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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다..현실이 아닌거 같은데..우리엄마...우리엄마

2018.02.11 08:59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어제 저녁엔 말씀 해석부터 성도의 태도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어 네가 세례 받은 이야기와 꾸준히 말씀 읽었던 바도 말했지 얼마나 큰 위안인지 몰라 서로 사명 두고 기도드리며 지내자 은혜 가득 ?길 귀남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1 06:29

남돌천사 귀남돌 한기를 풀어야지 하고 누워있다가 잠들었네 잠들기 전 네가 꿈에 나왔으면 했는데 한 시간여 든 잠이라선지 아무 꿈도 안 꾸었단다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 될 때도 많았어 말씀에 의지하여 그 등불 따라 살아야지 서로 가족에게 맡겨주신 사명 두고 중보하자 나무에 물 오르는 것과 늘 잠들고 깨어나는 것만으로도 부활 연습하는 셈이라고 이야기했지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0 18:20

엄마.....모먹구 싶은거 있어???내가 다 해줄게

2018.02.10 16:38

남돌천사 귀남돌 청아공원에 갔다 이제 왔어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 사진 속 네 표정 오늘도 좋더라구 오면서 너와 갔던 식당에서 밥 먹고 왔지 그때 먹었던 메뉴는 한시적이었는지 없어졌더군 네 이야기도 하고 주님 말씀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네가 잘하였도다 하게 보내고 왔지 귀남이 압축된 삶 속에서 사명 잘 감당해 주고 사랑 일깨워 줘서 쌩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0 15:13

남돌천사 귀남돌 책에서 자동차를 처음 타서 동네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니 로잔에 갔던 때가 생각나 아마도 동양인을 처음 본 사람들이 많은 듯 호기심 어린 눈들이 많았지 우리도 낯선 곳이었는데 말이야 귀남이 천국에 첫발 내딛었을 때 주님이 바로 와 주셨겠지 네가 말씀 읽고 찬양하였으니 어색함 없이 만나 뵈었겠지 날이 갈수록 세상이 낯설어지고 천국이 익숙해지도록 지내야지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0 06:42

보고싶고그리운당신어디쯤여행하고있어?나혼자두고외이렇게긴여행떠난것야~말도없이약속도없이이제며칠있으면고유에명절설인데당신없이두번맞이하네난넘속상혀글로는표현못하고만나서이야기나누고싶어마니보고싶어바보야~~ㅠㅠ날씨는좀풀려는데당신계신곳은여행하기좋은계절이야~~그립고보고싶다보고싶어~~~♡안녕

2018.02.09 23:20

나두 엄마 없이 못살거같아..엄마랑 같이 살래..

2018.02.09 20:59

엄마..꿈만같아

2018.02.09 20:58

엄마..보구싶다

2018.02.09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