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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저녁에 네 이야기 했지 내가 미운 소리하면 네가 듣기 싫어서 타박하는 소리할 거라고 말이야 귀남이 천국에서 좋은 소리만 듣고 계세유 추석이야 네가 사다 준 떡 전 생각하며 풍성한 마음으로 지내야지 평안한 날 보내시고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4 06:30

아버지 추석이에요 아버지 계셨더라면 손주들 준다고 이것저것 사러 다니셨을텐데....명절이라고 다들 다녀가실텐데 아버지는 혼자니 어떡하나....그래도 저번에 미리 다녀 왔으니 서운타 마시고 쉬고계세요 괜시리 남의 가족들 보시고는 부러워 마시구요 곧 또 뵈러 갈게요 늘 사랑하고 그리워 한다는 것도 기억해주시구요 사랑해 아버지♡♡♡

2018.09.24 02:53

아빠 내가 편지썼는데 지워졌네. 보고싶은 우리아빠. 내맘 다 알지? 내일 만나요. 마름 속으로 하는 내얘기 다 들리지? 아빠 외로워 하지말구 우리식구들 편안히 지켜봐줘. 사랑하구 보고싶어 우리아빠

2018.09.23 22:14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09.23 18:47

엄마...낼 맛난음식 많이 드셔

2018.09.23 18:47

남돌천사 귀남돌 오랜만에 친척끼리 마주하게 되었네 서로 소식도 나누고 음식도 나누었지 귀한 만남이었네 귀남이 성도님들과 교제하며 즐거움 누리고 있겠지 각자 음식 하나씩만 가져와도 만찬이 되겠지 말 한 마디씩만 해도 풍성할 거야 네버 엔딩 스토리로 이어질 거야 많이 웃고 또 웃음도 주고 그래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3 18:34

엄마..반드시...꼭...정말 꼭...난...이겨야해...꼭...

2018.09.23 13:36

남돌천사 귀남돌 예배 드리고 나오며 목사님께 안수 기도까지 받게 되었어 새힘 주시는 주님의 섬세한 은혜 깨닫게 되네 복된 주일 보내고 계시지유? 난 빵도 선물로 받아왔어 뜻밖에 여러 선물을 받게 되었지 귀남이 천국에서 늘 선물 받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겠지 기도 중에 만납시당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3 12:58

엄마...왜...이게모냐고..가슴이 쓰리고 너무아프다..뵈고싶은 엄마..반드시..반드시

2018.09.23 08:17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 불러야지 말씀 들으며 은혜 받아 삶으로 실천해야지 귀남이 찬양 부를 때마다 놀랄 듯해 아름다운 소리겠지 주님과 날이 갈수록 더 친한 사이로 지내야지 성도님들과 교제도 나누고 복된 주일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23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