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기쁜 소식으로 마음이 들뜨네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시니 주변에도 은혜를 끼치시네요.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마지막까지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22 22:53
남돌천사 귀남돌 5월은 배움의 계질이지유 청소년 비둘기가 길을 잘못 들어섰는지 외뢰이 돌아다니더니 방향을 현관쪽으로 잘못 돌렸네유 내가 등장하니 화들짝 놀라네유 돌꿀 비둘기들도 삶의 기술을 배우는데 나도 배울 게 산더미예유 연휴 시작이라 금요일이 더 좋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22 22:50
아빠 보고싶어요. 세상 살기 점점 더 힘드네요. 아빠도 그랬겠죠? 그럼에도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셨던거죠? 나이가 먹어갈수록 심신이 힘들어지고 먹고살기 참 힘들어지는게 체감이 되네요.
힘들 때 같이 술 한잔 기울이며 심적으로 기댈 아빠가 안계셔서 슬프네요. 그래도 더 힘내서 열심히 살아볼게요. 언젠가 먼 미래에 만나길 바래보며.
2026.05.22 17:27
아빠, 어제는 할머니가 50대이실 때 꿈을 꾸었어요. 그렇게 젊으실 때 할머니 모습은 모르는데 넝무 생생해서 놀랐지요. 그냥 절로 50대이시구나 알았던 것 같아요. 할머니께서 얼마나 예뻐해주셨는지 그 사랑은 잊을 수가 없지요. 수건이 벗겨질 날 오늘 꿈도 에피소드로 다시 꺼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21 21:55
남돌천사 귀남돌 까마귀를 조심하라는 기사를 읽었는데 끈질긴 공격을 받을 수 있다네유 목청 높던 까마귀가 요새 보이지 않던데 조심해야겠어유 돌꿀 쓰러진 목단화 가지를 묶어 바르게 세우니 보기 좋네유 작은 센스가 모두를즐겁게 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21 21:49
아빠, 요즘은 날씨도 적당히가 없는 느낌이예요. 극단적으로 오가니 적응한다기 보다는 테니스공 받아치듯 대처하는 모습이예요.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복을 누리면서 평안히 거하는 일상이란 집중하지 않으면 향방없이 휩쓸릴 수 밖에 없네요. 기도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20 21:41
남돌천사 귀남돌 칸트같이 살고 싶으나 현실은 조르바를 요구하지유 한 여름 장마처럼 비가 오네유 목단화는 꽃의 무게를 못 이기고 구부러졌어유 돌꿀 역시 머리를 쓰니 더 피곤한 것 같네유 생각하기가 어려워지니 훈련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20 21:35
아빠한테 지금 가고있다는 걸 안 썻네 보고싶어.. 울면 안되는데 내가 힘든가봐ㅜㅜ 16살에 아빠가 하느님 예수님 곁에 가고 17년이나 흘렀는데도 .. 30대가 되어선 더 눈물이 많아진 거 같아
2026.05.20 11:05
아빠 기일 날 못 뵙고 비가 주륵주륵 오네요 요새 무덥던데 비가 이렇게 오는데도 덜 젖은 거 보니 아빠가 지켜주나봐요 큰딸이 엄마랑 떨어져산지 17년이나 되었어요 하느님과 잘 계시죠? 내가 키우던 강아지 유리도 내 첫 강아지였는데 아빠랑 있나 유리 착하고 예뻐요 아빠 우리 자매 2명 너무 소중히 예뻐해줘서 고맙고 우리엄마도 지켜줘요
2026.05.20 11:03
아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찬 소식을 들으니 감사해요. 주님의 능력으로 주신 것을 간증하고 은혜를 찬양하는 복을 누리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어요. 항상 본이 됭ㆍㄱ주시니 존경하지 않을 수 없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9 2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