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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 불러야지 말씀 들으며 은혜 받아 삶으로 실천해야지 귀남이 찬양 부를 때마다 놀랄 듯해 아름다운 소리겠지 주님과 날이 갈수록 더 친한 사이로 지내야지 성도님들과 교제도 나누고 복된 주일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3 06:49

아빠 하늘나라에 가시고 처음 맞이하느 추석이네요 하아 ;;;속상하다 아빠 빈자리 마음속 깊이 먹먹함

2018.09.22 22:14

남돌천사 귀남돌 감기 기운이 있어서 내복을 입었더니 바로 해결되네 춥다 하면 그 다음 할 일을 생각해 봐야 하는데 연결이 잘 안 돼 내복 생각하다 유레카 외칠 뻔했지 생각의 길이가 짧아지고 있네 좀전에는 네가 너보다 일찍 천국에 오신 분과 대화하는 모습을 떠올려 봤지 네가 천국 참 새롭다고 하면 먼저 오신 분이 나도 여전히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거야 봐도봐도 새로운 곳 맘껏 누리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2 18:24

아버님 못난사위같지않은사위가또왔습니다 맛난 음식이라도싸가지고와야하는데 죄송합니다 오늘은울준서동영상도보고좋으시져 아버님하늘에서 우리준서 아프지않고잘클수있도록 돌바주세요. 죄송합니다 아버님 오늘은사람이많네요 이렇게많은데 아버님혼자계실까바 부랴부랴왔어요 내일도머특별히할일없으니까들르께요 추석내내올지도몰라요내일뵙겠습니다

2018.09.22 15:40

남돌천사 귀남돌 뜻밖에 우리가 가는 구간은 차가 안 막히더라 수월하게 다녀왔네 돌아오면서 네 이야기도 잠깐 하고 그랬지 귀남이 네가 오래 전 꿈에 천사옷을 입었다고 해 오늘 마가복음 읽었는데 변화산 장면 보니 네 생각이 나더라구 나도 빛속에 있는 너 봤잖아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2 14:23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예배 드리러 가니 권사님들 모여서 기도 드리고 계시네 기도의 끈을 놓치지 않는 모습 본받아야지 요한계시록 말씀이었는데 회개와 처음 사랑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어 예전엔 요한계시록 하면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읽을 엄두가 안 났는데 이제는 거리감이 확실히 줄어 들었지 말씀 읽으며 주님과 친해져야지 활기찬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2 07:10

아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18.09.21 21:08

자주못가서 미안해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2018.09.21 18:52

아빠 보고싶어요

2018.09.21 18:52

남돌천사 귀남돌 곧 속회예배를 드리러 가 은혜 넘치는 시간 되길 기도해 주길 말씀 읽다 구호처럼 자기 부인 주님 닮기 이렇게 정리를 해 보았네 마음에 새겨야지 하며 말이야 주님 닮아가는 길 쉽게 생각하면 안 되잖아 귀남이 주님과 함께 평안 누리고 계세유 말씀의 주인공 직접 뵈니 놀랄 따름이겠지 욥이 주님 눈으로 보겠다는 고백을 알 거야 천국생활 만끽하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1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