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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09.24 06:44

아빠~~ 우리 가족은 4명이니까 마음 속으로 항상 함께 하는거 알지? 결국 내일 시험 보러 갈 수 있게 됐긴 됐네! 아빠가 시간에 대해 fm이라서 12시 되자마자 신호 보내서 그와중에 웃었잖아! 이제껏 우리끼리 소소하고 단란하게 웃으면서 행복했듯이 끝까지 우리 가족다웠다! 많은 아쉬움과 미련, 후회가 남지만 그냥 다 너무너무 미안해~~ 그리고 월요일에 엄마랑 안경 갖다주러 갈게! 화요일에는 삼촌이랑 엄마랑 할머니한테 시골 내려갔다 올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겁먹거나 외로워하지 말고 할아버지 만나고 있어! 벌써 보고싶어♥

2022.09.24 01:43

아빠.. 어제는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아침에 동생 출근 하고 나랑 엄마는 나가기 전에 세탁기 돌리고 있어서 그 동안 집 리스트 정리 한 곳에서 우선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골라서 엄마한테 외관 사진하고 위치 그리고 집 내부 사진 보여주면서 점심 때 쯤 나와서 은행들 먼저 들렸네요... 나오기 전에 충전 시키고 엄마랑 컴퓨터 하느라 몰랐는데 전에 봤던 오늘 만나기로 한 부동산에서 부재중 전화가 시간대 별로.. 뭐지 하고 전화 하니 전에 계약 하려고 했는데 문제가 있어서 안 했는데 몇 번 연락 와서 이 방법, 저 방법 제시 하시더니 다행히 집주인이 처리가 가능 하다 해서 우리한테 먼저 연락 주셨었네요.. 근데 그 전에 다른 곳 가보기로 약속 된 상태라 일단 혹시 모르니 가보기로..ㅎㅎ 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은행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려서 끝나자마자 지하철 타고 약속 장소로.. 집이 역 근처이긴 한데 갈아타고 하다 보니 출퇴근이 좀 불편할 거 같네요.. 주차는 넓거나 하지는 않지만 각 1대씩 할 수 있긴 하네요.. 시간 되면 다음 약속 전에 은행 1곳 더 들리고 싶었는데 빠듯해서 다음 주에 전화 하던가 나중에 가야지요.. 계속 연락 주신 부동산에 원래 다른 집 볼까 했는데 그 집도 문제가 있다고 해서 부동산에서 만나서 얘기 하기로 전화로 얘기 해서 내가 엄마한테도 전달 하는 거 보다는 같이 얘기 하는데 더 편해서.. 다시 체크 했는데 크게 이상 없을 거 같아 가계약금 입금 하고 왔네요.. 계약날짜는 조율해서 잡고 연락 주기로 하고.. 뒤에 2명 정도 더 그 집 보려고 했는데 처음에 우리가 계약한다고 그래서 먼저 연락 주셨다고.. 그 집 안 되는 줄 알고 다른 집 열심히 찾아봤는데..ㅋㅋ 아침에도 전화만 좀 더 일찍 받았으면 은행 업무도 마무리 되었을지도 모르죠..ㅎㅎㅎ 다 볼 수는 없으니 엄마한테 보여주고 아닌 곳은 빼려고 보여주고 있던 상태였으니 이제 아무 문제 없이 쭉 잘 되기를 바래야지요.. 다음 주에 은행 두 곳에 전화부터 하고...일단 내일 건강검진 하러 아침에 나가야 하니 일찍 자야지요.. 배고프네요...ㅠㅡㅠ 그럼 아빠도 잘 자요~

2022.09.24 00:07

아빠 하나님의 섬세한 돌보심은 경탄을 부를 수 밖에 없지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것을 잘 마무리 했어요 아빠도 같이 응원하셨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2.09.23 21:11

