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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이 다시 그 자리에 세우셨지유 온전히 회복시키시고 싸매신 주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유 주님과 우리만의 비밀 이야기가 시작되었네유 돌꿀 배고픈 것은 아니지만 먼 길 간다고 핑계대고 허리 띠를 풀렀지유 2배 운동하리라 각오만 요란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8 18:18

아빠~ 자다가 갑자기 잠에서 깼어. 창 밖은 아주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 아빠가 계신 곳도 비가 오나..? 어제까지 엄마, 경선이, 이진이, 이나, 소예랑 같이 가평으로 여행을 다녀왔어. 풀빌라에서 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지냈어.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계곡에 가서 백숙도 먹었어 그러는 와중에 아빠 생각이 많이 나더라... 아빠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우리아빠가 계속에서 다슬기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많이 좋아했는데... 왜 그렇게 빨리 갔나.... 보고싶고, 그립다. 아빠... 우리 아빠 사랑해요

2026.07.18 05:32

아빠, 연휴 첫날답게 주차장이 아침부터 많이 비었더라구요. 아빠 차를 타고 할머니댁을 갔던 일이 추억이라니 그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지요. 기억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지요. 현재만 살 수 있다는 것이 영생과도 연결되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7 22:24

남돌천사 귀남돌 안내만 따라서 달렸더니 예상 밖의 길이었지만 덕분에 드라이브 기분을 냈지유. 이국적인 곳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네유 돌꿀 네가 좋아할만한 소품이 가득했지유 거대 나비까지 있으니 웃을 수 밖에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7 22:01

아빠, 인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클 것 같아요. 내일 제헌절이 공휴일이라고 오늘이 금요일 컨디션처럼 느껴지니까요. 고무줄처럼 컨디션도 변동폭이 크지요. 연휴라는 말이 달콤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6 22:34

남돌천사 귀남돌 예배드릴 때는 잠이 오고 예배가 끝나면 잠이 깨니 직분이 부끄럽지유 언제나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을런지유 기도 제목이예유 돌꿀 네 심정과 통한 하루였지유 누구에게든 배울 점이 있어유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그게 무슨 대수인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6 22:08

할머니 어제는 초복이었는데 몸보신은 좀 하셨는지요.... 엄마아빠가 할아버지랑 삼촌 드시라고 닭삶아서 보내셨다고 하시니까 이제 걱정마시고 편히 쉬시면서 놀러다니세요.

2026.07.16 11:48

아빠, 주 4일이라는 희망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하네요. 연휴가 있으니 마음이 든든해진 느낌이랄까요. 쉼이 있다는 게 참 좋아요. 폭우와 폭염이 퐁당퐁당 교차하는 요즘이예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5 21:22

남돌천사 귀남돌 뜨락의 장미는 오늘 한꺼번에 정리되었네유 꽃들이 지저분해지니 관리 차원에서 잘라낸 것 같아유 다음 장미꽃을 기다리고 있지유 돌꿀 얼렁뚱땅 하나는 마무리했고 이제 내일은 나머지를 마감해야지유 정신차리게 기도해주세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5 21:17

아빠, 불안하고 두려울 때 아빠가 한 마디로 상황을 규정해주시면 그 무엇도 위협이 되지 않았지요. 외줄타기 하듯 놀랄 일들이 이어지니 철이 들수록 두려움만 커지는 것 같아요. 기도와 믿음으로 이어나가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4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