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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어 오늘 해야 했던 바 순적하게 마치도록 기도해 주니 고마워 네 생각이 많이 나더라 드문드문 말씀과 네가 연결이 되더라구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구절이 떠오르면서 힘들 때도 예의를 다한 기특한 네가 생각나고 인내가 곧 믿음이라는 설교말씀도 생각나고 그랬지 또 주님의 응답 네가 멀리 간 것이 아니라 주님 곁에 있으니 가장 가까이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귀남이 믿음의 눈 뜨고 서로 중보하며 지내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3 16:03

엄마 너무나 많이 보구싶다

2018.02.13 13:54

남돌천사 귀남돌 희미하게 기억나는데 어제 꿈속에서 네게 이야기했었지 무슨 문제인가를 두고 통념상 이렇게 해야 한다고 내가 말하고 네가 수긍하였지 네가 입었던 가로줄무늬 티셔츠는 기억이 나 밤에 중간에 깼을 때는 꿈을 기억해야지 했는데 단기기억이네 기도 중에 만나자 귀남이 천국생활 즐겁게 하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3 06:34

아빠. 꿈에보이고. 십년이 지나도 생각나. 아빠가 먼저 계시니. 울 아버님도 부탁해.근데. 울엄마 제발 더 사시게 부탁해. 엄마좀 살게해쥐.엄마 많이 아프쟎아.

2018.02.12 22:26

아들..잘 지내니..오늘 아들친구가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냈어...우리아들 보내고 힘들어하던 엄마와동생을 많이도 위로해주고 힘이 되주었는데.. 갑작스럽게 큰일을당한 아들친구를 엄마가 무엇으로 위로할수있을까.... 힘들지않게 아프지 않게 조금만더 힘낼수있도록 우리아들이 그곳에서 지켜봐줄거라 믿는다.. 오늘 또한번3년전 우리아들보낸 그날이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누구보다 우리아들제일친했던 친구 .. 꼭 보살펴줘.. 지금 이시간 우리아들 너무보고싶다 사랑해 내아들♥

2018.02.12 20:52

남돌천사 귀남돌 권사님께서 먼저 안부를 물어봐 주시니 감사하다 늘 우리 가족 위해 기도해 주셔서 미리 연락드려야 하는데 깜빡하고 있었지 귀남이 네 주변에도 사랑 넘치는 성도님들 계시겠지 모이기를 힘쓰고 있겠지 네가 요리 실력 있으니 식사 대접도 하고 있길 너무 창의적인 건 자제하고 거리 사람들 보니 모두들 기운 없이 기계적이더라 천국 소망 없으면 무의미하구나 생각이 들더라 주님께 더 붙어 있어야지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2 18:39

남돌천사 귀남돌 택시 기사님께서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시더라 도시간 넘어다닐 때 팁이었는데 승객 입장에서 말씀을 해주시네 마음 써주신 바가 감사하지 이제 요한계시록만 앞두고 있는데 말씀 안에서도 주님이 우리 입장을 너무도 헤아리시는구나를 알게 되더라 예전엔 글자로만 읽었는데 드디어 조금씩 눈떠지는 모양이야 좋으신 주님과 동행하며 지내고 있어 귀남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2.12 13:15

아빠~ 벌써 7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그곳에서 항상 우리 지켜보고 계시죠~? 항상 장인어른 보고파하는 사위도 있고~ 토깽이 같은 아들도 생겼는데 아빠가 옆에 계셨음 얼마나 좋아했을까 하고 생각해요~ 그곳에선 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아빠 보고싶어요~~!

2018.02.12 13:12

엄마...우리가 왜 이렇게 ?는지 인생 참 후지다... 엄마 너무 보구싶다 인생 후저서 더는 다른것들 못봐주겠다...왜 우리엄마냐구 착히 게만 산 우리엄만데...

2018.02.12 11:26

희찬엄마.거기 누워 있으니까 편코 좋은가?오늘도 날씨는 차다.

2018.02.12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