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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오늘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예능프로그램 해^^ ㅎㅎㅎ 엄마 외할아버지한테 너무 일찍 왔다고 혼나진 않았어??? 거기에서는 엄마가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편한 마음으로 지냈으면 좋겠어 ㅎㅎ 엄마 내가 많이 사랑하구~~~아빠는 걱정하지마 아빠 진짜 많이 나아지셨어 ㅎㅎ 아~무 걱정하지마^^ 엄마 딸이니까 엄마 딸답게 멋지게 살아갈게 ㅎㅎㅎㅎㅎ

2019.04.23 00:27

남돌천사 귀남돌 전문가의 솜씨를 보고 놀랐네 어려울 법한 일을 쉽게 하셔서 말이야 생각해 보면 믿음도 은혜 구하며 키워나가 높은 수준으로 가야 하는데 말이지 날이 갈수록 주님과 더 친해져야지 유일한 수다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22 20:10

여보 나 심란해 당신도 대답없고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답답해 당신 있었어면 고민하고 속상하면 당신이랑 상의도 할껀데 이제 나 혼자 판단하고 행해야잔아 여보 보고싶다 오늘밤 꿈속에 한번 와줘 잘자 .

2019.04.22 18:07

남돌천사 귀남돌 시원한 물 한 잔 마시고 싶네 코가 답답해서 그렇겠지 귀남이 물 마시던 모습도 생각나 네가 물을 참 좋아했잖아 지금은 광천수 저리 가라 하는 물들 맛보고 지내겠지 답답함 없는 데서 몸도 맘도 시원하게 지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22 12:10

사랑하는 우리아빠♡ 또 월요일 시작이야ㅜ.ㅜ 오늘은 또 뭐하면서 시간보내야되나~ ㅎㅎ 어젠 엄청 더웠는데 오늘 아침은 또 서늘하네~ 일교차 클때는 얇은 옷을 껴입고 다녀야 감기에 안걸려요!! 오늘은 아빠가 좋아하는 청국장이 되게 먹고싶당~ 아빠도 먹고싶지?? 슥슥 비벼서 쌈싸먹고싶엉ㅋㅋ 자꾸 배만 고픈게 나 살찌려나봐~ㅋㅋㅋ 아빠가 소원이라고 했으니까 머리도 자르고 이쁘게 좀 하고 다녀야 되는뎅... 이꼴이라도 아빤 애기 이뻐해줄거지? 내생각 해주는건 아빠뿐이었어... 애깅! 하고 이제 아무도 안불러준다ㅜ.ㅜ 그립다 우리아빠...

2019.04.22 09:14

엄마..엄마 우리엄마...엄마 내맘알지...엄마만 생각나고...엄마만 보고싶다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9.04.22 08:01

아빠 사랑해요♡

2019.04.22 07:13

남돌천사 귀남돌 새날 아침이 밝았네 하루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지내야지 귀남이 아직 단잠 자고 있을 듯해 일어나면 상쾌한 공기 마시고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길 서로 힘내고 은혜 가운데 지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22 04:48

엄마! 나 처음으로 입원했다가 어제 아침에 퇴원했어ㅠㅠ 병원밥이 맛이없어서 잘 안먹었는데 살이 빠졌나 아빠가 보고 슬퍼하더라.. 엄마도 걱정하는거 아니지? 엄마가 해준 밥 너무 먹고싶다!! 너무 걱정말고 걱정되면 아빠랑 동생이랑 내 꿈에 자주 좀 들려줘~~ 보고싶어! 오늘도 사랑해~~~

2019.04.22 00:37

사랑하는 우리아빠♡ 오늘 아빠한테 다녀왔어~ 호두도 같이 갔는데 봤어? 아빠가 호두 보고싶댔는데 병원에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간다고 안된다했잖아~ 오늘 실컷 봤징?? 우린 아빠한테 갔다가 근처 애견카페두 갔어~ 규모가 어마어마해!! 오늘 아빠가 좋아하는 식물파는데도 다녀오구... 여기저기 많이 갔당ㅎㅎ 주말이 다갔오ㅜ.ㅜ 그래두 식구들 잘 지내는 거 같아서 좋징? 아빤 오늘 뭐했오? 행복한 하루 보냈지? 많이 더워서 짜증나진 않았나몰라?!ㅎㅎ 일찍 자요 아빠두!! 내꿈꾸고 많이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또 올게♡

2019.04.21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