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꿈에서 아빠 모습을 가까이 보고 반가웠지요. 정말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나이나 모습에 상관없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미션 클 니어하고 이렇게 쉴 수 있다니 꿈만 같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3 21:47
엄마, 나 이 힘든 위기 잘 이겨낼 수 있게 힘을 줘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
2026.04.03 21:47
할머니 보고싶어요 ㅜㅜㅜㅜ
2026.04.03 20:50
할머니 거기서 안아프고 밥잘먹고 잠잘자고 즐겁게 놀고계셔? 시간날 때 대답 한 번 해주러와
2026.04.03 15:50
엄마 보고싶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는데
그동안 못가서 미안해요...
늘 기맙고 사랑해요 엄마
2026.04.03 01:26
형 이번달안에 보러 한번 갈게 사랑해
그리고 너무 미안해 형 생각날때마다 눈물이 너무 나고 형이 너무 보고싶어 형이 너무너무 그리워
오늘 밤 춥다니깐 꼭 따뜻하게 자
2026.04.02 23:25
아빠, 찬송가를 부르니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가득차는 것 같아요. 귀한 지체들을 통해 간증을 듣게 하시니 감사해요. 죽기까지 참으시며 사랑하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음을 깨닫기 어려운 우리의 본질도 돌아보게 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2 21:56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 먹고 잠깐 걷는데 푸드득 날아드는 까치를 보았지유 겨울 잘 나고 봄이라고 오동통 살이 올랐네유 내 인사를 잘 봤지유 돌꿀 주님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지유 말로 복된 열매를 지어야하는데 기도가 필요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02 20:15
난이야 보고싶다
2026.04.02 18:42
아빠, 수요일만 지나도 일주일의 고비를 넘긴 것 같은 느낌이예요. 일교차가 크니 잘 챙긴다고 신경 쓰는데도 목이 칼칼하네요. 감기약을 먹어야겠어요. 정신 없이 달리다보니 벌써 4월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1 2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