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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많이 보고 싶다

2017.12.11 08:17

엄마...엄마....엄마...너무보고프다

2017.12.11 08:17

너무 많이 보고픈 우리엄마...

2017.12.11 08:16

남돌천사 귀남돌 한파라고 해 추위에 네 얼굴이 거칠었을 때가 있었지 추위를 무시하고 일찍 집을 나섰는데 이젠 네가 따뜻한 곳에서 지낼 거란 생각에 안심이 든다 느긋하게 일어나 하루 시작하길 이럴 때 네가 코 때문에 고생도 많았지 나도 얼마 전에 코가 아프니 힘들더라 기온 차로 인한 건데 네 생각이 나더라구 코피까지 나고 귀남돌 고생 많았어 이제 꿀잠 잘 수 있겠지 육신의 고통 없는 데서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11 06:56

우리아빠 맨날 이렇게 보구싶고 생각나네.. 어제일처럼 슬프다

2017.12.10 20:52

남돌천사 귀남돌 주보에 올라온 기도제목들 보니 삶의 힘겨움이 비슷해 순서만 앞서거니 뒷서거니 할 뿐 기도로 중보하여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삶 깨달아야지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오니 네가 연습했던 모습 떠오른다 이어폰 꽂고 성가곡 부르고 있었지 악보도 유심히 보고 말이야 천국에서도 기쁜 날 준비하고 있겠지 사명에 충실하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10 17:57

남돌천사 귀남돌 갑자기 가족들이 우니 놀랐겠다 슬픔이 밀려오니 도리가 없지 그러고 나서 점심 먹는 우리 모습에 안도했겠지 역시 우리 가족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 예배 잘 드리고 있겠지 눈 깜박거리며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는 듯하네 믿음의 눈으로 꿰뚫어 보고 있을게 주님 찬송하는 날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10 13:45

아빠오늘은눈이많이왔네요지금아빠한테가구있어요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17.12.10 09:33

우리 엄마가 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7.12.10 08:37

엄마...사랑하는 우리엄마...

2017.12.10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