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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주차요원에게 운전석에서 인사하는 아빠 모습을 보니 네 생각이 나더라 너도 대인관계 친절하게 맺었지 천국에서도 새로운 분들과 잘 어울리겠지 맑은 하늘에 까치 세 마리가 연달아 보이더라 네가 여러 모양으로 신호 보내는 것이겠지 가장 확실한 바는 기도니 그때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7 14:37

아빠 잘 자내지 우리사랑하는 아버지 보구싶어요 유건이가 건강이 좀 안좋데요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좀 지켜주세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사랑 합니다

2017.12.07 12:28

명희야!사랑하는 내조카딸 명희야!니가 간지 오늘이 1년이야 일년이란게 어케 갔는지 후딱 가버려 벌써 일년을 되게 하는구나 여긴 강원도라 눈도 마니오고 날씨도춥고 울 명희는 잘지내겠지?엄마 아빠가 명희 생각에 마니 힘들어하니 꿈에서라도 나타나 걱정말라얘기해주라 막내이모가 간다함서도 이러고 외할아버지한테 다녀옴서 울이모가 명희 작은집에 꼭들릴께 울명희는 착해서 정말 좋은곳에서 환생했으리라 믿어 명희야! 사랑해

2017.12.07 10:20

남돌천사 귀남돌 이명이 계속 들리네 귀가 먼저 회개하고 깨어 있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걸까 기도드리며 나아가야지 막상 부딪치면 아무 일도 아닌데 걱정을 쌓아두고 사네 귀남이 서로 기도하며 평안 구하자 예전엔 힘이 되는 말씀 외웠는데 띄엄띄엄 기억나네 다시 말씀 보고 가야겠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12.07 07:10

보고싶다 친구야 널 보낸지 일년 반이 ?지만 언제나 널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나는구나 난 너가 너무 싫다 왜 그렇게 빨리가서 싫어지게 만들었니

2017.12.06 21:45

엄마..엄마...너무 너무 보고싶어

2017.12.06 21:27

엄마가 했던 말들이 ......

2017.12.06 21:26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엄마 어디로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야...

2017.12.06 21:25

엄마....엄마도 알지...

2017.12.06 21:24

엄마....엄마 보고픈건 참아내고 혼자 속앓이하면 되는데....

2017.12.06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