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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엄마 안녕~ 엄마~~~~~ 왤케 보고싶을까 우리엄마ㅠ 많이많이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2026.06.15 07:43

아빠, 급작스런 호우로 날씨가 극단을 오갔네요. 다행히 비가 오기 전 예배를 마쳐 운전 중에 비를 안 만났네요. 내일부터는 30도 넘을 건가봐요. 여름 돌입을 알리는 비인 것 같기도 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4 21:35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정말 낮잠을 깊게 잤네유 내 딴에는 피로가 쌓였던 모양이예유 급발진하듯 몇 가지 업무도 처리했더니 더 잠이 왔던 것 같아유 돌꿀 복 짓는 믿음으로 나아가야지유 기쁜 소식을 들어서 더 감사한 예배였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4 21:10

아빠, 보라색 꽃을 특별히 골랐는데 마음에 드셨나 모르겠어요. 즐겁게 웃으시는 모습 뒤에도 반전 서사가 있었네요. 삶은 자세와 태도라는 걸 살아내신 발자취로 가르쳐 주셨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3 22:40

남돌천사 귀남돌 바울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떠올랐지유 감독은 주님을 깊이 만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지유 나도 그 미소를 보겠지유 돌꿀 세차까지 했으니 좋았지유 날씨가 쾌청한 것도 한 몫했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3 22:13

아빠, 월드컵이 시작되고 우리나라도 짜릿한 역전승을 했지요. 골 하나가 모든 시름을 잃게 하니, 승리라는 게 이렇게 막강하네요. 세상 이기신 주님을 더욱 붙들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2 21:57

남돌천사 귀남돌 꿈같은 일주일이 지나갔네유 퇴근이 실감이 안 났지유 돌꿀 집중력을 발휘해야겠네유 그래도 기술 발전 덕분에 훨씬 수월해졌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2 21:55

아빠, 무심한 일상 같아도 주님의 돌보심이 아니면 성립될 수 없지요. 무탈한 하루여서 감사해요. 예측과 변수보다 더 중요한 건 오늘을 성실히 살아내는 것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1 22:30

남돌천사 귀남돌 점점 초치기의 달인처럼 진화하고 있지유 겨우 시간을 맞춰냈으니 내일은 또 다른 초치기만 마무리하면 되겠지유 금요일이라서 무조건 좋지유 돌꿀 기쁜 소식을 들어서 감사한 밤이예유 권능을 보여주시리라 믿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1 22:28

아빠, 요근래 기온이 살짝 떨어져 더운데 쌀쌀한 이중 감각을 느끼고 있어요. 날씨마저 이중성을 내포하니 일상이 적응기지요. 씨뿌리고 물을 주는 일이야말로 위대한 일인 듯 해요. 바지런하시는 누군가의 노고가 참 존경스러워요. 퇴근 길에 야트막한 화단에서 진심을 읽었거든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0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