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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이제 곧 출근해야해..ㅋㅋ 예전엔 이렇게 출근 하기 싫고 그러진 않았는데ㅠ 참 슬픈 일이야 그렇지....? 그래도 또 출근 하면 하루가 잘 흘러가고 그렇긴 하거든..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서 힘 내볼게. 이번주도 화이팅할게 엄마! 사랑해 엄마~~~

2026.05.06 07:45

아빠, 모든 것은 빠르게 사라지네요. 시간과 공간이 붙어 있으니 내일은 또 다른 결을 느끼겠지요. 폭염과 폭우의 여름이 예측된다지만 지금으로서는 믿기지 않네요. 훅 바뀌는 5월이 되려나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05 21:47

남돌천사 귀남돌 휴일의 관성이 내일 출근과 동시에 힘을 잃겠지유 꿈같은 휴식이 오월을 아름답게 하네유 돌꿀 늘어짐의 미학을 실천했는데 이제 정신 차려야지유 내일부터는 쌓인 일이 많지만 내일 염려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5 21:43

맞아 엄마 오늘 호두 건강검진 하고왔는데 진짜 주인을 닮은건지.. 간하고 담낭이 안좋대. 눈도 약간 백내장이 있다하고ㅠ 그건 노화라 어쩔 수 없지만.... 일단 담낭 약은 계속 먹어야할것같어ㅠ 구름이 건강검진도 이제 곧 받을건데 구름이도 아픈데 없으면 좋겠어 ㅠ 호두도 약 잘 챙겨먹이고 백내장 지연제도 잘 넣고 할게 사랑해 엄마~

2026.05.05 20:18

엄마~ 오늘은 어버이날이라서 홍민이랑 제수씨랑 아빠랑 밥 먹고왔어. 파스타 먹고왔는데.. 아빠가 엄마도 좋아했을텐데~ 하더라 진짜 엄마도 같이 왔으면 좋아했을텐데 아쉬워ㅠ 오늘 가서 카네이션도 미리 달고왔는데.. 그래도 생화로 카네이션 줄 수 있어서 다행이야ㅜ 다음주엔 엄마 생일이라서 안치단 안에 음식도 바꿔주고 이도 사진도 넣고 그럴게~ 이제 또 긴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는 날이 코앞이야. 이번에도 무사히 잘 넘어갈 수 있게 잘 살펴봐줘. 보고싶은 엄마~~ 사랑해!!

2026.05.05 20:16

아빠 내가 오늘두 못가서 미안해 다음주 쉬는날에 꼭 찾아갈게! 누가오든말든 난 아빠 아들이구 내가 갈거야,, 가시기전 그렇게 먹고싶다고 노래불렀던 쭈꾸미 사서 갈게요 저랑 막걸리 한잔해주세요 그냥 오늘따라 아빠가 왜 힘들었었는지 왜 햄버거 사들고왔는지 그냥 생각해보면 그때가 그냥 그리워요 아빠 보고싶어요

2026.05.05 11:41

아빠, 뉴스를 보니 5월 1일부터 연휴여서 주요 관광지가 많이 밀렸나봐요. 4계절마다 의무 여행 주간이 있으면 좋겠다 엉뚱한 생각을 했지요. 어린이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때가 있었나 싶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04 21:55

남돌천사 귀남돌 신문물이 늘어서 매일 배움의 연속이네유 언어와 숫자가 복잡해지니 간단한 작업인데 더 어려워지는 것 같네유 돌꿀 내일은 근교로 나가볼까 해유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5.04 21:21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데..난 요며칠 세상이 원망스럽네. 당신이 떠나도 아무렇지도 않게 굴러가는 회사소식이 특히나 보기가 싫어지네...이런마음 안갖는게 좋겠지..그래도 나와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 그런분들한테 감사하는 마음읊가져야 맞는거지?

2026.05.04 15:33

아빠, 밀린 말씀까지 읽고나니 벌써 밤이 깊었네요. 기온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봄기운이 전반적으로 강해서인지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감사했지요. 주님이 허락해주신 시간을 항상 감사히 생각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5.03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