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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뭐해 주무셔? 당연히 주무시겠지만..ㅋ 오늘도 자기전에 편지를 써요 오늘도 상처를 받는하루가 ?어 뭐 이젠 괜찮아 하도 상처를 많이 받아서 이젠 너무 익숙해 내생에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뿐이야

2020.08.16 02:03

아빠.. 아침에 비가 한바탕 쏟아지고... 세탁기가 고장 났다고 하네요... 수리 기사님 오려면 담 주 쯤 되어야 가능 한 거 같던데... 그 동안 손 빨래 아니면 집 근처 코인 세탁소 가야지요... 아빠 계셨으면 고친다고 뜯어서 여기 저기 확인 하고 있었을 텐데.. 손재주도 좋아서 고치기도 잘 하시고... 날이 더워서 빨래감이 많은데.. 흐음... 아빠가 와서 어디가 고장인지 봐줘요... 선풍기를 거의 하루 종일 틀고 있네요.. 아빠는 안 더운가? 시원한 곳에서 지내요... 주말인데 뒹굴뒹굴 잘 했어요? 왠지 나만 뒹굴 한 거 같은데 말이죠..ㅎㅎ 토요일도 이제 곧 지나가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잘 자요...

2020.08.15 23:19

사랑하는 우리아빠♡ 마미따라 여행간교?? 다행히 남쪽은 비 안 오나벼~ 소나기만 잠깐 왔댕ㅋㅋ 애기는 집에 친구들 와서 수제비랑 부추전 해줬오~ 애기가 해준거 맛있댜ㅋㅋ 오늘 아빠방 먼지도 닦구 이불빨래도 하구 청소도 하구~ 해야될 일 중에 냉장고청소만 못했넹ㅋㅋ 내일은 병조온댜~ 마미도 낼 온다니까 아빠두 같이 와서 집에서 푹 쉬오~ 코잘자구 내일봐요!! 뽀뽀쪽쪽ㅡ3ㅡ!!♡

2020.08.15 22:10

남돌천사 귀남돌 중간에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잘 도착했지유 약속이 되어 있으니 기어이 올 수 있었네유 부서지는 십자가 앞에서 주님의 사랑하심을 다시 생각했지유 여기까지 오게 하셔서 언제나 변함없으신 사랑을 돌아보게 해주셨네유 돌꿀 우리를 위해 마치 준비되었던 것처럼 옛 추억도 다시 떠올렸지유 우리가 함께 봤던 그 옛날을 그대로 옮겨보았네유 쉼을 주셨으니 다시 일상에서 집중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0.08.15 21:07

뭐하고 사냐 잘 살고는 있냐

2020.08.15 11:10

제발 잘봐주십시요...

