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여기는 비가 그치고, 이제 무더위가 시작되었어. 우리 아빠가 바다도, 계곡에도 가기 좋아하던 여름이네. 아빠의 사진을 상펴보다보면 아빠가 태안에서 한 달 살기을 하던 시절 사진이 자주 보여. 그 여즘도 정말 무더웠지. 올 해도 정말 무더울 것 같아. 내일 만나러 가려고 랬는데, 내일 폭염이 너무 심해서 아기들을 데라고 갈 수가 없을 것 같아. 아쉽지만, 월요일에 엄마랑 나랑 함께 찾아 뵐게! 잡 수고 싶은 음식 꿈 속에 와서 알려줘. 우리 아빠 정말로 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 울아빠
2026.07.11 21:45
아빠, 문득 성경 말씀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깨달아진 것처럼 느껴졌네요. 천국의 감추인 보화 말씀이 생각났거든요. 주님의 인도하심은 신묘막측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0 21:36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이 금요일이어서 다행이예유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으니 좋지유 돌꿀 장마 끝 습한 폭염의 문이 열렸네유 더위 한 번 지나가면 가을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0 21:23
아빠, 주님의 세계가 얼마나 풍성할지 감히 상상이 안되지요. 말씀이 큰 위로가 된 날이예요. 장차 올 영광을 생각하며 인내해야지요. 낮은 곳에 임하시는 주님이셔서 감사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09 23:53
남돌천사 귀남돌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벌써 목요일이네유 날짜 감각이 사라진 것 같은 요즘이예유 돌꿀 장마가 시작하면서 우산이 필수품이 되었네유 비와 관련된 추억만 생각하면 데굴데굴 구르며 웃을 수 밖에 없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09 23:50
할머니 넘 보고싶어요
자주못가서 너무 죄송해요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고 계시죠?
사랑한단 말 한번 따뜻하게 못한거 같아 맘이 아파요
사랑해요~~
2026.07.09 20:32
할머니 자주못가서 넘 죄송해요 ㅠ
넘 보고싶어요
할머니 그곳에서 편하게 수고 계시죠?
사랑해요
2026.07.09 20:28
아빠, 중요한 일정이 있었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 수월했어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겠지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시니 더 좋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08 22:58
남돌천사 귀남돌 임박한 시간들이 다가오네유 시간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유 돌꿀 욕망은 있지만 실력이 없는 시공간이구나 다시 돌아보게 되네유 함께 웃는 날이 오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08 22:56
할머니 사랑합니다 늘
2026.07.08 1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