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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우리엄마 빈자리가 너무너무 크다

2018.07.11 18:09

엄마....우리엄마

2018.07.11 18:08

남돌천사 귀남돌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간증 영상 보니 마라톤 이야기가 나와 너무도 힘들었을 때 응원 피켓 든 분을 만나 다시 힘을 내어 완주까지 하셨다는 고백이야 늘 주님께서 지켜봐 주시고 너 또한 기도하고 있으므로 여기까지 달려왔다는 생각이 들어 또 성도님들과도 연결되어 서로 끌어주는 바도 있고 그래서 감사하지 성경에 나온 부분을 그린 그림들 보고 있는데 놀랄 뿐이야 어느 화가는 무릎을 꿇으며 그림을 그렸다고도 해 그림에서도 믿음이 엿보이네 황홀하게 아름다운 천국 누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1 13:33

엄마....긴여행 너무도 긴여행간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7.11 08:12

엄마....너무 보고싶다 그립다...

2018.07.11 08:11

남돌천사 귀남돌 부엌에 있는 시계에 현란하게 빛이 나더라 숫자도 마구 바뀌고 말이지 다행히 소리는 안 났는데 알람부터 다른 기능까지 시행하고 있나 봐 이건 설명서도 별도로 없어서 어찌할 바 모르고 내버려뒀더니 제자리로 돌아왔어 네가 보면 몇 번 만져보고 해결했을 거야 귀남이 세세한 데까지 큰 영향 미쳤어 제일 큰 영향은 주님 닮은 바라는 거야 서로 믿음 키워가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1 06:35

아빠 보고싶어

2018.07.10 21:59

남돌천사 귀남돌 행정업무를 하고 나서인가 머리가 아프네 안 쓰던 머리를 갑자기 쓴 탓이겠지 네가 청정지역이라고 했는데 가끔 머리 쓸 일이 생기네 귀남이 늘 머리 쓰고 지내서 천국에선 네가 청정지역으로 지냈으면 해 여행도 하고 싶은 데 발이 닿는 곳으로 가보고 책을 읽어도 아주 몰두할 필요없이 책장 넘겨가고 아무 일도 없이 쉬기도 하고 말이지 지금 다 해봤어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 천국생활 누리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0 18:20

할머니 거기는 안아프나?? 평안하신가?? 행복하시나?? 안아프고 평안하고 행복했음 좋겠네 사랑해 할머니

2018.07.10 16:16

엄마 벌써 돌아가신지 1주년이예요 아직도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생생한데 잘지내고계시지요 아프지마시고요 아빠랑 행복한시간보내고 계시지요 보고싶어요

2018.07.10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