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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2017.10.16 08:27

엄마...우리엄마 너무나 보고픈 엄마. ..

2017.10.16 08:26

남돌천사 귀남돌 코가 답답한 느낌이 드니 네 생각난다 네가 코로 고생 많았지 코피도 자주 났지 지금은 상쾌한 공기 속에 시원하게 지내겠지 성도님 입관 예배 때 목사님이 천국 가면 세마포 옷 입는 이야기 해주셨대 옷을 입으니 당연히 몸이 부활하지 나도 천국에 있는 네 모습 봤을 때 좋은 옷 입고 환하게 웃는 건 알았지 주님 더없이 좋으신 분이네 활기찬 날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6 06:49

우리아빠 잘계시죠?다음달이면 우리아빠 보내드린지 벌써 1년이네. 세월참 빠르네. 우리아빠한테 못해드린것만 생각나 매일매일 마음이 아파요. 언제나 보고싶은 우리아빠 편안히 잘계세요

2017.10.15 23:25

엄마......엄마...언제다시돌아와?우린 계속기다릴거야...조금은 늦더라두 꼭 돌아와야해.....엄마..너무보고파서 힘들어죽겠어..한번 울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엄마..우리엄마♡♡♡

2017.10.15 19:22

남돌천사 귀남돌 구름 깔린 하늘이 비로드 같아 천국 집은 어때? 난 어릴 때 만화에서 봤던 버섯 모양 집들이 떠오르기도 해 그때 모습이 좋아서인 듯해 만화 영향력 오래 간다 만화인간이라는 네 별명답게 천국에서 같은 옷 같은 동작하며 지내고 있겠지 성도님들과 교제하며 지내겠지 너와 죽이 잘 맞는 이웃이면 좋겠네 꿈속에 나온 네가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반갑네 평안한 날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5 18:14

엄마....오늘 유독 보구싶네..참을수없을정도네........

2017.10.15 16:24

보고싶고그리운당어디있어요여기는가을단풍들이아롱다롱물들고있어당닌있는곳도마니마니보고싶어ㅇㅇ아파하고불러보고싶고당신은무엇이그리급해서말도없이간것야난당신놓아주고싶은데안디네가슴이무너지고가슴이찌여지도록보고싶어이세상나혼자어떻게살라고말도없어간것야나넘힘들어보고싶어가족을위해당신평생을받쳐일만하고말도없이모가그리바빠떠난것야당신생각하면가슴찌여져~~이바보야당신모습가슴속에넣고살기힘드네정말로~~당신은울가족전부여는데~~가슴이터져도당신볼수없게지~보고싶다~~♡

2017.10.15 14:28

남돌천사 귀남돌 너와 앉아있던 놀이터 벤치 옆 시소에 앉아 하늘 한번 올려다 봤지 함께 앉아있던 때 생각나 눈물이 나오려는데 하늘이 빨리도 움직이는 거야 나도 멈추지 않고 가는 중이구나 알았지 설교말씀 들으니 주님 절대선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고 하셔 귀남돌 네가 일번타자로 사명 잘 마치고 홈으로 들어갔지 우리도 헛스윙 하지 말고 남은 시간 사명 충실히 감당해야지 홈에서 만날 때 승리의 기쁨 나누자 기도 중에 만나자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5 13:30

엄마..너무나두 보구싶다...머리속에서 엄마가 항상 있어...너무너무보구싶어...한번만이라두 정말보구싶다..손두만지구싶구..안아보구싶어...이제 겨울이 올거같은데 날씨마저 추우면 더허망할거같아 지금부터 겁이나....엄마...왜이렇게 모가 그리 바빠서 하늘나라로 간거냐구...엄마...엄마♡♡♡

2017.10.15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