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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고미워 어제 엄마가 신경써준 덕인지 다 잘 풀리고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 앞으로 나도 노력해볼게~~~~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2026.03.25 07:42

아빠 늘 생각 하고있지만 요즘들어 유난히 아빠생각이 많이나네. 내가 힘이들어서 아빠가 힘들었던 때가 생각나서 더 그런것같아. 아빠 참 외로웠겠다.. 서글프고 힘들었겠다.. 그런 아빠 잡아 줄 누군가가있었다면 달라졌을까? 아빠 후회해봤자 소용이 없지만 내가 너무 늦게 철이들었네.. 소중한 우리아빠. 사랑해..

2026.03.24 23:33

아빠, 정직한 성실의 말씀을 보니 아침마다 힘찬 목소리로 좋은 하루 보내라고 인사해주시는 경비 어르신이 생각나네요. 멀리서도 소리치듯 인사하시니 저도 덩달아 인사를 하게 되고 아침이 활기로 충만해지거든요. 인간을 향한 숭고한 사투를 보면서 극찬했던 작가처럼 저도 어르신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4 21:32

남돌천사 귀남돌 15분 정도 깊게 잔 것 같네유 책만 펴면 잠이 쏟아지니 불면증 특효약이 내게는 책이네유 돌꿀 퇴근하니 먹고 싶던 게 준비되었네유 사랑의 텔레파시지유 황제폐하 알현의 시간도 지나가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4 21:07

난이야 너무 많이 보고 싶어 휴

2026.03.24 18:06

엄마~~ 오늘도 화이팅할게! 무사히 지나가길! 사랑해 엄마~~

2026.03.24 08:10

엄마 안녕 오랜만이야 어제 보고 와서 오늘 회사에서 엄마도 봤듯 이것저것 힘든 일들이 있었어ㅠ 처음이니까 그랬다 치고 앞으론 다 잘 할 수 있게 엄마가 도와줘ㅠ 유독 많이 보고싶은 날이네. 엄마 이번주 내내 실수 없이 다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줘 사랑해 엄마

2026.03.23 23:29

아빠 중동 전쟁이 매번 조변석개하니 갈팡질팡 이지요.방금 내일 시한이 5일 뒤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발표되었어요. 한시름 놓기는 했지만 신뢰가 없다보니 기습 공격하는 것은 아닌지 초조감이 반영되네요 출구전략을 잘 짜야 할텐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3 21:39

남돌천사 귀남돌 월요병도 여유가 있어야지 언급이라도 해볼텐데 갈수록 바빠지네유. 저절로 몰입도가 향상되겠어유 돌꿀 목련 꽂망울이 피어나고 새싹도 제법 언 땅을 이기고 빼꼼히 올라오고 있어유 만물이 소리쳐 외치고 있지만 못 듣고 있는 것이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3.23 21:32

아빠,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잤더니 머리가 맑아졌지요. 봄이 오는 소리 대신 봄의 감각이라며 피곤함을 내세우고 있네요. 정세가 조금씩 안정되어야할텐데 주말마다 호전적인 소식만 들려오니 안타까워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3.22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