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이모할아버지랑 재밌게놀고 할아버지랑도 아프지말고 맛있는거드시면서 행복해
2026.05.15 15:43
아빠, 오늘 여름처럼 더워졌다는데 건물 안이어서 그런지 때로는 서늘하게 느껴졌지요. 퇴근할 때야 덥구나 느꼈을 정도였어요. 아빠, 천국에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2026.05.14 22:13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은혜로 오늘의 목표를 성취했네유 정책 변경으로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다른 방안을 강구해야지유 돌꿀 목요일이 지나니 큰 고비는 다 넘긴 기분이네유 오늘이 로즈데이라는데 뜨락의 장미들은 날마다 껑충하게 크고 있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4 22:09
아빠, 날씨가 훅 더워지려나봐요. 내일은 30도도 넘는다니 옷차림이 요즘 생각거리의 큰 주제네요. 콘크리트 바닥 사이를 뚫고 풀들이 빽빽하게 자랐는데 잡초들의 의지는 정말 대단해요.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3 22:02
남돌천사 귀남돌 내일은 한껏 여유 부릴 이유가 있지유 출근이지만 기대되는 내일이라니 뭔가 근사하지 않나유 돌꿀 컴퓨터와 온종일 씨름하고 문득 돌아보니 퇴근이었네유 곧 에어컨을 가동할 것 같아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3 21:35
할머니 지금도 즐거운 여행 중이야? 어째 그 이후로는 꿈에 한 번 나타나지를 않아 ㅋㅋㅋㅋ 내일이면 벌써 49일째 되는 날인데 알고 있어? 길다면 긴 것 같기도 하고 짧다면 짧은 것 같기도 하고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내일은 엄마랑 이모랑 같이 아침부터 갈테니까 밥 잘먹고 잠 잘자고 곧 만나자
2026.05.13 14:15
아빠, 퇴근 후에 조금이라도 독서해야지 생각했는데 침대에 들어오자마사 망상처럼 느껴지네요. 바지런하고 진득하게 밀어붙여야 하는데 의지가 피로를 못 이기네요. 내일은 정신 차려야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2 21:48
남돌천사 귀남돌 하루가 뚝딱 지났네유 뜨락의 장미들이 늦된건지 출근길에 만난 장미는 벌써 개화했네유 애타는 마음을 가르치는 장미가 요즘 새로운 스승이지유 돌꿀 운동하면서 신빈 김씨 영상을 보았는데 성실과 전심이 경직된 조선 사회를 관통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2 21:45
준서아빠, 당신이 간 지도 어느덧 15년이 지나가네요. 그때 4살이었던 우리 아들이 당신만큼 컸어요.사춘기를 심하게 지냈지만 지금은 좀 안정이 됐어요.
여보 . 그동안 나 많이 힘들었어요.
보고 싶어요
2026.05.12 09:09
밖에 이슬비 내려서 배경화면도 비내리는 장면인가봐ㅎㅎㅎ 지금 눈물 주륵주륵 흘리면서 쓰는 내 마음이랑 똑같네!ㅋㅋㅋㅋㅋㅋㅋ 아빠아~~ 힝 우리 아빠♥︎
2026.05.12 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