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늘은 성찬식에 참여했지요. 주님의 십자가 은혜가 아니면 교통과 자유는 꿈도 꿀 수 없지요. 권사님도 오랫만에 뵈었고 집사님은 선물까지 주셨어요. 따스한 주일이 지나가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9 21:45
남돌천사 귀남돌 모든 피로를 씻어내고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는 시간이었네유 미스테리 꿈 덕분에 오랫만에 조우했네유 돌꿀 날씨가 따뜻해져 오늘은 조금 가볍게 입었는데 섬세한 감각이 필요하네유 기온차가 널뛰기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9 21:27
아빠, 목련이 피니 덩달아 거실의 꽃들도 분발하고 있지요. 흰색, 주황색, 노랑색 색색이 모여 봄 기운을 잘 만들어내고 있어요. 모든 만물이 열심히 봄을 맞이하고 있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7 21:39
남돌천사 귀남돌 금요일이라서 좋지유 오늘은 말 그대로 노동했어서 그 어느 때보다 퇴근 시간을 갈망했지유 돌꿀 내일은 근사한 독서 계획을 세워두었지유 성공 확률은 장담 못하겠지만 계획만으로도 설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7 21:34
난이야 날씨가 너무 좋아 놀러가자
2026.03.27 13:53
아빠, 돌아보니 3월도 거의 다 보냈네요. 4월도 만만치 않을텐데 봄은 쉬이 오지 않구요. 시간이 빨리 가니 정신없음이 기본 패턴이 되네요. 정신차리기가 도전 과제예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6 22:17
남돌천사 귀남돌 쓰러진 나무에서 잎이 새로 나더니 꽃피듯 황홀하네유. 꽃을 심어둔 화단이 있지만 자연적으로 틔우는 모습을 이길 수는 없지유 돌꿀 목요 능선을 넘어 금요일을 앞두고 있네유 설레는 밤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6 22:13
남돌천사 귀남돌 요즘 까치 볼 날이 드물었는데 점심시간에 푸드덕 거리며 날아오르는 녀석을 보니 반가웠지유 날씨가 따뜻해지면 더 자주 볼 수 있것지유 돌꿀 칸트라도 된 것처럼 규칙적으로 살고 있네유 천년이 하루 같다는 말에 숨은 뜻을 알것만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5 22:01
아빠, 4월부터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진다니 계절마저 양극화되려나봐요. 맛있는 식사로 피로를 풀고 걷기도 했으니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네요. 빛의 열매를 맺으라는 말씀이 준엄하네요. 가볍게 쉽게 지나치며 사는 요즘인데 진실되게 희생하며 주의하며 지혜롭게 행하라는 말씀이니까요. 예수님의 멍에를 생각해야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5 20:10
엄마 안녕~ 고미워 어제 엄마가 신경써준 덕인지 다 잘 풀리고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 앞으로 나도 노력해볼게~~~~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2026.03.25 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