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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므해? 나 오늘 심란해 엄마 까지 아퍼 병원 입원 하셧어 혈변이 나와서 검사 해야 된데 나 겁난다 자기가 잘 지켜줘 나 밉지 이러니까 ? 난 자기지켜주지도 못했는데 미안해 여보ㅠ

2019.01.15 12:38

엄마 하늘나라가신지 벌써 한달되었네 시간 참빠르다~잘계시죠 많이그립고 보고싶고 지금엄마한테 가는중 조금있다봐요♡♡

2019.01.15 12:12

어머님, 저는 오늘 출근이라 삼오제 참석을 못하지만.. 상민 오빠랑 금요일에 꼭 찾아 뵐게요!!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2019.01.15 09:54

엄마....우리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9.01.15 07:50

엄마...엄마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을뿐이야...

2019.01.15 07:50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는 말씀 읽기를 하지 못했어 아침에 읽으니 또 은혜가 있네 주님 말씀 믿으며 새힘 얻어 지내야지 요즘 본의아니게 바빠 이제 곧 나가야 할 때네 귀남이 네가 중보하고 있으니 든든하다 서로 합력하여 선 이루자 은혜로 사는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5 05:50

난이야 보고싶어 아무리 안올려고 노력해도 여기만 처다봐지내 우리 난이 잘잔거야? 난이야 나 오늘 서울가 왜가는가는 묻지마 잘 다녀올게 오늘도 우리난이 많이 보곳ㅍ을텐데 그래도 참고 다녀올게 알앗지? 우리에게 우째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생각 또 생각해도 이해도 안되고 이해 할 수 도 없어 절대 못 받아드려 ㅠㅠ보고싶고 그리워 많이 보고싶어 다녀올게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휴 ㅠㅠㅠ 안녕

2019.01.15 04:03

여보 잠이 안와 보고싶어서 당신 크게한번 웃는 모습보고 싶다ㅠ

2019.01.14 22:47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왔어요! 할머니 요양병원에 계실 때 자식 이름도 모르고 제 이름만 기억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할아버지 할머니가 이제 돌아가신지 하아버지는 3년 할머니는 1년이 되가네요... 할머니 이제 올 겨울이 끝나고... 다시 새해가 밝았어요..하늘에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머니가 꿈에 나오셔서 안아주셨는데.. 저 학교에서 돌아올때마다!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마지막 길을 떠나셨을... 산한테 자꾸 학교에서 수업 끝나고 인사하는데?? 잘 듣고 계시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이제 명절때 친척댁에 들렸다 올라오면서 들릴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 손자!! 바로 달려갈게요~?

2019.01.14 22:29

여보 나 왔어 자기 보고 싶어서 어제 자기과자 아저씨들이 먹어서 속상해 먹지말라 할수도 없고 또 사주께 여보 나 새집왔는데 새집위에 둥근달이 떠 있어 당신이지 내려와 거기 있지 말고 보고싶단 말이야 ㅠ

2019.01.14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