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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만.. 단 한번이라도 내 소원 들어줄순 없어? 너무해 정말 다 싫다 모든게

2022.09.25 23:36

아빠 예배 후 오후에 실내 자전거 운동을 했는데 오랫만에 하려니 게으름이 앞섰네요 tv 보면서 겨우 마무리했는데 역시 꾸준함이 최고인 것 같아요 결심하시면 무엇이든 바로 하셨던 아빠처럼 힘들더라도 꾸준히 해볼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2.09.25 20:20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나름 식탁 준비한다고 부산을 떨었네유 덕분에 냉장고 털이가 가능했어유 돌꿀 인내의 본을 보여주었으니 존경할 수 밖에 없지유 환절기라 건강이 기도 1순위가 되었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2.09.25 19:33

아빠 왕딸이야 오랜만이지? 오늘가려했는데 못갔어 ㅜ 아빠 드디어 아빠가 힘들어하고 아빠 거기데리고간일.. 드디어 잘해결됫어.. 사랑하는우리아빠 참 기분은좋은데 마음은 너무아파 이렇게될껄 아빠 조금만 기다리지 .. 뭐그리 급하다고 그렇게갔는지 똘순이 결혼 하기전에 훌훌 털수있어서 다행이야아빠 아빠도거기서 보고있지? 아빠도 기분좋지? 아빠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꼭 가서더애기해줄게 자세한거는 내가 그때아빠 한테가서 애기해줄께 아빠 이제 이제는 정말 편히 마음놓고 있어 아빠 사랑해 ? 조만간갈껭

2022.09.25 19:14

니모내칭구!!! 보러갔어야하는데 못갔네 다음주에 내칭구 얼굴보러 갈께용 행복하면 행복할때마다 슬프고 힘들면 힘든날마다 아직도 너생각 많이해 내칭구 보고싶어!!! 하늘에서도 내고민 많이들어주고 내가의지하는 칭구되줘서 고마웡 이번주는 가족도 만나고 즐거웠을까 잉 내친구랑 추억이 그립소!!

2022.09.25 16:54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09.25 10:50

아빠.. 방금 바보짓 했네요... 톡 열심히 거의 다 쓰고 다른 창 닫아야 되는데 톡 쓰던 창을 닫은....하아...ㅋ 아침에 출근 때 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엄마랑 병원 다녀왔어요... 건강검진 받으러.. 일찍 도착 한 편인데도 사람들이 좀 있네요.. 검사들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초음파실에서 시간이 좀 걸려서 검사 시간 중 반 이상을 초음파실에서 대기 한 듯 해요... 채혈 할 때 역시 양쪽 팔에 혈관이 안 보여서 주로 어디서 뽑냐고 물어보셔서 손등하고 손목 말씀 드려 손목 당첨.. 두 번 찌르는 거 보다 한번에 하는 게 괜찮지 않냐고.. 그러긴 한데... 지금도 손이 저릿저릿 하네요... 위 수면 내시경 했는데 약 넣는다고 눈 뜨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그게 마지막 기억이네요..ㅋ 어느새 눈 떠보니 회복실... 역류성 식도염이랑 뭔가 하나 더 말씀 하셨는데 심한 거는 아니라 약 먹거나 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2시간 정도 한 듯... 음료 쿠폰 주셔서 바로 엄마랑 한 잔씩 마시고 이 동네 오랜만에 온 김에 홈플 갔다가 이마트도 가려고 왔더니 이마트는 휴무...에잇.. 다시 홈플 요즘들어 삽겸살, 목살 보다 갈비살이 생각 난다고 하셔서 꽃갈비살과 살치살 등 사서 집으로.. 쉬었다가 먹자고 해서 누워있다가 잠 들었네요.. 엄마 배고픈데 잘 자고 있으니 깨우지는 못하고 기다리다가 안 되겠어 밥 먹자고 깨우고..ㅋ 둘이 고기 구워 먹고... 동생은 오늘도 출근 해서 아까 왔는데 생각해보니 동생 몫으로 윙,봉 사왔는데 까먹고 안 줬네요.. 좀 전에 시리얼 먹어서 안 먹을테고.. 내일 또 동생 출근하면 나랑 엄마가 먹을 듯... 아빠도 드실래요?ㅎㅎ 나랑 엄마 둘 다 잊고 있었네요... 엄마는 동생한테 돈 하나도 못 보태는지 물어본다고 하시면서 막상 동생 오면 잊으시는 듯..ㅎ 이주비 대출 신청 한 거 30% 먼저 나오고 나중에 나머지 나온다고 하니 날짜 물어보고.. 곧 계약 날짜 잡을 테니.. 일부 지금 부족한 돈은 대출로 처리 하려고 하는데 늦게 나올까 걱정이셔서 월요일에 전화 해야지요.. 원래는 금요일날 은행 가서 확인 하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부족했죠.. 한 건 더 처리 해야 하는데 그거는 그리 급하지는 않아서 뭐 그래도 이번 주에는 전화 해야지.. 계약 할 때 쯤에는 동생 같이 갈 수 있을까요? 아빠 시간 될 수 있게 해줘요~ㅎ 그럼 오늘도 잘 자고 내일 즐겁게 보내요~

2022.09.25 00:00

아빠 이제 나름 분주했다고 오늘은 오전에도 잠이 덜 깬 느낌이었어요 토요일이어서 좋은 날, 원없이 누렸지요 쉼이 있는 천국에서 오늘도 즐거우셨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2.09.24 21:12

남돌천사 귀남돌 식탐을 절제하지 못하고 허겁지겁 먹었네유 절제의 미덕을 배워야겠어유 돌꿀 네가 크크크 웃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유 여전히 제 자리 걸음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2.09.24 20:23

대장언니!! 뿡여사~ 엄마~ 망냉이가, 짠니가, 큰니가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는 거 알지? 엄마~ 많이많이 사랑해요!! 우리에게 행복하다고 말해 줘서 고마워요!!

2022.09.24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