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아버지 축하한다 해주세요 그렇게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된거 같아요 아버지도 같이 기뻐하고 계실까요? 많이 걱정하고 기다린 소식이 좋은 소식으로 와줬네요 응원해 달라고 했는데 좋은 소식 보내 주셔서 감사해요 늘 제가 원하는대로 이뤄지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찾아뵐게요 사랑해요 ♡♡

2018.02.07 02:19

남돌천사 귀남돌 네 물품 상자에 사진 옮겨 담았어 오랜만에 네 글씨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 오늘 고린도전서 읽는 날이었는데 사망을 이기는 주님의 약속과 천국에서 성도의 삶에 대해 나와 있었어 감정보다 말씀 따라야지 하고 생각했지 귀남이 네가 말씀 가까이 하고 지낸 바가 은혜야 지금은 주님 얼굴 뵈며 직접 대화 나누고 있겠지 그땐 희미한 바가 선명해진다고도 말씀에 나와 있더라 천국생활 즐겁게 하고 왠지 눈 깜빡거리며 답하는 듯해 안 보여도 네 누나 다 안다 장난 조심하구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6 18:22

엄마....엄마....엄마....천만번 불러보고싶은 우리엄마....

2018.02.06 16:31

남돌천사 귀남돌 휴대폰 고치러 가서 기사님 앞에 두고 상황을 말씀드렸지 센터에서는 희한하게 잘 되더라 천국 생각이 들더라 주님께서 하소연 다 들어주시겠구나 싶어 여기서도 기도생활 잘해야지 내 생각대로 안 되면 주님이 왜 이러실까 싶으니 아직도 유아구나 귀남이 주님과 식탁의 교제 나누고 있길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6 12:44

추우니까 우리엄마가 더 그립고 그립네....

2018.02.06 08:25

엄마...정말 많이 춥네

2018.02.06 08:25

남돌천사 귀남돌 다시 만날 땐 이름 자주 불러야지 그때 또 귀남성도 이렇게 부를 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길에서 너와 만났을 때 귀남이 하고 불러서 네가 민망해했지 입에 붙어서 그래 요즘 기도할 때는 네 이름 부르고 있어 주님께 이름 불리고 사랑 가득 받으며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6 06:45

남돌천사 귀남돌 길에서 얼굴이 빨간 아이들 보니 사진 속 네 아기 때 볼 빨간 모습이 떠오르더라 추위에 아이들 얼굴도 찌푸려져 있더라구 천국에서 따뜻한 날 보내고 있지? 핫초코 한 잔 드시고 계슈 네가 달달한 것 좋아했잖아 커피도 자주 사줬었지 다시 만날 때 느긋하게 티타임 가져보자 우리가 남매일 때는 불가능해도 성도로서는 긴 대화할 수 있을 거야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5 18:48

남돌천사 귀남돌 부모님이 휴대폰 바꾸셨어 요즘은 설명서도 너무 간단하더라 네가 있으면 사용방법 잘 알려드렸겠지 천국에선 마음으로 부를까 기계가 필요없겠지 귀남이 새로운 물건이든 새로운 여행지든 적응력이 빨랐지 천국생활도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주님과 함께 평안 누리고 있길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05 13:13

엄마...춥다

2018.02.05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