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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퇴근하면 바로 잘 시간이고 그리고는 또 출근이네요. 다닐 직장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가끔 감사함을 잊어버리네요. 꿈을 선명하게 꾸면 깊은 잠을 잔 것으로 여긴다는데 그래서인지 요 며칠은 푹 잔 것 같네요. 숙면하고 또 새힘으로 열심히 살아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30 21:41

남돌천사 귀남돌 뜨락의 장미도 다른 꽃들처럼 싹을 틔우고 꽃망울을 터뜨리지는 못해도 여린 가시들을 내고 있네유 가시도 꽃이나 잎과 같은 급이었네유 돌꿀 오늘은 퇴근할 때 살짝 더웠네유 새벽에는 비소식도 있으니 봄 기운이 점점 기세를 얻는 듯 싶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30 21:37

할머니 할아버지 잘계시죠? 저는 소정,성호, 유주랑 소정엄마와 잘 살고있습니다.저희 이씨 가족 살 보살펴주시고 항상 지켜봐주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잘살고있습니다.그럼 할머니 제사때 두분 손 꼭잡고 같이오세요.사랑합니다.

2026.03.30 19:47

난이야 너무 힘들어 잘있지? ㅜ ㅜ

2026.03.30 18:56

엄마 안녕. 어제 이도랑 홍민이네 다녀갔지? 이도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고있는것 같아. 시간도 정말 빨라서 벌써 올해 1분기도 끝났고, 개나리고 피고있고 이제 벚꽃도 슬슬 피고 있더라구. 어제도 엄마가 꿈에 나왔는데 엄마를 안아볼수있었건건 좋았지만 왜 항상 내 꿈속의 엄마는 아픈 엄마일까ㅠ 엄만 지금 편히 쉬고있지만 내가 엄마 아팠을때 생각을 너무 많이해서 계속 그런 꿈만 꾸는거겠지..?? 이번주도 화이팅 할 수ㅜ있게해주고 내가 걱정하는것들 일어나지 않게 잘 보살펴줘~~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

2026.03.30 08:13

아빠, 오늘은 성찬식에 참여했지요. 주님의 십자가 은혜가 아니면 교통과 자유는 꿈도 꿀 수 없지요. 권사님도 오랫만에 뵈었고 집사님은 선물까지 주셨어요. 따스한 주일이 지나가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9 21:45

남돌천사 귀남돌 모든 피로를 씻어내고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는 시간이었네유 미스테리 꿈 덕분에 오랫만에 조우했네유 돌꿀 날씨가 따뜻해져 오늘은 조금 가볍게 입었는데 섬세한 감각이 필요하네유 기온차가 널뛰기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9 21:27

아빠, 목련이 피니 덩달아 거실의 꽃들도 분발하고 있지요. 흰색, 주황색, 노랑색 색색이 모여 봄 기운을 잘 만들어내고 있어요. 모든 만물이 열심히 봄을 맞이하고 있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7 21:39

남돌천사 귀남돌 금요일이라서 좋지유 오늘은 말 그대로 노동했어서 그 어느 때보다 퇴근 시간을 갈망했지유 돌꿀 내일은 근사한 독서 계획을 세워두었지유 성공 확률은 장담 못하겠지만 계획만으로도 설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7 21:34

난이야 날씨가 너무 좋아 놀러가자

2026.03.27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