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안개 속에서도 번뜩이는 눈빛으로 길을 찾아가는 갈망은 단연 사랑이지유 길이 막히지 않아서 좋았네유 돌꿀 두 세계의 조우 속에서 시간은 무의미하지유 말씀이 표적으로 확증되는 시공간에서 가장 큰 기적을 맛보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4 21:11
나름 바쁘게살고 나름 번듯하게 산다생각하는데 이 일상에 아빠도 함께 나와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함께하고 싶다
2026.02.14 02:22
남돌천사 귀남돌 이번 주는 유독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네유 연휴동안 날씨가 좋을 것 같아 다행이예유 고양이가 내 차를 좋아하는지 발자국을 선명하게 찍어두었지유 지하주차장까지 친히 걸음하는 부지런함을 배워야할까유 돌꿀 26년은 또 어떤 시간으로 채워지려나유 성실과 은혜로 형통한 날들이기를 기대해봅니다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3 21:57
아빠,내일의 약속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항상 진실하시고 한결같으신 주님의 세계와 비교되는 실상이예요. 비상한 일 많지만 주님의 큰 계획을 믿습니다. 옹기종기 귀여운 선물 덕분에 웃었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3 20:57
엄마 나 어젠 연주회를 했어
뭐 실수도 좀 했지만 나 나름 많이 성장했지???어땠어?듣고있었을거라 생각해~자랑스러운 딸이 되었을까?
나도 곧 엄마가 돼요 엄마가 되려니 엄마가 더 보고싶네
엄마없이 자란 내가 좋은 엄마가 될수있을까 두렵지만 지켜봐줘 씩씩하게 해낼수있게!
2026.02.13 14:01
편안해? 하늘에서 바라보는
내 모습은 어때보여?
2026.02.12 23:12
아빠, 빵을 구웠더니 식탁의 분위기가 달라졌네요. 생각해보니 음식의 향도 맡을 겨를 없이 종종거렸는데, 지혜없는 모습이었지요. 일상의 소박한 모습이 풍요로움의 속살같은 것인데 중요성을 간과한 탓이지요. 벌써 주말로 가고 있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2 22:34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날씨가 풀려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네유. 모든 게 블럭 맞추듯 맞아 떨어져서 시간까지 단축되었지유 돌꿀 탐정 흉내 내듯 스토리까지 만들었네유 풍파 속에서도 지켜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2 21:56
엄마, 엄마가 떠난지 1년째 되는 날이야. 첫 기일은 음력으로 따지는거라고해서 3월 2일에 보광사에서 천도제 지낼거지만.. 오늘은 회사에서 반차를 낼 수 있을 지 모르겠어ㅠ 아빠랑 홍민이는 청아공원 가서 오늘 엄마 보고 온다고해.. 못가보게 돼서 미안해ㅠ 참 슬픈날이야....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2026.02.12 08:22
아빠, 문명에서 멀리 떨어져 생활하는 노부부의 일상이 담긴 영상을 보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배운 것 같네요.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매사 주님에 대한 감사와 기도를 잊지 않으시네요. 빵 반죽할 때조차 성호를 그을 정도예요. 개나 고양이 소와 닭까지 먹이를 얼마나 정성으로 준비하는지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품격이 느껴지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1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