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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진분홍 철쭉이 피어났네 엄마가 너보고 잘 보고 있느냐고 물었지 귀남이 꽃밭 거닐고 있겠지 총천연색이 자리잡고 있어 봐도봐도 질릴 일도 없을 거야 택배가 잘못 가서 수습하였는데 가보니 주님 보내신 이유가 있더라 우리가 몰라도 뜻이 있으니 순종의 마음 지녀야겠지 기도 중에 만나자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7 18:21

아빠 죄송해요..정말 죄송합니다. 못난자식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2018.04.17 16:00

엄마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울지 몰랐다..인생 후지다..바람이 슬프구나

2018.04.17 14:25

남돌천사 귀남돌 부모님이 바자회에서 두부 묵을 사오셨네 뭘 사오시나 기대감이 있지 귀남이 천국생활하며 기대감이 크겠지 오늘도 새로운 성도님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주님 말씀 듣고 교회도 가고 그렇겠지 네 이야기 하다 보니 네가 우리 보고 답답해 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 넌 자유로움 누리고 있으니 말이지 기도 많이 해주길 화창한 데 산책도 하고 커피도 느긋이 마시고 계슈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7 13:07

엄마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2018.04.17 08:17

남돌천사 귀남돌 밤에 깨니 네 생각이 나더라 그 시간 네가 뭘하고 있을진 몰라도 잘 지내고 있다는 결론은 내렸지 예전엔 이런 결론이 나오지 않아 맘에 평안이 없는 때도 있었어 네가 잔치에 일찍 초대받아 더 많이 누리고 있구나 믿고 있지 귀남이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천국생활 즐기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8.04.17 06:37

엄마. 보고 싶은 엄마...

2018.04.17 02:20

엄마 고마워 꼬부기 잘 나왔어요 ^^ 누나 지켜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2018.04.17 02:09

연아 요즘 어때? 너무 보고싶어 나는 아직도 가슴이 아프다

2018.04.17 01:29

엄마 누나 건강한 아기 낳게 지켜주세요. 누나 옆에서 잘 지켜줘♥?

2018.04.16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