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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엄마 매일매일 엄마생각에 눈물만나 엄마 미안해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월요일날 또갈께 그때봐 엄마

2018.02.18 00:40

남돌천사 귀남돌 거실에 혼자 앉아 있으니 너랑 둘이 집 볼 때가 생각나더라 네가 청소기도 돌리고 텔레비전 채널도 돌려보고 방에도 네 특유의 포즈 취하며 들어갔다 나오고 그랬지 눈에 선하더라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한 시간 전에나 헤어진 듯 담담하게 만날까 함께 사명 감당하다가 만나면 서로 익숙하겠지 귀남이 성실하게 네 몫을 담당하니 우리도 부응해야지 주님 안에서 합력하여 선 이루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7 17:59

일산에 온김에 잠시들르겠습니다 오늘 식사는 잘드셨는지모르겠네요. 지수랑 예전처럼 지내게되면 사위가더신경쓰겠습니다 아버님 죄송합니다

2018.02.17 15:36

보고싶고그리운당신울오늘당신한데갔어는데와다간줄알아~~보고싶다마니마니멋진여행줄기며멋진이에생살아근심걱정없는나라에서~~오늘도멋진여행~~♡

2018.02.17 13:38

남돌천사 귀남돌 어젯밤 부모님 꿈에 동시에 나오다니 신기해 천국인이라 다르구나 꼬마일 때와 다 컸을 때라고 하는데 네가 다녀간 바가 기쁜 일이지 명절 아니더라도 자주 꿈에 다녀가길 말씀 읽어가며 천국생활 또렷이 알아가려고 우리도 애써야지 귀남이 풍광 좋은 데서 산책 한 바퀴 돌고 있어 가다가 성도님 댁에 들러 차도 한 잔 얻어 마시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7 12:27

엄마..호강 한번 못해주고 희생만 한 우리엄마...북받쳐 오르는 서러움...우리엄마 너무 보구싶다... 엄마...지금두 믿겨지지가 않아..도대체 이게몬지.. 엄마 보구싶다 정말 보구싶다...

2018.02.17 11:07

엄마...너무나 보고싶다...

2018.02.17 11:05

아버님..어떻게 해야할까요? 전도무지 지수를 놓을수가없어요 아버님 이사람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요 정말많이후회하고 너무도힘들고아픕니다 지금도이?게아픈데 지수를못본채산다고생각만해도 심장이당장이라도멈출것같습니다제발 아버님지수좀 다시 사위에게 보내주세요 매일이라도와 아버님 번거롭게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아버님 죄송해요 자꾸이렇게찾아와 귀찮게만하고 정?죄송합니다

2018.02.17 08:24

남돌천사 귀남돌 연휴라고 알람 소리 대신 빛 보고 깨어났네 실컷 자고 일어나니 잠에 대한 아쉬움이 없네 귀남이 천국에서 단잠 맛보고 있겠지 말씀에는 어둠이 없는 곳이라 잠들 까닭이 있을까 하면서도 네가 단잠의 맛을 느꼈으면 해서 그래 귀남이 힘든 일 많았어도 불평없이 감내했었네 네가 성화의 길로 들어선 바가 우리 갈 길임을 알려주곤 해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7 07:22

엄마 큰딸경희 첫명절애들아빠상 준비하면서 엄마상차림준비해서 엄마한데가는데 계별은 안되고 합동상침상으로 엄마 상윤이랑은 잘지내고 있고 거기는 엄마보고 싶은 할머니 이모 기철이 아빠도 만나서 엄마좋은지 엄마 경희는 늘 엄마가 보고싶어서~~~~~~~~

2018.02.16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