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새벽에 일어났다가 뒤척이니 바로 아침이었네요. 꿀잠을 피한 채 과제를 해결했지요. 오늘이 제일 바쁜 날이어서 꿀잠 잘 것 같아요.단순, 담백한 삶을 바라며..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5 21:21
남돌천사 귀남돌 코난의 감성이 필요한 시점이예유 터닝 포인트를 잘 지났으면 좋겠네유 돌꿀 어지러워 현기증이 나야 정상인데 말잔치가 얼마나 부풀려 있는지 가늠조차 어렵지유 주님 없는 모습은 어느 쪽이든 역겹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5 21:18
우리아빠~
경선이의 생일이 지나고 오늘은 엄마의 생신이었어. 아빠 아프시기.전에는 매년 망상리조트에 갔었는데, 기억나? 아빠가 돌아가신 내 생일, 그 후 아빠 없이 경선이 생일, 엄마 생신이 모두 두 달 사이에 몰아치듯 지나갔네.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는데, 아빠만 계시지 않아 슬픈 마음이 들어. 우리가 함께 여행을 가서 생일을 보내던 시간들이 모두 너무 그립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 행복했던 추억이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게. 아빠 오늘도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6.08.25 21:12
엄마~생신 축하해요
하늘나라가고 첫생일이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죠?
저희도 엄마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보고싶네
살아계실때 잘할껄 ㅠㅠ 죄송해요
엄마 사랑해요
2026.08.25 07:58
아빠, 약속이 겹치니 바로 식사 시간이 뒤바뀌네요. 돌아보면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는데도 자기 고집만 늘 때가 있지요. 폭염이 다시 시작이라니 믿기지 않는 뉴스네요. 아바, 사랑합니다♡
2026.08.24 22:17
남돌천사 귀남돌 주위에 아픈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아유 갈수록 사연이 쌓이는 게 인생인데도 잘 밭아들여지지 않네유 돌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만 의지해야지유 인내를 이루라는 말씀도 기억해야지유 고맙고 시랑해 내 동생
2026.08.24 22:14
아빠
축복이 이름 윤재라고 지었어요
어제 처음 안아보는데 괜스레 눈물이 나더라구요
혹시 아빠도 나를 안아주셨을때 느끼셨을 느낌일까 하구요
항상 저희 가족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2026.08.24 12:03
아빠, 태풍은 여러 개가 북상중인데 우리는 다시 폭염이 재개될 것 같다는 소식이예요. 가뭄을 생각하면 태풍이라도 오기를 바라다가 재난을 고려하면 피하기만 바라는 복합 위기 상황이예요.더위가 끝나는 절기가 와도 마음만 복잡해지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3 21:40
남돌천사 귀남돌 생각해보니 엊그제 꿈에서 만났었네유 거기서도 내가 모자란 부분을 챙겨주었지유 고마워유 돌꿀 어제 차 마시고 뒤척이다 잠 때를 놓쳤지유 오늘은 밀린 잠을 잘 것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3 21:37
아빠, 일상에서 감사를 찾아내고 행복을 누리는 권사님들의 지혜와 믿음이 부럽네요. 주님 안에서 믿음을 붙드시니 상황에 상관없이 천국 생활이예요. 믿음의 선배님들을 본받아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2 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