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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나 보고싶다

2019.01.11 08:15

남돌천사 귀남돌 일찍 일어나 한 가지 할 일 마쳤어 주님께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셨네 함께 말씀 읽는 권사님께 격려 메시지도 받았어 사람을 통하여 주님 섬세하게 일하시네 귀남이 성도님들과 기쁜 날 보내세유 김밥 만들어 나들이도 다녀오고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1 06:39

난이야 잘잦어 밤에 아프지는 안했어? 아프지마 아프면 마음이 무너저 우리난이 안아파야해 너무 많이 아파했잖아 미안해 미안해 지켜주지 못했어 나만 살고있어서 너무 미안해 너 없는 이 세상 싫어 싫어 평소에 니가 했던말들을 밤새 생각해봤어 우리난이 소깊고 착하고 의리있고 너무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착한 사람을 이게모야 왜 왜 왜 너를 ㅠㅠㅠ 보고싶어 마니 보고싶어 그립고 오늘도 행복해 또 올게 안녕 ㅠㅠㅠ

2019.01.11 04:39

여보 눈뜨면 잠을 들수가 없다 아퍼 가슴이 자기야 거기선 아프지마 다치지도 말고 힘들면 여기와서 쉬어 가 당신 자리는 평생 비워둘께 휴우

2019.01.11 01:13

엄마,모해?

2019.01.11 00:33

엄마..엄마 엄마

2019.01.10 23:35

엄마..내전부인 우리엄마...너무너무 울화만치밀어..이현실이싫다..엄마가 왜...착하게살아도 아무의미없네..착한사람만 하늘로 데려가나봐. 엄마 너무보고싶다..하루하루를 어떻게 사는지모르겠어..죽을만큼 힘들어죽겠는데..물도마시고밥도먹는 내자신이 더더욱 싫고밉다.. 엄마 엄마 목소리 너무듣고싶어

2019.01.10 23:34

엄마♡ 안녕~잘지내시고계시죠 시간이가도 엄마와의 추억이더 선명해지고 많이그리워요 일하는저를위해 밥은 물론 맛있는 반찬해주시고 갖은양념 손수 해주시고 아프신 가운데서도 고추장담가주시고 이렇게 오늘 저녁밥상차리면서 엄마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요 감사해요 사랑하구요 편안히 쉬고 내일찾아뵐께요~♡♡

2019.01.10 20:43

난이야 보고싶어 엉엉 ㅜ ㅜ 어ㄸㅇ게살어 나좀 댈고가 너혼자 너무 외롭잔잖아 너무 불쌍해 우리 난이 너무 불쌍하다 얼마나 무섭고 가기실어서 몸부림칠때 난 너를 못지겨?어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ㅜ ㅜ

2019.01.10 20:24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중보해줘서 순적하게 할 일 마쳤어 오랜만에 배고픔도 느끼고 있어 그동안 식탐 때문에 허기를 몰랐지 이제 절제하며 제대로 먹고 지내야지 귀남이 천국에서 느긋하게 식사하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0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