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늘 말씀은 더욱 귀한 말씀이었어요. 우리를 사랑으로 안아주신다는 선포가 천구과 이곳을 더 단단히 이어주네요. 눈과 함께 시작하는 월요일이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2.01 21:56
남돌천사 귀남돌 함박눈이 내린다고 하네유 눈 오면 마냥 좋았던 철부지 시절은 이제 오지 않지유 돌꿀 2월이 금방 시작되었어유. 모든 것을 납득하게 해준 그 미소가 떠올랐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2.01 21:53
엄마 나 얼마전에 생일이었는데 이번에도 꿈에 안 나와줬더라ㅜㅜ 우리 애기들도 나랑 오빠처럼 생일 이틀차이다? 신기하지? 이런 것도 내가 엄마랑 닮았나봐ㅎㅎ 너무 보고싶네.... 나는 너무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구 가끔 걱정되면 꿈에 제발 나와주라ㅎㅎ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2026.01.31 23:07
아빠, 날씨가 조금은 풀리려나 봐요. 오늘 귀한 선물까지 받았네요. 은혜로 사는 삶을 압축한 하루였지요. 오늘 식탁에서도 아빠 이야기를 했는데 들으셨을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31 21:52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배가 조금 아파서 나름 절제를 했지유 고통이 있어야 배우는 것들도 있으니 지혜가 필요해유 돌꿀 오랫만에 책을 읽고 옛 시대로 여행하고 있네유 대문호의 가르침은 성실과 소박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31 21:27
아빠, 미장원의 화제가 관리비였다는 소식이예요. 강추위가 계속되는 데다 물가도 고공행진이니 악 소리날 만큼이라구요. 값없이 영생을 주시는 주님께서 천국에 거처까지 준비해주셨다는 말씀과 대비되는 생활이지요. 모든 근심과 눈물을 닦아주시는 천국에서 오늘도 평안하셨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30 22:06
남돌천사 귀남돌 노선이 조정되어서 예상 못한 곳에 내렸더니 칼바람 세례를 맞았네유 그래도 배차 간격이 맞아 추위에 덜 떨었으니 감사해유 돌꿀 이번 주 지나면 추위도 살짝 꺾인다니 기대가 되네유. 겨울도 조금씩 기울어지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30 21:36
엄마 안녕 벌써 금요일이야. 이제 오늘은 직전회사 급여기록같은거 새회사에 전달해주고 연봉협상 처우제안 기다리면 될것같아~ 약간 한가지 걸리는게 있긴 한데, 그건 여기올때도 문제없었으니까, 아무 문제 없었으면 좋겠어. 진짜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좀만 더 지켜봐주면 새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을것같아~ 이번주는 일요일에 보러갈게 엄마. 보고싶고 사랑해 일요일에 보자~~
2026.01.30 08:25
해림
2026.01.30 01:44
아빠, 마음을 더욱 지키라는 말씀을 나누다 보니 정말 새겨야하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에배를 회복자는 생산적인 대화도 했지요. 겸비해지는 마음을 날마다 배워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29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