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남돌천사 귀남돌 심방예배를 드렸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방패와 상급 명심해야지 바쁜 일정에도 예배 드리러 찾아와 주시니 감사해 맛있는 점심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 네가 잘했어 하고 인정해 줄 듯하네 무엇보다 말씀 속에서 힘을 일깨워 주시니 큰 도움 얻네 말씀이 다 헤아려지니 눈이 열리는 감동 얻고 있겠지 서로 또 중보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0 14:07

너무너무 보고싶고 보고싶은 우리엄마....

2018.07.10 08:07

엄마...우리엄마

2018.07.10 08:07

남돌천사 귀남돌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어 너와 함께 간 휴가가 생각 나 특히 네가 하늘 보고 누워 있었던 때가 말이야 거칠 것 없는 하늘 보고 무슨 생각했을까 잔잔하게 바다 움직이는 소리도 듣고 있었지 평화로움 느끼고 있었겠지 여기선 귀한 체험 이제 일상으로 보내고 있을 거야 평안 누리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10 06:28

아버지 보고싶어요

2018.07.10 01:05

엄마... 너무 보구싶어 한참을 울었네

2018.07.09 19:02

엄마.. 보구싶다

2018.07.09 19:01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꿈에서 한가롭다는 이야기 들었지 천국생활 잘하고 있구먼 말씀 함께 읽는 권사님께서 서로 중보하는 바에 대한 묵상을 보내 주셨어 세상은 나 혼자 해낸 것을 자랑하고 싶어하지만 성도는 주님 안에서 기쁨을 나누고자 하지 귀남이 좋은 분들 만나 대화도 많이 나누고 있겠지 네 깊이만큼 도달하지 못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게 아쉽지 하긴 진지한 대화 나누는 게 지옥체험이라는 말 들었어 나중에 담소 나눕시다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7.09 18:20

오늘은 자기 더욱 보고싶다 내남편 진영씨 많이 생각나서 힘이드네 산다는거 별거아니라는데 왜이리 어려운건지~진영씨 우리 지켜주라

2018.07.09 17:03

아빠 아빠 우리 곁에 없는게 믿어지지가 않아 너무 보고싶어

2018.07.09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