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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계세요?아빠 너무 보고싶다 아빠가기전에 한번만더 안아드릴걸 손잡아드릴걸.하고싶은말 할걸 너무 후회된다 아빠, 아빠없는 우리집,너무 허전하고 텅빈거같아.아빠,엄마나 영진이 재원이 가족들 지켜봐주고 잘될수있게 해주세요 ?아빠 사랑해 - 아빠가 너무그리운날 큰딸효진이가

2017.10.15 09:16

남돌천사 귀남돌 주일예배 함께 드리자 말씀읽기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꾸준히 읽어 유익 얻음을 고백하게 되네 예배 중 만나자 엄마 꿈 속에서 네가 아기 시절로 나와 할머니 배 위에서 놀고 있었다고 해 천국에서 할머니 뵙고 잘 지내고 있는 듯한 마음이 들어 사랑 가득 받고 있길 은혜 받는 날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5 06:47

보고싶다 오빠..진짜 오빠 너무보고싶다 내가 잘 해주지 못했던 미안한일들이 다 생각나서 속상해죽을 것 같다.. 오빠 정말 미안해..우리 마지막까지도 따뜻한말 하고싶은 말 다 못하고 가버렸네......다 컸다고 생각해도 오빠 생각하면 계속 어린애가 되는 걸 보면 나도 참 나이만 먹었구나..

2017.10.14 23:14

남돌천사 귀남돌 집에서 만든 떡볶이를 먹었어 남녀의 차이인가 네가 그다지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았지 교회 갈 때 분식점 떡볶이는 괜찮아 했지 그때 아저씨께서 가톨릭과 기독교를 큰집 작은집으로 이해하셨던 기억이 난다 네가 그 집에서 자주 사줬지 만족도 높은 집이었어 천국에선 네가 미식가니 다른 나라 이색적인 음식 도전하고 있을 것 같아 영적 양식 잊지 말라고 당부하는 듯하기도 해 평안한 날 보내고 있어 귀남돌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4 17:42

남돌천사 귀남돌 옷 정리하는 이야기하며 네가 싼 건 싼 값을 한다고 했던 말을 하게 되었네 청소기도 비교적 싸게 산 거였는데 한쪽 바퀴가 빠져서인지 흡인력이 약해 지나가도 포도씨 같은 건 그대로 남더라 천국에선 물품 가격 없겠지 값이 없어도 획기적인 물품들이 즐비할 것 같아 호기심 많은 귀남돌 얼리어답터로 지내고 있어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0.14 12:42

엄마...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2017.10.14 08:18

엄마...헤쳐나가야하할 짐들이 너무 많다...어떻게 해야하는지....극복할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줘...

2017.10.14 08:17

엄마...헤쳐나가야하할 짐들이 너무 많다...어떻게 해야하는지....극복할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줘...

2017.10.14 08:16

엄마...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더 엄마가 너무 많이 보구싶고...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엄마가 하늘나라로 가기전에 매일매일 봐서 어쩌다 ㅘㄴ번은 빼먹고 못가볼적도 있었는지만 눈이오나 비가 오나 엄마보러 집에 가던때가 더 그리워지네....눈물만 나네. ...

2017.10.14 08:08

엄마..엄마를 꿈에서 자주 만나네...만나기만 하면 꿈에서도 계속 울기만 하고...우리엄마를 못잊어서 그런가봐..너무많이 울고 또 울고....그리운 내엄마....너무나 보고픈 엄마

2017.10.14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