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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어디있는거야?너무슬프잖아..가까운곳에 있는데도 왜 안오는거야?못오는거아니잖아..빨리와. 엄마 없는 설움이 너무크다..왜이렇게서렇고 외롭고..아무도없는거같아..아무도없지만.. 너무 보구싶다 미치도록 보구싶다

2018.09.16 19:02

남돌천사 귀남돌 아빠가 사오신 꽃게로 저녁 푸짐하게 먹었네 명절 때 네가 게 사줘서 배불리 먹었지 참 인상적이었어 다시 만날 때 함께 게 먹어봅시다 네가 살 바르는 게 특기였지 고급 기술 그땐 내가 배워야지 서로 기도에 힘쓰는 한 주 보내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6 18:37

엄마를 보러가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싫다...

2018.09.16 17:26

엄마....엄마 우리엄마

2018.09.16 17:26

엄마....너무나 보고싶어

2018.09.16 13:30

남돌천사 귀남돌 두 번 일을 할 일이 생겼네 지금 곧 가서 해결하려고 해 잘 해결되길 기도해 주길 복된 날 보내고 계시지유? 은혜도 받고 도전되는 말씀 들으니 감사하네 오랜만에 만난 성도님과 근황도 나누고 그랬지 기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사랑해 내 동생

2018.09.16 13:25

아빠 나다녀왓어 알고있지 ? 방금?는데도 벌써 보고싶네 잘지내요 추석때갈게 편지?는데 울엄마 가일어야지 열수있드라 추석때가서 열어서 넣을게 사랑해 잘지내구 있어 !

2018.09.16 12:20

아버지 지금 아버지 앞에 앉아서 편지 쓰네 쫌 있다 안치단 개방해서 아버지 집 청소도 하고 아버지 바깥바람도 쐬게 해드릴려고 하는데 놀라지 마시라고 미리 문자 드려요 추석 명절 다가온다고 방문객이 많네요 모처럼시끌벅쩍 하니 좋으시겠네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버지 자손들 다 모이면 문 열고 인사드릴게요 이제는 아버지를 마주하면 눈물나지않았으면 좋겠네 잘 참고 잘 마무리해서 편히 쉴수 있도록 해드릴게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2018.09.16 10:24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새힘 얻고 힘차게 지내야지 찬양 부르며 큰 은혜 받길 찬양대 보고 있으면 너도 저렇게 서서 찬양 부르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해 예전엔 찬양대 빈자리 있으면 네 자리인 듯해서 서글프기도 했는데 이젠 천국 찬양대에 서 있는 걸 확신하고 있지 서로 기도 중에 만납시당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6 06:54

아빠 오늘은 우리집안 좋은날인데 아빠 생각이 많아나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하늘나라에서 언니랑 저랑 엄마 잘지내는거 보고있죠? 그냥 죄송하고 사랑해요 진짜... 보고싶어요 아빠..

2018.09.16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