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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내동생 김영란 이렇게 꽃비가 내리던 봄날 홀연히 우리곁을 떠나버렸었지 이제 곧 있음 그렇게 떠나버렸던 날이 돌아오네 무수히 많은 시간이 지나가 버렸는데도 아직도 떠나 보낼수가 없구나 너 도 엄마도 그렇게 떠나보내고 ..... 보고싶다 엄마도 너도 나도 따라가고 싶지만 그렇게도 못하고 보고싶은 내 동생 부디 그 곳에선 아프지 마렴 엄마랑 같이 있는 너는 좋겠다 엄마 한테도 전해줘 이곳은 걱정 말라고 아직은 아빠 잘 들여다 보고 있다고 곧 ?아갈께

2019.04.20 02:39

아빠 사랑해요♡감사해요♡

2019.04.19 23:41

여보 나 왔어 오늘은 날씨가 차가웁네 내가 만든 울타리에 당신과 백발이 되도록 이쁘게 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매일 그리워 우리 약속한거 이세에 하지 못한거 다음생에 꼬옥 같히 하자 이제 비가와도 걱정 눈이와걱정 계절이 변하는것 조차 걱정이다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여보

2019.04.19 18:36

곧 만나요..

2019.04.19 10:56

사랑하는 우리아빠♡ 잘 잤어요?? 날씨가 많이 우중충하네~ 갑자기 서늘해졌어!! 아빤 우리가 보내준 옷 잘 입고 있지?? 엄마가 아빠 옷 전부 줘버렸더라구... 난 아빠 좀 추억하고 싶은데.. 그래도 아빤 항상 엄마편이니까 이번에도 엄마가 잘 했다고 해줄거지? 그럴거같아서 엄마한텐 내색 안하고있어~ 근데 아빠 옷 전부 없어진건 좀 많이 허전하다.. 새벽에 호두가 인기척에 자꾸 짖어서 방에 들어가서 자야되긴 할거같은데.. 아빠 방에 들어가면 아빠 생각 너무 많이 나고... 아빠 이불이 더럽혀지는 것도 싫고... 아빠 냄새에 다른 식구들 냄새로 뒤덮이는게 싫어... 아직은.. 그니까 이해 좀 해주라.. 너무 많이 그립다 아빠..

2019.04.19 09:08

엄마...엄마 우리엄마 나좀봐주라...엄마만 생각나고 보고만 싶다..

2019.04.19 08:14

남돌천사 귀남돌 와이파이가 안 되어 네게 보낸 톡이 사라졌구나 눈엔 안 보이지만 네게 바로 갔지? 어제 욥기에 대해 나눴던 이야기들 의미가 컸지 어제도 갑작스럽게 일이 생겼는데 주님 섭리하심 언젠가 알겠지 싶어 중보기도 부탁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9.04.19 06:06

아버지 봄이네... 꽃구경 좀 하고 계시지...다리 힘없다고 그냥 집에 계시기만 한건 아니죠?이제 담달부터 연속으로 어른들 기일이네 아버지를 보내드린게 벌써 4년째라니....아버지 기일때문에 근무 신청하려니 또 눈물이 난다 그리 쉽게 보내 드리는게 아니었는데....보고싶고 그리운 내 아버지사랑해~~~들려요?들었음 좋겠네 ...

2019.04.19 03:27

여보 나 오늘 병원갔다 왔어 아파서 간건 아니고 이 치료 한다고 잘 지낸거지 자긴? 매일 매일 눈뜰때 마다 보고싶어서 당신이 떠올라 머리속에서 당신 생각 하면 너무 아픈데 긴시간 힘들게 견뎌온 당신 한테 내가 해준게 하나도 없어 너무 미안해 함께 할때 지키지 못한 못난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 나 죽을때 당신 기억 하면서 찻아 갈께 잘 지내고 있어야되 사랑해

2019.04.18 18:44

엄마 나오늘 생일인데 왜이렇게 우울하지.... 자꾸 엄마 생각 밖에 안나고 툭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거같아....일하고있는데 눈물 참기가 어렵다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해...

2019.04.18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