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빗소리가 화음처럼 느껴지는 밤이예요. 뒷베란다에 붙었던 메미 덕분에 마음이 뭉클했지요.아빠를 살짝 본 것 같기도 한데 잔상만 기억나네요. 풀벌레 소리도 비에 가리워졌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20 21:34
남돌천사 귀남돌 습기 제거가 여름의 난제지유 제습 제품 비치하고 제습 모드로 기기들 돌리면서 장마철을 나고 있네유 돌꿀 변한 게 없어서 놀랄 듯 해유 문화 유산 보존하듯 그대로라서 큰 일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20 21:12
아빠, 권사님들의 파워가 느껴진 주일이었지요. 아프셔도 내색 없으신 권사님,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림 없이 한결 같으신 권사님, 천상의 목소리로 은혜의 찬양을 부르신 권사님까지 신앙의 내공은 존경과 감탄을불러일으킬 수 밖에 없지요. 좋은 분들을 뵐 수 있어 좋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9 22:25
남돌천사 귀남돌 청소 역량이 발동이 늦게 걸리는 게 문제네유 게으름 타파를 목표로 삼아야겠어유 돌꿀 눈 깜짝할 사이에 3일이 흘러갔네유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믿기지 않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9 21:09
아빠, 기도한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어요. 기도의 습관으로 항상 역전해야지요. 어제 폭우 소리에 새벽에 깼었는데 다시 호우 경보라니 믿기지 않아요. 큰 사고 없이 지나가야할텐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8 21:54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이 다시 그 자리에 세우셨지유 온전히 회복시키시고 싸매신 주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유 주님과 우리만의 비밀 이야기가 시작되었네유 돌꿀 배고픈 것은 아니지만 먼 길 간다고 핑계대고 허리 띠를 풀렀지유 2배 운동하리라 각오만 요란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8 18:18
아빠~ 자다가 갑자기 잠에서 깼어.
창 밖은 아주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 아빠가 계신 곳도 비가 오나..?
어제까지 엄마, 경선이, 이진이, 이나, 소예랑 같이 가평으로 여행을 다녀왔어. 풀빌라에서 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지냈어.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계곡에 가서 백숙도 먹었어 그러는 와중에 아빠 생각이 많이 나더라... 아빠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우리아빠가 계속에서 다슬기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많이 좋아했는데... 왜 그렇게 빨리 갔나....
보고싶고, 그립다. 아빠... 우리 아빠 사랑해요
2026.07.18 05:32
아빠, 연휴 첫날답게 주차장이 아침부터 많이 비었더라구요. 아빠 차를 타고 할머니댁을 갔던 일이 추억이라니 그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지요. 기억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지요. 현재만 살 수 있다는 것이 영생과도 연결되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7 22:24
남돌천사 귀남돌 안내만 따라서 달렸더니 예상 밖의 길이었지만 덕분에 드라이브 기분을 냈지유. 이국적인 곳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네유 돌꿀 네가 좋아할만한 소품이 가득했지유 거대 나비까지 있으니 웃을 수 밖에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7 22:01
아빠, 인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클 것 같아요. 내일 제헌절이 공휴일이라고 오늘이 금요일 컨디션처럼 느껴지니까요. 고무줄처럼 컨디션도 변동폭이 크지요. 연휴라는 말이 달콤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6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