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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기다리던 눈이왔어요 눈 좋아하시죠 아버님 오늘 은경이 중요한 면접 보러갔어요 좋은결과 있기를 꼭 보살펴 주세요 포기하지 않게 힘을주세요

2017.12.08 13:11

사랑하는 우리엄마....너무너무 보고싶다...정말 너무너무 보구싶다

2017.12.08 08:12

엄마...너무 너무 보고싶어

2017.12.08 08:12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밤에 일어났을 때는 천국에서 너와 만날 때 어떻게 부를까 생각했지 습관처럼 귀남아 하고 이름으로 안 부를 것 같아 그러고는 네가 조용히 말해 하고 타박할 것 같았지 일상적인 만남일 것 같아 네 방 창가에 작은 화분 하나 키우고 있는 바도 생각나더라 네가 예전에 작고 황토색인 화분 갖고 있어서인가 처소는 달라도 또 하루 함께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8 07:00

날씨가넘추운데자기는감기안걸리고잘있는지요보고싶은자기야 나는좀힘들지만잘있어 여기는마니춰어디서모하고있어19개월동안한번도안보여주고보고싶네할말도많은데~~이건안인데넘빨리준비할시간도없이갑작기여행가는사람이어디있어가족을위해열심히살았는데아름답고멋진곳나하고여행도하고멋진추억만들고해야지바보~~자기야아름다운여행도마니하고편히잘있어당신보러 넷째주에갈께~향상가슴에담고살고있어~안녕~~♡

2017.12.08 05:41

우리딸 명희야 우리딸과 헤어진지 1년째 되는 어제 엄마 넋이 나간상태에서 하루를 보내며 아빠랑 마신술탓에 잠시 잠들었다가 지금 깼다 아빠랑 엄마가 우리명희한테 다녀간거알지? 엄마아빠다녀온후 외할머니.관석이 삼촌.큰외숙모도 우리명희한테 다녀갔다는데 우리딸 어제는 심심하지않았겠다 미란이 이모도 우리딸에게 하늘톡 보냈네 잘봤지? 모두가 우리딸 사랑하는사람들이고 항상 우리딸 보고싶어하는 거 알지? 엄마랑 아빠랑 얼마나 슬픈지몰라. 우리딸 제사는 음력으로 지내야한다는구나 엄마가 차려주는 제삿상은 25일이나 받겠구나 우리딸 엄마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이렇게 슬프게 지내는 엄마 생각지말고 걱정하지도 말고 좋은곳에 가길바래~~

2017.12.08 04:12

여보 당신각시야 당신보고싶다 많이많이 근데 ?날수가없으니 무슨일이래요?당신이 너무멀리가버렸어요 붙잡을수도없게ㆍ여보 당신딸들 지켜보고있지?큰딸수경이는 21일에 논문발표가있어요 당신이함께해줘요 둘째희경이는 6개월째되고있어요 손주라네요 당신이있었음 참 좋아했을껄ㆍ 여보 당신만없어요 당신몫까지 다 하기엔벅차요 하늘에선 모두보이지?항상함께해줘요 여보 보고싶고사랑해요

2017.12.08 03:35

아버지 청아공원 소식란을 보니 그곳엔 눈이 탐스럽게 내리고 있네요 그 멋진 풍경을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고 홀로 떠나 계신다니 너무나 서글프네요 어쩌면 눈내리는 그장먼을 라이브로 보고 계셨을라나? 뭐든 함께 하고 싶은 내 아버지...사랑해 아버지..그립다 보고싶다 전하고 싶지만 어떻게 전해야 아버지께 전해질까? 올 한 해도 저물어가고 아버지와의 추억도 점점 희미해져 버리네... 아버지는 그날 그자리에 그대로 멈춰 계시는데 우리가 멀리 달아나는거 같아 맘이 아픕니다...

2017.12.08 00:42

남돌천사 귀남돌 세면대가 난리네 물 흘러가는 트랩이 떨어져서 밖으로 물이 새고 있어 내일 날 밝으면 고쳐봐야지 네가 옆에 있으면 손 봐줬겠지 천국에도 금손 있어야겠지 귀남돌 내일 잘 고치도록 기도해 주길 네게 의지한 바 확인하고 반성해야지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7 18:31

엄마...정말겨울인가봐...눈두많이 오구 춥네...내 마음은 더 싸늘하구 더 추운데......엄마...점검받는날까지 확인되는날까지 꼭 도와줘...엄마가 있어 항상 든든하다..내 안에 항상 있는 우리엄마...꼭 도와주구 빌어줘..우리엄마 사랑해....♡♡♡

2017.12.07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