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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설 잘 지내고 계셨어요?이번 설은 진짜 쓸쓸 하셨죠? 아버지가 이해해 주세요 아버지 맘을 다 살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아버지가 계셨더라면 이러진 않았을걸...모두가 애석하기만합니다 너무 보고싶은 아버지 뭐든 맛있게 드셨던 아버지 마트에 가서도 모든게 아버지좋아하셨던거만 눈에 띄네 그만큼 울 아버지 그립네

2018.02.16 20:03

남돌천사 귀남돌 사모병의 최후를 겪고 있구나 대접 받은 후에 다시금 내려오니 병이 나는 걸까 느끼한 기운 가시라고 엄마가 끓여놓은 김칫국 보며 정신 차려야 하나 보다 하고 웃기도 했지 스스로 낮아지는 바가 살 길임을 깨달았지 네 이야기도 했어 네가 잘났으나 잘난 체가 없었다는 것 귀남이 주님이 택한 그릇이 맞네 겸손의 왕 직접 뵈었을 때 놀랐겠지 주님과 평안한 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6 18:18

아빠 엄마 많이보고싶고 그리워요 갑자기 두분이 없는 빈자리 너무허전해요 좋은곳에서 저희들 잘지켜봐주시고 보살펴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 우리부모님

2018.02.16 17:39

엄마...항상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었는데 이젠 엄마 딸이 다 해줄테니까 엄마는 편히 쉬어..오늘 음식은 어땠어??엄마 손녀 혜원이랑 이틀동안 정성들여 만들었는데....엄마 배불리 드셨지....엄마 너무 보고싶다

2018.02.16 17:12

남돌천사 귀남돌 부모님과 높은 데서 식사하고 왔어 작년에 왔던 곳이 높이서 보니 작게만 보여 네가 이곳 바라보는 시선도 그렇겠지 네가 늘 가족 두고 기도하는 바 잘 알고 있지 그래서 점심도 더 잘 먹고 왔어 서로 사명에 충실하길 설날이니 새삼 다짐하자 천국생활 즐겁게 잘하고 있어 귀남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6 14:36

아빠. 조금있으면 뵈러가요. 자주 못뵈서 죄송하네... 우리아빠 용돈받는거 좋아하시는데... 많이 드리고 싶은데... 우리아빠 보고싶네

2018.02.16 12:52

남돌천사 귀남돌 설날 아침이야 신정 때 다짐했던 바 못 지키고 있던 일 다시 지키리라 다짐하는 때이기도 하지 복된 삶 누리고 있을테니 새해 인사가 어색해진다 축복은 높은 곳에서 낮은 데로 하는 거잖아 네가 높은 차원에 먼저 가니 주눅든다 이거지 귀남이 주님과 동행하며 기쁜 날 누리고 있어 성도님들께 떡국도 알려드리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6 07:13

엄마..일어나 앉아 우둑커니 하늘만 바라보네...모가 그리 급한거야?우리만 두고 그럴수가 있냐구..또 엄마만 원망하게되네...엄마 너무 보구싶다...정말 후회되...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딸들이 다 죄인이야...엄마두 못 지킨것들... 엄마 미안해

2018.02.16 04:07

아빠~~울아빠..오랜만이죠? 들어올때마다 너무 생각나서.. 내일 아니, 오늘은 설이예요 아빠없이 보내는 두번째 설이네요 이번설도 아빠차례상준비하러 갔었는데 할머니.작은아빠모두보아서 좋았어요 할아버지 차롓상에 항상 아빠가 밤을 까곤 했는데 이제 그담당이 없어요 ..ㅠ 아침 차례에 갈 수는 없지만..제가 열심히 부친 전이랑 , 엄마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맛있게 드시고가세요~~ 울애들 세배도 받고 세뱃돈도 주시고 하지... 어디가셨어요...너무속상해...ㅠㅠ 보고싶어요 꿈에도 안 나오고...너무 보고싶어요 아빠..새해복많이 받으시라고 세배도하고 , 세뱃돈도 드리고 싶은데... 아빠 낼갈께요~~ 그때뵈요~♡

2018.02.16 00:59

엄마~~내일 갈께..오빠가 엄마생각해서 차린상 맛나게 드세요.

2018.02.15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