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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진짜보고싶어미치겠다..시간을 다시 되돌리고싶어..모든걸 걸고 제발..돌아와주라..너무너무 마음이아파 죽을거같아.. 엄마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8.07.16 21:06

남돌천사 귀남돌 긴 하루를 보냈네 낮에 힘들 때 네가 기도해줬지 고비를 넘겼네 일을 앞두고 무서운 마음이 들었지만 주님께서 도울 자를 붙여주셨어 귀남이 오늘 일 보니 네가 천국에서 바쁘게 지내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 서로 중보하며 또 힘내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6 19:47

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7.16 08:42

남돌천사 귀남돌 밤에 모기 소리에 일어났지 아주 싫어하는 소리라 벌떡 일어나 전자 모기향 켜고 네가 사준 전기채를 잡았어 두 마리가 천장과 벽에 붙어 있더라 과감한 스매싱으로 둘 다 잡았네 모기 잡듯 집중력 발휘하면 무엇이든 못할까 싶어 네 처소엔 모기가 감히 오지 않겠지 평안한 날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6 06:32

한숨만 나고 우울하네요 체념하다가도 생각나고 잊어버리자 하지만 뜻대로 될질 않네요 지혜를 주세요 끝은 있을거라 용기를 주세요 다 알고 계시죠? 다 보고 계신거 맞죠?

2018.07.16 01:21

남돌천사 귀남돌 초복이 다가온다고 치킨을 먹었지 먹으면서 네 이야기 했지 늘 너보고 한창 때라며 많이 먹으라고 하면 네가 웃으면서 수긍했지 또 음식 남기는 걸 싫어해서인지 끝까지 먹기도 하고 나중에 세트플레이 한번 하자 귀남이 은혜로운 날 보내고 있지? 찬양하며 새힘 얻고 복된 삶 이어가고 있어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5 18:22

엄마..작년에는 얼굴을볼수있어 좋았는데...손두 꼭 잡을수있었고..지켜줬어야했는데..모두가원망스럽다...작년에도 폭염이었는데..하늘도날씨도...모두죄인인지아나봐... 엄마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다..믿어지지 않는다..정말 믿을수도 믿을수가 없다

2018.07.15 14:36

남돌천사 귀남돌 생각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 주님 주신 창조력에 대해 말이야 최근에 성화를 설명한 책 읽었는데 화가들의 상상력에 놀랐지 공통적으로 고난을 겪었더라 잘 나갈 때는 주로 귀족층 초상화를 그렸는데 그때 작품은 걸작이 없더라구 대부분 고난을 겪는 중에 그린 그림들이 대표작들이 되었어 좁은 길로 가라시던 말씀이 떠오르네 주님께 칭찬 받으며 주일 잘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5 13:49

엄마...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2018.07.15 07:46

엄마...지켜줘야해

2018.07.15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