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아빠, 월드컵이 시작되고 우리나라도 짜릿한 역전승을 했지요. 골 하나가 모든 시름을 잃게 하니, 승리라는 게 이렇게 막강하네요. 세상 이기신 주님을 더욱 붙들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2 21:57

남돌천사 귀남돌 꿈같은 일주일이 지나갔네유 퇴근이 실감이 안 났지유 돌꿀 집중력을 발휘해야겠네유 그래도 기술 발전 덕분에 훨씬 수월해졌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2 21:55

아빠, 무심한 일상 같아도 주님의 돌보심이 아니면 성립될 수 없지요. 무탈한 하루여서 감사해요. 예측과 변수보다 더 중요한 건 오늘을 성실히 살아내는 것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1 22:30

남돌천사 귀남돌 점점 초치기의 달인처럼 진화하고 있지유 겨우 시간을 맞춰냈으니 내일은 또 다른 초치기만 마무리하면 되겠지유 금요일이라서 무조건 좋지유 돌꿀 기쁜 소식을 들어서 감사한 밤이예유 권능을 보여주시리라 믿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1 22:28

아빠, 요근래 기온이 살짝 떨어져 더운데 쌀쌀한 이중 감각을 느끼고 있어요. 날씨마저 이중성을 내포하니 일상이 적응기지요. 씨뿌리고 물을 주는 일이야말로 위대한 일인 듯 해요. 바지런하시는 누군가의 노고가 참 존경스러워요. 퇴근 길에 야트막한 화단에서 진심을 읽었거든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10 21:55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시간이 모자란 것 같았지유 초안만 생각해두고 마무리했네유 이틀동안 마감해야겠네유 돌꿀 원칙이 잘 반영되면 좋겠어유 아래에서 끊어내는 압력이 반등의 힘이 될 수 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10 21:16

엄마~오늘은 그래도 좀 시원하네 지나가는 아줌마나 할머니를 보면 엄마가 자꾸 생각나네 ㅠㅠ 있을때 잘해줄껄 하는 후회의 연속이네 미안해 엄마 용서해줘 사랑해 엄마

2026.06.10 20:51

아빠, 굳건한 각오가 아니면 퇴근 후 독서는 망상으로 끝나지요. 기어이 활자 하나라도 읽겠다는 각오가 필요한 때네요.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배우는 느낌이지요. 누우셔서 소설책을 읽으시던 모습이 선명하게 떠오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09 21:15

남돌천사 귀남돌 장미의 지지대를 만들어서 키들이 한 뼘 자랐지유 반듯하게 세워주는 지지대의 역할이 눈에 띄네유 올곧게 세워주는 지지대가 있는지 항상 살펴야겠어유 돌꿀 성벽 재건의 의미를 새롭게 알았네유 미천한 곳에서 충성하며 예수님을 가장 먼저 만난 레갑 자손의 이력은 숙연케 하네유 천국에서 해답 들었지유 수고 많았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6.09 21:12

아빠, 월요일의 적응력은 반복되어도 빠르게 개선되지 않네요. 그래도 무사히 퇴근했으니 너무 감사해요. 향방없는 성실함 덕분에 웃었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6.08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