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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잘잤어요?? 아직도 수요일이여~ 크크!! 어제는 호두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마미가 딱 왔자너?! 저녁 걱정했는데 마미가 여의도 아파트 앞에 트럭에서 파는 묵을 사왔오ㅋㅋ 저번에 애기가 엄청 맛있게 먹었었거든~ 그거 무쳐서 마미랑 맛나게 무쩌 크크~ 요즘 마미가 회장할아버지랑 있었던일, 여의도에서 있었던일 퇴근하고 쇼파에 앉아서 애기한테 수다떠는데 애기가 잘 들어주니 마미도 신나나벼~ 신나서 엄청 말행ㅋㅋ 그렇게 말동무 해드리면 좋아하는걸 애기는 이어폰끼고 드라마보구... 반성해야댜~ 어제는 드디어 드레스 확실하게 골랐오ㅋㅋ 슬림드레스 2개 중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쌩뚱맞게 풍성 드레스로 골랐넹ㅋㅋ 추가금이 엄청 비싼건데 병조가 돈생각하지 말라고 말해줘서 그냥 질러버렸오 크크~ 이제 진짜 한달밖에 안 남았넹~ 마미 혼자있는 거 생각하면 걱정되는데.. 설레기두햐ㅋㅋ 이제 낮에는 더버요~ 오늘 오랜만에 미세먼지 수치는 보통인데 초미세먼지사 나쁨이넹ㅋㅋ 그래두 날씨 좋을때 부지런히 돌아다녀요~ 오늘 회사에 대표가 일찍 나와서 일줬오ㅋㅋ 오랜만에 받은 일이니까 열심히 해야징 크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울아빠♡ 뽀뽀쪽쪽!!ㅡ3ㅡ♡

2021.04.21 09:21

엄마 엄마 엄마...엄마 생각에 눈물만 나네...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고 보고싶다

2021.04.21 07:51

아빠 사랑해요

2021.04.21 07:12

아빠.. 출근 시간 20분 전에 발주 하고 출근 시간에 출발을 요청 하면... 하아.. 긴급으로 해서 빨리 출발 하기는 했는데.. 물건 재 출고 했는데 그 중에 다른 제품 섞여있고.. 뭐지...다시 또 재 출고.. 처음부터 잘 못 들어 온 건지 아님 중간에 그리 된 건지 확인 해야지요.. 오전에는 그럭저럭 했는데 오후에 발주를 왕창 주는 바람에 다른 발주 처리가 밀어주고.. 200곳 넘는 지점 발주를 왜 그 시간에 인수증까지 동봉 해야 되는데 400장 넘게 출력해서 같은 지점까지 정리해서 하느라 중간에 살짝 급한 발주 처리 하긴 했지만 한 시간 넘게... 오늘 여직원 저녁 먹기로 해서 후딱 처리 하고 퇴근... 메뉴는 떡볶이... 그리고 커피... 쿠폰을 하나 주신 줄 알았는데 하나 더 있어서 그거는 다음 번에... 저녁 먹고 왔는데 책상 위에 남은 치킨이.. 배부른데 아무도 안 먹는 건가.. 동생은 매워서 안 먹는 거 같고.. 그리 맵지 않았는데.. 엄마도 이 때문에 안 드시는 듯.. 그럼 내일 먹어야겠군요.. 아빠 배고프면 드셔도...ㅎㅎㅎ 새로운 여직원은 목요일날 나온다고 했는데 모르겠네요.. 우선 내일 또 면접 있는 듯 한데... 누가 결정 될지 모르겠지만 잘 들어오기를... 졸려.. 아빠 잘 자요...

2021.04.20 23:53

사랑하는 동생아 오늘은 다시 한번 옆에없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하고왔네 잘지내고있지 더이상 아프지말구 잘지내고있어 조만간 보자

2021.04.20 21:02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보고 있는 느낌이어서 웃음 참아가며 집중했지유 변한 게 하나도 없으니 재미있지유 제자리 뛰기는 언제나 내 특기지유 돌꿀 퇴근 길 뜨락은 고양이들 차지예유 맘씨 좋은 분들이 챙겨주니 포식중이지유 일하지 않고도 먹는 고양이의 자세를 배워야겠어유 가만 있으니 채워지는 기쁨은 신비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04.20 20:25

내가 다 미안해

2021.04.20 18:50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잘잤어요?? 오늘 아침부터 코인이 엄청 떨어졌오ㅋㅋㅋ 그래도 애기 원금까진 아직 괜찮아서 심장 쫄리지는 않넹 크크~ 어제는 마미가 비빔국수 먹고싶다고 해서 국수 조금 삶아서 비빔국수 해무찌롱~ 냉장에 삼겹 한덩이 남은것도 굽고ㅋㅋ 맛나게 무쩌~ 회장할아버지가 화요일날 코로나백신 주사 맞는데 몸 아프실까봐 평일에 한번 찾아뵙는대.. 으휴 애기한테 기대질 못하니 쌩판 남한테 기대네 마미가... 애기가 믿음직스럽지 않아서 그랴~ 이번주 토요일에 마미 생신이라서 애기가 아울렛에서 봄자켓 좀 사주려고 아울렛 가자는데 그것도 애기한텐 받기 싫은가봐 계속 돈돈거려서... 애기가 식구들한테 쓴 돈이 아까워서 그런거 하나도 아닌데.. 뭘 바라고 돈 쓴 것도 아니었고 그냥 조금이라도 애기도 힘들었다고 알아주기만하면 고마운건데.. 마미는 나는 그돈 1원도 받은적 없다하고 오빠시끼는 산소할 돈 있었으면 빚 먼저 가려줬어야 한다고 원망하고 으이구~ 애기도 속상해서 한소리 한거였는데 마미는 애기가 돈이 아까워서 그런줄아나벼~ 진짜 짱나!!! 아빠는 애기맘 알지..? 아빠한테야말로 병원한번 못데려가고 점심 사드시라고 용돈 못드린거 그게 너무 죄송하고 후회돼~ 애기맘 알아줬던건 아빠뿐이 없었는뎅ㅋㅋ 어제는 호두가 애기 퇴근하고 들어와서 반가워서 두발로 섰는데 갑자기 깨갱 하고 소리를 질러서 산책 또 쉬었오~ 오늘은 괜찮으면 안고 뒷공원에 올라가야지.. 호두시끼도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 좀 데려가야될까봐~ 또 돈 아까워하다 소중한 거 잃지 않게..... 오늘은 날씨 좋아요~ 미세먼지가 나쁨이긴한데 봄이라서 어쩔 수 없나벼~ 비오기전에 열심히 돌아다녀요 크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울아빠♡ 뽀뽀쪽쪽!!ㅡ3ㅡ♡

2021.04.20 10:00

사랑합니다..

2021.04.20 09:23

엄마 엄마 엄마...왜이렇게 보고싶어 너무나도 보고싶어...

2021.04.20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