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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2018.09.19 08:31

엄마....엄마 없는 명절 아무 의미 없다...그래도 우리엄마 위해서 정성스레 듬뿍 맛있게 음식 차려드릴게

2018.09.19 08:30

남돌천사 귀남돌 첫 번째 알람 소리와 두 번째 알람 소리가 실제 시간 차가 있는데 금세로 느껴지네 일어나려면 아직 멀었지 했더니만 곧 알람이 울리더라구 귀남이 새소리에 눈뜨고 있겠지 매일 다른 새들이 깨우러 올 듯해 처음 듣는 소리에 궁금해서 일어나지 않을까 늘 가뿐한 몸으로 일어나는 바도 신기할 듯 주님 맡겨주신 일 잘 감당하고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9 06:59

잘 지내고 있는거지? 5분이면 만날 수 있던 때가 너무너무 그립다. 집에 도착하면 항상 전화오고 행복해하면서 통화하고 그랬던 때가 너무 그리워. 많이많이 보고싶어 꿈에라도ㅠ놀러와줘

2018.09.19 00:46

엄마..사랑하고미안해..난......난......나는........ 엄마가 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8.09.18 19:18

남돌천사 귀남돌 귀한 말씀 들었구나 주님 기쁘시게 할 일 생각해 보라는 말씀이 와 닿네 네 이야기도 나눴지 꿈에서 일상적일 때가 많다는 이야기를 하니 같은 경험으로 공감을 해주시네 성도의 연합 여러모로 확인하게 해주시네 귀남이 천국에선 더한 기쁨 넘치겠지 활짝 웃을 일 누리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8 18:22

남돌천사 귀남돌 복숭아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어 복숭아가 사람 손 타면 당장은 괜찮아도 먹을 때는 멍든 상태일 수 있다고 해 까다로운 과일이었어 난 살짝 들어서 보는 건 아무렇지도 않을 줄 알았거든 주님 과일 하나 만드실 때도 특성을 심어 놓으셨네 귀남이 이제 곧 예배 드릴 준비를 할 때야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8 12:34

울언냐~~잘있찡~~보구싶네~

2018.09.18 09:09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2018.09.18 07:25

남돌천사 귀남돌 심방예배를 드리는 날이야 은혜 가득 받길 기도해 주길 살뜰하게 살펴주시는 교역자님 만나니 감사해 서로 수고를 감당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받는 입장이네 귀남이 교회에서 심방 자주 오시겠지 또 너도 새로운 성도님 심방할 듯해 천국생활 경험담도 말씀 드리고 말이야 복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8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