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게 너무 아쉬운 우리 아빠..♥? 아무것도 돌이킬 수 없다는게 가슴 시리고 먹먹하지만, 죽음 너머 또 다른 세상이 있어서 우리 아빠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항상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고 또 바라 아빠♥?

2023.01.28 05:20

왜이렇게 보고싶어 정말이지 너무너무 보고싶다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다 우리엄마 엄마 엄마 엄마

2023.01.28 05:13

엄마..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엄마.. 항상 이야기 했던것 처럼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죠? 이 못난 아들놈 걱정하지 마시고 거기서는 살아생전 못하셨던거 바래왔던거 다 하시며 누구보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최선을 다 해서 잘 살아갈게요. 보고싶고 넘 나도 그립네요. 저랑 누나 나중에라도 다시 만났을때 부끄럼 없이 잘 살아갈게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꼭 다시 만나요.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2023.01.28 00:03

아빠.. 오늘도 춥군요... 생각보다 늦지 않게 잘 일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일찍 도착해도 버스가 늦게 와서 좀 간당간당 할 거 같을 때도 있긴 하지만 지금보다 더 일찍 일어나는 건 힘들어요.. 간혹 도착 전까지 좀 자야지 하고 눈 잠시 감았다 뜬 거 같은데 내려야 할 역이고..ㅎㅎ 근데 옆에 보면 저보다 더 잘 자고 있는 부장님 깨워서 데리고 내리고 있죠..ㅎㅎㅎ 오늘은 점심에 걸어서 가야 하나 했는데 여직원이 이사님께 차키 받아서 이사님 차로 이동하고 정작 이사님은 대표님과 걸어서 식당으로..ㅋㅋㅋㅋㅋ 날이 좀 풀리면 걸어다녀야지요.. 비가 많이 오거나 하면 출근길에 편의점에서 라면 사서 먹을까 해요.. 오늘도 열심히 업무를 하고 퇴근을 했지요.. 주말에는 연말정산도 해야지요. 그럼 오늘도 잘 자고 내일 봐요...

2023.01.27 23:59

수현아 곧 생일이네!! 보고싶다. 여긴 많이 추워 ㅠ 거긴 따뜻하길 바랄게. 사랑해??

2023.01.27 22:19

아빠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니 하나님 안에서 해석하는 법을 배워야겠지요 겨울이라서 더 힘든 분들이 많아요 멀리서 들려온 소식에 고무되네요 어려워도 소신을 가지고 끝까지 완수하는 분들께 많은 것을 배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7♡

2023.01.27 21:36

남돌천사 귀남돌 눈은 그쳤지만 체감온도는 여전히 춥네유 추운 겨울이 주는 이득도 있지만 당장은 양가 감정이지유 돌꿀 꾸준함은 너에게 배워야지유 오늘은 위임받은 책임도 다해야 하지유 기도해주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3.01.27 19:43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 잘 잤어요?? 오늘 금요일이지롱~ 새벽에 잠깐 깨서 토요일인가..?하고 다시 잠들었는뎅ㅋㅋ 마미는 어제 점심 수제비 해먹었댜~ 애엄마 해주면서 같이 먹었나봐ㅋㅋ 애기가 전화하니까 빨래도 해야되고 바쁘댜~ 해율이는 또 감기가 잔뜩 걸려서 어린이집 안 갔다 하구... 그래서 마미가 더 바빴나벼 어제~ 애기 내일은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뒹굴 할거고~ 일요일날은 마미랑 오빠랑 목동고모 아들 결혼식에 가요~ 2시에 반포에서 있어서 하루 다 잡아먹을 거 같어 우씨~ㅋㅋ 애기가 마미 따라다닐거니까 걱정하지마요 크크~ 이제 설 지나고 계속 빨간날 없는데 일하기 싫어서 큰일이여ㅋㅋ 아빠 기제사때가 일요일이니까 담날 연차써야징 크크~ 울아빠는 요번주말 뭐할거에요?? 마미랑 애기랑 오빠랑 같이 결혼식장 갈교?! 크크~ 토요일날은 또 영하 11도까지 떨어져요~ 날도 계속 흐리고 추우니까 어디 멀리 돌아다니지 말구!! 울아빠 훨훨 날아서 자유롭게 행복한 하루 보내구 와요!! 애기가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울아빠 애기가 영원히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3.01.27 09:49

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3.01.27 05:46

우리 아빠..♥?

2023.01.27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