘잦어? 날시는 좀 포근해서 좋은데 난이가 없으니 마음이 시리고 그립다 너무 보고싶고 생각난다 온통 난이 흔적들 어뜨게 잊을수있어 우리난이 많은 일을 해놓고갓어 우리난이 너무 큰 사람이야 참 아깜다 아까워 어찌 이런 사람을 빨리도 되려가는지 하늘이 원망스럽다 우리 언제 다시 만날까? 빨리 만나고싶은데 너 없는 빈자리 난 절대 못지켜 니가와서 지켜 난 반에서 반도 못따라간다고 이 바보야 휴 ㅠㅠㅠ 많이 보고싶은거 알지? 알면 꿈에라도 한번와주지넘 언제나 그렇게 냉정했니 너 그런사람이야? 그러지마 제발 보고싶어 ㅠㅠㅠ 오늘도 행복하고 저녁에 만나자 안녕 ㅠㅠㅠ

2019.01.08 05:22

사랑하는 은수야 이모가 갈까...

2019.01.07 23:22

사랑하는 은수야 참 힘이드네 어렵고 조심스러워 함부로 말할수도 눈빛을 보일수도 행동할수도 참...어렵다 은수야..할머니와 통화하며 소리감춰 목놓아 울었네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이런 일들이 이제는 지치는구나 네가 없어 의미없는 모든것들..

2019.01.07 23:21

난이야 밤ㅇ야 오늘도 잘지넷어? 오빠가와서 애기한다고 늦엇어 저녁은 먹은거야 ? 난이야 오늘 신랑 속상한일이 있다고 새집갓어 니가 위로좀해줘 나보고 머라카란다 이긍 그건 니가 잘하잖아 난 못해 니가 칵마해 알앗지?신랑좀 잘 지켜라 모하노 어제는 사이판 숙모가 전화왔는데 숙모도 니 신랑도 엄청 울엇다더라 ㅠㅠㅠ 그소리듣고 나도 많이 울엇다 휴 참 갈 수 록 힘들다 구석 구석 니 흔적이고 보고싶고 그리워 난이야 얼른와 너무 보고싶어 잘자 또 올게 안녕

2019.01.07 19:58

남돌천사 귀남돌 청아에 잠깐 다녀왔어 네 사진 보고 네게 말 걸면 눈물이 났는데 이번엔 안 그렇더라 들어가기 전에 사실적으로 네가 나무라는 반응 있었다는 이야기 들어서인가 봐 너와 길게 대화 한번 나눠봐야지 서로 사명 잘 감당하고 귀남이 네 특유의 유쾌함 알리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07 18:18

아빠 저번에 아빠보고 혼인신고했오 3월16일 결혼해?ㅋㅋ 근데 내가 너무 철없고 암것도 모르는 마누라라 오빠가 다가르쳐줘 아빠같아서 너무 좋아 아빠친구들도 나 결혼한다니까 다 연락오시고 그래 꼭 불를꼬여 나 겁나 이쁜 드레스입어 ㅋㅋ 살도 겁나 ?더니 장난 아니더라구 다 왜케 시집을 일찍가냐며 ㅋㅋ 아빠 아직은 철없고 암것도 모르는 유부녀지만 언넝 집안일도 잘하고 이쁜 유부녀 될겡 사랑해

2019.01.07 17:43

장인,장모님 잘 지내시죠??

2019.01.07 16:21

여보 일하다 새집에 커피 마시러 왔다 자긴커피 안 좋아하잔아 대추차 줄께 일루와 한번만 보고싶다 당신 흔석이 여기에도 있네 당신 참 좋은사람이였는데 세상에 당신만 그곳에 있다 다른건 다 그 자리에 있는데 너무 억울해서 자꾸 눈물나 여보 당신 잊지않을께 당신도 나 잊지마 다시태어나면 우리 만나자 사랑해♡

2019.01.07 15:57

남돌천사 귀남돌 읽을 책 구하러 가려고 해 편식이 안 좋은 것처럼 독서도 다양하면 좋겠지만 한 편으로 몰려 있네 막상 읽을 때보다 고르러 갈 때가 더 기분이 좋아 궁금증이 생겨서 그런가 봐 천국 안 가본 데 여전히 많지?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을 거야 한 곳 정해서 성도님들과 다녀오길 바람도 쐬고 나들이 하며 천국 공기 누리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07 13:30

엄마생각에 눈물만 나오고...

2019.01.07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