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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난 어쩌면 집에서 예배 드릴 것 같아 그래도 찬송 부르고 말씀 들으며 은혜 구해야지 기도 제목도 많은 때야 너도 중보기도하고 있겠지 힘차게 찬양 부르고 은혜 가득한 날 보내길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10 06:52

남돌천사 귀남돌 혼자 있을 때는 네 생각이 많이 났는데 이번엔 기도드리고 있었지 멀리서 햇빛 나니 네가 잘 지내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지 기도할 때도 그래 천국에서 네가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내용이야 막상 다시 만나면 금세라서 까무러치게 놀라겠지 영원에 비한다면 눈 깜박할 시차도 안 되지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9 18:09

남돌천사 귀남돌 고모들께서 귀한 시간 내셔서 청아공원에 가신다고 하셔 천국에서 감사히 여기고 있겠지 우리 가족 위로해 주시니 감사하지 역대상 읽었는데 이름의 나열 어렵더라 주님께서 각자의 삶을 주관하시다니 놀라워 나중에 생명책에 기록된 우리 이야긴 어떨까 난 너보다 한참 부끄러울 것 같아 귀남이 주님이 안아주시고 칭찬하셨겠지 천국생활 즐겁게 하고 있길 네가 꿈속에서 옥수수 맛있게 먹고 있다는 이야기 들었어 잘하고 있네 굿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9 12:39

남편이 너무 보고싶다~진영씨 나 너무 춥다 쓸쓸해 겨울이라서 더더 남편보고프고 그리워 죽겟어 정말~어찌해야할지를.....!!!

2017.12.09 10:41

엄마......너무 보구싶어..어찌해야하지........너무보구싶어♡♡♡

2017.12.09 06:13

남돌천사 귀남돌 주말 아침에 눈이 더 일찍 떠지네 주말도 없이 귀남이 늘 이른 시간에 깨어났지 잠이 부족했던 너 이 시간 꿀잠 들고 있길 바라고 있어 알람 없는 데서 편히 쉬어야지 아침도 꼬박꼬박 먹으며 지내 네가 아침을 거의 안 먹고 지낸 바도 마음이 아프더라 너는 안 먹어야 편하다고 했지만 그래도 그래 이젠 여유롭게 식사하고 맡은 일 잘 감당하며 지내길 왠지 눈 뜨자마자 네게 폭풍 잔소리하는 것 같네 영원한 누나의 입장 헤아리고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9 05:41

남돌천사 귀남돌 세면대 트랩 엄마와 합력하여 고쳤어 엄마가 떡시루 붙이듯 해야 한다며 접착제를 바르시고 빨래 삶는 밥통으로 트랩 고정하였더니 이제 물이 안 새네 장황하다 거기 생활이 다 그래 하며 네가 우리를 안쓰러이 바라보고 있을 듯해 귀남이 여기서 고생 많았는데 편안하게 지내고 있길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8 18:40

엄마....텅빈 마음은 언제나 채워 질까...보고싶은 우리 엄마

2017.12.08 17:58

우리엄마...너무 너무 보고싶어

2017.12.08 17:57

남돌천사 귀남돌 고기의 기운을 못 이겨 새벽 한 시까지 이야기한 적 있었지 나도 기운이 떨어져 고기를 먹었더니 좀 기운이 난다 과식으로 팔 다리 힘이 상대적으로 없는 바는 고쳐야겠지 일분이면 탄로날 거짓말을 하는 분께 잠깐 화가 나기도 했지만 세상이 비정한 곳임을 곧바로 수긍하니 슬프기도 해 천국에선 속임수 쓸 필요가 없겠지 햇살 좋은 데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있길 주님 오시면 식사도 대접해 드리고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8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