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가을의 초입에서 차를 마시며 선풍기를 겼으니 부조화의 구도가 완벽하지유 책 한 자라도 읽겠다는 각오가 금새 열병이 된 탓이지유 돌꿀 맨드라미 채송화를 누군가 공터에 심어두었는데 출근길의 소소한 기쁨이지유 저녁에 꽃게탕까지 먹었으니 분복을 누린 하루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5 20:48
아빠 많이 보고싶네요
2026.09.15 04:12
아빠, 날씨 적응력이 시간갈수록 떨어지네요. 감기와 독감, 코로나 환자가 동시에 급증한다고 하니 곧 마스크가 필수겠어요 이번 주는 행사가 있어서 조금은 여유로울 것 같은데 상상만 해도 신나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4 21:38
남돌천사 귀남돌 밀린 말씀 읽고나니 잠이 눈결에 담겼네유 월요병도 아니고 퇴근하니 긴장감이 확 풀리네유 돌꿀 기도의 초점은 다시 좁혀지네유 마태복음의 기적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4 21:33
아빠, 오늘 전도 설교 말씀을 들으니 아빠가 전도하신 분들이 떠오르네요. 교회를 소개하시고 함께 놀러도 가시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소박함이 전도의 비결이셨지요. 하나님의 칭찬이 눈에 선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3 22:04
남돌천사 귀남돌 브엘세바를 얻는 여정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유 인내와 믿음이 중요하지유 돌꿀 주님의 섭리를 온전히 알게 되니 감사와 찬양만 넘치는 천국이겠지유 긍휼히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만이 위로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3 21:09
엄마 보고싶어 많이많이
살다가 서러우면 어떻게 해야돼?
2026.09.12 22:29
아빠, 사탄의 계략이 무서운 줄 모르던 철부지 시절은 지났다, 교만한 생각이었지요. 주님이 함께 계시니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야지요. 날마다 우리의 힘이 되어주시는 주님과 함께 평안하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2 22:03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오전이었지유 오랫만에 보니 더 반가웠네유 돌꿀 하루하루 폭풍같은 일상이 휘몰아치기도 하네유 우왕좌왕 깔깔 웃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9.12 21:55
아빠, 이제 반팔로는 버티기 힘든 썰렁함이 느껴지네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도 결국 끝이 있네요. 아빠라면 이렇게 하시겠지 확신이 드니 실제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9.11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