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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오늘 많이 추웠는데 괜찮은거야?너무보구싶다...손두잡구싶구 얼굴두 만지구싶어....보구싶어 너무 보구싶어..살아가기가 너무너무 힘들어..너무 외롭구슬프기만해..엄마만 기다려지구...엄마만 보구싶어..너무 보구싶어....???

2017.12.05 21:33

남돌천사 귀남돌 부엌에서 뚝딱뚝딱 음식 만들던 모습이 선하네 시금치무침하면서 여전히 양념 검색해 가며 네 생각이 나더라구 너는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요리를 했구나 난 머리쓰기를 싫어하니 전에 했던 바도 다시 정보를 찾고 있거든 귀남이 셰프였지 친지 분들이 네 생각하여 마음 써주시니 감사하네 주님 돌보심으로 살아가네 너도 기도하고 있겠지 사명 기억하며 함께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5 18:33

엄마...점점더 엄마가 너무 많이 그립고 그립다

2017.12.05 15:55

남돌천사 귀남돌 영상설교를 듣는 데 두 번이나 졸아서 다시 들어야 할 판이야 예전에 네 옆에서 졸면서 메모하며 황당하게 말씀 들은 기억이 나 그때 전혀 내용을 알아볼 수가 없었지 지금도 귀남이 정자세로 말씀 듣고 있겠지 프린터가 잘 안 되어 몇 번 시도하다 해결하다 보니 네가 침착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나는 바로 답답증이 올라오더라구 더욱 더 시야가 넓어졌겠지 귀남돌 평안하게 지내고 있길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5 12:17

아버님 정말춥네요 오늘도 좋은결과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2017.12.05 10:55

엄마...매일 매일 엄마한테 못가서 미안해....

2017.12.05 07:45

엄마...너무보고프다

2017.12.05 07:42

남돌천사 귀남돌 어젯밤에 슈퍼문이 뜬 것 같아 내가 볼 때는 다시 작아진 상태였지 며칠 전에는 오후 3시 반 경에 달을 봤지 그러고 보면 지구와 달 이런 것들도 신기한 일이야 넌 우주도 다 보고 있지 않을까 천국에선 우주도 미미할 것 같아 신비로운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5 06:58

아버지 잘 계시지요? 추운 겨울이 오니 더더욱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2017.12.04 22:43

남돌천사 귀남돌 아빠 엄마가 월동 준비로 한아름 식품 사오셨어 나들이 가시다 수고하고 오셨네 천국에선 별도로 준비해 놓을 필요 없겠지 네 방 단출한 걸로 순위 안에 꼽힐 듯도 해 우리도 나그네 정신으로 살아야 하지만 한기가 있어서 비축하고 살아야 하네 자유롭고 가뿐하게 지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4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