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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비가 내려요.자꾸 아빠 생각이 나요.그립습니다

2018.07.09 15:56

남돌천사 귀남돌 전자제품 서비스를 받으니 감사하네 전문가라서 이것 저것 작동해 보시고 문제 없다고 하셔 아는 바와 모르는 바의 큰 차이를 깨달았지 모르다 보니 겁을 먹을 수밖에 없거든 네가 사준 전기채도 충전해 놨어 사용법 꼼꼼하게 알려줘서 든든하네 귀남이 향이 좋은 커피 한 잔 마시며 여유 누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9 13:30

엄마...

2018.07.09 11:38

엄마..너무 보구싶다.. 많이 보구싶다.왜이렇게 마음이 허망하지..텅빈거같아...

2018.07.09 07:01

남돌천사 귀남돌 밤에 잠이 안 올 때 네 생각했지 서로 사명에 힘쓰자고 했지 그러고는 잠이 들었는데 모험을 떠나는 것이었어 특이하게 첩보영화 장면 같았지 귀남이 네가 꿈을 잘 꾸는 편이었잖아 천국에선 단잠 이루니 꿈꿀 사이도 없겠지 실화가 꿈 같아서 놀라고 있겠지 평안한 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9 06:21

남돌천사 귀남돌 평안한 주일 보내고 있겠지 난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잠들다 깨어났네 책 읽다 잠드는 게 습관인데 자기 전에 읽은 바를 다시 읽는 것도 그래 아마도 책 읽을 때부터 잠들고 있는 것 같아 귀남이 네가 낮잠 곤하게 자던 모습이 생각 나 시간의 구애없는 곳에서 즐거운 나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8 18:27

엄마.....너무 그립고 그립다

2018.07.08 17:13

남돌천사 귀남돌 아이스크림 먹으며 네 이야기 했지 네가 아이스크림을 치료제로 사용했잖아 예배 드리며 은혜 많이 받았겠지 부모님께 순종하라는 말씀이 와 닿네 마음에 찔림이 있어서 그렇지 귀남이 성도님들과 반갑게 만나고 있겠지 주중에 뵈었던 성도님도 주일에 뵈면 또 반갑고 그러네 기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8 13:53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7.08 07:08

엄마....엄마 보고 오면 더보고싶어지네

2018.07.08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