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15분 정도 깊게 잔 것 같네유 책만 펴면 잠이 쏟아지니 불면증 특효약이 내게는 책이네유 돌꿀 퇴근하니 먹고 싶던 게 준비되었네유 사랑의 텔레파시지유 황제폐하 알현의 시간도 지나가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4 21:07
난이야 너무 많이 보고 싶어 휴
2026.03.24 18:06
엄마~~ 오늘도 화이팅할게!
무사히 지나가길!
사랑해 엄마~~
2026.03.24 08:10
엄마 안녕 오랜만이야
어제 보고 와서 오늘 회사에서 엄마도 봤듯 이것저것 힘든 일들이 있었어ㅠ 처음이니까 그랬다 치고 앞으론 다 잘 할 수 있게 엄마가 도와줘ㅠ
유독 많이 보고싶은 날이네.
엄마 이번주 내내 실수 없이 다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줘 사랑해 엄마
2026.03.23 23:29
아빠 중동 전쟁이 매번 조변석개하니 갈팡질팡 이지요.방금 내일 시한이 5일 뒤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발표되었어요. 한시름 놓기는 했지만 신뢰가 없다보니 기습 공격하는 것은 아닌지 초조감이 반영되네요 출구전략을 잘 짜야 할텐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3 21:39
남돌천사 귀남돌 월요병도 여유가 있어야지 언급이라도 해볼텐데 갈수록 바빠지네유. 저절로 몰입도가 향상되겠어유 돌꿀 목련 꽂망울이 피어나고 새싹도 제법 언 땅을 이기고 빼꼼히 올라오고 있어유 만물이 소리쳐 외치고 있지만 못 듣고 있는 것이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3 21:32
아빠,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잤더니 머리가 맑아졌지요. 봄이 오는 소리 대신 봄의 감각이라며 피곤함을 내세우고 있네요. 정세가 조금씩 안정되어야할텐데 주말마다 호전적인 소식만 들려오니 안타까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2 22:07
남돌천사 귀남돌 주말이 훌쩍 지나갔네유 이벤트가 있으니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네유 돌꿀 주말 숙제가 있으니 마음이 분주하지유 꿈같은 날들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2 22:03
할머니 오늘도 보고싶은하루야 ~ 내가 자는자세가 안좋아서 요즘 어깨가 많이아퍼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할머니도 어꺠가 많이 아팠을꺼같더라구,,,마지막에 욕창으로 너무 고생해서 큰아빠가 새벽마다 두시간텀으로 할머니를 왼쪽 오른쪽 돌려줬자나 그런걸 생각하니 할머니의 첫째아들도 고생많이했다 그치? 진짜 큰아들은 잘키웠어 ~~ 우리막내아들은 언제쯤 정신차리려나 ~ 할머니랑 앉아서 아빠욕하면 겁나 웃겼는데 우리이쁜 할머니 거기선 편하게 지내고 있지 아픈데없고? 할머니 나 곧 시집갈꺼같아 내 결혼식에 꼭와 날짜 알려줄테니 꼭이야~!!! 진짜많이 사랑해 자주종종 이렇게 톡남길게~!
2026.03.22 19:25
아빠, 말씀 속에서 큰 깨달음을 얻고 깜빡 잊고 있던 일도 생각났지요. 주신 사명을 잘 기억해야지요. 성도의 만남 속에는 참 기쁨이 풍성하네요. 주님의 충만함이 가득한 충만함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1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