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주님이 만드신 세계는 경이의 연속이예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주시는 그 선한 길을 걷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대처라고 믿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6 22:01
남돌천사 귀남돌 토요일의 여유는 달콤하지유 새벽에 깨서 못 잔 잠까지 보충했네유 독서와 운동과 tv보기까지 소소한 꿈을 이루었지유 돌꿀 계획대로 진척은 없었지만 옛 추억 생각하며 먹어야지유 심장 이야기는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몰라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6 21:54
아빠, 오늘은 모두가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주신 은혜를 누릴 수 있었지요. 목단화인 것 같은데 어릴 적 추억으로 인도하네요. 여름을 앞두고 꽃들도 분주해요. 내일은 권사님께서 주신 떡도 먹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5 21:13
남돌천사 귀남돌 욕심내서 조금 더 걸었더니 피곤이 몰려오네유 금요일 퇴근 길의 가벼움은 추동하는 힘이라도 있듯 벅찬 느낌마저 들지유 돌꿀 5월도 어느새 중반이예유 이제 더위도 슬슬 스며들기 시작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5 21:08
할머니 이모할아버지랑 재밌게놀고 할아버지랑도 아프지말고 맛있는거드시면서 행복해
2026.05.15 15:43
아빠, 오늘 여름처럼 더워졌다는데 건물 안이어서 그런지 때로는 서늘하게 느껴졌지요. 퇴근할 때야 덥구나 느꼈을 정도였어요. 아빠, 천국에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2026.05.14 22:13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은혜로 오늘의 목표를 성취했네유 정책 변경으로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다른 방안을 강구해야지유 돌꿀 목요일이 지나니 큰 고비는 다 넘긴 기분이네유 오늘이 로즈데이라는데 뜨락의 장미들은 날마다 껑충하게 크고 있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4 22:09
아빠, 날씨가 훅 더워지려나봐요. 내일은 30도도 넘는다니 옷차림이 요즘 생각거리의 큰 주제네요. 콘크리트 바닥 사이를 뚫고 풀들이 빽빽하게 자랐는데 잡초들의 의지는 정말 대단해요.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13 22:02
남돌천사 귀남돌 내일은 한껏 여유 부릴 이유가 있지유 출근이지만 기대되는 내일이라니 뭔가 근사하지 않나유 돌꿀 컴퓨터와 온종일 씨름하고 문득 돌아보니 퇴근이었네유 곧 에어컨을 가동할 것 같아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13 21:35
할머니 지금도 즐거운 여행 중이야? 어째 그 이후로는 꿈에 한 번 나타나지를 않아 ㅋㅋㅋㅋ 내일이면 벌써 49일째 되는 날인데 알고 있어? 길다면 긴 것 같기도 하고 짧다면 짧은 것 같기도 하고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내일은 엄마랑 이모랑 같이 아침부터 갈테니까 밥 잘먹고 잠 잘자고 곧 만나자
2026.05.13 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