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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편안하게 잘 지내기를..♥?

2023.02.05 08:31

우리 아빠~~ 비록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천국과 같은 낙원에서 항상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기를..♥

2023.02.05 08:27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우리엄마

2023.02.05 07:10

아빠.. 오전에 일어났다가 시간이 뭔가 애매하여 아빠에게는 내일 아침에 가기로 했어요.. 좀 더 자고 밥 먹고.. 오후에는 엄마랑 마트에 다녀왔어요... 집 근처 마트 먼저 가봤는데 가격들이 다른 곳보다 비싸고 해서 원래 가기로 했던 마트로.. 좀 많이 걸어야 해서 중간에 공원에서 쉬었다가 갔지요.. 과자도 사고 다른 거도 사고 배달을 하고 싶었지만 이사한 곳은 배달이 안 된다고 하여 장바구니에 다시 정리하여 집으로 가다가 중간에 다른 마트 들려서 이번에는 엄마가 깻잎 담가야 한다고 소주를..ㅎㅎㅎ 거기가 싸다고 하셔서.. 동생이 어디까지 가서 안 오냐고..ㅎㅎㅎ 다리운동은 열심히 했네요... 쉬다가 저녁으로 내일이 정월대보름 그래서 찰밥에 김하고 나물 좀 해서 먹고.. 원래는 친척언니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전화 했을 때 밥 먹었다고 해서 다음에 먹기로.. 엄마가 불렀는지 아까 좀 전에 잠시 들려서 밥 먹고 나물 주신 듯... 일 해야 하는데 하기 싫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 월요일날 다 끝내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해야 하는데 손이 안 가네요... 에휴..ㅎㅎ 해봐야지요... 음...ㅎ 아빠 잘 자요.. 내일 뵈러 갈게요.. 낼 봐요~

2023.02.04 23:53

아빠 주께 하듯 충성하신 권사님의 간증을 전해 들었어요 성실하심이 몸에 베이셨으니 귀감이 되시네요 남을 세워주시고 챙겨주시니 들으면서 저까지 덩달아 힘이 났어요 저도 배워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3.02.04 21:31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가 오전에 낮잠을 잤네유 단잠을 깊게 자서 일어나보니 설교말씀이 다 끝나 다시 들었네유 돌꿀 꿈에서 혼자서 내내 분주했네유 네게 전화도 걸고 번호도 남기고 ?은 시간에 많은 일을 했지유 네가 극찬한 이야기로 저녁에 집중했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4 20:25

사랑하는 장모님 장인어른..그곳에서 외손자와 셋째 따님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길 소망해봅니다 저도 가서 예배드리고 기도 올려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꼭 가서 뵙고 옛사랑을 느끼고 새로운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셋째 사위 제주에서

2023.02.04 16:26

엉청보고싶다 동생아 형이 이제와서 미안해 꼭오고싶어는데 시간도안되서 이제오네 형이너무힘들어 그러니간 너무 보고싶다 꼭 다음생에 꼭 보자 친동생같은 학교후배 꼭 보고싶다

2023.02.04 14:08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3.02.04 06:40

아빠.. 오늘도 열심히 내역을 만들었지요.. 한 업체에서 오전 중에 요청 줬는데 어제 저녁에 만들고 파트장님께 확인요청 보낸 곳이라 확인 받고 내역 드리고.. 금요일이라 출고가 많지 않아서 애들한테 시킬꺼 있으면 시키라고 하셔서 또 안 시키기에는 빨리 끝내야 된다고 하시니 자료 다운 받고 이상 있는것만 체크 하는거 시켰는데 질문들이ㅎㅎ 저녁 간단히 먹고 좀 더 하다가 이제 퇴근하고 있어요.. 월요일까지는 끝내야한다고.. 어차피 파트장님께 단가도 받아야하니 단가 오기 전에 만들 수 있는 내역은 다 해놔야지요.. 그나저나 한 업체 문의 해놨는데 답이 없네요.ㅡㅡ.. 월요일에 통화 해야겠군요.. 졸립다.. 집에 가서 자야겠네요.. 아빠 잘 자고 내일 뵈러 갈 수도 있어요ㅎㅎ

2023.02.03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