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탄의 계략이 무서운 줄 모르던 철부지 시절은 지났다, 교만한 생각이었지요. 주님이 함께 계시니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야지요. 날마다 우리의 힘이 되어주시는 주님과 함께 평안하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2 22:03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오전이었지유 오랫만에 보니 더 반가웠네유 돌꿀 하루하루 폭풍같은 일상이 휘몰아치기도 하네유 우왕좌왕 깔깔 웃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2 21:55
아빠, 이제 반팔로는 버티기 힘든 썰렁함이 느껴지네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도 결국 끝이 있네요. 아빠라면 이렇게 하시겠지 확신이 드니 실제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1 22:02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한과를 먹으며 미리 추석 기분을 냈네유 떡, 수박쥬스, 귤이 생각나네유 덕분에 풍성했지유 돌꿀 오늘의 이 사치스러운 여유가 계속되면 좋겠네유 늦잠 잘 수 있다니 행복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1 22:00
아빠, 잘 지내고 있죠? 벌써 아빠가 간지 세월이 꽤 많이 흘렀네요. 아빠랑 추억도 많이 쌓고 싶고 함께하고 싶었던 일들이 참 많았는데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아빠랑 맛있는 밥도 먹고 같이 놀러가기를 못한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죠? 우리 가족 생각도 좀 많이 해주시고 이번 설에도 또 찾아뵐테니까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사랑해요 아빠.
2026.09.11 12:14
아빠 잘지내죠? 아빠랑 참 많이 다투고 아빠한테 상처도 많이 줬던 못난 아들인데...그 아들이 이제 아빠가 된다고하네요. 아빠가 된다니까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요. 남들처럼 재롱부리는 손주 안겨드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많이 힘드네요. 정말 많이 보고싶고 늦었지만 사랑해요.
2026.09.11 05:42
아빠, 내일 일이 많아도 금요일이니 벌써부터 기쁘네요. 현실과 이상의 간극은 크지만 조금씩 접점이 만들어지겠지요. 소박한 기쁨과 함께 먹거리 노점들이 생겨 보기만 해도 든든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0 22:43
남돌천사 귀남돌 따지지 말고 기도하라고 답을 주었지유 여전히 명답이네유 돌꿀 아침에 보인 민들레가 꺾였네유 누가 꺾은 것인지 아니면 혼자서 쓰러진 것인지 노란색이 보이지 않아 살펴보다 발견했지유 가을이 오니 풍광도 달라지고 있네유 선물 잘 받았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0 22:40
엄마 안녕, 오랜만이지? 어제는 결혼기념일이라서 아빠가 엄마 보러 갔다왔다더라~ 아빠도 또 어제 가서 많이 울었겠지ㅠ 에휴 .. 나도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이렇게 힘들때 무언가 항상 엄마한테 털어놓곤 했는데ㅠ 보고싶고 그리워~ 오늘은 또 엄마가 많이 생각나는 아포스티유에 왔어.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항상 잘 지켜봐줘 엄마 사랑해
2026.09.10 10:12
아빠, 꿈이 시끄러웠던 걸 보니 나름 스트레스가 있었던 모양이예요. 그런데 오히려 좋아졌으니 다행이지요. 가을을 준비하는 자연에게 배워야지요.아바, 사랑합니다♡
2026.09.09 2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