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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뉴스가 많은 날들이예요. 폭우로 남부 지방은 참사가 생겼고 여당 대표가 선출되었고 미국과 협상도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네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차분해져야 하는데 뉴스들이 들려올 때마다 오라가락이니 다윗처럼 확정된 믿음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기도 제목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7 21:18

남돌천사 귀남돌 디데이는 항상 벼락처럼 오지유 연휴의 기쁨은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스르륵 흩날아갔네유 돌꿀 휴일의 즐거움을 일상의 환희로 대체해야지유 일상 속에 숨겨둔 주님의 은혜를 되찾아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7 21:12

지 엄마 오늘도 너무 보고 싶다. 항상 외롭게해서 미안해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어른이 었으면 엄마 마음 알았겠지.... 세상이 너무 힘들고 외롭다 나도 엄마한테 가고싶다 엄마가 사주는 닭다리 먹고싶어 지 엄마.....

2026.08.17 20:14

아빠, 비가 올 때는 잠깐 멈춘 것 같더니 다시 매미 소리가 밤을 울리네요. 광복절을 지나고 보니 이 세상 안위도 누군가의 희생이 없이 누릴 수 없는데 하물며 천국이랴, 생각하게 되네요. 주님 품 안에서 평안하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6 21:43

남돌천사 귀남돌 예배를 드리니 마음이 한결 병안해졌지유 변함없는 성가대를 보면서 십수년을 그대로 지낀 믿음의 위용을 생각했네유 돌꿀 하나님을 사랑하며 걸었던 걸음이 떠오르네유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또 순환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6 21:40

우리 아빠~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를 모시고 영종도에 다녀왔어. 아이들은 갯벌체험을 하고, 우리는 아짇 5개월인 이나와 함께 바다를.바라 보았지. 우리 아빠가 조개 잡고, 낚시하고 정말 좋아했는데.. 아빠 생각이 또 많이 나는 하루였네. 아빠 아빠도 하늘에서 조개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좋아하는 것 많이 하셔요. 아빠.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2026.08.15 21:37

아빠, 꿈도 아닌데 생생하게 아빠의 모습이며 말씀까지 떠오르니 상상력이야말로 주님의 귀한 선물이지요. 오늘은 비가 왔는데 오랫만에 다시 흐려진 하늘이네요. 연휴는 비와 함께여서 아쉽기는 하지만 해갈에 도움이 된다니 감사하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5 20:46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냉장고 털이식으로 요리에 도전했네유 알뜰히 요리하는 유튜브를 보고 자극을 받은 까닭이지유 돌꿀 잘 하는 사람의 팁 하나가 결과를 바꾸었지유 살뜰한 습관을 배워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5 20:43

아빠, 익숙한 패턴이 자리잡기 전에 좋은 습관을 굳혀야겠어요. 신경 쓰지 않으면 금새 흐트러지니 경계해야지요.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생활도 정갈하게 정리하구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4 21:50

남돌천사 귀남돌 환대를 받으며 만남의 기쁨을 누렸지유 소박하면서도 웅장한 점심도 잘 먹었지유 돌꿀 섬김 덕분에 천국을 잘 누렸어유 간증은 마음 깊이 새겨들어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4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