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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아 엄마 보고 싶어서 여기다 흔적 남겻구나 난테 하고 싶은말은 왜 안 남겻어 난 하지 못한말 너무 많은데 ㅠㅠ 당신 꿈에 와서도 얼굴만 쳐다 보구 리스누나랑 매일 톡 하는데 자꾸 눈물만 난다 어떻해 자기야 ㅠ

2018.11.09 12:26

난이야

2018.11.09 12:25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2018.11.09 08:21

남돌천사 귀남돌 캄캄하여 새벽인 줄 알았는데 아침이네 곧바로 아침이 온 듯해 귀남이 새 아침 잘 맞이하고 있겠지 비가 와서인지 여기는 오늘 새소리가 없네 비 오면 알아서들 조용하거든 평안한 날 보내시고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9 07:08

너무도 그립고 그리운 사랑하는 우리은수 오늘 아빠가 우리 은수를 만나러 가셨지?너무 반갑고 기뻤겠다 이모는 엄마를 만났어 슬픈그늘이 가득한 은수의 엄마 이모의 하나밖에 없는 나의 사랑하는 언니..사랑하는 은수야 엄마아빠를 지켜주렴 씩씩하게..

2018.11.08 21:25

엄마...너무 텅 비었어...너무 공허하고...가슴이 꽉 막혔어...너무 보고싶어...목소리도 너무 듣고싶어..시간이 갈수록 더 눈물만나고...너무 허무해..왜이렇게보고싶냐..너무많이보고싶어....11월은 11월대로 12월은 12'월대로..엄마랑 함께했던 생각만하게되네..어찌나 눈물이나는지..다시 모든게 되돌리고싶어..너무 후회스러워..우리엄마. 엄마 너무보고싶다

2018.11.08 18:38

남돌천사 귀남돌 저녁 먹으며 교회 이야기를 나눴어 연세 지긋하신 권사님들이 섬기는 모습 말이지 예전에 음식 만드신 이야기 전도하시는 이야기 등등 말이야 그분들 믿음의 깊이까지 나아가야 하는데 어째 퇴행하는 듯해 혼자서 식사하실 때 차분하게 식사기도하셨던 권사님도 생각나 그리고 주마등처럼 지나온 시간 속 주님의 은혜도 말하였지 그땐 몰랐는데 주님 도우심으로 살아온 걸 말이지 귀남이 주님 안에서 평안 누리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8 18:38

남돌천사 귀남돌 아빠가 봉사하러 가셨어 귀한 일 해주시니 감사하네 어느 책에서 사랑의 수고가 값지다고 했는데 나도 본받아야지 귀남이 성도님들 잘 섬기고 계시지유? 네가 명절 때나 여름 이런 때 어르신 돌아보는 모습이 기억이 나 그런 모습이 참 기억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네 좋은 분들과 훈훈한 시간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8 13:33

너무도 보고싶고 그리운 사랑하는 우리은수 오늘도 씩씩한 우리은수가 엄마아빠를 지켜주렴

2018.11.08 11:21

비오는날 이면 우리엄마 더더욱 보고싶다

2018.11.08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