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지럽고 복잡한 이야기도 차근차근 들어주셨지요. 귀를 기울여 들어주셔서 때마다 힘이 났지요. 상황을 바로잡아 해석해주시고 귀기울여 들어주시는 아버지란 이름을 다시 생각해보는 밤이네요. 연휴의 폭식을 절식으로 바꿔야하는 시점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8 21:19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집중 독서로 연휴의 마지막날을 보냈네유 목표보다 늦어지니 조바심이 난 탓이지유 돌꿀 기온이 많이 풀어져 덩달아 모든 게 유연해진 느낌도 나네유 연휴에도 성실히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존경심이 절로 생기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8 21:03
아빠, 설 예배를 드리고 잠깐 운동 겸 걷고 나니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은 얼마나 웅장하고 놀라운지요. 높고 깊은 곳에서 동시에 확인했네유. 뜻밖의 특식까지 먹는 행운도 즐겼지요. 오늘도 함께,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7 21:35
남돌천사 귀남돌 탕자의 건강한 귀환에만 관심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더 새롭게 느껴졌네유. 일찍 나서서 안 막히고 바로 귀환했지유 돌꿀 돌아올 집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유 대가는 역시 인생 의 변화를 깊게 성찰했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7 21:16
엄마 많이많이 보고싶은 날이야
진짜 진짜 사랑하고 많이많이 보고싶어
사랑래!
2026.02.17 16:15
아빠, 비교 대상이 있다는 게 보고 느끼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한 하루였지요. 한번 더 생ㅈ각하고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가르침도 받은 것 같아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참된 천국도 생각해 봅니다. 아빠, 사랑해요♡
2026.02.16 21:14
남돌천사 귀남돌 바지런을 떨어 일찍 출발했더니 길이 안 막혀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지유 오픈런 각이어서 계획보다 일정도 당겨져서 푹 쉴 수 있었네유 돌꿀 옛 기억이 스쳐가는 곳인데 주변은 변했지만 또 그대로네유 항상 현재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6 21:10
할아버지~ 내일 뵈러 갈게요!
늘 감사하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6.02.16 16:10
아빠 못가서 미안해 꿈에서 한번만 만나보자 얼굴이 기억이 안나서...솔직히 밉지만 보고싶긴 하다. 조금이라도 화목하게 살다 갔다면 좋았을텐데...
엄마랑 손자 잘 지켜줘
2026.02.16 06:00
아빠, 하나님의 말씀, 민음의 눈, 임마누엘, 인도하심을 따름! 오늘 주신 말씀이예요. 약속대로 이끄시는 주님을 따라 전력을 다하라는 격려의 말씀이지요. 내일 안전 운전하면서 즐겁게 다녀올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5 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