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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자다 깼네요.. 많이 잔 듯 한데 자도 자도 부족 한 듯... 요즘 확진자가 많아 혹시 모르니 검사 받으라고 연락이 와서 오전에는 코로나 검사 받고 결과 내일까지 보내 달라고 문자 왔다고 어디서 검사 받아야 하는지 물어봐서 검색해서 알려드리니 엄마 분주히 나가시고 아니 전자 문진표 있길래 작성 하고 얘기 하려고 했더니 급 나가셔서.. 작성 했다고 톡으로 보내 놓고.. 동생도 출근 한다고 회사 가고 대기 인원이 많지 않아 엄마 금방 오셨네요... 한 번에 성공을 못하여 3번~4번 시도 하셨다고... 저녁에 동생 오기 전에 밥 안 먹어서 만두 먹고 동생 와서 저녁도 먹고.. 바람도 많이 불고 이제 추워져서 긴팔 입어야겠어요.. 아빠도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다시 자야지..ㅎㅎㅎ 아빠 잘 자요~

2021.10.17 01:33

아빠 친구분들이 너무 예쁜 꽃을 선물해주셨네요 햇살이 비추니 아빠가 더 환하게 보이세요 날씨는 추워졌지만 마음은 더 따뜻해졌어요 일년 삼백육십오일 천국에서는 의미 없는 숫자겠지만 항상 함께 해요 사랑합니다♡

2021.10.16 22:20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 거기는 안춥지 ??너무보고싶다 나 잘 지켜봐~~줘

2021.10.16 21:52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너무 보고 싶다 울 언니 ~?

2021.10.16 21:50

남돌천사 귀남돌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데 이럴 때는 너를 닮고 싶네유 바쁜 일이 있어 얼굴도 찬찬히 못 봤지만 미소가 매번 더 번지는 게 천국 생활이 너무 좋은가 보네유 돌꿀 연락 잘 받았지유 메신저 역할 잘 할게유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가까운 데 있었지유 웃음 소리가 천국에도 들렸나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10.16 21:33

왜이렇게 보고싶어...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어...보고싶어 진짜 너무 많이 보고싶다...엄마 우리엄마

2021.10.16 16:23

날씨가 추워 너 이맘때쯤 꼭 감기 걸렸잖아 조심해 옷 따숩게 입구..

2021.10.16 15:38

엄마. 서랍속에 있는 엄마 핸폰보고 맘이 아프고 울컥해요. 사랑하는 울엄마 한번만이라도 전화목소리라도 듣고 싶어요. 사랑해요. 엄마

2021.10.16 11:35

엄마벌써3년이지났네요?그곳은어떤지궁금해요.넘보고싶어가끔울컥해요.빨리만나고싶어요.

2021.10.16 08:55

꿈을 꿨는데 엄마랑 큰고모가 아빠 위독한상태 아니라고.. 곧 온다고 했는데 깨버렸어.. 아빠 난 지금도 괜찮은걸까 아니면 괜찮아질까..? 아빠가 그렇게 되고나서 날씨가 추워졌어.. 이제 술도 그만 먹을래.. 꿈같은 아빠.. 편히쉬고있어

2021.10.16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