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여호와 닛시를 간증하게 되네유 마침내 선으로 결론내시고야 마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했지유 돌꿀 연휴가 시작되는 좌표에서 장미는 남몰래 꽃피울 준비를 하고 있네유 까치까지 통통해진 가을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23 21:20
성훈아 얼굴 보고 간다 항상 누나가 사랑하는 거 알지? 즐거운 한가위 보내~
2026.09.23 11:13
아버지 잘 계세요?
못난 아들을 용서하세요. 오전에 엄마 뵙고 아버지 뵈러 갈게요. 살아계실 때 한번도 해보지 못한말 이지만 뒤늦게 하네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2026.09.23 10:12
아빠, 게임처럼 퀘스트 깨는 심정으로 오늘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모든 순간을 넘어 잠자리에 들 수 있다니 가장 감사한 일이예요. 남은 과제들도 기도하며 잘 마쳐야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22 22:35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보호하심을 강렬하게 체험한 날이지유 어떤 순간에도 함께 하시는 주님은 은혜를 찬양할 수 밖에 없지유 돌꿀 실타래가 풀리고 엮이듯 모였다가 흩어졌다가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겠지유 어제 꿈에서 만나 좋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22 22:31
아빠, 연휴가 다가오니 괜스레 마음이 분주하네요. 벌초부터 인사까지 명절이면 항상 바쁘셨던 아빠 모습이 떠올라요. 월요병을 느낄 겨를도 없이 바빴는데 모든 것은 장단점이 있지요. 비둘기둘이 제법 잘 나는 걸 보니 여름의 훈련 결과가 나쁘지 않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21 21:47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께서 유라굴로 광풍을 보내주셨네유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주님이 인도해주시지유 돌꿀 소식을 들으니 천사가 다녀간 것 같아유 주님의 돌보심은 기이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21 21:25
우리 아빠~ 오늘은 저녁식사를 하며 암바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 아빠께서 투병하시는 동안 다른 가족이 함께 했던 일들, 예전에 제주에 왔던 추억... 모두다 아빠를 생각나게해서 슬프네요. 이 슬픔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죠?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2026.09.20 21:20
아빠 뜻밖에 초막절 경험을 하고 있어요. 주님의 훈련을 잘 통과해야지요. 주님의 싸우심을 목도하도록 가르쳐주셨으니 주님께 맡겨야지요. 휘장에 대해 들으니 더 감사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20 21:09
남돌천사 귀남돌 올인하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했지유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신 사랑의 크기는 점점 가늠할 수 없어지네유 돌꿀 오랫만에 엎드려 글을 쓰네유 과자 먹으며 엎드려 있기가 취미였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20 2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