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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1.03 10:46

남돌천사 귀남돌 모기가 웽 소리를 내는 바람에 새벽 두 시경에 깼어 보이지 않는 데서 소리로 공격하다니 야비하기도 하지 나도 못 참고 모기약 바로 틀었지 겨울 다가오는 이때까지 있으니 놀랍기도 해 해가 갈수록 추위에도 잘 살아남는 듯해 귀남이 천국에선 모기의 괴롭힘 있을 리가 없겠지 단잠 주무시다 일어나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3 06:39

배성아~ 배성아~~~~

2018.11.03 00:48

아빠 엄마 막내가 큰집으로이사갔어요 내일가볼려구요 우리삼남매 잘지내고있어요 아빠 엄마도 잘지내고계실거라 생각해요 문득문득 그랍고 많이보고싶을때가있어요 우리삼남매 잘지켜주세요 사랑해요 우리부모님

2018.11.02 21:35

오빠 이렇게 불러보지만 아무런대답도하지않고 정말 원망스럽다 나 요즘 힘들어 내새끼때문에 좀도와줘

2018.11.02 20:52

여보 날씨가 싸늘하네요 당신은 뭐하고있을까?~~~이런날씨엔 당신 추위에 움추리던당신모습이생각나네 눈앞에 당신모습 아른거려요 여보 보고픈당신 각시

2018.11.02 18:52

남돌천사 귀남돌 심방예배 때 믿음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 히브리서 말씀인데 자주 읽으라고 권면해 주시네 모든 문제의 해답을 가르쳐 주셨으니 지혜를 구하며 말씀 읽어 나가야지 곧 속회예배 드리러 가 예배 때 은혜 받도록 기도해 주길 예배 중에 또 만나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2 18:50

엄마..너무외롭고 서럽다..엄마가없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하루하루가 너무슬프고 힘겨워..눈물만자꾸나..너무서럽게울고있다..왜 우리였는지..다른것들은 다 잘살고있는데...왜..우리였냐고..다들우리맘 모른다..직접당해보질않았으니..다들 얄밉고 재수없어.. 엄마 다시 시작하자..정말 이렇게 빈다..가여운우리엄마..미치도록 불러보고싶고 미치도록 참을수없을정도로 보고싶다..시간이갈수록 더 보고싶다..엄마사진도 못보겠어..가슴이 찢어진다..

2018.11.02 13:42

남돌천사 귀남돌 새로 배우고 있는 바를 잠시 연습했어 혼자 하니 맞게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 선생님이 중요하구나 새삼 깨달았지 우리 주님 선한 선생님으로 갈 바를 일깨워 주시는데 순종하며 따라가야지 귀남이 너도 천국 기준으로 하면 내게 선생님이 되네 너무 기뻐하는 건 아닐까 응징하려고 하면 안 돼 믿음의 길에서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2 12:42

엄마가 하늘나라에 있다는게 아직도 꿈만 같아...

2018.11.02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