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올인하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했지유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신 사랑의 크기는 점점 가늠할 수 없어지네유 돌꿀 오랫만에 엎드려 글을 쓰네유 과자 먹으며 엎드려 있기가 취미였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20 21:07
우리 아빠~ 아빠, 벌써 엄마랑 경선이네가 제주에 내려온지 삼일이나 되었네. 우리는 협재바다, 금능바다를 봐도 아빠 생각을 하고, 오늘는 렛츠런파크에 가서도 아빠 생각을 했어. 아빠가 함께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항상 우리를 지켜봐주시고, 아빠가 계신 곳이 더 좋을거라 생각하며 거로 위로해요. 아빠, 오늘도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6.09.19 22:08
아빠, 융통성이 필요한데 과몰입이 문제지요. 집중해야할 때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느슨해야할 때는 강박이니 엇박자예요. 생각하면 주님 은혜 아니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지요. 맑은 주말이어서 좋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9 21:16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날씨가 더웠네유 살짝 여름 향기가 났지유 온도차가 생기니 감기 대비해야지유 돌꿀 새벽부터 강행군이었는데 잘 수 있으니 감사감사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9 21:12
아빠, 정신없이 지나간 한주였네요. 다음 주도 바쁠 것 같아요.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제기한다는 고백이 맞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럼에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 덕분에 최종 승리하지요. 아바, 사랑합니다♡
2026.09.18 21:57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기도 중에 은혜주셔서 생각을 잘 정리했네유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기도해야지유 돌꿀 영화같은 일을 경험했지유 천국에서 수다 떨 주제가 하나 더 늘었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8 21:28
아빠, 추석을 한 주 앞두고 몸과 마음이 분주하네요. 연휴가 있으니 마감 시간처럼 기한이 생기네요. 무엇이든 주께 먼저 달려가는 권사님께 배우네요. 믿음의 여정이 쉽지 않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7 23:00
남돌천사 귀남돌 드디어 목요일의 산을 넘었네유 내일은 정신차리고 집중해야할 일들이 많네유 기도해주세유 돌꿀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별 일이 아닌데도 우리는 늘 좌충우돌이예유 끝에 가보면 선명하게 알게 되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7 22:57
아빠, 가을이 짙어지니 무슨 바람이라도 난 것처럼 책 모으기에 열심을 내고 있네요. 읽겠다는 다짐이 앞서지만 실상은 수집이랄까요. 그래도 눈에 보이고 손에 닿으면 더 읽으리라 옹색하게 변명하면서 자아도취중이지요. 진득하게 독서해야지요. 아바, 사랑합니다♡
2026.09.16 21:22
남돌천사 귀남돌 야영의 포부로 당분간 살아야겠네유 누리지 못하는 아이러니 속에서 예수님을 생각해야지유 돌꿀 문학적 성취가 부조리에서 이루어진다면 최고의 기회를 포착한 셈이지유 결핍에서 성취가 이루어지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6 2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