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오늘은 아침에 글 쓰러 온다는걸 깜빡했어ㅠ 아침에 출근해서 엄마한테 글 쓰은데 오늘은 나보다 빨리 출근한 사람들이 많아서 장신이 없었나봐ㅜㅜ 내일은 면접이야~ 긴장하지 않고 잘 보구 올게~~ 내일 면접 잘 보고와서 글 남기러올게 사랑해엄마~~
2026.01.28 18:37
엄마 안녕 오늘은 아침에 글 쓰러 온다는걸 깜빡했어ㅠ 아침에 출근해서 엄마한테 글 쓰은데 오늘은 나보다 빨리 출근한 사람들이 많아서 장신이 없었나봐ㅜㅜ 내일은 면접이야~ 긴장하지 않고 잘 보구 올게~~ 내일 면접 잘 보고와서 글 남기러올게 사랑해엄마~~
2026.01.28 18:22
오빠~ 오빠가 갑자기 떠난지 벌써 100일이래요..ㅜㅜ 무소식이 희소식이다.하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이건 아니잖아요..ㅠㅠ 오빠와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기억들이 곳곳에 갈때마다 생각나요~ 아푸지않고, 잘지내는거죠?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께요~♡♡ 잘지내요~
2026.01.28 08:34
아빠, 오늘 내비게이션을 무시하고 옛 기억을 더듬으며 찾아갔더니 더 수월하게 도착했어요. 때로는 효율보다 편안함이 더 좋은데 이 미묘한 차이를 기계에게 설명해 주기 어렵네요. 데이터로 환원하기에는 어려운 지점이 있다는 것, 계산되지 않는 틈새를 얼결에 발견하고 실천했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27 21:58
남돌천사 귀남돌 어릴적 책을 보며 연습했는데 이제는 훌쩍 설레임도 없이 현실 적응이지유 운도 따랐는지 예정보다 좋은 것도 받았지유 돌꿀 우리가 여행에서 개안했더니 이제는 놀랍지 않아졌네유 천국의 익숙함을 이야기해줬던 때가 생각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27 21:37
명하야
2026.01.27 19:33
엄마 안녕, 날씨가 여전히 많이 추워 ㅜㅜ 그 이번주 목요일에 면접때문에 연차 내면서 오전중에는 창문에 단열필름 시공하기로했어 파주집에도 단열필름 시공해서 되게 잘 쓰고 있었잖아~ 그래서 나도 그거 시공하려구. 지금은 잘때 머리위 창문에서 냉기가 느껴졌었는데 그거 하고나면 겨울에도 좀 낫고 남서향이라 여름에 해도 절절 끓을텐데 좀 나아질것같아서~ 그나저나 목요일 시간이 한시간정도 앞당겨졌어 3시 30분이라고하거든! 그때 잘 부탁할게 엄마~ 보고싶고 사랑해~~
2026.01.27 08:23
아빠, 운동이 인지 기능을 높여준다니 편한 것만 추구하는 습관에 괜히 찔리네요. 영과 육과 혼이 한데 연결되어 있을텐데 셋 중 하나라도 각성해서 이끌어주어야할텐데 조바심도 생기네요. 날이 조금이라도 풀려 다행이예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1.26 21:19
남돌천사 귀남돌 최고의 수면제는 부끄럽게도 책이지유 머리로 생각하면서 읽어나가다 보니 에너지를 꽤 쓰는 것 같네유 돌꿀 오후 내내 자잘한 일들 처리한다고 종종거렸네유 쉴 수 있는 밤이 오니 좋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1.26 21:16
엄마 안녕~ 또 새로운 한주가 지났네. 아마 당분간은 계속 춥고 쌀쌀할것 같아. 지난 토요일엔 상여금 받은 기념으로 아빠하고 홍민이하고 운정에 새로생긴 애슐리 다녀왔어. 엄마있을때도 한번 같이 가자고 이야기하려고했었던곳인데 엄마 없이 셋이서 왔네 ㅠ 뭔가 상여금 받고 밥먹으니까 예전에 여기 합격하고 샤브샤브 먹으러갔던날이 떠오르는거야 ㅠ 식당 가서도 무의식적으로 네명이요 해야할것같은 기분..ㅜ 엄마의 빈자리가 이럴때마다 더 크게 느껴지는것같아ㅠ 항상 가족끼리 무언가 했었지만 이제 그럴 수 없을때 말이야ㅠ 그래도 아빠는 애슐리 꽤나 맘에 들었나보더라구 평일에 입맛없고 귀찮으면 그냥 가서 점심 많이 먹고 저녁도 좀만 먹던지 하면 될것같대~ 거긴 종류도 많으니까 그때그때 땡기는거 먹으면 되겠지~ 무튼 엄마 이번주 목요일은 큰 일이 있는날이야~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다~ 이번주도 힘낼게 사랑해 보고싶어 ~~
2026.01.26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