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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잘지내지? 우리집이사햇어..알고잇지?자기잇엇으면 엄청좋아햇엇을텐데..나혼자정리할려니 힘드네..자기가 잇엇으면 꼼꼼하게 다해?을텐데..자기야 거긴춥지않어?난 자기가 없으니까 몸도맘도 춥고시리네..보고싶고 보고싶은 울신랑..도대체 어디로갓을까?여보야 승빈이졸업식도 잘햇어.올헌해 우리애들이랑 내가 잘지낼수잇도록..여보가항상같이하고 지켜주고 응원해줘..자기야..여보야..울신랑..어떻게 이런일이..여보가 없다는게 도대체 믿을수가없어..볼수도없고 만질수도없고 목소리도못듣고..하..진짜하늘이 원망스럽다.영원한내사랑..자기야 이젠 절대아프지말고 잘먹고 살도찌고 낚시도많이하고 사진도찍으러다니고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잘지내~자기야 설날에 여보야보러갈께.사랑해~♥

2019.01.10 15:33

남돌천사 귀남돌 에스겔 읽고 있는데 한 장 단위가 긴 편이야 불순종과 그에 따른 징계가 나와 있어 읽다 보면 나 역시도 불순종이 아주 특기 같아 천국 성도님들은 순종의 기쁨 갈등 없이 누리고 있겠지 달콤한 핫초코 한 잔 드세유 왠지 네가 한 잔 들고 서 있는 모습 떠오르네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0 12:33

엄마....우리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9.01.10 08:44

남돌천사 귀남돌 숙면할 때는 밤이 짧고 불면일 때는 기네 천국에선 최상의 컨디션이라 매번 숙면이겠지 이틀 동안 잠을 잘 못자고 있어 원인은 내게 있으니 할 말이 없지 회개하고 나아가야지 중보해 주길 주님이 우리 지으신 뜻 생각하며 지내자 복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0 07:26

난이야 새벽이다 밤새 잘잦지? 우리난이 밤에 많이 보고싶드라 생각만해도 너무 보고싶포난이야 그거 알어 니가 나한테 우리 50대면 아무것도 하지말고 놀러다니자고 니가 말한거 그만 안지키고 넌 어디갓어 ㅠㅠ?난 지킬라고 이렇게 숨쉬고있는데 넘 어디간거야 ㅠㅠ 그런데 50이 넘긴했네 바붕아 난 우리난이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 너무 그립다 난이가 했던말이 너무 생생해 ㅠㅠ 엉 엉 몰라 휴 안녕 눈물난다 또

2019.01.10 04:36

난이야 밤이다 나 이제오네 오늘은 늦었어 오빠들하고 언니 우리신랑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이제온다 또 했던말이야 오빠는 작구만 나보고 매장 받으래 난 싫어 정말싫어 그리고 그럴 기운도없어 지금은 도저히 그럴생각이 전혀없어 내몸도 추스리지못해 다 망가저버렸어 난이도 나 알잖아 나 욕심없어 니가 잘 알지만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휴 너무 힘들다 오빠들 맘도 이해는 가지만 그리 못한다 ㅠㅠㅠㅠ 엉 엉 울고싶다 지금심정은 아무튼 그렇게 알고있어 나중에 다시 쓸게 오늘은 피곤해 잘자 마니 사랑하고 보고싶어 ㅠㅠ안녕

2019.01.09 20:39

여보 잘 지냈어? 오늘 또 애기 염소 낳았어 당신 있었음 좋아 했을껀데 오늘은 엄마도 자기 보고싶어 하더라 다니다 힘들면 난테와 여보 기다린다 새집이야 보고싶어

2019.01.09 19:09

남돌천사 귀남돌 뜻밖의 일이 생겨 당황하기도 했는데 주님 인도하심에 따라야지 하며 마음 바꾸고 있어 네가 또 중보하고 있으니 두려움 멀리 보내야지 친척 어르신 연세 듣고는 깜짝 놀랐네 내 나이 먹는 건 생각을 안해서 그래 귀남이 네가 나이로 놀려줬는데 말이지 평안한 마음 두고 서로 기도하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09 17:33

엄마가 곁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싫다. ..

2019.01.09 08:29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9.01.09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