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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낼은 딸래미가 해드리는 음식 맛보는 날이네...엄마 생각 하면서 정성껏 준비했으니 배불리 많이 드셔...우리엄마 너무 보고 싶다...

2018.02.15 20:55

남돌천사 귀남돌 설연휴가 뭔지 모르게 네 할 일 하며 보냈던 생각이 나 얼마나 힘들고 고됐을까 하루를 48시간으로 보낸 듯해 천국에서 안식 누리고 있겠지 실컷 잠도 자고 운동도 하고 요리도 하고 조립하기도 해보고 여행도 하고 매일 특집으로 지내고 있길 무궁무진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 다니고 있길 귀남이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5 18:13

사랑해

2018.02.15 16:00

외할아버지 내일 찾아뵈러갈게요

2018.02.15 14:12

남돌천사 귀남돌 내가 먼저 연락드려야 하는 어르신께서 먼저 설인사를 해주시네 민망하고도 감사해 너를 기특하게 여겨 주셨는데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르네 고마운 마음을 잘 표현하며 지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많아 천국에선 쫓기는 마음 없으니 여유롭게 속마음 다 터놓고 지내겠지 주님께서 다 들어주시고 응답도 해주시겠지 귀남이 너도 다른 사람들 말 잘 들어주었는데 지금도 그렇겠지 화기애애한 날들 보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5 13:01

엄마 너무 많이 보구싶다..엄마가없는명절은 이젠 없어...왜 이렇게된거냐구.. 엄마 너무 보구싶다

2018.02.15 07:16

남돌천사 귀남돌 설연휴가 시작되니 푸짐했던 네 손이 생각나 타래과 스노우크랩 가족들 배불리 먹게 해줬지 내 휴대폰 속 네 사진 파일 처음 사진이 왕처럼 앉아있는 모습이야 주님 옆에 앉을 때 이 모습이겠지 사진 속에선 네가 약간 쑥스러워하고 있지 귀남이 주님과 함께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생명나무 가로수길 산책도 하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5 05:58

오늘은 더 생각나고 보고싶네..

2018.02.14 23:50

질 지내고 있어? 항상 보고싶어

2018.02.14 23:28

엄마...맛난거 많이 해줄께...가여운 우리엄마 사랑해...꿈만같아 이현실이 너무 싫다...엄마 보구싶다 우리엄마... 보구싶다

2018.02.14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