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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벌써 이번 주말도 다 지나가버렸어~ 어제 엄마 생일이었는데 뭔가 엄마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였어 엄마가 있었으면 날씨도 좋고 해서 우리 다같이 외식하고 어디 카페가서 떠들면서 엄마는 이도보고 예쁘다고 막 했을텐데 말이야ㅠ 이제 주말도 또 지나고 다음주에 출근 할 생각 하니까 약간 우울하기도 하네ㅠㅠ 그래도 엄마가 살펴준 덕에 많이 나아진것 같아~ 보고싶고~~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

2026.05.10 17:05

아빠, 오랫만에 김밥 만들기에 도전했지요.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옛 추억을 소환하는 데 김밥만한 게 또 없네요. 두릅까지 넣었더니 색도 맛도 특별해졌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09 23:06

남돌천사 귀남돌 뒹굴거리며 책도 읽고 과자도 먹고 침대 밖은 위험해 놀이로 하루를 지냈네요. 얼마만의 여유인가 감격했으니 지난 연휴도 얼렁뚱땅 바빴거든유 돌꿀 초심을 지끼는 게 얼마나 대단한 실력인지 절감하네유 영성과 초심은 연결되어 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9 22:27

엄마 생일 축하해❤️

2026.05.09 06:14

세월이 빨리지나가네요..벌써14년이라니.. 매년 더 잘되고 성장되는 모습으로 보여드려야되는데 그렇지 못한것같아 죄송하고 미안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항상 지내보려 노력하고 있어요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아빠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시길..

2026.05.09 01:55

아빠 벌써 14년이 흘렀네 어버이날 생각도 안하고 지나갔는데 너무 보고싶고 그립네 올해 엄마가 환갑 이라 그런가 더 생각나고 그래 함께했음 좋았을건데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지내볼게 거기서는 행복하고 우리 나중에 만나 사랑하고 감사했고 그립고 매번 생각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무너무 보고싶네 사랑해

2026.05.09 01:37

어버이날!! 우리 아빠는 진짜 좋은 사람이었는데.. 온화하고 점잖고ㅎㅎ 또 눈물 날라하네 보고싶다 아빠야~~

2026.05.09 00:11

엄마 오늘은 어버이날이야 내일 보러 갈게 사랑해 엄마 그리고 고마워~

2026.05.08 23:31

아빠, 어버이날 가장 감사한 건 아빠가 계셔서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실지 너무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실 수도 있는 분이 아빠야, 그게 우리들의 결론이었거든요. 사랑을 남겨주신 아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6.05.08 21:37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늦게 자느라 못 잔 잠을 오늘 보충해야겠네유 출근길에 청소년 비둘기를 봤는데 혼자서 낯선지 두리번거리는데 너무 귀여웠네유 돌꿀 바람불 때 손 흔든 것 봤나유 사라락 나뭇잎 사이를 훑고 지나가는 소리가 참 청량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8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