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는데
그동안 못가서 미안해요...
늘 기맙고 사랑해요 엄마
2026.04.03 01:26
형 이번달안에 보러 한번 갈게 사랑해
그리고 너무 미안해 형 생각날때마다 눈물이 너무 나고 형이 너무 보고싶어 형이 너무너무 그리워
오늘 밤 춥다니깐 꼭 따뜻하게 자
2026.04.02 23:25
아빠, 찬송가를 부르니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가득차는 것 같아요. 귀한 지체들을 통해 간증을 듣게 하시니 감사해요. 죽기까지 참으시며 사랑하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음을 깨닫기 어려운 우리의 본질도 돌아보게 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2 21:56
남돌천사 귀남돌 점심 먹고 잠깐 걷는데 푸드득 날아드는 까치를 보았지유 겨울 잘 나고 봄이라고 오동통 살이 올랐네유 내 인사를 잘 봤지유 돌꿀 주님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지유 말로 복된 열매를 지어야하는데 기도가 필요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02 20:15
난이야 보고싶다
2026.04.02 18:42
아빠, 수요일만 지나도 일주일의 고비를 넘긴 것 같은 느낌이예요. 일교차가 크니 잘 챙긴다고 신경 쓰는데도 목이 칼칼하네요. 감기약을 먹어야겠어요. 정신 없이 달리다보니 벌써 4월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4.01 21:41
남돌천사 귀남돌 고난주간에 벚꽃과 목련이 속죄와 구속함을 보여주는 상징 같네유 고목처럼 마른 가지들이 새로운 옷을 입으리라 생각이나 했을까유 처음 봄을 맞이한 인류는 너무 놀랐겠다 엉뚱한 생각도 했네유 돌꿀 빵을 보니 제빵에 일가견이 있던 모습이 생각나네유 천국에서는 어떤 요리에 심취했을지 궁금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4.01 21:06
아빠, 책임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요즘이예요. 종전에 섞여나오는 책임감의 무게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나 놀라고 있지요.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는데 전쟁이란 살인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다니 통탄할 수 밖에요. 아빠, 꿈에서 뵈어요♡
2026.03.31 21:25
남돌천사 귀남돌 꽃들도 조급증이 생겼는지 오늘 목련이며 벚꽃이 갑자기 피기 시작해서 하루만에 풍광이 바뀌었네유 나도 덩달아 뭐라도 피워내야할 것 같은 분위기예유 돌꿀 토토로와 함께 틔운 씩처럼 분지에도 싹이 돋았지유 싹과 꽃들을 관통하는 봄의 함성이 우렁차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31 20:47
아빠, 퇴근하면 바로 잘 시간이고 그리고는 또 출근이네요. 다닐 직장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가끔 감사함을 잊어버리네요. 꿈을 선명하게 꾸면 깊은 잠을 잔 것으로 여긴다는데 그래서인지 요 며칠은 푹 잔 것 같네요. 숙면하고 또 새힘으로 열심히 살아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30 2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