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더위에 장미 꽃잎이 타들어가네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만 있다면 전력질주 살 수 있을 것만 같아유 돌꿀 더위 때문에 쉽게 지치는 까닭인지 금요일 같은 월요일 느낌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3 20:30
엄마 안녕~ 날씨가 진짜 많이 더워졌어~ 오늘도 광화문에 아포스티유 공증 받으러 왔거든 여기 오면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나~~ 오늘은 서류양이 많아서 내일 다시 와야하지만 ㅠ 그래도 하루 더 나올수있는게 어디야~~ 그치? 항상 보고 싶고 그리워~ 사랑해 엄마 !
2026.07.13 10:06
아빠, 폭염과 함께 매미가 다시 찾아왔네요. 나무 아래에서 매미의 합창을 들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어김없이 돌아오는 시간 같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소용돌이 모양으로 시간은 흐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가야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2 22:16
남돌천사 귀남돌 아침부터 덥더니 결국 열대야라네유 6월을 선선하게 보냈기에 7월을 살짝 기대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지유 돌꿀 네 미술적 재능에 대해 나누었지유 나무를 그리고 대회에 나가 입상했던 추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2 22:03
아빠, 수다가 도움이 되리라는 기대의 발로였지요. 깜짝 동원되어 놀라게 하는 기술만 연마되었네요. 맑은 마음으로 영원을 사모해야할텐데 주님 앞에서 부끄러움 뿐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1 22:23
남돌천사 귀남돌 마지막 증언이 위로가 된 때가 있었지유 하나님은 돌들로도 외치게 하시는 분이시니까유 돌꿀 대속죄일의 의미까지 깨닫고 나서 엉뚱한 상상도 했었네유 싱그러운 여름을 덕분에 만끽했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1 21:57
아빠~ 여기는 비가 그치고, 이제 무더위가 시작되었어. 우리 아빠가 바다도, 계곡에도 가기 좋아하던 여름이네. 아빠의 사진을 상펴보다보면 아빠가 태안에서 한 달 살기을 하던 시절 사진이 자주 보여. 그 여즘도 정말 무더웠지. 올 해도 정말 무더울 것 같아. 내일 만나러 가려고 랬는데, 내일 폭염이 너무 심해서 아기들을 데라고 갈 수가 없을 것 같아. 아쉽지만, 월요일에 엄마랑 나랑 함께 찾아 뵐게! 잡 수고 싶은 음식 꿈 속에 와서 알려줘. 우리 아빠 정말로 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 울아빠
2026.07.11 21:45
아빠, 문득 성경 말씀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깨달아진 것처럼 느껴졌네요. 천국의 감추인 보화 말씀이 생각났거든요. 주님의 인도하심은 신묘막측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10 21:36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이 금요일이어서 다행이예유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으니 좋지유 돌꿀 장마 끝 습한 폭염의 문이 열렸네유 더위 한 번 지나가면 가을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7.10 21:23
아빠, 주님의 세계가 얼마나 풍성할지 감히 상상이 안되지요. 말씀이 큰 위로가 된 날이예요. 장차 올 영광을 생각하며 인내해야지요. 낮은 곳에 임하시는 주님이셔서 감사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7.09 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