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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난언니 생일축하합니다 늘 보고싶네요

2026.03.04 10:59

사랑하는 아빠 김덕수. 아빠가 보내줬던 메세지들 속에 너무나 큰 사랑과 배려가 감겨져있었던걸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느끼게 돼. 오늘따라 유난히 아빠 목소리가 듣고 싶다. 내 이름을 불러주는 아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많이 보고싶어 아빠. 내가 언젠가 천국에 가게 되면 아빠가 꼭 마중 나와줘야해! 결혼식때처럼 아빠 손 꼭 잡고 걸을거야. 시링해 아빠...... 고마워 아빠!!!

2026.03.04 01:20

아빠, 전쟁의 여파로 일부 데이터센터가 타격을 받아 관련된 금융이랑 배송도 문제가 생겼다는 뉴스예요. 에너지만 문제가 아니라 엉뚱한 데 불똥이 튈 수 있다는 분석이지요. 예측되고 의도대로 풀리면 좋겠지만 전쟁이야말로 수많은 변수가 엉겨붙어 굴러가기 십상이라 오만이 오판이 도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주님, 도우소서.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03 21:08

남돌천사 귀남돌 말하지 않아도 우리끼리 통하는 의성어를 생각했겠지유 그래유 아주 적합한 표현이예유 돌꿀 주님이 응답해주셔서 오늘의 트랩을 다 통과했지유 기도하면서 행하는 연습이 필요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03 20:33

엄마 안녕, 이제 엄미는 좋은곳에 간거겠지? 어제 아빠는 또 눈물을 흘리더라구. 엄마랑 이런 저런 추억들이 떠올라서 슬펐나봐ㅠ 그래도 작년 이맘때 보다 슬픔은 좀 없어졌듯 내년 이맘때는 우리 모두가 좀 더 나아질거라 믿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 이번주도 화이팅이야!!

2026.03.03 07:45

아빠, 비가 내리니 체감온도는 여전히 쌀쌀한 것 같아요. 새벽까지 비소식이니 겨울의 물러감과 봄의 밀려옴 그 어딘가에 비가 위치해 있네요. 바람이 섞여야 봄이 온다는데 오늘 같은 추세라면 바로 코앞인 것 같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2026.03.02 21:26

남돌천사 귀남돌 연휴의 끝이 다가오고 있네유 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되고 있지유 돌꿀 기도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다행이예유 성실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지요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02 20:56

아빠, 한치 앞을 알 수 없다는 표현이 제격인 요즘이예요. 두바이 공항으로 가다가 회항하고 영공까지 폐쇄되었다니 전쟁의 여파로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요. 하루 빨리 진정되어야할텐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01 21:55

남돌천사 귀남돌 삼일절에 듣는 중동 소식은 기묘하게 들리기까지 하네유 생영은 누구에게나 소중한데 초등학생들까지 사망했다니 슬프지유 돌꿀 주님 오실 날은 날마다 가까워지네유. 전쟁 소식으로 시작하는 봄이라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01 21:27

아빠, 중동에서 전쟁이 또 발발했네요. 힘이 곧 법이 되는 요즘이라서 불안과 염려는 가중될 수 밖에 없지요. 전선이 더 확대되지는 않아야할텐데요. 수도를 떠나라는 메시지까지 떴다니 아수라장이겠어요. 지도자들의 혜안이 필요한데 안타깝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28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