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야 보고 싶어 ㅜ ㅜ
2026.04.23 18:56
아버지 이번 주말엔 댜들 아버지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가면 또 속상해 눈물바람이겠지만..
자식들 맘 헤아려서 답을 말해주면 좋겠네요 우린 모르겠어서 아버지가 알려주시면 땨를텐데...주말에 만나요 사랑하는 내 아부지..
2026.04.23 08:29
아빠 인근에서 미니 야시장이 열렸어요. 그냥 지나만 가도 정겹네요. 화려한 것보다 소박한 게 끌리고 정답게 어울리는 모습이 더 즐거워 보여요. 어제 꿈에서 잠깐 뵌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안 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22 22:32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은혜로 복잡한 일들을 잘 마쳤네유 이제는 제쳐두었던 일들을 챙겨야지유 돌꿀 정신차리고 보니 벌써 수요일을 넘겼네유 이제 내리막길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22 22:27
오늘은 좀 많이 힘들다.
2026.04.22 18:46
난이야 보고 싶어 많이 ㅜ ㅜ
2026.04.22 18:32
오늘 하루종일 허늘을 보았어..아침에는 구름으로 덮여서 하늘이 안보이다거 점심지나서는 구름이 모양을 만들더라..그러다 구름이 다 사라지고 하늘만 보이더니 다시 구름이 왔네.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2026.04.22 16:24
아빠,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새가 있는지 주님의 세계는 다채로워요. 비서새를 처음보았는데 우아한 다리로 발차기를 명중한다니 생존 방식마저 다먕하네요. 감사로 모든 것을 받으라는 말씀대로 해석하는 것도 배워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21 21:56
남돌천사 귀남돌 4월은 잔인한 달이라더니 막바지에 입증하는 기분이네유 뜨락의 장미가 열심이듯 나도 열심을 내야지유 돌꿀 내일은 뜻밖에도 독서시간 확보가 가능하겠어요. 양면성을 배우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21 21:53
내일 하늘보러 나갈꺼야...하늘에 구름으로 말해줘
2026.04.21 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