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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벌써 싶녕이네. 나는 아직도 엊그제같은데...보고싶다, 나도 빨리 가고싶어. 그게 뜻대로 안되네. 내가 용기가 부족한가봐. 못났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네. 내가 빨리 가는게 애들한테도 좋겠지..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빨리 나도 데려개 줘..ㅈ

2026.02.22 00:02

아빠, 온종일 쉬고 먹고 걷기를 반복하는 단순한 패턴으로 하루를 보냈더니 이완이 된 것 같아요. 묘사를 얼마나 잘했는지 사냥하고 친척을 찾아가는 여정 부분에서는 그 속에 직접 참여한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작가는 이렇게까지 세상을 인식했구나 놀라울 정도예요. 독서에 재미를 더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21 21:56

남돌천사 귀남돌 오랫만에 만나니 반가웠네유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여전히 진실하구나 느꼈지유 수건이 벗겨지고 많이 탕감받아 기쁜 자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지유 돌꿀 세수하고 거울을 보던 모습이 생각나네유 수고 많았지유 많은 가르침도 잘 기억하고ㅈ있다우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21 21:15

아버지 어느덧 제나이가 마흔이넘었네요 오늘따라 더욱그립고보고싶습니다 하늘에서도 저희잘살수있게 봐주세요 사랑합니다

2026.02.21 12:50

아빠, 생각하지 못한 상황에서 특식까지 먹었네요. 먹부림을 멈추자고 다짐해도 식탐의 유혹은 갈수록 커지네요.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겠지요. 설 연휴 지나고 나니 바로 주말이네요. 그냥 기뻐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20 22:26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날씨도 좋고 길도 안 막히니 좋았네유 복잡 다단한 문제들을 주님께 해결받아야지유 돌꿀 기도하는 사명을 일깨워 주시네유 권사님들이 보여주시는 믿음의 본을 잘 따라야할텐데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20 22:02

이번에는 잘해낼 수 있다 힘♥︎ 특히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면서!

2026.02.20 19:05

벌써 새해가 밝았구나 아린아 보고싶다 사랑해♡

2026.02.20 17:19

아빠, 기도하고 시작하면서 주님께 맡겼더니 생각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어느 곳이든 감찰하시는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꿈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주시니 감사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19 21:28

남돌천사 귀남돌 나를 증명하는 일이 갈수록 복잡해져 간단한 납부도 시간이 걸리네유 편의성의 증가는 복잡성으로 되돌아오는 중이지유 돌꿀 추운 곳에 있었더니 한기가 드는지 으슬해지네유 국제 정세도 어지러우니 마음이 편하지 않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19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