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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사랑해요♡

2019.04.17 09:31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엄마...엄마 꼭 도와줘 미안해

2019.04.17 08:08

아빠 ♡보고싶어요~천국가신지 벌써 48일되었네요 ㅠㅠ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2019.04.17 06:16

남돌천사 귀남돌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기도를 하지 못했어 주님 은혜 구할 뿐이야 중보기도의 도움 받을 수밖에 없네 마음은 담담해 인생에 같은 파도 없다고 들었거든 천국에서 평온한 바다 같은 삶이 있지 복된 날 보내시고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7 05:00

오빠와 헤어진 봄이 너무 싫고 힘들다 게다가 기일날이 오면 괜히 기분도 우울해서 일부로 괜찮은 척하고 지내는데 그래도 오빠생각 많이나서 너무힘들어..요즘 과제때문에 보러 못간지도 꽤 ?네 서운했지?ㅋㅋ나도 보러가고 싶다. 오늘은 날이 많이 더웠어 이제 정말 봄이고 여름도 빨리오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 하긴 오빠랑 헤어진 것도 엊그제같은데 벌써 2년지났구나..내가 오빠 마지막 나이가 ?고 오빠의 마지막 날을 보냈네 난 어릴 때 오빠가 잘 챙겨준게 아직도 너무 고맙고 좋은 추억들도 많고 그냥 보고싶어 왜 그렇게 싸우고 사이 안좋았을까 솔직히 오빠잘못이야 인정해... 그래도 남매라고 없으니까 진짜 쓸쓸하고 우울하다... 보고싶어 같이 게임도하고 남매끼리 장난도 치고 그러고싶어 솔직히 외동보단 남매가 좋아..많이 보고싶다 진짜..나중에 만나면 게임도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러 다니고 놀자 신나게..거기선 제발 눈치좀 보지말고 당당하게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하면서 지내.. 나도 잘 버텨볼게 정말 보고싶어 오빠 ..

2019.04.17 01:10

사랑하는 은수야 봄바람이 부니 꽃비가 내려 은수야 오늘은 4월16일 5년전 이날 우리은수도 알지 은수야 보고싶은 은수야 요즘 이모는 우리 은수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서 제발 꿈이길 현실이 아니길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모를 어쩜 좋을까 상상할수도 없는 우리은수의 부재 엄마는 어떨까 어떻게 숨을 쉴까 은수야 엄마를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했고 사랑하지 엄마를 그런 엄마를 지켜줄수 있을까

2019.04.16 21:47

사랑하는 당신 오늘은 여름같은 하루 였어 잘 지냈어? 동네분들이랑 모여서 하루 보넸다 다 가시고 혼자 있는 시간이 되니까 당신이 더 보고싶어 여보 하늘엔 어때 지낼만해? 가고 싶은데 훨훨 날아서 이생에서 못다가본곳 다 다녀 나중에 나 만나면 이야기 해줘 잘자 또 올께 사랑해.

2019.04.16 19:54

남돌천사 귀남돌 아빠가 문 여실 때 비밀번호 누르는 속도를 듣고 네 생각이 나더라 네가 비밀번호를 빠르게 눌렀잖아 소리 들으면 넌 줄 알았지 규칙적으로 드나들기도 했지만서도 천국 처소엔 잠금 장치 없겠지 담도 없지 않을까 기억해야 할 일들이 줄어들었겠지 평안한 시간 보내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6 19:18

남돌천사 귀남돌 커피 들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인다고 해 아마도 점심 먹고 잠시 휴식을 즐기는 것이겠지 여기서도 말소리가 들린다 귀남이 성도님들과 식사 후 대화 나누고 있으려나 만날 때마다 화기애애하겠지 꽃구경 함께하고 지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6 13:09

사랑하는 우리아빠♡ 잘잤어요?? 거기서 뭐하구있어? 밥은 잘 챙겨 먹는거지? 맨날 라면만 먹지말구!!! 만약 시간은 되돌릴 수 있다면 우리아빠 점심이라도 잘 먹게 맨날 만원씩 올려놓고 출근하고싶어.. 아빠가 나한테 그래줬던것처럼.. 난 뭐가 그렇게 아깝다고 그걸 하지 못했을까... 아빠 그렇게된거 다 내 잘못일지도 몰라... 밥이라도 잘 먹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요즘 계속 그런생각이 든당.. 내가 모아둔 돈이었으면 아빠 스트레스 좀 덜 받을 수 있었을텐데.. 너무 많이 미안해... 아빠가 날 사랑해준만큼 난 반의반도 못한거같아서.. 그냥 평생 아빠앞에선 죄인일거같아.. 나중에 아빠 얼굴 어떻게보지ㅜ.ㅜ 그래도 너무 많이 보고싶당.. 보고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얘기하고싶어..

2019.04.16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