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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날씨를 성격과 연결해서 표현해 보라면 내일 날씨는 종잡을 수 없다는 게 딱 맞는 말이겠어요. 온도 격차가 끄다보니 냉동과 해동 그 어디쯤이 맞는 표현이겠어요. 일기예보에 집중하는 요즘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8 22:26

남돌천사 귀남돌 뜨락의 장미를 생각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해봤는데 뜻밖에 공부가 되었네유 입장을 바꾸어보니 장미를 보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네유 희귀한 확률이라니 더 바짝 관찰해야지유 돌꿀 독서록을정리하니 조금은 시원해지네유 스스로와의 약속이 압박이 되기도 하니 좋은 점만 생각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8 22:22

엄마 안녕, 오늘은 또 날씨가 엄청 춥다~ 얼마전에 성심당 빵을 사왔는데 빵 먹는데 엄마도 먹으면 진짜 맛있다~ 라고 할것같은 생각이 확 나는거야 ㅠ 그래서 또 맘이 좋지않앗어ㅠ 내가 이런 저런 디저트같은건 사서 갓어두 성심당은 진짜 다르더라구 .. 엄마두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그래도 이제 오늘내일만 버티면 또 주말이야~ 토요일에 보자 엄마 사랑해~

2026.01.08 08:24

이제 편안해졌어? 그럼 됐어..

2026.01.08 00:01

아빠, 내일 다시 강추위 소식이네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전반적으로는 덜 추운 1월인 것 같아요. 특별한 케?도 먹었는데 달콤해서 멈추기가 어려웠네요. 내일은 강제 단식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7 22:06

남돌천사 귀남돌 예지력이 발동했는지 뭔가 오늘 계획대로 못할 것 같다 싶었는데 이벤트가 생겼지유 무사히 넘기고 나니 퇴근 시간이었네유 돌꿀 장미는 봉오리를 살짝 벌린 상태로 말라가는 듯 싶지만 꽃잎은 언제나 심장처럼 붉지유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소멸해가는 과정에도 그대로 재현되네유 깊은 가르침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7 21:13

엄마 안녕, 요즘 나는 밤에 자기전에 어디서 들리는지 모를 고주파소리때문에 잠을 설치는 중이야. 엄마닮아서 후각이랑 청각이 엄청 예민하잖아..ㅋㅋ 이제 자기 전에 조용해지면 그런 고주파소리가 들리더라구 ㅠ 참 이거 어디서 나는지 찾으려고 어젠 자기전에 차단기도 내려보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 ㅠ 익숙해지면 뭐 괜찮아 지겠지~ 이번주는 토요일에 보러갈게 엄마! 보고싶고 사랑해~~

2026.01.07 08:22

아빠, 자동화되고 전산화되니 편리한 것도 많지만 별도로 확인해볼 일도 덩달아 많아지네요.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니 따라가는 것도 터덕이는 것 같아요. 가벼운 해프닝이기를 기대해야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6 21:46

남돌천사 귀남돌 이벤트처럼 일들이 있다보니 하루가 빨리 지나간 것 같네유 퇴근길에는 새 모이 받듯 선물도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네유 돌꿀 어느 순간부터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달라졌지유 주님도 다른 측면에서 우리를 보시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6 21:32

형두 잘 정리하고 최대한 빨리 올라갈께 ..엄마 아빠 랑 잘 놀구 있어.,

2026.01.06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