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엄마없는 하루하루가 참 잘도 가네...

2019.01.12 22:04

엄마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9.01.12 22:03

엄마...너무 너무 많이 보고싶다

2019.01.12 22:03

아고 누나가 자기한테 꼰질렀네 나 괜찬아 걱정마 잔소리 하고 싶음 일루오던지 오늘 자기 좋아하는 비가 종일 오더만 밤하늘에 자기왔네 비가오면 보고싶은 사람이 온다더만 ㅠ 자기야 보고싶다 날이 갈수록 더 많이 우리 같히 나누었던 수많은 이야기 생각나는 밤이네 우리 다시만나면 밤새 못다한 이야기 나누자 다시 만날때 까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

2019.01.12 20:19

아빠 엄마고마워요 우리둘딸들잘지켜주시고 두분이계셨다면 얼마나기뻐해주셨을지 눈에선해요 항상감사해요 꼬맹이갔던 큰딸이결혼말이 나오고있어요 벌써 하늘에서보고계시지요 듣고계시지요 사랑하는우리부모님

2019.01.12 19:44

난이야 밤이다 오늘도 행복한 토요일 된거야? 오늘 오후에 바람불고 춥드라 목도리 꼭옥 하고다녀 감기걸린다 독감주사는 맞았으니 감기만 안걸리면되 ㅏ프지말고 울지돔ㄹ고 밥좀 잘 챙겨먹고 이승에서 못먹고 못놀은거 다 하고지내라 휴 난이야 니 신랑이 새집에더 과자랑 빵 많이 사다놨어 어서가서먹어 비타민 오백 이거는 너 안먹잖아 그런데 그것도 사놨네 피곤하면 그것도 먹어라 니한테 편지쓰는데 니 신랑이 작구만 톡오내 팔아프다고 월요일날 병원에 간다하더라 걱정마라 쯤 잔소리좀해라 말 안들어 휴 오늘도 수고했어 잘자고 낼 보자 안녕

2019.01.12 19:05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께 회개하고 나갈 일밖에 해결책이 없는 바를 이야기했지 과식은 꼭 회개해야지 눈물 쏟을 문제야 영적 양식에 목마름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지 귀남이 영적 양식 육적 양식 균형 있게 먹으며 건강하게 지내겠지 서로 기도 중에 만나자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1.12 18:24

엄마...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9.01.12 08:05

엄마가 곁에 없다는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많이 아프고 찢어지는 것 같아 눈물만 나오고...

2019.01.12 08:05

엄마....우리엄마 꿈에서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좋았어...그립고 그리운 우리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2019.01.12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