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요즘 나는 밤에 자기전에 어디서 들리는지 모를 고주파소리때문에 잠을 설치는 중이야. 엄마닮아서 후각이랑 청각이 엄청 예민하잖아..ㅋㅋ 이제 자기 전에 조용해지면 그런 고주파소리가 들리더라구 ㅠ 참 이거 어디서 나는지 찾으려고 어젠 자기전에 차단기도 내려보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 ㅠ 익숙해지면 뭐 괜찮아 지겠지~ 이번주는 토요일에 보러갈게 엄마! 보고싶고 사랑해~~
2026.01.07 08:22
아빠, 자동화되고 전산화되니 편리한 것도 많지만 별도로 확인해볼 일도 덩달아 많아지네요.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니 따라가는 것도 터덕이는 것 같아요. 가벼운 해프닝이기를 기대해야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6 21:46
남돌천사 귀남돌 이벤트처럼 일들이 있다보니 하루가 빨리 지나간 것 같네유 퇴근길에는 새 모이 받듯 선물도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네유 돌꿀 어느 순간부터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달라졌지유 주님도 다른 측면에서 우리를 보시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6 21:32
형두 잘 정리하고 최대한 빨리 올라갈께 ..엄마 아빠 랑 잘 놀구 있어.,
2026.01.06 13:22
엄마 아빠 만났냐?
2026.01.06 13:20
엄마 안녕, 오늘은 날이 많이 춥더라 요즘 집에 가전들이 하나 둘 씩 고장나고있어 얼마전에 세탁기도 고장나서 바꿨고, 커피머신도 고장나서 새로 주문했는데 또 불량인거야.. 그래서 그걸 이제 반품으로 보내고 불량확인 기다리는 중이야 ㅠ 엄마가 계속 집에 있었으면 엄마는 이것저것 잘 살펴보고 하니까 괜찮을텐데 아무도 신경쓰는 사람 없어서 그런가봐ㅜㅜ 아빠는 요즘 입맛이 다시 없대 그래서 밥도 잘 안먹고 하나봐.. ㅠㅠ 언제쯤 나아질지 모르겠어ㅠ 무튼 이번주도 화이팅이야~~
2026.01.06 08:37
아빠, 이번 주는 춥더라도 어느 정도 선은 지킬 것 같아요. 아빠는 분명 강추위도 있어야 겨울이라고 하시겠지만 당장은 덜 추웠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소망만 앞서네요. 아직도 2026년이라고 쓰는 게 어색하네요. 하루하루 감사히, 소중하게 살아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5 21:10
남돌천사 귀남돌 에녹의 삶이 보여주는 깊은 의미를 배웠네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핵심이네유 돌꿀 월요일이라서 바빴지만 하루가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좋네유 화요등정도 좋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5 21:07
엄마 2026년 새해가 밝았어. 새해 첫날 아빠랑 보러갔을때 짧고 빠르게 얘기하느라 충분히 얘기하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해 ㅠ 엄마 없는 한해가 시작되었는데.. 많이 보고싶고 그립지만 잘 이겨내볼게..! 아빠도 홍민이도 제수씨도 그리고 이도도도 모두 건강하게 힘든일 없이 보낼수있는 1년이 되면 좋겠어..! 올 한해도 화이팅이야..!!! 많이많이 사랑하고~ 많이많이 보고싶어~~ 나도 힘낼게 사랑해 엄마 ~~~
2026.01.05 08:33
아빠, 따뜻함을 넘어서 뜨거웠던 아랫목에 누워 코끝으로 전해지는 차가운 기운을 탐닉하던 할머니댁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기억은 감각에도 고스란히 스며있지요. 고드름을 따면서 거울 앞에서 노래 부르고 벽에 온갖 그림을 그려도 나무라지 않으셨던 할머니도 보고 싶구요. 천국의 평온한 온기가 전해지는 것 같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4 2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