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네팔 홍수로 사상자와 실종자가 늘어가는 추세여서 걱정이예요. 지진이 아니라 빙하가 녹은 결과라기 기후변화의 후폭풍이 곳곳에서 재난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실종되신 분들도 빨리 찾아야할텐데 오두가 마음 졸이고 있어요.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7 22:34
남돌천사 귀남돌 휘리릭 날아다니듯 일과를 마쳤네유 주님의 읜혜로 슬라이딩 도어즈에 성공했지유 돌꿀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우리가 지나가는 게 맞네유 벌써 금요일이예유 기쁨의 주말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7 22:31
아빠, 내일 일정 덕분에 오히려 마음이 느긋해요. 좋은 것과 불편한 것을 함께 주실 때 좋은 것에 더 마음을 기울여야지요. 습기와 열기가 함께 하는 더위라서 여름은 쉬이 갈 것 같지 않네요. 햇사과가 벌써 나왔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6 22:05
남돌천사 귀남돌 출근길에 꽃들이 심겨진 구조물에 보니 민들레가 날아와 안착했네유 제법 주변 꽃들과 잘 어우러져 전혀 위화감이 없네유 자리잡기의 중요성을 배웠네유 돌꿀 퇴근한 게 꿈 같아유 훌쩍 하루가 지났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6 22:02
아빠, 새벽에 일어났다가 뒤척이니 바로 아침이었네요. 꿀잠을 피한 채 과제를 해결했지요. 오늘이 제일 바쁜 날이어서 꿀잠 잘 것 같아요.단순, 담백한 삶을 바라며..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25 21:21
남돌천사 귀남돌 코난의 감성이 필요한 시점이예유 터닝 포인트를 잘 지났으면 좋겠네유 돌꿀 어지러워 현기증이 나야 정상인데 말잔치가 얼마나 부풀려 있는지 가늠조차 어렵지유 주님 없는 모습은 어느 쪽이든 역겹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25 21:18
우리아빠~
경선이의 생일이 지나고 오늘은 엄마의 생신이었어. 아빠 아프시기.전에는 매년 망상리조트에 갔었는데, 기억나? 아빠가 돌아가신 내 생일, 그 후 아빠 없이 경선이 생일, 엄마 생신이 모두 두 달 사이에 몰아치듯 지나갔네.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는데, 아빠만 계시지 않아 슬픈 마음이 들어. 우리가 함께 여행을 가서 생일을 보내던 시간들이 모두 너무 그립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 행복했던 추억이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게. 아빠 오늘도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6.08.25 21:12
엄마~생신 축하해요
하늘나라가고 첫생일이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죠?
저희도 엄마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보고싶네
살아계실때 잘할껄 ㅠㅠ 죄송해요
엄마 사랑해요
2026.08.25 07:58
아빠, 약속이 겹치니 바로 식사 시간이 뒤바뀌네요. 돌아보면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는데도 자기 고집만 늘 때가 있지요. 폭염이 다시 시작이라니 믿기지 않는 뉴스네요. 아바, 사랑합니다♡
2026.08.24 22:17
남돌천사 귀남돌 주위에 아픈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아유 갈수록 사연이 쌓이는 게 인생인데도 잘 밭아들여지지 않네유 돌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만 의지해야지유 인내를 이루라는 말씀도 기억해야지유 고맙고 시랑해 내 동생
2026.08.24 2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