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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에 눈물만 나오고...

2018.11.10 10:17

자기야 나 오늘 모사지내러 간다 잠을 잘 잦어? 다녀 올께 보고싶다 매일매일 ㅠ

2018.11.10 09:32

난이야 보고싶어 휴

2018.11.10 09:09

자기야가슴그리워하고보고싶은데당신은말도없이먼여행떠날수있나요날씨는점점춰지고...보고싶다보고싶어...♡

2018.11.10 08:42

남돌천사 귀남돌 알람을 안 맞췄지만 습관상 평소처럼 일어났어 다른 때보다 아침 준비에 여유가 있으니 뒹굴거리고 있어야지 귀남이 너도 일찍 일어나는 날 있겠지 눈은 떴지만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잠시 누워있는 때도 누려보길 평안한 날 보내고 계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10 06:40

사랑하는 엄마..오랫 만에 여기에 엄마한테 편지를 쓰네. 엄마,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엄마..사랑하는 엄마.

2018.11.10 02:34

아빠. 화요일에 갈께요. 미안해요. 럼마한테도 죄송하구 맘이 참 불편해요. 아빠 미안한 맘 알아주세요. 화요일에 봐요. 사랑합니다

2018.11.09 21:53

남돌천사 귀남돌 네 꼿꼿한 자세 떠올려야 할 때야 자세가 좋지 않아서 몸 상태가 별로거든 거리에 다녀봐도 너처럼 반듯하게 서서 다니는 사람 만나기 드물더라 귀남이 지금도 그 자세로 돌아다니겠지 팔은 잘 안 움직였지 어쩌면 지금은 동작이 커졌을지도 모르겠네 네가 활개치고 다닌다는 꿈속 소식을 듣고 나니 그래 마구 움직여도 뼈마디 소리 안 들리는 데서 경쾌한 삶 누리고 계세유 슈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9 18:01

엄마 엄마보고픈 마음에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2018.11.09 17:45

남돌천사 귀남돌 새 책을 읽으려는데 그 전 책을 오래 읽은 여파로 잘 읽히지가 않네 새로운 내용에 들어갈 때 시간이 걸리는 듯해 귀남이 새로운 데 가보고 있나유? 숲길도 좋을 듯하고 바다 보이는 구간도 괜찮을 듯해 성도님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며 나들이 다녀와 보길 처소 주변 도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겠지 활기찬 시간 보내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11.09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