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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02.07 06:25

아빠.. 오늘도 야근을..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했는데도 남은 업체들이 많아서 하루종일 만들었네요.. 한 업체가 오래걸리긴 했죠.. 그 업체건 처리 할 시간에 다른 업체 몇 곳 끝냈을텐데.. 쉽게 할 방법을 찾아봐야겠지만 양 자체가 많다보니 시간이 걸리는건 어쩔 수 없네요.. 단가 받은거 뭔가 이상한데 그냥 그 단가로 적용해서 해야겠네요.. 하나를 맞추면 다른게 안 맞고.. ;; 잠을 못 자서 그런가 눈도 그렇고 머리도 살짝 안 좋네요.. 금액 안 맞는건 또 가서 맞춰야지요.. 낼은 이상없이 잘 끝나기를.. 아빠 잘 자요.. 전 내일은 잘 수 있겠죠.. 낼 봐욤!!!

2023.02.06 22:14

아빠 튀르키예에서 강진이 발생해서 사망자만 천명이 넘는데 여진도 있다니 걱정이네요 더이상 희생자가 없어야할텐데요 평온한 하루가 기적이예요 아빠 꿈에서 뵈어요♡

2023.02.06 21:21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잠을 잘 못 잔 탓인지 오늘은 비몽사몽 하루였다가 저녁에 정신차렸네유 오늘은 단잠을 잘 수 있겠지유 돌꿀 한번 밀리니 자꾸만 다른 것도 밀리지유 여유를 가져도 되는데 강박이 문제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6 18:36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 잘 잤어요? 오늘 꿈에도 잠깐 아빠가 나왔오~ 아빠 투병중에 잠깐 쓰던 투병일지가 나왔는데.. 2004년 날짜고 내용도 뭐 오빠가 기억이 안 난다는 내용이고.. 개꿈인가벼 그치?! 아빠랑 환하게 웃는 얼굴로 손잡고 뛰놀고싶은뎅ㅋㅋ 자꾸 이상한 꿈만 꾸네~ 주말엔 푹 못쉬었더니 피곤햐~ 토요일날에는 애기는 집에 있었고.. 마미는 청암아줌마들이랑 김포에서 장어 묵고~ 카페갔다가~ 저녁에 벌말매운탕가서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댕ㅋㅋ 일요일날에는 마미랑 점심묵었지롱~ 발산역쪽에 맛난 삼겹살집 생겼다해서 마미 데리고 갔다왔는뎅 마미가 욜라 많이 먹었오~ 된장찌개도 너무 맛있다고 밥도 시켜서 반공기나 다 먹었오ㅋㅋ 마미가 어디 데려가면 맛있다고 잘 안 하는데 어제는 연실 맛있다면서 담번에 친구분 모임때도 또 간댜ㅋㅋ 마미가 맛있다고 잘 먹으면 괜히 뿌듯햐ㅋㅋ 그러고 집갈때 마미가 토욜날 장어집에서 싸온 장어탕 줘서 저녁엔 그거먹구~ 바쁘게 보냈더니 주말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넹ㅋㅋ 일하기 싫어서 큰일이여~ 요번주는 홈페이지 오픈 준비때문에 계속 바쁠 거 같아요~ 담주 주말이 당장 울아빠 기제산데.. 마미한테 얘기 꺼내야되는데 전화로는 짜증낼게 뻔하고... 애기 혼자 울아빠 장어 올려드려야되낭ㅋㅋ 일단은 오늘 전화해서 마미하고 상의해볼게요~ 울아빠가 요즘 계속 꿈에 나오는게... 애기한테 무슨 할말이 있는건가싶오~ 마미한테 그것두 얘기해야징ㅋㅋ 애기는 국세청에서 조세탈루 어쩌구 우편이 왔어~ 그럴만한게 없는데 애기가 무슨 조세탈루인지? 이따 국세청에도 전화해봐야징... 걸릴것도 없는데 괜히 무서버ㅋㅋ 오늘 동양동은 간간히 흐리긴한데 날은 따뜻해요~ 대신에 미세먼지가 하루종일 나쁨이랴~ 공기가 안 좋으니까 어디 돌아다니지말구 애기집에서 호두랑 짝짝꿍햐ㅋㅋ 울아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구!!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3.02.06 09:12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02.06 06:40

할머니.. 자주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우리 할머니 보고싶다 많이 많이.. 내가 자주 못가서 나 밉지? 죄송해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뵐게요.. 엄마 아빠 안싸우고 아프지 않게 하늘에서 잘지켜봐주세요 이번주 주말에 꼭 찾아뵐게요!! 할머니 사랑해요♥?

2023.02.06 00:24

아빠 귤 대신 오렌지를 먹었는데 아직까지는 귤이 승자네요 오늘 대보름인 걸 잊고 있다가 실시간 검색어를 보고 알았어요 맛있는 건강식 잘 먹었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3.02.05 21:05

아빠..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가기로 해서 떡만둣국 끓여서 먹고 출발 했네요.. 차가 많아서 나랑 엄마 먼저 내려줘서 꽃 사고 동생 안 보여서 먼저 아빠에게... 동생 주차 할 곳 없어서 큰 주차장에 주차하고 꽃 사왔네요...오늘은 좀 북적거리네요.. 얘기 좀 하다가 이제 다시 집으로... 집 앞에서 내려서 엄마가 쓰레기 봉투 사야 된다고 마트 가자고 해서 마트로.. 거기에는 없어서 음료수만 하나 사고 근처 편의점 가서 사오고.. 쉬다가 머리 감고 저녁 먹었네요.. 엄마 회가 드시고 싶으신 거 같네요.. 조만간 회 뜨러 가야겠네요.. 엄마 생신 날 먹어야 하나.. 마지막 주인데 엄마가 기다려주실까요..ㅎㅎㅎ 그때는 아빠도 드시러 오세요~ 주말 마무리 잘 하고 잘 자요~

2023.02.05 20:30

남돌천사 귀남돌 독특한 음식을 보니 미식에 일가견이 있던 네 생각이 났지유 천국도 맛있는 음식 많지유 돌꿀 흥춤을 잇는 몸짓을 도전해보고 싶지만 날랑이는 게 전부예유 크크크 웃었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