2020.08.15 09:15

아빠 꿈에 나와줘 할말이 많아 제발

2020.08.15 05:05

아빠.. 금요일이고 오늘 쉬는 업체들이 있어서 발주가 많지는 않아서 편하긴 했어요... 덕분에 마감도 일찍 해서 6시에 퇴근을...ㅎㅎ 퇴근시간 대에 나오니 버스 정류장에 사람이 많네요.. 그래도 버스 두대 같이 와서 앞 차에 사람 몰려서 그 다음 차에 후딱 자리 잡고 앉아서 왔지요... 월요일도 임시공휴일 이라서 발주는 많이 없을 듯 하여 걱정은 안 되지만.. 여직원은 나 혼자 그리고 남직원 4명.. 기사님은 이번에는 카고 차량 기사님들 출근이라고 해서 3분.. 8명이 근무하네요... 점심은 인원 수가 적어서 지금 먹고 있는 도시락 업체에서 배달 안 올 꺼 같고 해서 법카로.. 근데 생각 해보니 점심 먹은 걸 다음날 배달 오면서 가져가는데 오늘 먹은 거는 화요일 날 가져가면 날이 덥고 해서 음식물...음.. 차장님이 전화 해서 월요일 날 수거 하는 걸로... 문제는 차장님 휴가 가는 날인데... 무사히 잘 보내길 바래야지요.. 차장님 휴가 끝나면 내가 휴가고.. 그리고 다시 또 월말... 하아.. 정산 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생각 하는 것도 싫고... 아빠.. 밤에 비 많이 내린다고 하는데 내일 계속 올까? 흐음 뒹굴뒹굴 해야겠다.. 아빠도 집에서 같이 쉬어욤... 늦잠도 자고... 자꾸 폰 하다가 잠드는 거 같아요... 그래도 폰 충전 한 상태여서 잠들어서 다행이라는... 안 그러면... 출근을 언제 할지 몰라요..ㅎㅎ 근데 배터리 다시 사야 하나 전에 바꿨는데 또 아침 출근 길에 폰 하면서 출근 하면 1시간 정도 걸리는데 반 정도가 훅... 느리기도 하고 바꿔야 하나... 아빠 폰은 잘 가지고 있어요? 충전 해야 되는데... 아빠가 하고 계실려나... 슬슬 잠이 오네요.. 아빠 오늘 하루 수고 하셨어요... 잘 자요~~~

2020.08.14 23:26

남돌천사 귀남돌 휴가 첫날 고대하던 대로 비가 안와서 꽃을 헌정했네유 내가 뽑은 말씀 카드가 어느새 상징이 되었네유 맑게 웃는 모습이어서 기뻐유 숙제 마치고 수건 벗은 환희는 웃음이 되었네유 돌꿀 특이한 꽃이라서 골랐어유 독특한 꽃은 재미를 주잖아유 오늘은 안전하게 다녀오니 괜찮았지유 붐비지 않고 호젓해서 좋았지유 위대한 철학자의 결론도 결국 하나님으로 끝나네유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회하는 분은 하나님이시지 내일 의미있는 곳에서 함께 하면서 또 만나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0.08.14 18:57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잘잤어요?? 계속 비가 안 와서 좋다 했는데 오늘은 비가 온다넹ㅋㅋㅋ 마미는 어제 또 일찍 퇴근해서 애기보다 더 먼저 집 도착했오~ 내일 놀러가는거 설레는지ㅋㅋ 어제 벌써 시장을 봐왔당ㅋㅋ 과자는 엄마담당이라면서 과자 엄청 많이 사왔오~ 귀여버ㅋㅋ 내일 합정역까지 여섯시반인가?에 도착해야된대서 걱정했는데 마미 같이가시는 친구분 남편분께서 화곡역까지만 태워준다 하셨댕 다행이지모ㅋㅋ 울아빠같았음 합정역까지 안전하게 모셔다줬을텐뎅ㅋㅋ 아빠같은 남자가 없오~ 낼 마미 여행가는거 고속버스 안전한지 따라갔다 올겨?! 크크~ 내일 혹시 비올지도 모른다고 우비 사야된다는데 애기가 이따 점심시간에 회사 앞에 다이소 다녀올겨~ 15일 광복절이 토요일이라서 나라에서 코로나때문에 국민들 힘들기도하고 그렇다고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오~ 그래서 애기도 월요일까지 쉰당 크크~ 마미 일요일날 늦게 오니까, 토요일은 친구들 집에 불렀고 일요일은 병조가 집에 놀러올겨~ 애기도 바뽀 크크~ 호두시끼 스트레스 받으려낭?! 내일은 냉장고 청소도 좀 하구 아빠방 먼지도 쓸구 호두시끼 방석도 빨아야되고 바뽀~ 내일 중부지방은 주말까지 비 많이 온다는데 남쪽은 환한가벼~ 아빠도 마미따라 놀러가서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와요 크크~ 오늘은 여기 비오니까 조심히 다니구!!! 행복한 하루 보내요 울아빠♡ 애기가 욜라 많이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0.08.14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