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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오늘 잘 지넸어 ? 오늘도 누나랑 톡 많이 했다 보고 싶다 미치도록 ㅠㅠ

2018.11.11 20:02

남돌천사 귀남돌 예배 드리고 네가 가져온 떡 생각이 갑자기 나더라 일용할 양식처럼 챙겨 주었지 천국에서도 예배 후 서로 챙겨주는 간식 들고서 처소로 오는 건 아닐까 미식가인 네가 고개 끄덕일 만큼 맛좋은 음식들도 있겠지 저녁 대신에 치킨 먹었는데 새로운 맛에 도전해 봤어 먹는 건 익숙한 데서 벗어나지 않았는데 종종 새로움도 찾아봐야겠더라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1 18:04

난이야 해가 넘어가니까 마음이 심란해서 여기만 와지내 그립고 보고싶은 난이야 모늘도 모하고 있엇어?

2018.11.11 18:03

밤만 되면 더 보고싶자 당신 ㅠ

2018.11.11 17:43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 만나 생명의 길로 가는 설교말씀을 들었어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니 새삼 감사하네 성도님이 소식 전해준 바도 들으니 감사해 서로 돌보며 천국생활 예행연습해야지 귀남이 예배 후 애찬 중이시겠네 성도님들과 유쾌한 교제도 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맛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1 13:32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8.11.11 11:41

엄마 우리엄마

2018.11.11 11:41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찬양대로 섬기려고 처소 나섰을 수도 있겠네 천상의 하모니로 주님께 영광 돌리길 말씀으로 단단하게 무장하고 새힘 얻도록 서로 중보하자 어제 잠들기 전에 네 이야기 하며 주님 섭리하심도 이야기했지 각자 사명 잘 감당하다 만납시당 평안하고 복된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1 06:51

난이야 난이야 미치도록 보고싶은 난이야 불러도 대답없는 난이야 백번 천번 불러도 더 불러보고싶은 내친구 난이야 휴 한숨만난다ㅠㅠㅠㅠㅠㅠ

2018.11.11 05:53

난이야 안녕 잘잔거야?휴 난 잠이안와 여기오면 멀쓸지 쓸게생각ㅇ 안나는거는 왜이런거야 바보인가바

2018.11.11 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