남돌천사 귀남돌 네가 땀 흘리면서 죽을 사온 기억이 나네유 무슨 일이든 전심을 다했지유 존경합니다 돌꿀 바람의 결에 따라 나뭇잎이 다르게 움직이네유 때마다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2.09.23 18:16

사랑하는 우리아빠♡ 코코잘잤어요?? 오늘 금요일이지롱~ 요번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간 거 같아ㅋㅋ 마미는 몸 괜찮댜~ 어제까지 애랑 집에서 뒹굴뒹굴 했다는뎅ㅋㅋ 애한테 장난감 하나 사주니까 놀아달라고 칭얼거리지도 않고 지 혼자 잘 논댜ㅋㅋ 그래서 마미도 쇼파에 누워서 게임하고 영화보고 그랬댕ㅋㅋ 오늘은 아침에 유치원 데려다줬다가~ 4시 전까지 자유랭ㅋㅋ 4시까지 애 유치원 데리러 가서 반포집으로 갔다가 자구 토요일날 아침에 동양동 와서 좀 있다가 저녁에 또 반포집에 가야된댕~ 바뽀ㅋㅋ 그러고선 일요일 아침에 퇴근한다는데 그럼 월요일까지 쉬려나?! 그건 아직 잘 모르겠오~ 토요일날 원래 마미 친구분들 모임 있었다는데 마미가 혹시 모르니까 모임 취소했댕~ 코로나 확진자랑 몇번 접촉했으니까... 근데 잠깐씩 스쳐서 마미는 괜찮을 거 같어~ 토요일날 잠깐 동양동 오면 영양수액 맞으라고 했오~ 요즘 몸에 힘도 없고 잘때 식은땀도 엄청 난댜~ 살도 많이 빠졌다더니 그거때문에 힘이 없는건가... 아빠가 한참 처음 아팠을때 살빠졌다고 걱정하던게 생각나서 누가 급격히 살빠지면 애기가 심장이 콩닥혀!!!!!!!!!!! 으이구!!! 그렇게 조짐이 있었으면 애기한테 병원 좀 가야겠다고 미리 말하지 미련해... 하여튼!! 아빠가 노니 한 번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했을때부터 애기가 눈치를 챘어야했는데... 애기는 아빠앞에선 한없이 죄인이여 그래서 으휴... 애기는 토요일날은 집에서 뒹굴거릴거고 일요일에는 병조네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아침 일찍 성남까지 가야돼요~ 호두가 집에 혼자 있으니까 아빠가 호두 옆에 있어줘ㅋㅋ 이번주 주말에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 또 주말 금방 지나가겠지 으휴!!! 회사 다니기 싫어서 큰일이여ㅋㅋ 오늘 11시,12시쯤에 동양동에 뜬금없이 소나기 온대요~ 토요일은 날씨 좋구 일요일 새벽이랑 아침에 좀 흐리다니까 조심하구!! 울아빠 오늘도 최고로 행복한 불금 보내요~ 애기가 항상 많이 사랑햐♡ 뽀뽀쪽쪽!!ㅡ3ㅡ♡

2022.09.23 09:24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09.23 05:56

아빠 항상 져주시던 모습이 그리워지는 밤이예요 자연스럽게 아빠 이야기로 이어졌지요 아침에는 아빠랑 여행한 이야기 저녁에는 아빠가 우리를 못 이기신 이야기로 마무리했으니 아빠로 꽉 닫힌 하루였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2.09.22 22:03

남돌천사 귀남돌 아침에 기다리는 동안 쌀쌀해서 핫팩을 손에 쥐었더니 딱이었지유 요즘은 계절도 양극화 수순이지유 돌꿀 특보로 처리되어야할 뉴스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중이예유 나라 안팎으로 소용돌이가 치는 형국이네유 모든 문제의 중심은 욕심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2.09.22 21:34

아빠 안녕 보고싶은 그리운 미안한 아빠 하늘나라 에서 행복하게지내

2022.09.22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