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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은 그리운 사람이 더 그리워지나봐요 불현듯 또 찾아가 한참 당신 느끼고 돌아오는데 발길은 안떨어지고 마음은 더 아파요 마음의 상처들은 이제 치유할 방법조차 알 수없네요 ... 우리당신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세상 한풀이 사람들로 인한 상처들 이제 당신과 도란도란 얘기 나눌 수도 없어 마음이 무거워요 안타까운 우리 당신생각에 한참을 바라보았는데 당신 느끼셨지요 당신 사랑애요 여전히 더많이 사랑해요 보고싶어요...곧 또 만나러 갈게요 가는길 멀어도 당신과 데이트하며 가던길 그때 생각하며 눈물 꾹참고 찾아갈게요 편히 쉬고계세요.....

2021.04.23 09:08

잘봐주십시요...성실하게 살겠습니다...부디 불쌍히 여기시어

2021.04.23 08:18

아빠.. 업무 중간 중간 분실 건 확인 요청 와서 그 중에 급한 건 택배 포장 전 사진과 포장 후 서류 부착한 한 뒤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그거 요청 하려고 당시 어떻게 서류 부착 했는지 CCTV 영상 다운 받은 거 막 틀어서 보는데 차장님이 그거 내가 찾아야 하냐고 그거 보면서 다른 업무 할 수 있냐고.. 그거는 어제 찾으려고 보다가 중간에 찾기도 힘들고 해서 안 찾고 이사님께 보고 드렸는데 그 건 계속 찾고 있는 줄 아신 듯... 일단 급한 거 사진 전달 했고.. 두 건 남았네요.. 다른 업체 건 재고도 처리 해야 되는데.. 내일로... 마무리 하고 퇴근 해서 집에 와서 비빔면 있길래 동생 해주고 나도 먹으려고 끓이는데 엄마가 고기 구워준다고 같이 먹으라고.. 동생은 고기 안 먹는다고.. 내 몫이 된 고기..엄마 드시고 싶으신 거 같은데 역시 조금 달라고 하시네요..ㅋㅋㅋ 본인이 드시고 싶으셔서 구우신 듯...ㅎㅎ 설거지는 동생이 시켰더니 좀 전에 설거지 완료.. 내일 금요일이나 얼른 끝나기를... 이번 주는 아빠한테 다녀올까 해요.. 기다려요~ 오늘도 잘 자요~

2021.04.22 22:28

남돌천사 귀남돌 요즘 날씨는 주님 오실 때처럼 급작스럽게 변하고 있지유 출근 길에는 고개를 돌려 길 입구에 핀 꽃들도 보았지유 둘러보면 눈길 닿지 않아도 열심히 사는 존재들이 많지유 새들은 내가 다가가도 꿈쩍않는 위용을 보여주고 있어유 위협적인 존재가 안되고 있으니 다행이지유 돌꿀 네 분부대로 잘 먹고 있지유 네가 좋아한 떡도 조금 먹었네유 오늘은 피로가 식탐을 이기는 기이한 경험도 했지유 온종일 바빴지만 탈없이 지나가니 감사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04.22 21:46

