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찬 소식을 들으니 감사해요. 주님의 능력으로 주신 것을 간증하고 은혜를 찬양하는 복을 누리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어요. 항상 본이 됭ㆍㄱ주시니 존경하지 않을 수 없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9 21:56
남돌천사 귀남돌 모든 미션을 마치고 잠이 드는 순간의 행복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지유 오늘은 쪼개진 조각 맞추듯 오라가락 분주했네유 돌꿀 장미가 8개의 봉오리로 늘어나고 하나는 곧 개화할 듯 붉은 잎도 언뜻 보이네유 그 찰나를 보지 못하니 아쉽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9 21:54
아빠, 에어컨이 어색하지 않은 날씨예요. 더운 날은 더우니까 좋다시던 아빠가 보시면 조금만 불편해도 못 참기에 중간이 없는 모습이지요. 한 줄기 바람의 시원함을 찬양하는 낭만이 사라진지 오래지요. 감사하고 수용하며 그렇게 여름을 지내야할텐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8 21:21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하루는 할 일을 마친 한량같은 시간을 보냈지유 그만큼 간만에 여유가 생겼지유 대신 내일을 출근과 동시에 시작될 일과 밤 늦게까지 이어질 일이 기다리고 있지유 돌꿀 도가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유 염치가 없어지는 게 좋은 일인가 의문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8 21:05
엄마 안녕, 또 한주가 시작됐어. 엄마가 나 그래도 살펴봐 준 덕분에, 그래도 히루하루 나아지고는 있는데, 약간 생각이 많은 요즘이긴 해. 엄마가 많이 보고싶고 생각도 나는데, 그래도 예전처럼 맘이 이리도록 슬프진 않은데 그게 잘된건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옅어져가는건지 모르겠어ㅠ 지난 주말엔 거실에 깔려있던 골프매트를 빨았는데 거기에 약간 엄마 머리카락이나 이런게 있더라구.. 그냥 그것들 보는데 또 엄마 생각도 많이나구.. 그랬어ㅠ 내 방 옷장에 있던 엄마옷두 안방에 내가 옮겨다가 걸어뒀구ㅠ 그런거 보면서 엄마가 입었던 옷도 만져보구ㅠ 그리운 엄마.. 보고싶어 엄마. 이번주도 화이팅 할게 사랑해 엄마~~
2026.05.18 06:31
아빠, 믿음은 태도이고 자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평강의 주님께서 붙들어주실 때, 세상이 이해할 수 없고 이길 수 없는 성도의 아름다움을 목도했지요.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7 21:38
남돌천사 귀남돌 날씨가 더워 얼음을 벌컥 먹어도 될만큼 여름 같았지유 산책길에 까치를 만났는데 딱 봐도 어린 녀석들이라서 내가 걷기만 해도 놀라서 수풀로 줄행랑치네유 돌꿀 장미가 7개의 봉오리리를 틔워냈네유 개화의 기별은 없지만 신이 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7 21:36
난이야 많이 덥다 잘 지네지?
보고 싶어 ㅜ ㅜ
2026.05.17 15:21
아빠, 주님이 만드신 세계는 경이의 연속이예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주시는 그 선한 길을 걷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대처라고 믿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6 22:01
남돌천사 귀남돌 토요일의 여유는 달콤하지유 새벽에 깨서 못 잔 잠까지 보충했네유 독서와 운동과 tv보기까지 소소한 꿈을 이루었지유 돌꿀 계획대로 진척은 없었지만 옛 추억 생각하며 먹어야지유 심장 이야기는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몰라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6 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