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4월은 잔인한 달이라더니 막바지에 입증하는 기분이네유 뜨락의 장미가 열심이듯 나도 열심을 내야지유 돌꿀 내일은 뜻밖에도 독서시간 확보가 가능하겠어요. 양면성을 배우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21 21:53
내일 하늘보러 나갈꺼야...하늘에 구름으로 말해줘
2026.04.21 21:14
자꾸만 자꾸만 그때 조금만 그랬다면..이런생각이 들어서 힘드네...소용없는거 아는데 그리고 이러면 당신도 별로 안좋아할거 아는데 그래..오늘까지만 하고 안할게..어제 구름메세지 봤을때는 맘이 좀 편해졌었는데 당신 편하게 있다는거같아서. 다른에도 보여줘
2026.04.21 20:34
할머니 날도 추운데 요즘은 뭐하고 지내고 계셔? 거기선 밥 잘먹고 안아프게 잘 지내는가 궁금하네 ㅎㅎ 나는 오늘 새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았슈 이걸로 예쁜 꽃 사서 갈테니까 조만간 또 만나
2026.04.21 14:53
아빠, 퇴근과 동시에 출근인 것 같은 기분이네요. 전쟁 소식이 잦아들면 했는데 또 갈등이 증폭되고 있어요. 전장에 비교하면 일상의 투정은 배부른 불평이겠지요. 말씀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것도 문제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20 21:48
남돌천사 귀남돌 월요 탈곡의 날이네유 롤러코스터 타고 온 날 같아유 잠을 주시니 감사해유 돌꿀 말은 많은데 전심이 없으니 빙빙 도는 구도예유 모든 것에 통하는 주님의 소리는 전심이기에 잠잠하게 울리지유 주님께로 향하는 귀가 관건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20 21:13
바람이 분다..시원하네 당신이 딱 좋아할 날씨다
2026.04.20 10:26
아빠, 내일부터는 다시 날씨가 쌀쌀해진다니 대비하고 나서야겠어요. 더웠다 추웠다 하니 옷 입는 데 신중하게 되네요. 세상 소리를 줄이고 주님의 음성을 키우는 한주를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19 22:13
남돌천사 귀남돌 냉동김밥을 먹었는데 수출이 왜 호조인지 단번에 이해가 되었네유 갓 만든 것만큼 뛰어난 맛은 아니더라도 경쟁력이 충분하겠어유 돌꿀 밀린 잠도 자고 책도 읽고 말흠도 찾아서 액자에 넣어두었네유 기억하고 기도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19 22:09
아버지 못가게 잡으신 덕에 안경 찾았습니다. 또 데려갈께요.
근데 안경은 어떻게 하신거에요?
2026.04.19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