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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그동안 화나서 늦게 온거야?ㅠ 자기가 자꾸 늦게와서 걱정 했는데 오늘은 밤하는에 당신이 보여서 좋으면서도 슬퍼 당신 생각 하면 오늘은 꿈속에 한번 찻아봐 기다릴께 사랑해 요보♡

2019.01.11 19:50

난이야 밤이다 또 금요일이 이렇게 의미없이 지나가네 저녁은 먹은거야? 오늘은 모하고 놀앗어 잼나ㅔ 놀앗어 니 신랑이 너준다고 산도랑 빵하고 사다?는데 엄청 좋아했지? 참 신랑 착하네 우리난이 넘 보고싶다 그립고 난이야 한번만 와줘라 꿈속에서 손한번 잡아보자 사랑한다 친구야 마니 보고싶다 그런데 오늘은 일찍왔네 신랑이 난이 좋아하느너 사와서 일직온거지 다 알어 멀 그동안 삐젓구나 먹을거 안사줘서 이긍 삐순이 우리난이 많이 먹고 아프지마 절대 아프지마 잘자고 또 올게 안녕

2019.01.11 19:00

남돌천사 귀남돌 여든 연세의 할머니를 뵈었는데 주님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네 고개를 끄덕일 뿐이지 주님 빛나게 하는 삶 살아야지 일이 있어 속회예배를 못 가게 되었는데 중보해야지 귀남이 맡겨주신 일 감당하며 은혜로운 날 보내셨나유? 주님 주시는 평안 감사하며 지내자 저녁 맛나게 잡수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1 18:27

사랑하는 은수야 은수야 은수야...못난 이모는 오늘도 우리 은수의 이름밖에 부를수밖에 없네..너무 미안하고 미안해 은수야..

2019.01.11 17:16

남돌천사 귀남돌 원하는 대로 답변을 듣진 못했지만 주님 인도하심에 따라야지 중보기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담담하네 귀남이 천국에서도 성도님들과 기도 꾸준히 해주니 고마우이 믿음의 싸움 생각해야지 믿음으로 무장한 말씀도 떠오르네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1 12:16

엄마..엄마..엄마

2019.01.11 10:52

엄마..엄마..엄마

2019.01.11 10:52

그냥 다 미안해.. 너무 보고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더 깨달아 갈 뿐이야.. 추운날씨에 편안히 지내.. 우리 만나면 내가 못했던 말들 표현들 당신이 지겹다고 도망갈때 까지 해볼게. 사랑해..

2019.01.11 09:57

엄마...너무나 보고싶다

2019.01.11 08:15

남돌천사 귀남돌 일찍 일어나 한 가지 할 일 마쳤어 주님께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셨네 함께 말씀 읽는 권사님께 격려 메시지도 받았어 사람을 통하여 주님 섬세하게 일하시네 귀남이 성도님들과 기쁜 날 보내세유 김밥 만들어 나들이도 다녀오고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1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