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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말씀 들으니 사랑은 자세하다고 해 네가 함께 운동했을 때 노트에 기록했을 때 자세하게 살펴주고 써놓았지 사랑 가득한 곳에서 잘 지내지? 아빠 엄마 모처럼 바람 쐬러 가셨어 잘 다녀오시도록 기도해 주길 기념일 생일 귀남이 집안 일정도 꼼꼼히 챙겼었지 큰 사랑 받을 땐 몰랐는데 어마어마한 걸 이제 알았지 주님 안에서 포근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4 13:05

아버님 오늘도 손주 은경이 잘 지켜주세요 아버님

2017.12.04 09:24

엄마..아빠 마음좀 잡아주고

2017.12.04 08:19

엄마가 곁에는 없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같이 있어...엄마 남은 우리 가족 잘좀 봐줘...그리운 엄마

2017.12.04 08:19

엄마...이추운 겨울을 어찌 보내야 할지....

2017.12.04 08:17

엄마...점점 더 엄마가 너무 많이 보구싶고 너무 그립다....

2017.12.04 08:17

남돌천사 귀남돌 네 손이 생각나네 찬양할 때 손 잡고 부를 때가 있었잖아 네 손에 약간 땀이 나 있었지 우리가 손가락이 긴 점도 닮았어 손가락 길면 게으르다는 말 들어봤는데 넌 아니었지 사진 속에서도 네 긴 손기락에 눈이 갈 때가 있어 어제 가정예배 때 두 손 모으고 기도드렸겠지 넌 무릎 꿇고 기도드렸지 천국생활 누리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4 06:31

우리딸 1년전 생각이난다 아파서 힘들어하는 시간~~엄마가 소화제먹이고 배를 쓰다듬어주던 1년전 오늘~~이렇게 헤어질줄 꿈엔들 생각했겠니? 단순히 체한줄알고 빨리 대처하지못한 엄마가 한없이 괴롭고 12월 한달을 어찌보낼지 걱정이다 자꾸만 우리딸 병원에 있을때가 생각나고 엄마.아빠가 살릴시간을 놓친게 너무너무 괴롭다 하루하루 시간시간들이 견디기 너무힘들구나 우리딸 엄마곁을 떠난지 3일후면 1년인데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요즘은 엄마꿈에도 안오네? 한달정도 된거같다 엄마꿈속에 다녀간지~~너무너무 보고싶은 우리딸 아빠도 슬퍼할거같아 내색도 못하고 미칠거같아 명희야~~

2017.12.03 23:10

아빠 보구싶다

2017.12.03 20:33

얼마전에 오빠 휴대폰을 보니 오빠가 된 기분이더라. 뭔가.. 그냥 오빠가 느꼈던 소외감이나 외로움..죄책감그런 여러 감정들이 느껴지고 그냥 이해해보려 하지 않았던 나를 한번더 반성해보는 계기였어.오빠가 왜 마지막에 더 발버둥치지 않았을까 어쩌면 살 수 있지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하 이미 너무 늦은 후지만 참 그렇다 뭔가...오빠도 사람인데 사랑받고 존경받을 사람인데 오빠가 받았던 무시나 무관심들 때문에 너무 속상하다... 보고싶다 진짜..오빠는 소중한사람이란걸 절대 잊지마..

2017.12.0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