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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축복이 이름 윤재라고 지었어요 어제 처음 안아보는데 괜스레 눈물이 나더라구요 혹시 아빠도 나를 안아주셨을때 느끼셨을 느낌일까 하구요 항상 저희 가족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2026.08.24 12:03

아빠, 태풍은 여러 개가 북상중인데 우리는 다시 폭염이 재개될 것 같다는 소식이예요. 가뭄을 생각하면 태풍이라도 오기를 바라다가 재난을 고려하면 피하기만 바라는 복합 위기 상황이예요.더위가 끝나는 절기가 와도 마음만 복잡해지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3 21:40

남돌천사 귀남돌 생각해보니 엊그제 꿈에서 만났었네유 거기서도 내가 모자란 부분을 챙겨주었지유 고마워유 돌꿀 어제 차 마시고 뒤척이다 잠 때를 놓쳤지유 오늘은 밀린 잠을 잘 것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3 21:37

아빠, 일상에서 감사를 찾아내고 행복을 누리는 권사님들의 지혜와 믿음이 부럽네요. 주님 안에서 믿음을 붙드시니 상황에 상관없이 천국 생활이예요. 믿음의 선배님들을 본받아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2 22:21

남돌천사 귀남돌 비가 오더니 그치나 싶었는데 다시 비가 왔네유 외출할 일이 있었는데 우산이며 양손 가득 한아름 짐이었네유 돌꿀 독서하겠다는 각오 대신 달달한 과자 먹으면서 초심을 잃었네유 작가가 이야기한 대로 달달한 것을 입에 물리면 유순해지는 단순한 인간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2 22:13

아빠, 날씨는 여전히 더워도 예전만큼 맹위를 못 떨치니 가을도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는 것 같아요. 태풍이 온다는데 경로가 확정된 것은 아닌 듯 해요. 극단으로 오가는 기후여서 동남아처럼 바뀔 수 있다는 전망도 있네요. 날씨가 중요한 화제가 되는 때가 오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1 22:56

남돌천사 귀남돌 하나님을 이기는 사람은 없지유 일보진전이 있었어유 금요일이라서 여유가 생겼지유 돌꿀 비둘기에게도 순종이 중요하지유 여름을 나면서 장미는 더 붉어졌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1 22:08

우리아빠~ 오늘은 경선이 생일이야. 아빠가 두 달 전, 내 생일에 하늘나라로 갔는데,,, 벌써 두 달의 시간이 지났네. 시간 정말 빠르다. 우리 함께 있는 단톡방에 아빠의 생일축하한다는 톡이 없어서... 오늘은 슬펐다... 오늘는 경선이 꿈에 짠! 하고 나타나서 축하해주셔요. 오늘도 보고 싶고, 사랑해요.

2026.08.21 20:24

성진,선제 아빠 좋은소식 있어요 수현이가 졸업하자마자 인턴으로 다니고 있던 공기업에 한번에 합격 했어요 그곳에서 많이 축하해줘요

2026.08.21 15:16

아빠, 아빠 말씀처럼 순리가 통해야하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지요. 퇴근하면서 일꾸러미를 가져왔는데 다행히 잘 마쳤어요. 내일 바쁠 예정이라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요. 더위 날리는 아이템이 일들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0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