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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곧 만나러갈께. 너무 오랜만이라 미안해. 내가 이제 오빠보다 어른이 됐다. 그때 알아채지 못해서 미안해.

2018.09.18 05:51

남돌천사 귀남돌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너와 운동했던 공원에서 잠시 쉬다 왔어 시간이 정지된 듯해 그때 기억이 어제처럼 선명하거든 걷기 코스까지 또렷하게 남아 있지 나무들도 기억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시간도 그러고 보니 다분히 주관적이야 서로 사명 잘 감당하다 웃으며 만나야지 네가 배잡고 깔깔깔 웃는 대신 고개 끄덕이며 웃을 수 있게 살아야지 중보합시당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7 18:30

아빠. 보고 있지? 엄마가 좀 아파. 아직 잘 모르지만 아빠가 제발 지켜줘. 아빠곁으로 빨리 오지 못하게 아빠가 하늘에서 제발 좀 지켜줘..

2018.09.17 18:02

은주씨 잘계시죠? 문득 떠올라서요...그립습니다

2018.09.17 14:40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꿈에 나왔다는 소식 들었지 자동차 관련된 비용을 내주었다고 해 일상적인 일이든 아니든 네가 잘 지내고 있는 바는 확실하니 기쁘지 귀남이 성도님들과 점심 드시고 티타임 가져보세유 여기도 비온 후라 깨끗한 날씨야 서로 즐거운 대화 나누고 계세유 다른 가족 꿈에도 한 번씩 다녀가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7 13:27

엄마 그래도 주말이 기다려지네

2018.09.17 07:23

엄마 미안해 매일매일 못가서...

2018.09.17 07:22

엄마 집에 매일마다 가고 싶은데...

2018.09.17 07:22

남돌천사 귀남돌 시간 정해서 체조라도 해야지 뻐근하네 연로하신 배우분 매일 스트레칭 하신다고 해 네가 운동 동영상까지 찾아주고 했는데 네 누나 꾸준함이 없어서 못하고 있네 귀남이 천국에서 모여서 운동할까 워십댄스 배우는 것 아닐까 우리 몸치 경향 있잖아 상쾌한 공기 마시며 산책 다녀오길 활기찬 날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9.17 07:00

아빠를 위해서라도 참지...우리딸들보다도 아빠만위해서라도..아빠..아빠도

2018.09.16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