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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자꾸 오류 메시지가 뜨네요 양손에 업무꾸러미를 들고 퇴근?지만 쉼이 있으니 한결 가볍네요 마법같은 힘이랄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2.13 21:39

남돌천사 귀남돌 장미 찬사를 기특해 하셨는지 장미 꽃다발을 선물로 주셨네유 한해동안 주님께서 굳게 붙잡아주셨지유 돌꿀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뉴스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네유 악의 평범성이 밭붙이지 못하는 시간들이기를 기도하게 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2.13 20:55

봐주십시요

2024.12.13 06:53

아빠.. 요즘 일이 많아져서 계속 늦게 끝나고 집에 와서도 일하고 그러네요.. 지금도 좀 전에 도착해서 못 먹은 저녁 햄버거 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일 하려고 준비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네요..엄마도 슬슬 일 끝날 시간이네요.. 이번 달 지나가기 전에 아빠 뵈러 가야 하는데 추석 때 가고 못 갔네요.. 이렇게 오래 안 간 건 처음 인 듯 하네요.. 왜 안 오나 하시겠네.. 동생 출장 안 가는 날 가자고 할께요... 내일도 한 명이 연차라 바쁜 하루가 되겠지만 무사히 잘 끝나면 다행이죠...에휴.. 그럼 얼른 일 하고 자야지.. 아빠 또 올께요.. 잘 자요!!

2024.12.12 23:42

아빠 느헤미야처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자신의 형통을 공동체를 위해 사용하는 지도자가 필요한 때예요 잠잠히 맡은 바에 충성하여 길을 내니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되네요 성령님의 임재를 기뻐하는 순결한 믿음의 기쁨에 대해 들으니 제 수준을 다시 반성하게 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2.12 22:14

남돌천사 귀남돌 급할 땡산 기도하니 주님도 황당하실 때가 많으시겠지유 말씀을 붙들고 일어서는 믿음이어야겠지유 돌꿀 부랴부랴 퇴근했지만 주말에 다가가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유 독서의 불씨도 다시 살려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2.12 21:35

봐주십시요

2024.12.12 06:03

아빠 하나님이 주신 것은 좋고 선하고 조화롭다고 하셨는데 소박한 일상에 모두 담겨 있네요 화려하고 위압적인 것보다 단촐하면서도 깊이있는 것들에게 더 마음이 가네요 철 들려나 봐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2.11 21:09

남돌천사 귀남돌 추위를 핑계로 절식해야할 때 폭식을 하고 있네유 배가 주도권을 잡으려니 정신 차려야지유 돌꿀 연말이 되니 뭔가 바쁜데 실속이 없네유 내일 일을 잊을까봐 메모도 해두었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2.11 21:07

봐주십시요

2024.12.11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