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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앝은 일은 대성공이었어요. 예상 외로 성과가 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해요. 내일도 중요한 미팅이 있는데 조건이 까다로워 잘 조율해야겠어요. 10월이 이렇게 바쁜 달인가 의문이 생기는 요즘이예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10.07 22:01

남돌천사 귀남돌 문을 통과하니 문단속을 위한 업무가 주어졌지유 덕분에 퇴근 후 재출근 모드였네유 돌꿀 덜렁댐을 눌러가며 일하려니 쥐가 날 지경이지유 엔딩까지 정신차려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10.07 21:59

아빠, 내일은 제가 주도해야하는 업무가 기다리고 있어요. 주님께서 간섭하셔서 도울 자를 붙여주시니 감사하지요. 특별한 경험이기도 해서 기대 반, 걱정도 조금 있구요. 무사히 마치고 퇴근하면 좋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10.06 21:28

남돌천사 귀남돌 여정의 첫 관문을 통과했네유 네가 있었다면 일사천리였겠지유 내 특유의 신공으로 넘어가고 있으니 웃지 마세유 돌꿀 뜨락의 장미가 또 꽃을 준비중이네유 가을 깊은 곳에서 수면으로 밀어올려온 것 같기도 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10.06 21:25

우리아빠~ 어제 오랜만에 봐서 좋았지? 나도 아빠 만나러 가서 너무 좋았어. 이진이도 할아버지가 계신 곳에 밤이랑 도토리랑 있어서 너무 즐거웠대. 어제 가보니 아빠가 좋아하시던 밤나무가 있어 아빠를 청아공원에 모시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 자주 찾아갈게! 오늘도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6.10.06 16:51

아빠, 연휴의 끝이지만 또 다른 연휴가 기다리는 아름다운 시간이예요. 흐리지 않으면 가보려했는데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네요. 늘 함께 하지만 나무 아래 쉬고 계신 소년의 모습을 뵙고 싶은 까닭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10.05 21:10

남돌천사 귀남돌 청소하고 빵까지 만들었으니 보람찬 하루였네유 독서도 흉내는 냈네유 돌꿀 그리움의 무의식이 아니라 영생의 부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성이 필요하지유 성숙의 대가였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10.05 21:08

아빠 오늘 윤재가 요로감염의심으로 입원했어요 아침부터 열이 조금 있는데 분유도 잘먹고 잘웃는데 그 작은팔에 주사바늘을 놓는데 한번 울고 말더라구요 아빠가 옆에서 지켜준거라 생각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2026.10.05 02:53

아빠, 밤이 되니 빗줄기가 쏟아지네요. 가을비가 여름과는 아예 단절되도록 장막을 치는 느낌이예요. 전문가의 진단을 읽으면서 내내 무릎을 치고 있어요. 모든 것을 우리 능력으로 얻으려는 욕망이 곳곳을 병들게 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10.04 20:43

남돌천사 귀남돌 청소력을 발휘하며 힘을 돋우었지유 몸은 힘들어도 조금씩 정리하니 기분은 좋네유 돌꿀 남은 땅을 열심히 정복해야지유 자기 관리를 잘한 갈렙의 사명을 일깨워주셨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10.04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