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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고 온 그날부터 보이는 당신모습 볼때마다 눈물 흘리는 제모습 ...당신 보이시지요? 보고계시지요? 넘 안타까운 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무성한 초록숲 우리함께 걸었던 그 길들.. 오늘 당신도 보셨지요 당신의 놀이터었는데... 그 속에선 더욱 빛났던 당신이 더욱 그리워?습니다... 이 어이없는 세상이 너무 싫습니다.. 오늘밤에도 와주소서 너무나 보고싶어요 ㅠㅠ

2021.05.02 22:31

남돌천사 귀남돌 밝은 모습 보니 좋네유 주중에 공휴일이 있으니 마음이 더 여유로워졌네유 세차랑 주유하느라 오가는 시간이 걸렸지 길이 안 막혀 잘 만났네유 돌꿀 세계관이 중요하다는 걸 거장은 다시 입증하네유 너도 꼭 옆에 앉아있는 것 같았지유 벌써 5월이네유 시간이 빨라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05.02 22:03

사랑하는 우리아빠♡ 또 주말이 금방 지나갔넹ㅋㅋ 금요일날은 회사 직원 할아부지께서 코로나 확진이라고 회사가 벌컥 뒤집어졌오ㅋㅋ 애기도 그전날 점심 같이 먹었구.. 금요일날 전직원이 점심까지만 일하구 코로나 검사 받으러 갔오ㅋㅋ 집밖에도 못나가고 결과 기다리다 토요일 아침에 음성 문자받고 저녁에 전직장 친구들 만나서 청첩장 주면서 곱창사줬징ㅋㅋ 마미도 겁났는지 금요일날 집에서두 마스크 끼구있오ㅋㅋ 음성나와서 다행이여~ 오늘은 마미 회장할아부지한테 다녀오구 애기는 집에서 병조랑 호두랑 뒹굴뒹굴하다가 마미 오구 잠깐 나가서 그릇보구왔오~ 담주에는 4일만 출근해서 좋당 크크~ 애기는 드라마 보구 바로 잘겨~ 울아빠도 일찍 코자요!! 애기꿈꿔요 크크~ 사랑해요 울아빠♡ 뽀뽀쪽쪽ㅡ3ㅡ♡

2021.05.02 21:12

부디 잘봐주십시요...너무너무 힘듭니다

2021.05.02 00:17

남돌천사 귀남돌 강원도는 눈이 왔다는 소식이네유 낮에는 여기도 광풍 불듯 일기가 불안정했지유 오전만 해도 비둘기 다정한 소리 창에 부딪혀 절로 집중했는데 말이지유 돌꿀 네 패션 따라하듯 유행에도 특이점이 왔지유 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지유 내일은 날씨가 풀리면 좋겠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05.01 23:30

아빠..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차가 막혔는지 10시 좀 안 되어서 출발 한다고 나갔는데 3시 쯤에 전화 와서 도착 했다고... 도착 하고 좀 있다가 연락 하신 거 일 수도 있지만.. 울 엄마는 또 멍멍이 때문에 가렵다가 그러고 계시나.. 동생은 좀 전에 엄마 전화 왔는데 계속 잔다고.. 졸렸나.. 새벽 늦게 까지 게임 하더니... 어쩐지 뭐 물어보려고 톡 보냈는데 확인이 늦다 했더니 놀 사람이 없기도 하고 하니 심심하겠지요. 노트북도 챙겨 가는 거 같더니...맛있는 거 드셨어요? 나는 낮에는 어제 피자 남겨 놓은 거 데워서 먹고 저녁은 딸기 먹어야 된다고 해서 지금 먹고 있어요.. 아 엄마 작업복에 이름 적어야 되는데 아빠가 바느질 해주세요.. 십자수도 잘 하셨는데..그 곳에서도 뭔가 만들고 계실까.. 만든 거 있으면 보여줘요~ 어제 꿈에 아빠 잠시 나온 거 같은데 얼굴은 못 본 같아서.. 음식 사와서 주셨는데.. 그 순간 깨서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아쉽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있다가 가요~ 오늘도 잘 자요~ 낼 봐요~

2021.05.01 22:52

엄마 엄마 엄마...엄마만 생각나네

2021.05.01 14:49

따스한 오월 첫달 첫날 얼굴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손잡고싶고 목소리듣고싶은 사랑스런 울딸 유림아 한달동안 잘지냈지 울딸 보고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갔구나 마음만은 매일 와보고 싶지만 살다보니 사정이 여의치 않네 유림이가 이해해줄거지 유림아 이달은 뜻깊은 달이구나 울딸이 하나님 만나러 천국으로 간지 2주년이 되었구나 울딸이 고통과 슬픔속에서 나와 행복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천국으로 갔으니까 울딸 얼굴을 다시볼수없고 너의 목소리를 다시는 듣지 못하는것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지만 울딸이 아파하지 않고 눈물흘리지 않는것이 아빠.엄마로서는 마음이 너무 편하구나 하지만 울딸 아빠.엄마가 지켜주지 못하고 짧은 삶을 살아가는동안 너무나 못해준것이 너무나 미안하고 미안해 울딸 유림이는 정말로 짧은 기간동안 최고로 멋지게 행복하게 살다간것 같아 돌이켜보면 결혼도 하여 가정도 이루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드지만 하나님 속깊은 ?이 있어 울딸을 이렇게 빨리 데려간것 같구나 유림아 그곳 천국에서는 이곳에서 못한것 실컷 해보거라 울딸이 병원에 있을때 매일 보던 먹방 실천해보고 여행도 가보고싶은것 맘것 가보고 입고싶은옷 실것입고 이것저것 다해봐 아빠가 못해준것 유림아 너무나 보고싶어 울딸도 아빠.엄마 얼굴 많이 보고 싶지 유림아 잘지내고 있어 울딸이 천국간날 다시올게 친구들도 많이 오겠지 그때 다시 만나자 사랑해 유림아~~^^^♡♡♡♡♡

2021.05.01 11:53

아빠 잘 계세요? 많이 보고 싶네. 조금 있으면 어버이날인데....

2021.05.01 10:08

청아공원에 추모하러 다녀와서 불쾌함을 지울 수가 없네요.. 제발 직원들에게 고인에대한 예를 갖추는 교육, 유가족에게 최소한의 예를 갖추는 교육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21.05.01 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