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어느덧 8월이 되었네. 애둘 키우다 보니 정신이 없어... 매주 아빠를 찾아뵙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이번주 토요일 우리 아빠의 49재인데.. 아빠 난 아직도 안 믿겨. 내가 아빠를 볼 수 없다는게. 마음이 아프고 아프다. 내가 계속 아빠를 그리워할게. 외로워하지마.. 아빠, 사랑해요. 토요일에 만나!
2026.08.05 21:25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된지 벌써 10주기네요
그곳은 어떤가요 ?? 잘지내시죠 ??
2026.08.05 15:38
아빠, 정보력을 총동원해서 대충 큰 문제는 해결했어요. 인공지능을 도입했다며 상담사 1명이 배치되어 있지 않으니 자세한 안내를 받는 게 하늘의 별따기처럼 느껴지네요. 우리와 언제든지 고속 소통을 원하시는 주님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04 21:40
남돌천사 귀남돌 도쿄는 하루만에 가을 날씨로 바뀌었나 봐요. 계절을 건너뛰기까지 하니 두렵네유 돌꿀 이제 조금은 홀가분해졌네유 회복에 전념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04 21:37
할머니 지난 주에는 무슨 카스테라를 먹었길래 꿈에서도 그렇게 빵긋 웃었어? 일요일에 엄마랑 보러 다녀왔는데 벌써 일주일은 지난 것 같아 이제 3주 후면 생일이네 할머니 생일에 맛있는거 들고 갈테니까 뭐가 먹고 싶은지 또 꿈에서 알려줘 많이 보고싶어
2026.08.04 16:50
아빠,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긴 여정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밤 중에도 30도 가까이니 올 여름은 매운 맛의 연속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03 22:10
남돌천사 귀남돌 갈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순종하고 기다려야지유 오늘 폭염으로 에어컨마저 더위 먹은 느낌이었네유 돌꿀 나비를 보았으니 오늘은 무조건 기쁜 날이지유 열기를 머금고 장미는 성장 중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03 22:08
아빠 엄마 도와주세요 저 무서워요
2026.08.03 15:21
아빠, 목사님의 격려 말씀 잘 들으셨지요. 새로운 세상에 들어온 것 같아요. 권사님의 진료결과가 좋았다니 다행이예요. 항상 웃으시는 집사님이야말로 참 성도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02 21:54
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잠을 잘 못 잤는데 오후에 들어서니 눈이 자동으로 감겼네유 그래도 가까스로 낮잠을 이겨냈으니 오늘 밤은 잘 잘 수 있겟지유 돌꿀 조용한 곳에서 머리를 정리하니 좋았지유 시간이 참 빨라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02 2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