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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없는 하루를 시작하네

2019.01.16 07:26

엄마...우리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2019.01.16 07:26

엄마...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9.01.16 07:25

난이야 아침이다 밤새 잘잔거지 아?는 안했어 오늘부터 춥다하니 걱정이다 춥지않게 목도리하고 마스크 쓰고다녀 월래 마스크는 안스는데 내가 잔소리하네 마스크 쓰란자도 잔소리하겠네 쓰지마 그럼 이긍 성질머리하곤 그리고 오늘 오빠가 나하고 1시간 면담하자네 왜그러지 궁금해 먼 일있나 걱정이네 그래도 머 별다른거 있겠어 매장이야기 아니면 난 매장 절대 인정안해 난 안한다고 난이 흔적이 천지인데 그 매장에 내가 어떻게한다고 못해 못해 난 안해 난이가 오빠좀 말려줘 힘들게하네 휴 그리고 난이야? 너 그거알어 너 없으면 아무것도 정상가동안되 내가 아무리 잘한다해도 그렇지안아 너도 이해하지? 오늘도 우리난이 많이 보고싶다 그립고 휴 또 올게 난이야 안녕

2019.01.16 06:32

남돌천사 귀남돌 곧 나가야 할 때라 일어났어 벌써 하루를 시작해 분주한 데도 있지 나도 그 대열에 들어서게 되네 천국에선 바쁠 일 없으니 좋지? 넉넉함 말이야 기다려 주고 되풀이 해도 화 내는 법도 없고 말이지 네 성겨과 잘 맞지 복되고 평화로운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6 05:36

엄마 오늘보고 왔는데 또사무치게보고싶다~엄마 오후부터바람불더니 많이추워요 아직또 잠이오지않코 엄마생각해요 목소리 얼굴 눈감고 그려봅니다.엄마 편히쉬세요~^^♡♡

2019.01.16 00:34

아빠 잘계시죠? 우리아빠 오느류엄마랑 야들만나서 좋으셨어요? 나도 가면 좋은데 뒤늦게 직장 다닌다고 쉽지않네요. 아빠 마음은 언제나 우리아빠 그리워하는거 알죠? 보고싶네 우리아빠

2019.01.15 23:04

난이야 나 이제도착했어 울산에 오기는했는데 왜 집에는 안가고 병원으로 바로가지는지 나도 모르겠어 집에 못가겠어 너무 실어 오늘은 잘지넷지?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가셨다는데 그래도 다행이야 걱정 많이했는데 난이가 엄마 잘 지켜드려 니가 많이 사랑하는 엄마잖아 신랑도 지켜주고 아직은 엄마가 게셔야해 엄마까지 아프시면 절대안되 알앗지? 나 오늘은 차에 시달려서 너무 피곤해 낼올게 잘자 안녕 보고싶다 마니 그립고 ㅠㅠㅠ

2019.01.15 22:01

자기야 걱정 했지? 엄마 괜찬테 자기가 지켜준거지 난 자기한테 해 준거도 없는데 맨날 걱정만 시키네 참 못난 신랑이다 그치 오늘 자기가 사준 햇반으로 저녁 먹었다 아직 남아 있네 더 많이 생각나더라 여보 오늘 일찍 보이더라 걱정되서 온거 맞제 미안해 나 잘살다 당신 찻아 갈께 그때까지 나 잊지마 보고싶다 마니ㅠ

2019.01.15 21:02

남돌천사 귀남돌 모처럼 운동 많이 했어 극기훈련 하는 식이지 몸이 조금 가벼워진 느낌이야 귀남이 날아다닐 듯한 가벼움 느끼고 지내겠지 텔레비전으로 보던 축구 농구 이젠 선수마냥 뛸 수 있겠지 나중에 슬램덩크하는 모습 한번 보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5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