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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너무많이^^♡♡♡엄마!!!

2017.10.11 23:39

엄마...일기예보에서는 계속쌀쌀하다구만방송을하네...계절이 바뀌긴바껐나봐..한참 더울8월이였는데...엄마없이 마음대로 계절이 바뀌는게 야속하구얄믿게만 느껴져...우린 의지할 식구두없구...참...힘들다..엄마...너무보구싶어..바라는거아무것두없어...아빠만 건가하길 빌어줘..엄마..잘자구 다시 또 올께♡♡♡

2017.10.11 23:38

엄마...찬바람나니깐 더 보구싶어...참...아무리 생각을해두 이건아닌거같아...왜 우리엄마냐구...엄마..모든거 다 그리워...엄마랑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얼마나 그리운지몰라..진짜...이건 아닌거같은데...신두없구믿음두없어..우리온가족이 그렇게 빌었건만...하나두 안들어줬잖아...엄마 너무 보구싶다...정말보구싶다...

2017.10.11 20:00

남돌천사 귀남돌 했던 이야기 또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나눴지 내 기억력이 부족한 데 감사해 네가 여러 번 한 이야기도 새롭게 들었잖아 반대로 넌 기억력이 좋았으니 네가 반복적으로 하는 이야기 알면서도 들어준 셈이었겠네 말씀 읽기 하다보니 말씀은 정말 새롭더라 와 닿는 구절이 다른 것 있지 천국생활 새로움의 연속이겠구나 싶어 또 설교말씀 듣다가 깨달음이 올 때가 있는데 직접 주님 뵈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싶기도 해 사명 잘 마친 귀남돌 천국 곳곳 누리고 있길 서로 기도하며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1 18:41

엄마...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2017.10.11 15:28

사랑하는우리엄마....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엄마 있는곳은 많이 따뜻하겠지?...당연히 따뜻해야지...엄마는 왜 이렇게 빨리 하늘나라로간거야??..너무 분하구생각하구싶지두 않구 왜우리엄마였을까?....지금두 너무 허망해서 미치겠어..모든 사람들이 다 얄믿구 싫어져...지금은 아픈곳은 없겠지??...엄마...시간이 흘러가지두않구 항상 묶여 있는거같아...왜 우리가족한테 이런일이 있는거였는지..엄마...보구싶어...미치도록보구싶어...

2017.10.11 14:47

내 짝꿍 내가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2017.10.11 14:35

시간이 지나도 보고싶은당신.. 당신아들은 당신이 그리워질까봐 꿈도 잘 안꿔.. 우리를 이렇게 두고 허망하게 가버린 당신이 미울때도 있지만 젤 힘든건 그럼에도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는 거야. 위에서 우리지내는거 보고 있어? 힘들진 않고? 제발 하늘에서는 맘상하는 일없이 아픈일 없이 편안하게 지내길 기도할께. 꿈에 당신이 나와도 꿈에서는 왜 하고싶은 말들을 못하고.. 깨고 나면 꿈에서라도 당신 얼굴 한번 쓰다듬지 못한게 서러워. 당신 추운거 싫어했는데 이제 추워지는 계절이 온다. 햇볕드는 창가에서 따듯하게 지내고 있어. 보고싶고 그립다.. 미안하고 고마웠어.. 잘 지내..

2017.10.11 14:33

사랑하는 보아 언니! 내 메시지 잘 가남?! 오늘 아침에는 비가 많이 왔는데 언니 들어갈 때엔 맑고 쾌청했네. 낯선 곳에서 언니도 새 출발이네. 어디서든 잘 해낸 언니니까 믿어! 레오랑 오랜만에 만났겠네... 많이 예뻐해주고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 집에 가는 길 날씨는 더 좋아졌네. 언니의 선물인 것 같다. 고마워. 사랑해. 또 메시지 보낼게! -철부지 땅캬 동상 혜승-

2017.10.11 13:16

남돌천사 귀남돌 이주만에 집에서 재활용 쓰레기들이 나가니 가벼워진 느낌이야 나그네 정신으로 살아야 함을 새삼 깨닫네 귀남돌 네 살림살이 단출했지 천국에서도 소박하고 깔끔하게 하고 살고 있겠지 오늘은 요한계시록 읽고 있어 좋은 동역자님 만난 은혜 누리고 있지 예전엔 요한계시록 읽어볼 엄두도 안 났는데 이젠 마음에 와 닿기까지 해 눈으로 글자 읽지 않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해 넌 말씀을 목도하고 있겠지 주님 사랑 깨달으며 주님 안에서 함께하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1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