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봐주십시요

2024.07.14 05:18

아빠.. 요즘 퇴근 하면 잠이 금방 들어버려서 못 했던 일도 방금 마무리 했고요.. 한 가지 더 남기는 했는데 집에서 할지 아님 회사에서 할지 고민 중이네요.. 사인 전표 전산에 업로드 하는 거라 지금 했던 일보다 간단해서 내일 상태 보고 결정 해야지요.. 컴퓨터 좀 오래 해서 톡 보내고 끄고 쉬어야지요.. 그래도 오늘 손 많이 가는 일 처리 해서 내일은 좀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아빠도 푹 쉬고 내일 즐겁게 보내요~~

2024.07.13 22:42

아빠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자료를 보니 더 놀라게 되네요 주님의 기이하신 행적은 전혀 상상할 수가 없지요 라헬의 눈물을 축복으로 바꾸어주셨등이 우리의 여정에도 항상 함께해즈시리라 믿습니다 기도의 옹벽을 쌓아나가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7.13 20:54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의 숙제는 칭찬받은 셈이네유 아침부터 부산을 떤 보람이 있었지유 돌꿀 대속죄일의 의미를 일깨워주네유 꽃은 마음에 드나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7.13 20:30

(외)할머니 벌써 이십년이네요.할머니가 이천오년에 홀연히 새벽에 아무도 모르게 떠나셨던 날.조만간 할머니 막내외손주와 막내손주며느리,할머니께서 좋아하셨던 큰손주랑,큰손주아들이랑 조만간 갈께요.보고싶다 외할머니~♡

2024.07.13 14:48

봐주십시요

2024.07.13 05:02

아빠 시간은 빨리 지나가서 벌써 7월이네요 매미가 합창했던 그 날이 잊혀지지 않아요 기막힌 출장을 어떻게 마쳤는지요 천국에서 수다의 주제가 되겠지요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는 주님이 계시니 감사하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7.12 22:36

남돌천사 귀남돌 퇴근길에 까치를 보니 반가웠지유 출근할 때는 가까이에서 참새까지 봤으니 오늘은 새의 날이예유 돌꿀 내일 모든 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지유 나봇의 포도원을 다시 허락해주시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7.12 21:38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7.12 05:32

아빠 장로님께서 꿈에도 안 보인다시며 타박하셨으니 빠른 시일 내에 시간을 내셔야겠어요 오랫만에 권사님 소식을 들으니 감사해요 하루하루가 주님의 은혜 아니면 충만할 길이 없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7.11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