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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예배 함께 드리자 주님의 선하신 뜻 깨닫고 새힘 얻어야지 귀남이 주님 직접 뵙고 말씀 들으니 평안하겠지 찬양대 활동도 잘하고 있어 하모니에 일조해야지 성도님들과 교제도 즐겁게 하고 은혜로운 날 보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2 06:38

남돌천사 귀남돌 나무들 색깔이 진해지고 있네 본의 아니게 서류업무로 길을 걷다 보게 되었지 꽃 진 자리에 잎이 다 났지 곧 더워질 기미야 귀남이 네가 더위 많이 탔는데 천국은 최적일테니 걱정 없네 미국 전 영부인 소천하셨는데 먼저 소천한 딸과 두 팔 벌리며 만나는 만평을 봤어 나중에 우리도 반갑게 만나자 너무 시크하지 않기로 서로 약속해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1 18:49

엄마와 함께 거닐던 길....눈물만 나오고...가슴이 찢어지는듯한이느낌. ..

2018.04.21 17:39

남돌천사 귀남돌 오랜만에 청아공원 다녀왔네 네가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사진 볼 땐 웃는 모습이더라 내일 부를 찬양 연습하며 지내겠지 연습 마치면 성도님들과 차 한 잔 나누며 산책해 보길 사랑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1 15:56

아빠 생신 축하 드려요 사랑해

2018.04.21 10:06

남돌천사 귀남돌 늦잠의 묘미가 있는데 비슷한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습관이 돼서 그렇지 늦잠 못지않게 깨어났다가 시계 보고 다시 잠들 수 있는 여유를 아는 것도 좋아 시간의 한계에 있으니 그래 천국에선 가뿐하게 일어나고 있겠지 피로감 없이 늘 개운한 느낌으로 말이지 귀남이 부지런하게 지낼 듯해 맑은 공기 마시며 주님 계신 곳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1 06:21

가슴에 구멍이난것처럼 너무너무 아프고....눈물만 난다

2018.04.21 05:05

엄마...너무 보고싶다

2018.04.21 05:04

엄마...너무너무 보고싶고어 눈물만 나오고...왜이렇게 급해서 빨리 하늘나라로 간거야...우리엄마 너무나도 보고싶어

2018.04.21 05:04

남돌천사 귀남돌 오후에 잠깐 산책을 했어 주님 만드신 색깔들 참 곱더라 이름은 모르지만 꽃들도 환하게 피었어 귀남이 천국에서 산책 경로 있겠지 자주 가는 길 말이야 새소리도 듣고 하니 다른 세계 간 듯해 어디를 가든 좋은 곳에서 평안 누리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20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