엄마 내일 갈게요. 사랑해요. 울 엄마 엄마

2021.04.22 19:12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잘잤어요?? 애기 요즘 일부러 일찍 잠드는데 항상 새벽에 깨서 그런지 피곤하넹ㅋㅋ 어제는 호두시끼 산책하고 집에 오니까 딱 마미 와서 저녁 먹으려고 했는데 마미가 여의도에서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밥 안 먹고 싶다해서 애기만 냉장고에 있는 도라지무침에 컵라면 하나 무겄오~ 토요일날 마미랑 호두데리고 아울렛가서 마미 봄자켓 하나 생신선물로 해드리려고 했는데 그거 말고 눈썹문신 해달랴ㅋㅋㅋ 아침마다 눈썹 그리기 귀찮다구ㅋㅋ 그래서 오늘 전화해보고 애기 결혼식때까지 물 빠질 수 있는 지 물어보고 예약해주게~ 마미는 아플까봐 여태 못하고 있었댜ㅋㅋ 겁은 엄청 많어~ 그리구 마미 혼주 귀걸이도 주문해주고~ 호두시끼가 낮에 더운지 지 방석에서 안 자고 쇼파에 올라가서 자길래ㅋㅋ 털도 얼른 예약해줘야댜~ 생각난김에 아빤테 편지쓰고 나가서 전화하구 와야징ㅋㅋ 이번주 일요일에는 아빤테 가서 왕꽃 달아드리구 올겨~ 2달만에 찾아뵙네 울아빠~ 애기가 요즘 무신경해서 미안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아빤테 들리지를 못했넹~ 이래서 애기가 운전을 배워야되나벼ㅋㅋ 오늘도 미세먼지가 나쁨이에요~ 봄이라서 어쩔 수 없나벼... 아빠도 마스크 잘 챙기구 돌아다녀요ㅋㅋ 맛난 거 많이 드시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울아빠~ 사랑해요♡ 뽀뽀쪽쪽!!ㅡ3ㅡ♡

2021.04.22 09:48

도와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2021.04.22 05:26

아버지 드디어 오늘이네요 많이 기다렸는데 컨디션이 별루에요 열감이 있어 체온을 측정 해봐도 열은없고 머리는 아프고 살짝 몸살기가 있나 싶네요 요며칠 신경썼더니 탈났나봐요 약을 먹긴했는데 나아지질 ?아요 오늘 엄청 바쁠텐데 큰일이에요 아버지 오늘 제곁에 계시다가 잘 따라오셔야해요 새 출발 하는길에 만사형통 빌어봅니다 같이 가 주실거죠? 아버지도 좋아했으면 좋겠네...

2021.04.22 03:07

아빠.. 아침에 잠이 덜 깨긴 했는지 폰 꺼져 있어서 다시 키면서 비번 입력 하는데 계속 실패해서 점점 입력 못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끝내는 준비 다 할 동안 해결 안 되어서 출근길에 정신 차리고 입력 하니 한번에 통과...ㅎㅎㅎ 이사님과 팀장님들 회의 중에 잠시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가니 팀장님 두 분이 남아 계시네요.. 업체가 요청 한 내용 다시 정리 해서 서로 얘기 하고... 근데 날짜 시간 이런 게 확실하지 않아서 CCTV 찾기 힘든데 나보고 확인 하라고 엘레베이터 쪽은 건물 CCTV 확인 해야 되는 부분이라 그 쪽 아이디랑 비번 전달 주시고 근데 기간이 짧아서 확인이 안 되네요.. 우리 쪽 확인 하다가 포기... 이 건은 이사님께 넘기고... 본사에 요청해서 녹화 기능 있는 제품으로 사용 허락 받아서 더 추가로 녹화 하기로 하고 작업 완성 하고 사진 찍은 거는 업체랑 톡 방 만들어서 전달 하기로 회의 시간에 정했으니 업체에 전달 해서 방 만들어야지요.. 간식도 먹고 업무 마무리 하다가 업체에서 제품명 잘 못 된 거 있다고 해서 보니 복사 붙여 넣기가 잘 못 되었는지 그 색상이 아닌데... 급 처리 하고 하아... 내일은 여직원 한 명 연차 인데... 뭐 열심히 해봐야지요..ㅋㅋ 집에 왔더니 동생 밥 같이 먹는다고 기다려서 저녁 먹고 쉬다가 졸려서 잠들기 전에 톡 쓰고 자려고... 아빠도 잘 자요... 우리 내일 잘 보내요~ㅎㅎㅎ

2021.04.21 23:34

남돌천사 귀남돌 뜻밖의 시간이 생겨서 미뤄둔 일을 했지유 조바심 내도 결국 해법은 주님이 열어주시지유 고모께서 보내주신 선물로 풍성한 식탁 누렸네유 돌꿀 별미 함께 만들던 이야기를 나눴지유 추억이 많아서 다행이지유 베란다에 소박한 화분들이 모여 밭이 되었어유 부추들도 친구가 생겼지유 햇빛받고 반짝이고 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1.04.21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