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우리 아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에 끝날 것 같지 않던 2026년의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느껴지네. 이제 곧 8월도 끝이야. 아빠가 계신 곳의 공기는 어떨까? 아플때에 마음껏 쉬지 못했던 숨을 쉬며 선선해진 동기를 느끼길 바라. 아빠, 오늘도 , 내일도 사랑해!

2026.08.29 22:05

아빠 목사님 덕분에 야콥강 사진도 보았네요. 그 작은 강이 홍해보다 두려워 건너지 못했지요. 천사와 씨름했을 때 주님은 에서 대신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에서로 하여금 긍휼히 여기도록 하신 경륜도 일깨워주셨지요. 어떤 것이든 좋은 것들도 함께 숨겨두신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9 21:29

남돌천사 귀남돌 비예보가 있었는데 다해히 맑아졌네유 모든 것을 주께 하듯 하는 태도와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고 있지유 돌꿀 꿈에서 본 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유 다음에는 눈 부릅 뜨고 맘껏 담아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9 21:23

아빠, 주말이 되니 있던 피로도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생각이 몸 상태도 되돌리니 신기하지요. 다음 주는 강행군 예정이라서 주말에 잘 쉬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8 22:06

남돌천사 귀남돌 출구전략이 조금 보이네유 앞날을 모른다는 것은 주님의 은총이지유 돌꿀 말씀을 사모해야하는데 눈과 귀는 다른 곳을 향하네유 부르실 때 자리를 지키라는 말씀 새겨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8 22:03

아빠 네팔 홍수로 사상자와 실종자가 늘어가는 추세여서 걱정이예요. 지진이 아니라 빙하가 녹은 결과라기 기후변화의 후폭풍이 곳곳에서 재난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실종되신 분들도 빨리 찾아야할텐데 오두가 마음 졸이고 있어요.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7 22:34

남돌천사 귀남돌 휘리릭 날아다니듯 일과를 마쳤네유 주님의 읜혜로 슬라이딩 도어즈에 성공했지유 돌꿀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우리가 지나가는 게 맞네유 벌써 금요일이예유 기쁨의 주말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7 22:31

아빠, 내일 일정 덕분에 오히려 마음이 느긋해요. 좋은 것과 불편한 것을 함께 주실 때 좋은 것에 더 마음을 기울여야지요. 습기와 열기가 함께 하는 더위라서 여름은 쉬이 갈 것 같지 않네요. 햇사과가 벌써 나왔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6 22:05

남돌천사 귀남돌 출근길에 꽃들이 심겨진 구조물에 보니 민들레가 날아와 안착했네유 제법 주변 꽃들과 잘 어우러져 전혀 위화감이 없네유 자리잡기의 중요성을 배웠네유 돌꿀 퇴근한 게 꿈 같아유 훌쩍 하루가 지났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6 22:02

아빠, 새벽에 일어났다가 뒤척이니 바로 아침이었네요. 꿀잠을 피한 채 과제를 해결했지요. 오늘이 제일 바쁜 날이어서 꿀잠 잘 것 같아요.단순, 담백한 삶을 바라며..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5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