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비가 올 때는 잠깐 멈춘 것 같더니 다시 매미 소리가 밤을 울리네요. 광복절을 지나고 보니 이 세상 안위도 누군가의 희생이 없이 누릴 수 없는데 하물며 천국이랴, 생각하게 되네요. 주님 품 안에서 평안하신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6 21:43
남돌천사 귀남돌 예배를 드리니 마음이 한결 병안해졌지유 변함없는 성가대를 보면서 십수년을 그대로 지낀 믿음의 위용을 생각했네유 돌꿀 하나님을 사랑하며 걸었던 걸음이 떠오르네유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또 순환이예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6 21:40
우리 아빠~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를 모시고 영종도에 다녀왔어. 아이들은 갯벌체험을 하고, 우리는 아짇 5개월인 이나와 함께 바다를.바라 보았지. 우리 아빠가 조개 잡고, 낚시하고 정말 좋아했는데.. 아빠 생각이 또 많이 나는 하루였네. 아빠 아빠도 하늘에서 조개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좋아하는 것 많이 하셔요. 아빠.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2026.08.15 21:37
아빠, 꿈도 아닌데 생생하게 아빠의 모습이며 말씀까지 떠오르니 상상력이야말로 주님의 귀한 선물이지요. 오늘은 비가 왔는데 오랫만에 다시 흐려진 하늘이네요. 연휴는 비와 함께여서 아쉽기는 하지만 해갈에 도움이 된다니 감사하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5 20:46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냉장고 털이식으로 요리에 도전했네유 알뜰히 요리하는 유튜브를 보고 자극을 받은 까닭이지유 돌꿀 잘 하는 사람의 팁 하나가 결과를 바꾸었지유 살뜰한 습관을 배워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5 20:43
아빠, 익숙한 패턴이 자리잡기 전에 좋은 습관을 굳혀야겠어요. 신경 쓰지 않으면 금새 흐트러지니 경계해야지요.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생활도 정갈하게 정리하구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6.08.14 21:50
남돌천사 귀남돌 환대를 받으며 만남의 기쁨을 누렸지유 소박하면서도 웅장한 점심도 잘 먹었지유 돌꿀 섬김 덕분에 천국을 잘 누렸어유 간증은 마음 깊이 새겨들어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6.08.14 21:37
오늘 처재 생일 이네
벌써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잘 있는거지!
처재 아이들도 이젠 다 성인이 되어서
자기 생활을 하고 있네
첫째는 용인에서
둘째는 강릉에서
벌써 아홉해가 지나갔네
무심코 보고싶네!
2026.08.14 09:56
할머니 요즘잘지냬시죠 ..몇년동안찾아뵙지도못하고죄송해요..할머니 너무보고싶어요 하루허루
살아오면서할머니너무보고싶어요
매일같이 할머니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고그레요
할머니품이 그리워요 ....
할머니보고싶어요 ....
2026.08.14 01:35
아빠
축복이 날짜 잡았어요
아빠가 많이 도와주세요
사랑하고 미안해요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2026.08.14 00:12








