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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야벌써 너가 하늘로 간지 9주기네 내친구 잘지내고 있지 나는 오늘 회사에서도 너무 힘들고 속상했는데 내칭구 생각더많이나더라 너가 하늘로 떠나간 날이라고 나도 모르게 생각 하고 있었나봐 시간이 많이 지나도 나는 너를 많이 생각해 내칭규

2022.09.27 18:48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푸짐한 간식을 사주었던 기억이 나네유 넉넉하니 먹어도 아쉬움이 없었지유 파리 모드가 없으니 심심하지유 돌꿀 내부세차를 맡겼더니 구원과 부활을 내 눈으로 확인했네유 꼼꼼한 일처리로 만족도가 높아유 오늘어 꼭 어제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2.09.27 17:27

사랑하는 우리아빠♡ 어제 애기 많이 기다렸오?? 애기 금요일날 일하다가 엄청 충동적으로 갑자기 연차를 써서 월요일 집에서 뒹굴거렸오ㅋㅋ 갑자기 일하기가 싫어서 썼는데 월요일날 회사 안 가니까 엄청 행복했오ㅋㅋ 애기 토요일날은 아침에 도수치료 받고 왔는데 허리가 좀 더 심해진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근육이 워낙에 다 뭉쳐있댜~ 눌렀을때 아프면 안되는 부위까지 다 아파서 그것 좀 풀어보기로 했오~ 근육 다 풀면 허리 괜찮아졌으면 참 좋겠당~ㅋㅋ 일요일날은 애기 병조친가쪽 친척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거기 다녀왔구~ 마미는 토요일날 애봐주기로 했는데 그쪽집에 있는 것 보다 마미집이 편해서 애를 또 동양동집으로 데려왔댜ㅋㅋ 그래서 일요일 아침까지 봐주다가 아침에 애 데려다놓고 동양동 또 와서 쉬다가 그러고 오후에 또 출근했댜~ 이번주 주말엔 쉬지도 못해서 엄청 피곤할 거 같어~ 마미 얼굴 본것도 벌써 2주가 넘었오~ 돌아오는 주말엔 마미랑 꼭 밥 같이 무거야징ㅋㅋ 오빠는 연락없는 거 보니까 아직 제주도 출장 안 갔나벼~ 오빠랑도 추석 이후로 만나질 않아서 소식이 궁금하넹ㅋㅋ 오늘 전화 한 번 해봐야징~ 요즘 날씨가 욜라 좋지?! 내일 오후부터 구름이 좀 낀다는데 당분간 비가 올 거 같지는 않아요~ 선선하니까 이럴때 부지런히 놀러다녀야돼~ 크크!! 울아빠 오늘도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구!!!!! 애기가 항상 많이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2.09.27 09:14

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2.09.27 06:33

아빠 풍성한 저녁을 먹었어요 이것 저것 챙겨주시면서 더 먹어보라 하셨는데 옛 추억이 되었네요 곧 아빠 생신이네요 아빠가 만들어주신 그늘에서 내내 철부지였지요 아빠, 항상 그립고 사랑합니다♡

2022.09.26 19:43

남돌천사 귀남돌 생각만 바꾸어도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요 가을이라고 짧지만 독서를 했더니 철학자들의 집요한 생각이 재미있네유 돌꿀 우국충정 절로 생기는 뉴스가 오늘만 해도 몇 건이네유 나라를 위한 기도가 절실한 요즘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2.09.26 18:49

엄마~ 엄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줄 새삼 느끼네... 거기서는 행복하게 웃으면서만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 엄마가 걸을수 있었으면 같이 좋은데 여행이하도 갔을텐데.. 문득 또 아쉽네... 보고싶고...매사에 잘할수 있게 도와줘... 사랑해 엄마...

2022.09.26 15:20

아빠 어제 우리가 안경이랑 시계랑 묵주팔찌랑 갖다뒀는데 잘 받았어? 안경 없으면 아빠가 답답해할까봐ㅠㅠㅠ 그리고 혹시라도 아빠 혼자 외롭고 무서울까봐 우리 가족 사진도 넣어놨는데! 우리 가족은 4명이니까 마음 속으로 항상 함께하는거 알지?~~ 어제는 내가 아는 아빠 친구분들께 따로 연락 드렸어! 그리고 우리는 쫌이따 시골 할머니네에 가서 하룻밤 자고 올거야! 헝 아빠~~ 아빠가 항상 우리집에 있는게 너무 당연했고 아빠만의 기운이 있는데, 이제 아빠가 집에 없다는게 실감이 날랑말랑 눈물이 또 날랑말랑 하는데! 혹시라도 우리 걱정은 하지 말고, 아빠 하고 싶은대로 편하게 좋은 곳으로 가~~ 알았지? 아빠 들리지?~~ 또 아빠한테 얘기하러 올게♥?

2022.09.26 11:30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2.09.26 05:39

아빠.. 동생 알람에 아침에 깨고.. 애는 씻고 있는데 좀 있으면 끝나겠지 하는데 계속 울리길래 끄고 왔고.. 점심 먹고 나갈까 하다 집에서 쉬는 걸로... 저녁은 동생이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해서 윙봉 있는 걸로 저녁 먹고.. 엄마는 맥주도 같이.. 동생 저녁 안 먹었는지 시리얼 먹는다고 하길래 양념 고기 주려고 산 거 있다고 알려주고 오는데 한 시간 정도 걸리니 밥부터 먼저 하고 고기 먹을지 확인 하고 굽기 시작.. 덮밥으로 주고 애매하게 남아서 남은 거는 내가 처리를..이래서 살이..ㅋㅋㅋ 내일 출근 하려니 하기가 싫네요.. 처리 할 일도 많아서 더욱... 일찍 자야지요.. 동생은 일 다 못 끝내고 와서 마저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내일은 출장도 가는지 캐리어 꺼내 달라고 이번에 다녀오고 나면 주말에 안 나가던가 하루 정도 나가면 되는 거 같은데.. 고생이네요.. 이제 내가 슬슬 야근 할 날이 다가오고.. 돌아가면서 바쁘니 다행인가 아 그러면 집을 늦게 알아보던가 엄마 혼자 알아봐야 했을 수도 있으니.. 버릴 거 정리 하신다고 아까는 옷장 밑 부분이 파손 되어 가져가도 될지 확인 하시고 조만간 내 방과 동생 방도 정리 들어올 거 같네요.. 울 집에 짐이 많기는 하죠.. 날짜 정해지면 포장 이사도 알아봐야 하고 끝이 없네요... 세탁기는 고쳐도 상태가 안 좋아서 이사 가고 나서 사이즈 확인 해서 사야 할 거 같아요.. 아빠 계셨으면 세탁기 고치신다고 뜯고 계셨을 듯..ㅎㅎㅎ 중간 중간 정리 해야지요.. 아빠 주말 마무리 잘 해요... 잘 자고 내일 봐요~~

2022.09.25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