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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편안해졌어? 그럼 됐어..

2026.01.08 00:01

아빠, 내일 다시 강추위 소식이네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전반적으로는 덜 추운 1월인 것 같아요. 특별한 케?도 먹었는데 달콤해서 멈추기가 어려웠네요. 내일은 강제 단식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7 22:06

남돌천사 귀남돌 예지력이 발동했는지 뭔가 오늘 계획대로 못할 것 같다 싶었는데 이벤트가 생겼지유 무사히 넘기고 나니 퇴근 시간이었네유 돌꿀 장미는 봉오리를 살짝 벌린 상태로 말라가는 듯 싶지만 꽃잎은 언제나 심장처럼 붉지유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소멸해가는 과정에도 그대로 재현되네유 깊은 가르침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7 21:13

엄마 안녕, 요즘 나는 밤에 자기전에 어디서 들리는지 모를 고주파소리때문에 잠을 설치는 중이야. 엄마닮아서 후각이랑 청각이 엄청 예민하잖아..ㅋㅋ 이제 자기 전에 조용해지면 그런 고주파소리가 들리더라구 ㅠ 참 이거 어디서 나는지 찾으려고 어젠 자기전에 차단기도 내려보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 ㅠ 익숙해지면 뭐 괜찮아 지겠지~ 이번주는 토요일에 보러갈게 엄마! 보고싶고 사랑해~~

2026.01.07 08:22

아빠, 자동화되고 전산화되니 편리한 것도 많지만 별도로 확인해볼 일도 덩달아 많아지네요.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니 따라가는 것도 터덕이는 것 같아요. 가벼운 해프닝이기를 기대해야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6 21:46

남돌천사 귀남돌 이벤트처럼 일들이 있다보니 하루가 빨리 지나간 것 같네유 퇴근길에는 새 모이 받듯 선물도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네유 돌꿀 어느 순간부터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달라졌지유 주님도 다른 측면에서 우리를 보시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06 21:32

형두 잘 정리하고 최대한 빨리 올라갈께 ..엄마 아빠 랑 잘 놀구 있어.,

2026.01.06 13:22

엄마 아빠 만났냐?

2026.01.06 13:20

엄마 안녕, 오늘은 날이 많이 춥더라 요즘 집에 가전들이 하나 둘 씩 고장나고있어 얼마전에 세탁기도 고장나서 바꿨고, 커피머신도 고장나서 새로 주문했는데 또 불량인거야.. 그래서 그걸 이제 반품으로 보내고 불량확인 기다리는 중이야 ㅠ 엄마가 계속 집에 있었으면 엄마는 이것저것 잘 살펴보고 하니까 괜찮을텐데 아무도 신경쓰는 사람 없어서 그런가봐ㅜㅜ 아빠는 요즘 입맛이 다시 없대 그래서 밥도 잘 안먹고 하나봐.. ㅠㅠ 언제쯤 나아질지 모르겠어ㅠ 무튼 이번주도 화이팅이야~~

2026.01.06 08:37

아빠, 이번 주는 춥더라도 어느 정도 선은 지킬 것 같아요. 아빠는 분명 강추위도 있어야 겨울이라고 하시겠지만 당장은 덜 추웠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소망만 앞서네요. 아직도 2026년이라고 쓰는 게 어색하네요. 하루하루 감사히, 소중하게 살아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05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