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아빠 벌써 14년이 흘렀네 어버이날 생각도 안하고 지나갔는데 너무 보고싶고 그립네 올해 엄마가 환갑 이라 그런가 더 생각나고 그래 함께했음 좋았을건데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지내볼게 거기서는 행복하고 우리 나중에 만나 사랑하고 감사했고 그립고 매번 생각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무너무 보고싶네 사랑해

2026.05.09 01:37

어버이날!! 우리 아빠는 진짜 좋은 사람이었는데.. 온화하고 점잖고ㅎㅎ 또 눈물 날라하네 보고싶다 아빠야~~

2026.05.09 00:11

엄마 오늘은 어버이날이야 내일 보러 갈게 사랑해 엄마 그리고 고마워~

2026.05.08 23:31

아빠, 어버이날 가장 감사한 건 아빠가 계셔서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실지 너무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실 수도 있는 분이 아빠야, 그게 우리들의 결론이었거든요. 사랑을 남겨주신 아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6.05.08 21:37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늦게 자느라 못 잔 잠을 오늘 보충해야겠네유 출근길에 청소년 비둘기를 봤는데 혼자서 낯선지 두리번거리는데 너무 귀여웠네유 돌꿀 바람불 때 손 흔든 것 봤나유 사라락 나뭇잎 사이를 훑고 지나가는 소리가 참 청량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8 21:23

아빠 엄마 오늘어버이날이네요 감사해요 잘지내고계시지요

2026.05.08 07:16

아빠, 청소를 하다가 발견한 거미줄을 보니 설교말씀이 절로 떠올랐지요. 터를 잘못 잡으니 열심히 성취했는데 한순간에 무너질 수 밖에 없네요. 예수님의 터 위에 삶을 지으라는 말씀을 거미가 다시 일깨워 주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07 23:51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의 궁핍함을 보신 주닝 의 은혜로 오늘은 예사롭지 않을만큼 흐름이 좋았지유 스케줄이 조정되어 여유가 생겼어유 돌꿀 뜨락의 장미에 봉오리가 생겼어유 성화 봉송하듯 결연한 모습이랄까유 힘을 주는 장미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7 23:22

아빠, 눈을 의심하는 안 좋은 소식이 연일 들려오니 현실감이 없을 때가 있네요. 묻지마 범죄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니 걱정이 많아요. 조금이라도 재충전되는 소식이 늘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

2026.05.06 21:57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정말 바빠서 점심도 못 먹고 퇴근 후에 점저를 먹었네유 정신 차리고 보니 퇴근이었으니 내일은 수월해지겠지유 뜻밖에 강제 금식을 했네유 돌꿀 뜨락의 장미가 제법 잎이 무성해졌네유 언제쯤 꽃을 피울까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6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