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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잎이 무성해지고 있어 벚꽃 진 자리에 연두잎 다 나고 있어 주님 자연 바꿔가시는 모습 놀랍지 천국은 새로움으로 가득 차 있겠지 어린아이마냥 눈 커지고 감탄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겠지 기쁨 속에 지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6 08:18

엄마...엄마..엄마생각에 너무 너문 가슴이 매어져...우리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다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9.04.16 08:00

한없이서글프다..한없이그립다..우리엄마..

2019.04.16 05:55

아빠 왕딸왔다 ㅎㅎ 아빠.. 오늘 등기 이전 신청 다하고왔어 힘들어죽는줄 알았어ㅜㅜ 아빠는 이거 다어떻게 했데.. 참 아빠가 했던일 내가 하다보니깐 아빠생각 많이나네.. 이제 기다리면된데.. 실수 한거아닌가 걱정도 많이 했는데 잘한거같아 이거하고 아직도 할일은 많지만.. 아빠가 도와줄꺼라고 생각해.. 이번주 일요일날 갈꺼야 보고싶어서 매일주말마다 우리 기다리는거아니지? 자주가야되는데.. 가고싶은데.. 그게왜케 안되는지 모르겠네 빨리차사서 아빠 자주보러 가야되는데 보고싶다아빠.. 아빠 목소리도듣고싶고 아빠가주는 택시비도 받고싶고 아빠 가반겨주는 집가고싶다.. 너무 마음이아파.. 조금만 조금만 더있다가가지.. 이런거말하면 아빠더힘들겠지? 조금만기둘려 이번주에 보러갈께용♡

2019.04.15 21:52

아빠 보고싶어요♡사랑해요♡

2019.04.15 21:11

여보 잘 지냈어? 나 밭에 왔어 요즘은 하늘만 쳐다본다 이야기 할 사람도 없고 나 보고 있지?ㅠ 눈 뜨면 밭에가 있어 할일없어도 방안에 있음 자꾸 생각나 보고싶고 이제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네 이러다 또 일년이 지나가겠지 봄.여름.가을 .겨울 전부다 당신 흔적들이다 여보 나 잘 살다가 갈께 그때 못다한 이야기 나누자 잘 지내고 있어 아프지 말고

2019.04.15 20:36

남돌천사 귀남돌 조금 전 어플이 실행되며 네게 보낸 톡이 사라졌어 황당하다 기계치라서 이런 일이 생기면 당황스러울 뿐이네 밥을 천천히 먹어야겠다는 다짐을 네게 보냈지 급한 성격 느긋하게 바뀌도록 중보해 주길 귀남이 천국에선 식재료 본연의 맛 음미하며 식사하고 있겠지 서두를 일 없는 데서 한가로운 식사 시간 누리길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5 19:34

남돌천사 귀남돌 약속했던 분이 일찍 오셔서 머리 감고 나오다 마주쳤네 오랜만에 뵈니 반가웠지 생기가 있으셔서 더 그런 것 같아 귀남이 한 주 시작 잘하고 계시지유? 이번 주가 고난주간이라 주님 더 묵상하며 지내야겠지 구원의 감격 잊지 말아야지 좋은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5 13:39

사랑하는 우리아빠♡ 잘 잤어요?? 월요일 아침이야 출근하기 싫다ㅜ_ㅜ 아빠는 지금 뭐하구있어? 수요일날 엄마 생일인데 집에 놀러올라나? 아빠도 같이 초켰으면 진짜 행복했을텐데.. 소소한 일상이 그땐 왜 행복인걸 몰랐을까.. 주말에 외식하러가는 그것도 다 행복이었는데.. 너무 많이 보구싶다 아빠ㅜ.ㅜ... 자꾸 이렇게 보고싶어하면 안되는데.. 아빠 힘들텐데.. 가장의 빈자리가 너무 커요..

2019.04.15 09:28

엄마...엄마가 한없이 그립고 그리워...엄마만 보고싶다

2019.04.15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