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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열대야 속에서도 잠을 잘 잤나봐 새소리가 크다 주일 아침이네 벌써 한 주가 지났어 은혜 가득 받으며 귀한 예배 드리길 어제 저녁에 부른 찬송가가 삶의 주제가 같기도 해 찬양 부르며 갑절의 은혜 누리길 예배 때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5 06:28

남돌천사 귀남돌 여름과 겨울 거의 두 계절로 지내는 나도 이젠 여름 실감할 때야 절반 수박을 사와서 먹었지 수박 썰 때마다 네가 네모 반듯하게 잘 썰었다는 이야길 듣네 장인의 솜씨와 확연한 차이로 난 막 썰고 말았네 귀남이 무슨 일이든지 믿음직하게 했지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4 18:29

엄마가 매일매일 보고싶다...

2018.07.14 18:20

남돌천사 귀남돌 늦은 점심을 먹고 돌아오며 네 이야기 나눴지 눈물이 나면서도 주님 섭리 안에 있는 우리 모습 확인했지 책을 읽다 보니 영원의 세계와 이어져 있는 바를 새삼 알게 돼 서로 돌아보고 따라가며 지내야지 기도하는 네가 있으니 든든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4 14:59

남돌천사 귀남돌 새소리 들린다 어쩌면 더 일찍 소리 내고 있었을 텐데 내 귀에 이제 들리는 듯해 밤에 늦게 잠들었는데 드라마도 생각나고 권사님도 생각나고 복잡한 시간이었어 기도하고 있으면 스르르 잠들 텐데 그걸 놓쳤네 귀남이 믿음의 본이 되는 권사님 뵈었는데 주님 일하심이 아름답더라 우리도 분발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4 06:56

엄마..너무도 불러보고싶고..너무도 보구싶다..어쩌면좋지?...

2018.07.14 00:34

엄마가 우리옆에 없다는게 초라하고 살아갈 가치도 없다는것을...왜 우리엄마냐고...진짜 너무하네..난 우리엄마가 너무 보고싶을뿐이다..가슴퍅이 멍들고 찢어져도 ..잔인한달..제일로 싫구나...

2018.07.13 21:14

엄마...하늘나라가 좋은가봐...집에 오지도 않고..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그리운데...

2018.07.13 19:16

엄마...엄마없는 현실이 정말 싫다

2018.07.13 19:15

남돌천사 귀남돌 무더위 한낮에 돌아다녔네 모바일 쿠폰이 있어서 아이스크림 사 먹으며 당 충전했지 귀남이 더위 많이 타서 고생 많았지 한낮에도 나와 함께 다녔던 때가 생각나 내가 더위를 잘 안 타고 내 위주로 지내다 보니 네가 힘든 바를 생각 못했어 새삼 미안하고 고맙네 천국 에어컨도 히터도 필요없이 최적이지 안성맞춤인 데서 평안 누리고 있어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3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