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잤더니 머리가 맑아졌지요. 봄이 오는 소리 대신 봄의 감각이라며 피곤함을 내세우고 있네요. 정세가 조금씩 안정되어야할텐데 주말마다 호전적인 소식만 들려오니 안타까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2 22:07
남돌천사 귀남돌 주말이 훌쩍 지나갔네유 이벤트가 있으니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네유 돌꿀 주말 숙제가 있으니 마음이 분주하지유 꿈같은 날들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2 22:03
할머니 오늘도 보고싶은하루야 ~ 내가 자는자세가 안좋아서 요즘 어깨가 많이아퍼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할머니도 어꺠가 많이 아팠을꺼같더라구,,,마지막에 욕창으로 너무 고생해서 큰아빠가 새벽마다 두시간텀으로 할머니를 왼쪽 오른쪽 돌려줬자나 그런걸 생각하니 할머니의 첫째아들도 고생많이했다 그치? 진짜 큰아들은 잘키웠어 ~~ 우리막내아들은 언제쯤 정신차리려나 ~ 할머니랑 앉아서 아빠욕하면 겁나 웃겼는데 우리이쁜 할머니 거기선 편하게 지내고 있지 아픈데없고? 할머니 나 곧 시집갈꺼같아 내 결혼식에 꼭와 날짜 알려줄테니 꼭이야~!!! 진짜많이 사랑해 자주종종 이렇게 톡남길게~!
2026.03.22 19:25
아빠, 말씀 속에서 큰 깨달음을 얻고 깜빡 잊고 있던 일도 생각났지요. 주신 사명을 잘 기억해야지요. 성도의 만남 속에는 참 기쁨이 풍성하네요. 주님의 충만함이 가득한 충만함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1 21:45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계획은 우리를 놀라움 속으로 인도하시지유 모든 것이 선명해지겠지유 돌꿀 하루가 금방 지나간 것 같아유 2주 뒤면 벚꽃이 피기 시작할 거라네유 꽃들의 향연을 기대합니다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1 21:41
아빠.우리 민행씨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아빠 아빠가.우리 아빠여서 너무 행복했어 지금도 행복해 아빠
2026.03.21 03:41
아빠 뜨락의 나무를 일정한 높이로 자르신 달인이 계셨네요. 궁중 화가들이 자를 대지 않고도 반듯한 줄을 그렸듯이 달인께서는오차를 용납하지 않으시고 조경의 획을 그으셨네요. 모든 일정을 잘 마무리하도록 기도해주세요.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0 22:00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정점을 찍었지만 금요일이니 모든 게 용서되네유 어제 들은 말슴 기억해야지유 돌꿀 우리를 각자 부르시는 세밀하신 사랑에 적절히 반응해야지유 내일 함께 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0 21:56
난이야 많이 보고 싶어 잘 지내지?
2026.03.20 06:16
아빠, 어제 꿈에서 아빠도 뵙고 이야기도 하니 아침부터 즐거웠지요. 멋진 옷을 입으셨던데 천국에서 장만하셨나봐요. 여전히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바쁘시고 유쾌하시니 더 좋았네요. 아빠랑 나눈 비밀 이야기 덕에 웃었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19 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