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엄마.....엄마.....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2.12 08:44

엄마....너무나 그립고 그립다....

2018.02.12 08:43

남돌천사 귀남돌 일찍 집을 나서야 해서 서두르며 일어났지 네겐 이 시간이 준비 한창일 때였네 지금은 시간의 구속이 없으니 평안 누리고 지내겠지 눈뜨면 상쾌한 공기 마시고 산책도 하고 느긋하게 아침도 먹고 할 일도 떠올려 보고 그래 귀남이 네게 한가로움이 은혜지 새로운 곳에도 가보고 주님과 만나 대화도 나누고 지내길 성도님들 웃겨 드리는 소소한 유머도 구사해 드리고 사랑 가득 받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2 06:46

낯선곳에서 뵙는 아버지의 모습 너무 가슴아프고 슬프네요 전혀 갈일이라곤 없던 그 길이 이제는 네비게이션없이도 찾아갈 만큼 익숙한 길이 되버렸고 그만큼 세월도 흘러 버렸네요먹먹한 가슴으로 내달리던 걸음이 이제는 조금 덤덤해져갑니다 이 마음을 아신다면 서운해 하실까?명절이 다가오니 또 다시 서글퍼집니다 늘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원하는대로 이끌어 주셔서 이 또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온 마음 다해서...

2018.02.12 02:40

아빠 보고싶어요 우리아빠여서 너무 감사하고 힘든 삶을 끝까지 지키며 살아주셔서 감사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2018.02.12 02:19

엄마 오늘은 춥네 엄마 요즘엔 내꿈에도 안보이고 치~~~~딸은 엄마가 보고싶은데 어디서ㅈ뭐하고 계실까?

2018.02.11 20:00

남돌천사 귀남돌 설이 다가와 여선교회에서 사온 한과를 먹었어 천국에서 각 나라 명절 음식 맛 보았을까 귀남이 네가 미식가인 데다가 편견 없으니 다양한 음식들 맛보았겠지 천국 잔치 열리면 눈이 휘둥그레지겠지 중식 좋아했으니 그쪽 자리에 앉아있을 것 같네 주님 말씀 귀담아 듣고 맡겨주신 일도 잘 감당하길 또 잔소리 시작한다고 하겠네 곧 만나니 잔소리도 익숙해지고 있어야 하니까 하는 말이야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1 17:55

남돌천사 귀남돌 반갑게 맞아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하네 은혜로운 날 보내고 있지? 예배와 기도로 위기를 극복하는 엘리야에 대해 배웠지 담대한 마음은 주님과 동행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지 귀남이 찬양대 잘 서서 찬양 올려드렸겠지 복된 자리에 있으니 감사하네 주님께 좋은 말씀 듣고 성도님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1 13:15

엄마...왜이렇게 보고싶어...

2018.02.11 11:15

아빠, 보고싶다~~

2018.02.11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