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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잘잤어요?? 어제는 비소식이 없었는데 갑자기 비가 왔오~ 날도 추워지고 갑자기 비도오고 울아빠 괜찮으려나 모르겠당~ 호두는 점점 나아지고 있는 거 같애~ 오늘은 아침에 한번두 경련 안 했당 크크~ 어제도 저녁에 장난감 놀자고 그래서 장난감 꺼내주구ㅋㅋ 근데 막 흥분하면서 노니까 또 경련하길래 그만 놀아줬오~ 이번주 토요일에는 오전에 신촌동물병원 병조랑 갔다가, 오후에는 마미랑 분당 동물병원 가야댜ㅋㅋㅋ 바뽀~ 마미 그래두 투덜거리면서 해달라는건 다 해준당 귀여버ㅋㅋㅋ 어제는 마미 청암 모임이었는데, 우리집에서 모여서 박촌동에 갈비 점심 묵고~ 울집에서 고스톱 치시다가 저녁때는 계양쪽에 칼국수 드시구 8시쯤 가셨댜~ 마미 혼자 저녁먹고 그래야되니까 아줌마들 일부러 늦게 가셨나벼ㅋㅋㅋ 마미도 이제 친구분들이랑 놀러도 다니고 그래야지~ 오늘 부동산에도 전화해봐야겠당ㅋㅋ 오전중으로 비는 그친건가벼~ 동양동에 오전까지 강수확률 30%인데 내일부터는 쭉 해떠있다고 나오넹~ 더 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놀러다녀요 크크~ 울아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내일봐요♡ 뽀뽀쪽쪽!!ㅡ3ㅡ♡

2021.10.19 09:13

나진짜어떡해내가넘미안해다신안그럴게나떠날게잘있어여돼꼭이야

2021.10.19 00:20

아빠.. 아침에 비 온다고 해서 우산 작은 거 챙기고 출근을... 오전 출고 건 확인 하고 발주 처리 하고 입고는 오늘도 많고... 납품 건은 일정 좀 여유 있었으면 하는데 또 급하고.. 재 출고도 진행 하고 입고 확인들이 늦어져서 출고 건들 내일로 돌리고.. 오늘도 머리가 아프네요.. 저녁에 비 내리기 시작하고 퇴근 전에 차장님이 종이 파쇄 하다가 많이 넣었는지 파쇄기에 걸려서 빼다가 안 되어서 쇠자 동원해서 빼는데 쇠자가 갈리고...ㅋㅋㅋ 내 핀셋 있어서 그걸로 꺼내다가 긁다가 난리를..ㅋㅋ 그래도 돌아가는 확인 했으니 다행... 집에 오는 길에 밥은 다 먹었다고 해서 오랜만에 떡볶이,순대 사다가 먹었는데 배부르네요.. 내일은 수리 건 확인 해야 하고.. 파손 건 금액도 확인 해야 하고 또 기안 오늘도 작성을 못했네요.. 아놔.. 내일은 차장님께 여쭤봐서 처리 해야지요... 그만 자야지.. 아빠 추운데 따뜻하게 하고 자요.. 잘 자욤~

2021.10.18 23:22

지희야 많이 보고싶어 정말 많이 사랑해

2021.10.18 21:19

아빠 반복되는 일상을 딛고 우리 가족을 이끌어오신 것을 생각하면 뭐라 표현할 길이 없어요 아빠의 그늘 아래서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었으니 운 좋은 삶이었지요 아빠처럼 엄살부리지 않고 물러서지 않으며 단단히 뿌리내릴게요 호탕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그리워요 사랑합니다♡

2021.10.18 20:58

매형 지난 1년 고생 많으셨어요. 이젠 편히 쉬세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많은데 한 마디 전하지 못하고 보내드려 아쉽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하시길 빌어요.

2021.10.18 20:38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퇴근할 때는 배가 고파 발걸음이 빨라졌네유 육신의 배고픔에는 민감하면서도 영적인 허기는 없으니 부끄러운 일이지유 돌꿀 추위 때문인지 비둘기가 오늘은 비행도 없이 옹기종기 난간에 앉아 있네유 가을에 먹어둬야 겨울 나기도 괜찮을테데 갑자기 추워지니 녀석들도 허둥대는 모습이예유 모든 것이 좋았던 에덴 동산만큼은 아니어도 좋은데 기상 변화가 심상치 않아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10.18 20:23

우리언니 최고~~ 사랑해

2021.10.18 13:08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잘잤어요?? 애기 궁금했징?! 애기 토요일날 마미네서 오빠네랑 회먹었오~ 호두가 아파서 집에 혼자 못두니까 병조는 혼자 애기집에서 호두보구ㅋㅋ 마미랑 오빠랑 언니랑 애기만 저녁묵었당~ 원래는 작은집이랑 같이 먹기로 했는데 의동이가 백신맞고 부작용이 와서 못온다고 연락이왔댜~ 그래서 우리식구끼리만 묵었오ㅋㅋ 회가 욜라 맛있었는데 병조만 두고와서 미안했당ㅋㅋ 오빠랑 언니도 엄청 맛있다고 많이 먹었는뎅 회사먹을 돈도 없나 싶어서 엄청 마음이 아팠오~ 그리구 어제는 호두땜에 애기가 못나가니까 마미더러 애기집으로 오라해서 마미랑 병조랑 같이 매운탕 욜라 맛나게 끓여 먹었오ㅋㅋ 주말마다 밥을 잘 먹으니까 애기가 또 살이 엄청 ?오~ 호두는 많이 나아진듯 하면서도 아닌듯하고... 뇌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데 자꾸 경련하듯이 떨면서 넘어져서 걱정이여~ 새벽에 호두 이불덮어주느라 애기도 잠 못자서 항상 피곤햐ㅋㅋ 오늘은 병조 출근 안하는 날이라서 다행인데.. 낼부터는 또 혼자 오래 냅둬야되니까... 발길이 안 떨어지겄어 ㅋㅋ 이번주 토요일날은 병원 2군데 다녀오기로 했는데.. 새로 지어온 약 먹고 경련 좀 안 하고 건강했음 좋겠당~ 식구들 아프면 애기 마음이 더 아포!!! 오늘은 회사에 일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할겨~ 마미는 오늘 청암 모임이랬는뎅ㅋㅋ 마미집에서 모이신댜~ 아파도 마미 고스톱하는거 구경가요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구!! 날씨가 갑자기 겨울이 됐오~ 엄청 추우니까 따숩게 입고다니고 감기 조심해요~ 사랑해요 울아빠!!! 뽀뽀쪽쪽!!ㅡ3ㅡ♡

2021.10.18 09:27

내조카지희는밟은모습이제일예뻐알지.항상스마일지희야♡♡

2021.10.18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