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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이 아주 가까이보여. 나무들이 초록초록하네..예전에 읽었던 수필에 나무 하나에도 수백개의 초록이 있다고 했던 글이 생각난다. 온도는 여름처럼 덥지만 눈에 보이는 초록들은 청량하네....불과 일주일지났는데도 이렇게 날씨가 금방 변하다니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2026.04.16 13:27

엄마 안녕, 어느새 목요일이야. 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패밀리 데이야.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있어. 이러다가 금새 여름이 올것같아. 여름이 되면 이제 또 더워서 추울때가 그리워지겠지ㅠ 많이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2026.04.16 07:32

할머니 오늘은 새로운 회사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가족들 생일 축하하는 동영상 속의 할머니도 보고 올해 1월 1일에 할머니랑 통화하면서 녹음한 할머니 목소리도 들었어 할머니는 꿈에서 말해준 것처럼 지금도 즐거운 여행 중일까? 나중에 또 만나

2026.04.15 22:25

할아버지 어제까지는 벚꽃이 폈는데 오늘 보니 녹음이 되었어요. 요즘 바빠 찾아뵙지 못헀는데 보고싶어요. 여름지나 수능끝나고 당당하게 뵈러갈게요.

2026.04.15 22:06

아빠, 하나님이 지켜보시면서 쏙 보내주시듯 신기한 안내를 받았지요. 주말에 꼼꼼히 살펴봐야겠어요. 오늘은 책부터 펼쳐 조금은 진도를 나갔네요. 좋은 습관은 바로 실천하셨던 아빠를 따라 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15 22:00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 더위 많이 탔었는데 ..가는길날씨는 어떤지 궁금하네 .오늘은 어제보다 덜울고 어제보다 정신도 차리고있는데 좀 어지럽다.

2026.04.15 21:49

남돌천사 귀남돌 업무폭주로 늦은 퇴근이었는데 뜨락의 장미가 힘을 주네유 붉은 잎을 그새 몇 개씩이나 틔워냈네유 열심히 사는 장미예유 돌꿀 1시간 걸으면서 재미있는 영상도 봤네유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15 21:16

어디쯤 가고있으려나...

2026.04.15 15:11

아빠, 책을 읽어야지 하고서는 핸드폰에 빠졌네요. 마음을 더욱 지키고 결단하지 않으면 삽시간에 꿈은 물거품이 되지요. 쭐근길에 튤립을 보았는데 곧 꽃이 돋아날 것 같아요. 맞은편 동백은 진다홍색이 참 예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14 21:59

남돌천사 귀남돌 뜻밖의 일은 예상을 뒤집고 출현하네유 덕분에 당분간 바빠지겠어유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야지유 돌꿀 오늘 저녁 내 몸의 구성은 햇양파가 상당 부분 차지하겠어유 육해공을 다 먹은 것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14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