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야근을 하고 나니 집에 도착한 순간 다음 날 출근 준비네유. 비가 연속으로 오려나봐유 기온도 조금은 내려갔네유 돌꿀 야근하고 보니 새삼 수고 많았다는 생각이 드네유 퇴근하면서 보니 꽃들은 물 마시며 신난 것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31 22:17
아빠 갑자기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너무 많이 그립네요..
잘 계시죠?
많이 보고싶어요
미안하고 사랑해요
2026.08.31 03:37
아빠, 기습 폭우로 몸살이예요. 폭염과 폭우가 쌍둥이처럼 짝을 이루어 팽팽하게 힘을 겨루니 건강 챙기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기온은 조금씩 내려가고 있어 여름도 버티기는 점점 어려워지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30 21:41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브런치 자세로 빵과 커피를 먹멌는데 점점 음식들이 달아지는 것 같네유 미맹같은 나에게도 달게 느껴지니 얼마나 달다는 것인지유 돌꿀 네 초창기 음식에 대해 하마평을 한 셈인데 귀가 간지러웠지유 생강이 자연스럽게 그날의 추억을 소환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30 21:38
우리 아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에 끝날 것 같지 않던 2026년의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느껴지네. 이제 곧 8월도 끝이야. 아빠가 계신 곳의 공기는 어떨까? 아플때에 마음껏 쉬지 못했던 숨을 쉬며 선선해진 동기를 느끼길 바라. 아빠, 오늘도 , 내일도 사랑해!
2026.08.29 22:05
아빠 목사님 덕분에 야콥강 사진도 보았네요. 그 작은 강이 홍해보다 두려워 건너지 못했지요. 천사와 씨름했을 때 주님은 에서 대신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에서로 하여금 긍휼히 여기도록 하신 경륜도 일깨워주셨지요. 어떤 것이든 좋은 것들도 함께 숨겨두신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9 21:29
남돌천사 귀남돌 비예보가 있었는데 다해히 맑아졌네유 모든 것을 주께 하듯 하는 태도와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고 있지유 돌꿀 꿈에서 본 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유 다음에는 눈 부릅 뜨고 맘껏 담아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9 21:23
아빠, 주말이 되니 있던 피로도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생각이 몸 상태도 되돌리니 신기하지요. 다음 주는 강행군 예정이라서 주말에 잘 쉬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8 22:06
남돌천사 귀남돌 출구전략이 조금 보이네유 앞날을 모른다는 것은 주님의 은총이지유 돌꿀 말씀을 사모해야하는데 눈과 귀는 다른 곳을 향하네유 부르실 때 자리를 지키라는 말씀 새겨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8 22:03
아빠 네팔 홍수로 사상자와 실종자가 늘어가는 추세여서 걱정이예요. 지진이 아니라 빙하가 녹은 결과라기 기후변화의 후폭풍이 곳곳에서 재난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실종되신 분들도 빨리 찾아야할텐데 오두가 마음 졸이고 있어요.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7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