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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카지희야삼촌은지희가보고싶어.삼촌은하루한끼만먹고살아.지희가보고싶어서입맛이없어.너무그리워서그런가봐.날씨도쌀쌀해지고그냥지희처럼우울하게지내..지희야삼촌지희가너무보고싶어.언제간만날날이오겠지.지희얀.날씨가추위졌은니따뜻한곳데가서지네고있어항사밟은모습으로지내고있어지희아.항상스마일잘지내고있어.항상보고싶을거야지희야사랑한다나조카♡♡♡

2021.10.18 08:23

휴...

2021.10.18 08:18

아빠.. 동생은 오늘도 나가고 엄마 밥 먹을 때 나는 별로 생각 없어서 안 먹고.. 점심도 건너뛰었더니 오후에 출출해서 토마토 3개에 삶은 달걀 2개 남은 거 먹어야 해서 그것도 같이 먹고.. 다시 또 뒹굴뒹굴.. 마트 갈까 하다가 말았어요... 오늘도 춥네요... 저녁은 동생 오면 먹나 했는데... 동생이 오더니 화장실만 갔다가 바로 나가고.. 친구랑 저녁 먹기 전에 화장실 가려고 집에 들렸다고 뭐지..ㅋㅋ 엄마랑 둘이 먹어야 하는데 뭐 먹을까 고민 하다가 나가기는 귀찮은 거 같고 집에 있는 걸로 간단히... 만두랑 라면... 라면은 나 혼자 먹고 엄마는 만두에 맥주... 먹고 좀 쉬었으니 이제 설거지 해야지요.. 아.. 내일 겉옷도 미리 챙겨 놔야지... 아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고 잘 자요~ 다음 주도 즐겁게 보내고요...

2021.10.17 22:33

아빠 어제 밀린 일을 했더니 꼭 오늘이 토요일 같네요 연휴 때문에 주 4일에 익숙해지니 하루만 더 휴일이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날씨가 쉬이 회복될 것 같지 않네요 이제는 쮜위에 적응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1.10.17 21:59

남돌천사 귀남돌 갑자기 추워지니 시간여행자가 된 기분이네유 온종일 둘러쓰고 보온에 신경 썼으니 놀랐지유 돌꿀 가뭄에 단비오듯 선물이 도착했네유 덕분에 피로까지 풀린 것 같아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10.17 21:24

엄마 내가 차마 이겨내지 못할 것 같아서 3년이라는 시간동안 찾아가질 못하고 있어. 좋은 가정은 아니었고 고통만 가득했지만 그래도 엄마는 엄마라고 가끔 보고싶다. 나 요즘 약 잘 챙겨먹고 있어. 가끔 응급실 갈때도 있지만 이모가 잘 챙겨줘. 이번 기일에는 보러가고 싶은데 새아빠 마주치면 내가 스스로 감당을 못할 것 같아서 못갈 것 같아. 그래도 조금만 기다려줘. 좀 더 나아지고 과거를 잊게 된다면 꼭 찾아갈게. 차마 사랑한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그리워. 잘 쉬고. 날이 추워지네..

2021.10.17 16:09

엄마 엄마 우리엄마...

2021.10.17 15:51

너무 보고싶다..

2021.10.17 15:51

지희야하늘에서지희가가고싶은곳여행하면서다니고있어.그라고나중에삼촌하고다시한번하자지희야보고싶고사랑해지희야그때까지기다려줘.♡♡♡

2021.10.17 08:25

내조카지희야보고싶어서그래.오늘날씨가갑자기추워졌어.지희는혼자라서더춥겠다지희야.지희야거기서는아프지말고밟은모습으로지내고있어.우리지희는잘지내고있을거야.그리고지희언니주희는삼촌이지희못까지잘해주고삼촌이지희한테갈게.삼촌은지희가너무그리워많이보고싶기도하고항상보고싶을거야내조카지희야잘지내고있어지희야삼촌이갈게.지희야삼촌이물어볼게.우리사랑이루워질수있을가.가능하겠지.삼촌이더잘해줄게지희야사랑해그때까지기다려줘.많이많이보고싶자지희야잘지내고있어♡♡♡

2021.10.17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