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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너무 많이 보구싶다

2017.10.16 21:54

그리운 마음을 담아 계시는 곳으로 몇글귀 띄어 보냅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큰 아들 재황이가 올립니다

2017.10.16 20:28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곳에선 건강히 하시고 싶은 것들 드시고 싶은 것들 원없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10.16 20:25

어느 하늘에 계신가요 거기선 행복하시죠? 잘 지내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요즘은 꿈에서도 잘 안보이네요 오늘 만큼은 한번만이라도 찾아와 주세요 참 힘듭니다

2017.10.16 20:21

아부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2017.10.16 20:19

남돌천사 귀남돌 공원에서 뵈었던 아주머니와 친해져서 이야기를 나눴어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셔 몸이 불편하시지만 얼굴이 밝아 귀감이 되지 처음에 말문 트기가 어려웠는데 이젠 서로 동네 정보를 나눠 오늘은 엄마가 친절한 단골 병원 소개도 해주셨어 귀남돌 넌 사교성 있어서 이웃분들과 금세 사귀었겠지 주님 안에서 만나니 오래 사귄 분들처럼 친하게 지내겠지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6 18:27

엄마 ....너무나 보고픈 엄마

2017.10.16 17:35

엄마.....정말정말 너무너무 보구싶다. .....

2017.10.16 17:34

남돌천사 귀남돌 전기장판을 새 것으로 깔아봤어 네가 침대 옮겨주고 다시 조립했던 때가 생각나네 하여튼 작년에 살림꾼으로 거듭나 안 한 게 없었네 천국에서 도움을 줄 만한 성도로 키우기 위해 주님께서 스파르타 훈련시켜 주신 듯해 덕분에 지금 많은 성도님들께 칭찬 받고 있겠지 천국에서 무슨 일 맡았을까 오전에 말씀읽기표에 동그라미 그리다 보니 난 적성에 맞는 바를 찾은 듯해 네가 청정지역이라고 말한 게 딱 맞아 단순작업에 몰두가 잘 되네 귀남돌 넌 꼼꼼하게 마무리하는 역할하지 않을까 달란트 아시는 주님이시니 적재적소에 있겠지 많이 웃는 날 되길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6 13:30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련한 건 ㅠ . . .

2017.10.16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