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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넘 보고싶어요 자주못가서 너무 죄송해요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고 계시죠? 사랑한단 말 한번 따뜻하게 못한거 같아 맘이 아파요 사랑해요~~

2026.07.09 20:32

할머니 자주못가서 넘 죄송해요 ㅠ 넘 보고싶어요 할머니 그곳에서 편하게 수고 계시죠? 사랑해요

2026.07.09 20:28

아빠, 중요한 일정이 있었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 수월했어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겠지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시니 더 좋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08 22:58

남돌천사 귀남돌 임박한 시간들이 다가오네유 시간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유 돌꿀 욕망은 있지만 실력이 없는 시공간이구나 다시 돌아보게 되네유 함께 웃는 날이 오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08 22:56

할머니 사랑합니다 늘

2026.07.08 17:55

아빠, 월드컵 8강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어요. 작은 공 하나에 희비가 바뀌다니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지요. 예수님이 사망을 이기셨듯 골이 곧바로 승리를 나타내니 찬찬히 돌아보면 축구는 복음을 닮았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07 21:37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꿀잠을 목표로 하고 있어유 어제 늦게까지 일이 있어 잠을 잘 못 잤더니 여파가 있어유 돌꿀 비 소식이 실시간으로 바뀌네유 중요한 일정이 있으니 내일은 오보였으면 좋겠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07 20:57

아빠, 권사님의 농담처럼 둘 중 한 분은 아픈 것 같네요. 아픔 없는 천국을 소망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체념이 아닌 이유는 예수님뿐이네요. 시공간마저 아득해지면 어렴풋이 이해되는 날도 오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06 22:59

남돌천사 귀남돌 느슨했다가 압축되었다가 한 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하루였지유 그래도 밤이 오고 잘 수 있으니 감사하지유 돌꿀 끝으로 치닫는 경주처럼 속도가 높아지고 있지유. 변한 게 없으니 네가 다시 보면 놀랄 거예유 변하는 것 같지만 변하지 않으니 한편으로는 안도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06 22:56

아빠 큰딸이예요 아빠의 큰사위가 2026년 7월3일 서울대병원에서 T세포 림프종이란 혈액암 판정을 받았어요 7월 14일에 1차 항암치료를 시작으로 3주마다 6차례 받기로 했어요 아빠 겁나고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내요 아빠의 큰사위에게 힘 좀 주세요

2026.07.05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