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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야 너 없는빈자리 니동생 명화에게 대신하며 살께

2017.01.31 10:08

우리딸 사랑해 명희야 엄마꿈속에 웃으며 얘기해줘서 고마워 우리딸 엄마한테 한마디 해준말 엄마가 살찌게 만들었다는 말 가슴치며 후회하며 살아야하겠지만 우리딸이 웃으며 말해줘서 엄마가 조금은 편해질거같아 명희야 엄마 씩씩하게 사는거 지켜봐줘 비록 우리딸이 없지만 항상 엄마가슴속에 품고 우리딸과 대화하며 살께 울고싶으면 울고 행복해지지는 않겠지만 웃을일이 있으면 살짝이라도 웃어보도록 해볼께 엄마꿈속에서 웃는얼굴보여줘서 고마워

2017.01.31 10:06

우리아들~ 오늘도 엄마랑 같이 잘 지내자.. 잘 붙어있어줘.. 잘 지켜줘.. 하루하루가 빨리 갔으면 좋겠다.. 우리아들 너무너무 보고싶으니깐.. 빨리 안아도 보고싶고, 만져도 보고싶어.. 이모든게 아직은 욕심이겠지만,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우리아들♡♡

2017.01.31 08:09

남돌천사 귀남돌 누나 오늘 병원 간다 함께 갈 거지? 우리 사명 공동체이니 기도해 주길 네가 함께 가니 예전보다 병원 가는 길도 두렵지 않네 치료 잘 받을 수 있게 기도해 주길 늘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01.31 06:20

명쟈 하이!!!!!!! 아 이런말투는 통화로 해야되는디ㅜㅜ그럼 또라이라고 ㅋ할말없음 끊으라하겠지 언니는ㅋ 길고긴 명절이 끝났다네! 아까 언니보고파서 동영상 또 봤다ㅋ 내 폰속에 살아있는 언니를 보고 웃고 웃었다. 보고픈 명쟈의 댄스ㅜㅜㅜ언제나 다시 볼수있나ㅜ 언니의 로또 1등의 꿈은ㅋ엄빠가 이뤄줄거양ㅋ 부지런히 사고 있는거같으이ㅋ 로또!!!로또!!! ㅋ또 동영상이나 봐야겠어ㅜ 거봐. 동영상이 기억에 남는거라니깐.. 다른사람 찍지말고 울가족이나 실컷 찍어둘걸ㅠ퓨흐ㅜㅜ

2017.01.31 03:36

딸아 오늘 창원에서 왔는데 집에 들어오니 우리딸 없는 허전한집이 넘 썰렁하고 슬픔이 가득찬 집이란걸 깨닫는순간 또다시 눈물이 앞을 가리어 아빠랑 서둘러 집을 나갔다 우리딸없이 앞으로 허전해서 어찌사나? 아빠한테 얘기했단다 작은집으로 이사하면 어떨까?라고~~

2017.01.31 01:31

우리아들~ 우리아들이 엄마도 울리고, 이모도 울렸네.. 그만큼 간절하게 바라고, 바랬던 일이라서 너무너무고맙고, 감사해.. 오늘도 엄마랑 같이 잘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 우리아들♡♡

2017.01.30 21:52

설날오느냐고피곤해지요~울아들똘엄마잘보고갔어당신자리넘커서가슴아픈날줄거운명절이안이여네요당신도그래지술도한잔못주고꽃만놓고왔어그래도당신유골함이나도보고오니까든든~~보고싶어마니마니그립고보고싶어~~피곤한데일찍쉬셩잘자~~♡

2017.01.30 19:46

까페에 가니 네가 마치 기다리고 있는 것 같더라 네 말대로 고기 밀크티로 체성분이 바뀐 것 같네 천국의 식탁은 상상도 안되게 훌륭하겠지 함께했던 추억이 그래도 많아 다행이다 사랑해

2017.01.30 17:55

남돌천사 귀남돌 부모님과 함께 바람 쐬고 왔어 어디를 가든 귀남돌 너와 함께 있다고 확신해 네 이야기가 화제이기도 하고 주님 안에서 늘 크로스 상태야 사명 마친 귀남돌 누나도 사명 잘 감당하게 기도해 주길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17.01.30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