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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ㅈ돌천사 귀남돌 비소식으로 벚꽃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이별 소식으료 시작하는 주말 같네유 그래도 끝까지 가지에 붙어 마지막 봄향기를 뽐어내는 녀석들이 있겠지요. 돌꿀 주말에는 감기와의 미지막 전쟁이라는 각오로 씨름해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03 21:54

아빠, 꿈에서 아빠 모습을 가까이 보고 반가웠지요. 정말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나이나 모습에 상관없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미션 클 니어하고 이렇게 쉴 수 있다니 꿈만 같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3 21:47

엄마, 나 이 힘든 위기 잘 이겨낼 수 있게 힘을 줘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

2026.04.03 21:47

할머니 보고싶어요 ㅜㅜㅜㅜ

2026.04.03 20:50

할머니 거기서 안아프고 밥잘먹고 잠잘자고 즐겁게 놀고계셔? 시간날 때 대답 한 번 해주러와

2026.04.03 15:50

엄마 보고싶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는데 그동안 못가서 미안해요... 늘 기맙고 사랑해요 엄마

2026.04.03 01:26

형 이번달안에 보러 한번 갈게 사랑해 그리고 너무 미안해 형 생각날때마다 눈물이 너무 나고 형이 너무 보고싶어 형이 너무너무 그리워 오늘 밤 춥다니깐 꼭 따뜻하게 자

2026.04.02 23:25

아빠, 찬송가를 부르니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가득차는 것 같아요. 귀한 지체들을 통해 간증을 듣게 하시니 감사해요. 죽기까지 참으시며 사랑하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음을 깨닫기 어려운 우리의 본질도 돌아보게 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2 21:56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 먹고 잠깐 걷는데 푸드득 날아드는 까치를 보았지유 겨울 잘 나고 봄이라고 오동통 살이 올랐네유 내 인사를 잘 봤지유 돌꿀 주님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지유 말로 복된 열매를 지어야하는데 기도가 필요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02 20:15

난이야 보고싶다

2026.04.02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