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시원하네 당신이 딱 좋아할 날씨다
2026.04.20 10:26
아빠, 내일부터는 다시 날씨가 쌀쌀해진다니 대비하고 나서야겠어요. 더웠다 추웠다 하니 옷 입는 데 신중하게 되네요. 세상 소리를 줄이고 주님의 음성을 키우는 한주를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19 22:13
남돌천사 귀남돌 냉동김밥을 먹었는데 수출이 왜 호조인지 단번에 이해가 되었네유 갓 만든 것만큼 뛰어난 맛은 아니더라도 경쟁력이 충분하겠어유 돌꿀 밀린 잠도 자고 책도 읽고 말흠도 찾아서 액자에 넣어두었네유 기억하고 기도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19 22:09
아버지 못가게 잡으신 덕에 안경 찾았습니다. 또 데려갈께요.
근데 안경은 어떻게 하신거에요?
2026.04.19 00:00
아빠, 오늘 하루를 그래프로 그린다면 우아와 우악이 겹친 형태일 것 같아요. 오전에는 여유롭게 차한잔 하면서 밀린 책도 읽었지요. 어쩌면 이렇게 적재적소의 언어로 상황을 묘사했는지 한 문장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18 23:03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날씨가 더워지니 옷차림부터 우왕좌왕이었네유 장미는 그새 잎으로 무성해지고 있어유 돌꿀 귀한 간증을 들었네유 하나님은 아무런 소리도 없이 엄청난 연결을 준비하셨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18 22:35
오늘 낮기온이 27도가 넘었데. 아직 4월인데 여름날씨네..아마 옆에 있었으면 너무 덥다고 힘들어했을거 같은데 냉동실에 얼음을 잔뜩 얼려놓고 했을텐데...지금 얼음 먹을사람이 없네
2026.04.18 17:29
아빠, 늑구가 포획되었다는 소식이예유 다행이 큰 문제는 없을 거라니 안심이지유 생명을 향한 전심을 목도하면서 다시 전쟁을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하루 빨리 종전하고 수 많은 생영을 살리려는 전심이 정말 필요한 시간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17 21:53
남돌천사 귀남돌 드디어라는 말이 얼아나 하고 싶언더 말인지유 드디어 금요일이예유 아무리 느리게 가는 것 같아도 시간은 흐르지유 돌꿀 뜨락의 장미가 탐스럽게 잎을 틔워내서 피로가 다 씻기는 기분이예유 장미의 열심이 가르침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17 21:50
오늘고 전화기 진동이 울리는거같은 착각을 몇번씩했어.그리고 갑자기 내가 떠나게되면 혼자남는 우리딸은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되서..뭘 준비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됬어 ..우리가 준비도 없이 이별한것처럼 그렇게될까봐.. 우리딸 경제적 능력이 생길때까지 만일을 대비해놔야겠어..당신 걱정하지 않도록 준비해놓을게
2026.04.17 2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