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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사현.숙의아들.군제대후.대졸하는데.이놈의.미친.코로나.취업문이.좁아졌네.그래도.숙과현의.아들이기에.성공할거야.걱정마.숙사현.건재하니까.

2020.10.11 10:26

엄마...엄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수가 없다...너무너무

2020.10.11 08:51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2020.10.11 08:50

숙.사랑.현.숙보낸지.어언간.오년.슬프지만.숙과현

2020.10.11 06:28

혜경언니 우리 잘 지낼 수 있게 잘 돌봐줘 사랑해

2020.10.11 00:05

아빠.. 오늘은 아빠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동생이 길을 두 번 잘 못 들고.. 차들은 왜 깜박이도 안 키고 갑자기 차선 변경 하려는 건지.. 우리 가고 있는데 동생이 덕분에 몇 번 경적 울리고.. 그러고 보니 덕분에 주말에도 회사 근처를 두 번 보고 왔네요..ㅎㅎ 도착해서 꽃도 사고 체온 측정 하고 손 소독하고 내려가니 전 주가 추석이라 꽃이 많네요.. 담에는 안치단 개방 가능 할 때 가서 배치 다시 해야지.. 동생이 거치대 해왔으니... 지금 있는 거 보다는 한 단이 더 있어서.. 세로 사진들이 들어가나 봐야겠네요.. 높이 조절 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했으니...봐야지요..ㅎㅎ 오늘도 많이 잔 듯 한데 졸려요..아빠한테 다녀와서도 낮잠 자고..그 동안 엄마랑 동생은 새우 남은 거 튀김하고 부침개 해서 드신 거 같은데 아빠도 드셨어요? 부족하면 내 몫 남아있는데 더 드세요.. 많이 많이 드세욤.. 금요일도 쉬어서 그런가 이틀 쉬었더니 내일 출근 해야 할 듯 한 기분이에요... 아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고 내일 좋은 하루 보내요~ 낼 봐요~~~

2020.10.10 22:51

사랑하는 우리아빠♡ 오늘은 뭐했어요?? 애기는 오늘 병조한테 프로포즈 받구 왔오ㅋㅋ 장미꽃 100송이를 받아서 집에 들구왔는데 마미가 병신들이랴ㅋㅋㅋ 그러더니 꽃들구 사진 찍어달랴 귀여버ㅋㅋㅋ 마미도 오랜만에 웃는모습 보니까 좋넹~ 청암 아줌마들한테도, 동창분들한테도 사위한테 꽃받았다고 카톡으로 자랑했댜 귀여버ㅋㅋ 그래도 오늘은 애기 나갔는데 어쩐일로 미역국 끓여서 밥묵었댜 이뽀ㅋㅋ 애기도 오늘은 오랜만에 기분이 아주 좋넹~ 아빠도 있었다면 같이 웃어줬을텐뎅ㅋㅋ 그래도 애기 아빠같은 남자 잘 고른거겠지?! 울아빠 반만 따라가도 좋겠넹ㅋㅋ 아빠 보고싶당~ 오늘 애기 꿈에 놀러와줄텨??

2020.10.10 22:46

남돌천사 귀남돌 꽃이 여전히 있어서 들어서자마자 주변까지 환해지는 느낌이었네유 특유의 미소도 반가웠어유 덕분에 가을 드라이브도 잘 했지유 네가 좋아하는 색깔로 주변도 변해가네유 갈 때아다 꼭 다른 세계로 진입하는 것 같아유 비밀한 일을 우리에게 알게 하시고 맡기셨지유 돌꿀 네가 맛있는 음식을 괜찮게 생각하고 있다고 평가하던 게 생각나네유 중시하는 것도 많았지유 스토리보다 장면을 세밀하게 받아들이는데 탁월했으니 오늘 본 영화는 너도 좋아했을 것 같아유 시간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유 시간의 상대성을 생각해보면 주님은 모두에게 같은 시간을 주셨겠지유 숙제를 언제 끝내게 될지 모르지만 너처럼 후회없이 성실하게 보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0.10.10 21:51

부디 불쌍히 여기시어 잘봐주십시요...잘못했습니다

2020.10.10 06:58

아빠.. 어제는 거의 하루종일 잠들다 깨다 반복 이였어요.. 저녁 먹을 때 일어나서 엄마가 동생 고기 먹인다고 또 고기 먹고.. 동생이 음식물처리기 사줬다고 나 보여주고.. 저녁 먹고 쉬다가 또 잠들었나봐요.. 자다깨서 보니 방에 불도 안 끄고 잠들었네요.. 3시 좀 넘은 시간이네요.. 뒹굴 하다가 아빠한테 톡도 못 쓴거 생각나서 지금 보내요.. 아빠는 주무시고 계실려나.. 평일에 정산 한다고 늦게 잠들고 해서 못 잔거 어제 한번에 잤나봐요.. 동생도 출장 갔다 늦게 와서 아빠 한테는 오늘 가기로 했어요.. 이따가 보러 갈께요.. 아빠 잘 자고 이따 봐요~~ 나도 좀 더 자야지..

2020.10.10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