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많이 힘들다.
2026.04.22 18:46
난이야 보고 싶어 많이 ㅜ ㅜ
2026.04.22 18:32
오늘 하루종일 허늘을 보았어..아침에는 구름으로 덮여서 하늘이 안보이다거 점심지나서는 구름이 모양을 만들더라..그러다 구름이 다 사라지고 하늘만 보이더니 다시 구름이 왔네.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2026.04.22 16:24
아빠,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새가 있는지 주님의 세계는 다채로워요. 비서새를 처음보았는데 우아한 다리로 발차기를 명중한다니 생존 방식마저 다먕하네요. 감사로 모든 것을 받으라는 말씀대로 해석하는 것도 배워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21 21:56
남돌천사 귀남돌 4월은 잔인한 달이라더니 막바지에 입증하는 기분이네유 뜨락의 장미가 열심이듯 나도 열심을 내야지유 돌꿀 내일은 뜻밖에도 독서시간 확보가 가능하겠어요. 양면성을 배우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21 21:53
내일 하늘보러 나갈꺼야...하늘에 구름으로 말해줘
2026.04.21 21:14
자꾸만 자꾸만 그때 조금만 그랬다면..이런생각이 들어서 힘드네...소용없는거 아는데 그리고 이러면 당신도 별로 안좋아할거 아는데 그래..오늘까지만 하고 안할게..어제 구름메세지 봤을때는 맘이 좀 편해졌었는데 당신 편하게 있다는거같아서. 다른에도 보여줘
2026.04.21 20:34
할머니 날도 추운데 요즘은 뭐하고 지내고 계셔? 거기선 밥 잘먹고 안아프게 잘 지내는가 궁금하네 ㅎㅎ 나는 오늘 새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았슈 이걸로 예쁜 꽃 사서 갈테니까 조만간 또 만나
2026.04.21 14:53
아빠, 퇴근과 동시에 출근인 것 같은 기분이네요. 전쟁 소식이 잦아들면 했는데 또 갈등이 증폭되고 있어요. 전장에 비교하면 일상의 투정은 배부른 불평이겠지요. 말씀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것도 문제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20 21:48
남돌천사 귀남돌 월요 탈곡의 날이네유 롤러코스터 타고 온 날 같아유 잠을 주시니 감사해유 돌꿀 말은 많은데 전심이 없으니 빙빙 도는 구도예유 모든 것에 통하는 주님의 소리는 전심이기에 잠잠하게 울리지유 주님께로 향하는 귀가 관건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20 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