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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연세가 드시니 아프신 분들이 많아요 수술 잘 마치시고 온전히 회복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가족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아빠 항상 사랑합니다♡

2023.02.03 22:12

남돌천사 귀남돌 주말을 맞으니 기쁘지 않을쏘냐예유 오늘은 결심대로 실행에 옮겼네유 돌꿀 슬램덩크 돌풍이라니 과거의 추억이 이렇게 위대하네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을 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3 18:55

아빠 언니가 아파 빨리 병 나아서 같이 보러갈께 언니 건강하게 도와줘

2023.02.03 15:02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 잘 잤어요?? 오늘 금요일이지롱~ 이번주는 어쩐일로 금방 지나갔오ㅋㅋ 요즘 매일 아빠꿈을 꾸더니~ 어제는 꿈도 안 꾸고 쿨쿨 자서 아빠 못봤넹ㅋㅋ 어제는 마미하고 2시 좀 안돼서 통화했오~ 마미 목소리가 너무 안 좋아서 어디 아프냐고 목소리가 왜그렇게 안 좋냐고 물어보니까 말동무가 없어서 계속 말 안 해서 그렇대ㅋㅋ 애기가 햄스터랑 말하라고 하니까 웃오ㅋㅋ 내일은 마미 청암모임있어요~ 김포에서 장어먹고 김포 카페갔다가 마미집으로 와서 고스톱 칠 예정이랴ㅋㅋ 다들 아저씨들이 은퇴하셔서 집에 하루종일 계신다고 골치아프다 하신대ㅋㅋ 마미가 있을때 잘해드리라고 한마디 하면은 몰라서하는소리라고 그러신대서 마미랑 둘이 한참 웃었넹ㅋㅋ 남자들은 불쌍혀~ 평생 식구들 먹여살리려고 나가서 돈벌어오면 집에서는 무시당하고 애들은 엄마만 찾고ㅋㅋ 으휴~ 애기가 뒤늦게 그걸 알아서 울아빠한테도 잘 못해드렸자너?! 그게 무지 후회돼ㅋㅋ 애기는 토요일날 병조랑 잠깐 발산역쪽 가서 돼지고기 먹고올거구~ 하루종일 뒹굴거리다ㅋㅋ 일요일에도 뒹굴거릴겨~ 마미가 일요일날 맛난 거 사줄테니까 나가자고 했는데 애기가 괜히 병조 눈치보여서 싫다고 누워있을거라고 했오 으휴~ 울아빠는 주말내 뭐할겨?! 주말내내 동양동은 해가 쨍쨍이넹~ 기온도 고만고만하고ㅋㅋ 오랜만에 날씨 짱 좋으니까 멀리 놀러갔다 와요~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하는 거 잊지말구!! 울아빠 항상 행복해야돼♡ 뽀뽀쪽쪽!!ㅡ3ㅡ♡

2023.02.03 09:27

도와주십시요

2023.02.03 06:37

아빠.. 택시 탔어요.. 출근길에 버스 곧 출발할꺼 같아서 안 탔더니.. 탔어야했네요.. 간신히 지각은 안 했어요.. 나오던 시간에 나오고 전철도 바로 와서 탔는데 말이죠.. 대표님이 자꾸 어여 끝내라고 차장님께.. 그래서 차장님은 저에게 ㅋ 저도 빨리 가고 싶은 사람 중에 한명이라고요!! 그나저나 엄마는 아빠 생신이 오늘로 알고 계시고.. 아빠! 엄마께 생신이라고 얘기 안 하셨어요? 울 아빠 맛있는거 못 드셨겠네.. 에고 할머니께서 해주셨기를 바래야겠군요.. 아까 퇴근 전에 약 먹을까 하다 괜찮아지겠지 하고 안 먹었는데 집에가서 먹어야겠네요.. 점심에 걸어서 가는데 힘드네요.. 같이 가는 직원이 너무 빨리 가려고 해서 다리가 아프다는.. 10분 걸리는걸 5분만에 가는 기분이에요ㅋㅋ 밥도 빨리먹고.. 발목이 아직도 아픈 듯.. 꼬인 업체 일단 수기로 내역 만들었는데 이상 없기를.. 전산 이관 했더니 꼬였는지 수량도 안 맞고..ㅡㅡ 일단 정산 끝내고 IT팀이랑 맞춰봐야죠.. 익숙한 건물들이 보이는군요.. 아빠 내일을 위해 오늘 잘 자요!!!

2023.02.02 21:59

아빠 오늘 맛있는 점심도 먹고 오후에는 멋진 선물 타임도 있었네요 덕분에 피로감도 가시는 것 같아요 성실을 다시 배우는 시간이예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3.02.02 21:29

남돌천사 귀남돌 장인이 주께 하듯 만드니 감탄 밖에는 나올 게 없네유해답은 단순하고 명쾌하지유 돌꿀 기술력의 차이를 몰라 오해했네유 지식의 일천함을 깨닫게 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2.02 19:54

잘살아내고 남은생 잘마무리하고 엄마에게 갈께요

2023.02.02 13:13

엄마 너무그리워

2023.02.02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